Shi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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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주의! 귀여운 동물짤 모음_87

오늘 출근길에 너무 귀여운 짤을 발견해서 빙글러 여러분과 함께 보고싶어졌어요! ꒰( ˵¯͒ꇴ¯͒˵ )꒱
바로 이상한 주인을 만난 강아지 메이모 입니다!
이미 몇몇 짤로는 유명한 댕댕이죠 헤헤 (・ω<)☆
세상 무심한 표정(´‐ω‐)=з 으로 웃음을 안겨줄 메이모의 모습, 지금부터 같이 감상해봐요 ♥♥♥

마지막은 예쁘게 웃고있는 메이모의 모습!
이 쨔식 나름 즐기고 있나보구만! (♥ω♥*)





다들 심장은 괜찮으신가요? 심쿵하신건 아닌지! 헤헤😘
저는 내일 새롭고 사랑스러운 동물친구들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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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셔널지오그래픽
ㅋㅋㅋㅋ
시작부터ㅋㅋㅋ
산은 산이요 탈은 탈이로다‥ 해탈 삼보직전‥😔
3번 ㅋㅋㅋㅋㅋ왜케.잘 어울리는거죠???🤣🤣🤣
우째이렇게만들었을까 고거 작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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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핳핳핳!!!! 여러분 여러분 동물짤이 벌써 100번째 카드✨ 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ヾ(-∀・*)*+☆ 얏호!!! 동물짤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매일같이 짤을 모을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랍니땅 💙 앞으로도 우리 오래오래 봐여 헤헤 역시나 100회 특집으로 여러분이 보고싶은 동물을 댓글에 적어주세요! 그러면 다음 카드에 댓글에 적어주신 동물 특집을 준비해볼게요 ♪(*´θ`)ノ 자 오늘은 평소보다 많은 짤을 준비했어요 힇힇 재밌게 봐주시길 바랍니당 🙏 슈나우저 + 말티즈 세상에 저렇게 귀여울 수 있다니... 귀 뾰잉뾰잉하는거 심장 어택 오졌죠 ㅜㅜ 고양이 동공이 커지는 과정 °˖✧◝(⁰▿⁰)◜✧˖° 넘 넘 귀여운데... 내가 우선 사과 먼저 할게... (쭈굴) 말랑말랑 보들보들 솜방망이 꾹꾹 눌러보기 (๑˃̵ᴗ˂̵)و 아이고 우리 솜뭉치덜 ⁺◟( ᵒ̴̶̷̥́ ·̫ ᵒ̴̶̷̣̥̀ ) 바람때문에 빵떡이 되버렷시야~!~! 아니 대체... 그 몸으로... 거길 어떻게 앉아있는거얌..? (동공지진) 너 임마 멸종 위기인 이유가..... Σ(`・ω・Ⅲ) 새벽에 엄마 몰래 김치찌개에 고기 건져먹으러 갈 때.gif 엉금 엉금 기어서가자 .. ٩(•౪•٩)三 히히히 꺄아아- 신나는 미끄럼 트룰렝ㄱ헝얽 엌!!!!!!!!!!!! 아니 왜 혼자 익스트림 스포츠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투정 부리는 아기 인절미 (*ノ▽ノ) 오구오구 울애긔 많이 졸려떠염? ♥︎ 졸다가 굴러떨어지는 찹쌀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딱 한번만 찔러보면 안될까? 제발.. 내 전재산 너 다 가져.... 우잉? 왜 간식이 안떨어지지???( ´д`) 쫌만... 쫌만 더 기다려볼까아.......... 손달라고 해서 손 줬는데 안받아줘 빡친 댕댕잌ㅋㅋㅋㅋㅋㅋㅋ 말티즈는 참지않긔!!!!! (ʘ言ʘ╬) 니가!! 달라고!! 해서!! 줬는데!!! 왥!! 왥!! 왜 안받앍!!!!!!!! 기다림을 참지 못한 채 몸통 박치기읽!!!!!!!!!!!!!!!!!!!!!!!!! 그러길래 왜 애들 골탕먹여욬ㅋㅋㅋㅋ쌤통이다 Ψ(`∀´#)ノ 히힣!!!!! 저기요.. 이렇게 신발 위에 앉은 것도 인연인뎅.. 저랑 같이 살지 않으실래요? (*・ ω-)☆ - (어리둥절) 그.. 그럴까..? 얽씨 뭐여!!! 병뚜껑 어디있지?????? 으앍ㅇ앙아!!! 이거 뭐야 이게 왴ㅋㅋㅋ 뱃속에서 나와!!!!!! 왐마 깜짝이야!!!!!!!!!! Σ(꒪ȏ꒪)Σ(꒪ȏ꒪) 거 형씨 그만 좀 합니다. 그거 겨우 가져가서 뭐하려고 자꾸 깔짝거리십니까 안된다까 귀찮게 하네 증말 (=ↀωↀ=)+++ 다들 심장은 괜찮으신가요? 심쿵하신건 아닌지! 헤헤😘 저는 내일 새롭고 사랑스러운 동물친구들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문래동 주민분들 도와주세요..." 강아지와 산책하던 여성의 간절한 외침
얼굴을 반으로 가르는 하얀 털, 베이지색 몸통이 특징인 귀여운 강아지. 평소엔 귀가 쫑긋 서 있고, 꼬리가 몸 쪽으로 말려있는 9살의 믹스견 '소한이'입니다. 약 3주 전인 10월 5일 토요일, 소한이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현대 1차 아파트 근처에서 실종됐습니다. 최종 목격지는 도림고가와 삼환아파트1차 사이에 있는 찻길이며, 보호자에 의하면 소한이는 도림교 사거리까지 쭉 달려간 것으로 추측됩니다. 보호자는 소한이를 찾기 위해 전단지를 배포하며 주변을 꼼꼼히 수색했지만, 소한이의 흔적은커녕 소한이를 보았다는 주민의 제보조차 없다고 호소했습니다. 보호자는 "소한이에 대한 어떠한 제보나 단서도 없어 무엇을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상태"라며 가슴을 졸이고 있습니다. 이어 애타는 목소리로 "10월 5일 토요일, 소한이가 실종된 당시 주변엔 많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소한이를 목격한 누군가 분명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문래동에 있던 주민분들의 제보를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소한이가 실종된 지 3주가량이 지났기에 소한이가 문래동이 아닌 신도림, 영등포, 대림, 신림 등의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단서가 전혀 없는 만큼, 문래동 그리고 문래동과 인접한 지역 주민분들의 제보가 간절합니다. 위 사진은 소한이의 실종 당시와 최대한 가까운 모습이지만, 오랜 실종으로 털이 무척 길고 더러울 수 있습니다. 소한이 보호자는 "소한이가 개와 사람을 무서워해 다가가면 도망가는 모습을 보였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전했습니다. 또, 소한이가 발작을 앓고 있어 하루빨리 찾지 않으면 간질 발작 증상이 올까 무척 걱정하며, 소한이를 찾는 데 결정적인 제보를 해주신 분께 사례금 30만 원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소한이를 보시거나 소한이와 닮은 아이를 보신 분은 아래 보호자의 연락처로 전화, 사진, 문자 등의 제보 바랍니다. 실종아 정보 이름: 소한이 나이: 9살 성별: 여아 품종: 믹스견 특이사항: 4kg의 소형견으로 귀가 쫑긋 서있고 꼬리가 말려있으며, 전체적인 털색은 베이지색이나 미간에 흰색 털이 나있는 게 특징. 제보 문의 연락처: 010-4606-8163 이메일: jetaime812@naver.com 문래동, 신도림, 영등포, 대림, 신림동에 사는 주민분들은 꼭 부탁드려요!
[펌] 세상에서 제일 달콤한 참사
혹시 당밀이라고 알고 있냐? 사탕수수에서 설탕 뽑고 나면 이렇게 걸쭉하게 생긴 달콤한 즙이 나온다. 이 카라멜향 나는 걸쭉한 액체가 당밀임. 이걸로 대재앙이 일어났다면 믿을 수 있겠음? 가장 끔찍한 사고를 뽑으라면 후보자가 존나 많은 나머지 우승자가 절대 못 나올 거다 근데 가장 달콤한 사고를 뽑으라면 이미 우승자는 정해져있다. 바로 이 새끼들이 범인임. 1919년 1월 보스턴에서 벌어진 일이다 당시 온도가 영하에서 갑자기 영상 정도로 올라갔기 때문에 보스턴 길거리에는 미친듯이 뛰어다니는 애들과 애들에게 고통받는 양키들이 드글거리고 있었다 탕/탕/탕하는 소름끼치는 소리가 울려퍼진 것은 12시 40분 경이었음 정신병자가 기관총이라도 갈겨대는 건가 싶어서 양키들은 혼비백산하고 있었는데 차라리 기관총인 쪽이 더 나았을걸 왜냐면 그 소리는 도시 한 가운데에 있던 높이 15m, 지름 27m의 개 큰 당밀저장탱크에서 나오는 소리였거든 탕/탕/탕 5층짜리 건물보다 큰 당밀탱크를 고정하고 있는 나사들이 압력을 못이기고 튕겨나가면서 나는 소리였다 그리고 잠시 후에 탱크는 장마철을 맞이한 골판지하우스처럼 구겨져버리고 그 안에서 당밀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총용량 1만 5천톤의 당밀 쓰나미가 보스턴을 향해 쏟아지기 시작했음 디즈니 만화였다면 왠 입술튀어나온 미친년과 안경낀 미친놈들이 팔짱끼고 빙글빙글돌면서 오 하늘에서 설탕물이 쏟아지고 있어 베이베 뮤지컬을 시작했을 웃긴 사태지만 현실은 디즈니 영화가 아닌 고로 이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대재난으로 발전한다 잠깐만 스크롤 올려서 당밀 생긴 꼬라지 보자 딱 봐도 엄청 끈적거리고 무거워보이지 않냐 그냥 물만 쏟아져도 인간들 죄다 작살내버리는게 쓰나민데 저런게 쓰나미가 된다고 생각해보샘 보스턴은 인류 역사상 가장 달콤한 방식으로 ㅈ된 것이다 저런게 폭 50m, 높이 8m의 대해일이 되서 보스턴을 휩쓸기 시작했음 설탕 파도에 휩쓸린 교각이 이렇게 엿가락처럼 작살날 정도니까 맨몸으로 있던 사람이 당할 피해는 안 봐도 뻔하다 사람들은 끈적거리는 파도에 휩쓸려서 작살났고 자동차도 설탕코팅이 된 채로 납작하게 짓눌렸고 심지어 기차랑 배가 설탕 파도에 휩쓸려서 3층 건물 중간을 쑤시고 들어가서 밖으로 튀어나왔다 보스턴 시내는 개아작났고 그 짧은 시간에 18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함. 완파된 가옥만 해도 14채가 넘고 날아간 자동차나 죽은 동물들의 숫자는 아예 계산할 수도 없음 저 갈색 부분이 전부 당밀임 사고는 순식간이었는데 구조하는데는 존나게 오래 걸린 것도 개같은 상황이었음 당밀이 존나 끈적했기 때문에 사고가 터진 후에는 뭔 늪처럼 변해버렸는데, 그 안에 파묻힌 사람들은 산 채로 질식해버렸다 구조대가 구하려고 접근해도 가슴깨까지 당밀이 차오르는지라 코앞에서 사람이 죽는걸 볼 수 밖에 없는 경우도 많았음 끈적거리다보니 시체를 빼내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었는데, 동물들 같은 경우엔 아직 살아있어도 빼다가 죽을 판이라 그냥 다 안락사시킴 소방관 발목에 달라붙은 것만 봐도 걷기조차 힘들어보이지? 심지어 이 당밀들은 물로도 씻기질 않아서 호스로 하루종일 뿌려도 씻겨져 나갈 생각을 안 했음 소방차 수압 출력 아는 사람을 알겠지만 이거 사람도 날려버릴 정도로 강한데 끈적하게 달라붙은 당밀한테는 무쓸모였다 이렇게 처리하지도 못하는 가운데 당밀 특유의 엄청난 단내가 온 보스턴을 뒤덮으면서 화학공격까지 가하기 시작함 피해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지면서 당밀을 줄줄 흘리고 소방관들은 사방으로 뛰어다니면서 당밀 가득 묻은 신발자국을 남기는 식으로 온 도시가 당밀범벅이 되어가면서 사람들을 미칠 정도로 몰아감 결국 강가 따라서 소방선까지 끌어온 다음에 물이 아니라 소금물을 분사하고 그 위에 다시 모래 문질러서 박박 지워내는 쌩노가다 작업이 실행됨 몇 시간 걸렸을 거 같냐? 연단위임. 이 사고로 누출된 당밀이 모두 제거되는 데는 10년도 넘게 걸렸다 당밀회사는 당연히 소송으로 개작살났고 보스턴 사건 현장에는 아직도 여름만 되면 단내가 풍겨온다는 소문이 남아있다  [출처 - ㄷㅅㅇㅅㅇㄷ 고질라맛스키틀즈] 더 찾아본 바에 의하면 애초에 당밀탱크는 초기에도 당밀이 새어나오는 등 부실 건축 의혹이 제기되었는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당밀과 똑같은 색의 페인트를 칠했다고 한다. ... 예고된 참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