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Kle
5,000+ Views

그레이티셔츠로 시크모던한 스타일링에 도전!

안녕!
스타일링을 픽!하는 픽클이야!

이번에 가져온 코디는 그레이 티셔츠를 이용한 스타일링 중에서도
시크모던한 스타일을 모아와 봤어.

같이 확인하러 고고!


패턴이 들어간 그레이색 상의에 언밸러스한 매력의 롱 스커트의 조합! 부츠를 코디하여 시크한 멋을 더했어.


회색 티셔츠에 검은색 바지만으로도 시크만 매력이 살지? 그레이와 블랙의 조합은 시크하고 모던한 멋을 살리기 딱이야! 신발과 가방도 비슷한 색 계열로 맞춰주면 금상첨화.


앞에서 본 것과 같은 느낌이지만 옷의 재질이 다르니까 조금은 다른 느낌이 들지? 약간의 디테일을 살려 차이가 있는 코디를 해 보자.


몸에 달라붙지 않는 루즈한 핏의 상하의로 모던한 느낌을 잘 살렸어. 모자같은 코디템을 눈여겨 보자구!


바지뿐만 아니라 블랙스커트와도 잘 어울리는 그레이 티셔츠! 마찬가지로 같은 색 계열로 마저 코디해 주면 더욱 좋아. 포인트를 주고싶다면 이렇게 포인트 색이 들어간 가방을 들어도 괜찮지.


같은 티셔츠라도 소매를 롤업하니 모던한 느낌과 더불어 귀여운 느낌도 들지? 발목이 보이는 9부 팬츠로 깜찍한 멋도 살렸어.


하이웨이스트 팬츠에 굽 높은 샌들을 코디해서 다리가 길어보여! 시크한 코디에 딱이야.


화이트와도 잘 어울리지? 굳이 블랙이 아니어도 충분히 모던한 느낌을 낼 수 있어. 시크하고 모던한 코디에서는 되도록 악세사리는 화려하지 않은 것을 착용하는걸 추천할게!


기본템인 청바지와도 찰떡궁합인 그레이 티셔츠! 큰 핏의 경우 넣어입으면 더욱 매력이 살아나지.


위아래 모두 그레이계열로 색을 맞춘 코디는 어때? 검은색 벨트를 착용해서 포인트를 줬어.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코디!

약간 더 진한 그레이색의 슬랙스에 벨트. 각진 가방과 함께 단정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이 가득하지?


그레이 티셔츠로 시크모던한 스타일링 완성하기!
픽클이 모아온 코디는 여기까지야.
당장 비슷한 코디를 시도해 보고 싶어지지않아?
멋진 코디를 기대할게!

그럼 다음 번에는 더 멋진 코디를 모아서 가져올거야!
그 때까지 안녕!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데일리로 입기 편한 심플코디 추천!
안녕! 스타일링의 완성을 도와주는 픽클이야! 청순한, 섹시한, 캐주얼한... 많은 컨셉이 있지만 가끔은 심플한 코디가 어떨까? 뭐 입을까 하는 고민을 버리고 편하고 심플하게! 그럴 때 도움이 되는 심플한 코디들을 모아봤어. 함께 확인해 보자구! 심플함의 대명사! 청바지에 하얀 티셔츠! 여기에 롤업으로 포인트 주는거 잊지마? 체크무늬 하의와 하얀 티셔츠가 깔끔하게 잘 어울리지? 같은 무늬의 벨트로 리본을 매서 포인트를 줬어. 하트넥 나시탑에 와이드팬츠의 조합. 깔끔하면서도 심플한 느낌이야. 갈색 샌들과 연갈색 가방으로 통일성도 높이고 있어. 흰색 티셔츠 만큼이나 검은색 티셔츠도 청바지와 잘 어울리지! 딱 맞는 핏으로 더욱 깔끔하고 심플한 느낌을 주고있어. 무난한 배색만큼 심플한 느낌 내기에 쉬운 것도 없지! 그런 의미에서 루즈핏의 흰 티셔츠와 브라운 팬츠의 조합은 정말 딱이지? 가방과 신발까지 비슷한 색으로 맞춰서 더욱 안정감을 주고있어. 화이트 와이드팬츠를 코디해서 상의와 색을 맞췄어! 포인트 아이템을 하지않고 이대로도 깔끔하고 멋진 느낌이야. 포인트를 살린 디테일한 디자인이 있더라도 색상이 주는 안정감이 있지? 튀지않는 색의 가방과 신발로 심플한 코디 완성이야! 루즈한 티셔츠에 청색 와이드팬츠의 조합! 티셔츠 앞부분을 넣어입어서 좀 더 비율을 살리고 심플한 느낌이 들어. 픽클이 모아본 심플한 코디는 오늘은 이걸로 마무리! 데일리 코디 고민하기 싫은 날, 이런 심플한 조합으로 입어보는 걸 추천할게! 그럼 다음에 모아올 스타일링을 기대해줘!
해외 패피들이 오렌지색 티셔츠 소화하는 법
안녕 여러분~ 오늘은 오렌지 컬러를 테마로 패피들의 패션을 준비해봤어~ 오렌지 컬러라고 하면 일단 얼굴 컬러에 따라 소화하기 힘들기도 하고, 어울리는 옷을 찾기도 딱히 쉽지 않잖아? 그래서 알아봤지. 오렌지색 티셔츠가 패피들의 손에서 어떻게 입기 좋은 잇템으로 탄생하는지 말이야! 그럼 어서 보러 가보자구~ 고고! 오렌지색 티셔츠에 같은 오렌지색 스커트를 매치, 나머지 아이템들은 오렌지와 잘 어울리는 블랙으로 엣지있게 입었어! 오렌지 컬러 자체가 튀는 만큼 오렌지 티셔츠에 심플한 청바지, 블랙 컨버스와 선글라스로 미니멀하게! 나이키 티셔츠를 크롭 티로 데님과 스포티하게 입어주기~ 오버사이즈의 빈티지 티와 여유가 있는 찢어진 블랙 데님, 블랙 어글리슈즈로 빈티지한 캐주얼 스트릿 완성. 오렌지색 오버사이즈 티를 원피스로 입어주고, 피쉬넷 스타킹과 운동화, 야구모자로 스포티한 힙합 스타일로 꾸며줬어. 힙한 그래픽 티에 힙한 보이프렌드 진 힙한 하이 탑을 신어준 카일리 제너도 여기! 그래픽 티를 크롭으로 묶어 입어주고. 찢어진 디테일이 많은 디스트로이드 데님과 벨트로 섹시하게 완성한 캐주얼이야. 캐주얼하게 입은 오렌지 티셔츠와 딱 맞는 오렌지 컬러로 메이크업 해주는 센스. 캐주얼한 오렌지 크롭 탑과 스터드 디테일의 벨트와 입어준 디스트로이드 데님 핫팬츠, 캐주얼엔 빠질 수 없는 하이탑 컨버스로 마무리했어. 캐주얼한 레터링 티에 데님 미니 스커트, 워커/첼시부츠로 편안하고 심플한 캐주얼로 꾸며보자. 유니크한 그래픽 티에 심플한 빈티지 하이웨스트 청바지를 매치해주기. 블랙컬러의 그래픽이 그려진 오렌지 티셔츠에 힙한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 백까지 블랙으로 매치하면 지루하지 않은 깔맞춤 패션이 됩니다. 페플럼 소매의 오렌지 탑에 허리선을 강조하는 섹시한 블랙 데님 스커트! 거기에 힙한 선글라스, 링 디테일이 인상적인 숄더백으로 엣지있는 룩으로 꾸며줬어. 캐주얼한 티셔츠에 플로럴 롱 스커트, 오렌지 컬러가 살짝 들어간 나이키 운동화로 믹스매치한 유니크 패션. 오버사이즈 그래픽 티를 티셔츠 드레스로 입어준 캐주얼 스트릿 패션. 긴팔 크롭 티와 빈티지한 데님, 스니커즈로 레트로 느낌이 나게 꾸며줬어! 오늘의 오렌지 테마 코디, 어땠어? 시크하기도, 귀엽기도, 섹시하기도 한 다양한 코디, 이젠 힙한 오렌지로 완성해보자! 다음엔 더 힙한 컬러로 돌아올게. 그때까지 안녕~
픽클 픽! 여름 캐주얼 꿀조합 TOP 12
안녕 여러분~  오늘 가져온 코디는 여름에 놀러갈때 캐주얼하게 입기 좋은 예쁜 코디들이야. 시원하고, 캐주얼인 만큼 편안한  코디들을 모아봤어. 가서 살펴볼까? 귀엽고 편안한 크롭 티 + 벨트 + 미니 데님 팬츠 + 컨버스/스니커즈 스파게티 스트랩 미니 원피스 + 스니커즈/어글리슈즈 + 배스킷 백 스트라이프 미니 원피스 + 배스킷 백 + 골드 쥬얼리 화이트 티셔츠 + 하이웨스트 스트라이프 반바지 + 가죽 크로스바디 백 화이트 탑/캐미솔 + 하이웨스트 스트라이프 팬츠 + 스니커즈 + 가죽 크로스바디 백 스트라이프 티셔츠 + 버건디/레드 데님 미니스커트 + 블랙 뮬/슬립 온/샌들 + 블랙 크로스바디 백 그래픽 티셔츠 + 보이프렌드 진 + 매칭되는 컬러의 운동화 + 크로스바디 백 화려한 컬러의 도트 티셔츠 + 빈티지 청반바지 + 선글라스 뷔스티에 탑/캐미솔/블라우스 + 빈티지 슬림 핏 청바지 + 샌들 힐 + 화려한 골드 쥬얼리 + 배스킷 백 귀여운 패턴의 랩 원피스 + 스니커즈 + 크로스바디 백 화이트 뷔스티에 탑 + 카키 하이웨스트 린넨바지 + 화이트 슬립 온 + 크로스바디 백 크롭 탑 + 플로럴 하이웨스트 와이드팬츠 + 스니커즈/운동화 + 숄더백 여름코디 꿀조합 잘 봤니? 아침에 뭘입을지 고민된다면 픽클의 캐주얼 꿀조합을 참고해서 예쁘게 입어보자! 다음엔 더 유용한 꿀팁으로 가져올게. 그때 봐~ 안녕!
영국왕실에서 여왕 다음가는 티아라 컬렉션을 보유한 사람
은 바로 엘리자베스 여왕을 포함한 조지5세(여왕 할아버지)의 아홉 손주 중 가장 어린 현 글로스터 공작 리처드의 아내, 글로스터 공작부인 브리지트 수십개에 달하는 여왕의 티아라 컬렉션과 달리 브리지트는 단 네개의 티아라를 소유하고 있음에도 여왕 다음가는 컬렉션을 보유했다고 평가받는데 그 이유는 1. 며느리 둘과 고명딸, 세사람이 나눠가져야 했던 켄트 공가와는 다르게 브리지트는 아들만 둘이었던 글로스터 공가의 유일한 며느리로서 시어머니 앨리스 공주의 컬렉션을 온전히 물려받음 2. 마지막 ‘플러스원’이 있음 이 두가지가 주로 언급되더라구 그럼 티아라 네개를 한번 살펴보지 않을래~?~?~? 1. [글로스터 허니서클 티아라] 약간 머리띠 같기도 하고? 화려한건지 심플한건지 그냥 봐서는 종잡기 힘든 이 티아라는 절대다수의 영국왕실 티아라들이 그렇듯, 메리 왕비(조지5세의 아내. 현 여왕의 할머니)의 소유였어ㅋㅋㅋ 왕실규모나 국력을 생각하면 빈약하기 그지없던 영국왕실의 주얼리 컬렉션은 이분이 거의 재창조 했다고 보면 됨... (주얼리 뿐만 아니라 이집안 근간을 다시 세운 인물) 1935년, 셋째 아들 헨리가 버클루 공작의 셋째딸 레이디 앨리스 몬태규 더글라스 스콧과 결혼할때 메리는 이 티아라를 새 며느리에게 결혼선물로 주었고 2004년 메리가 102세(!!!)의 나이로 사망하며 이 티아라는 며느리 브리지트의 소유가 되었고, 그녀가 가장 즐겨 착용하는 티아라야 이 티아라에는 재밌는 기능?이 하나 있는데 요렇게 또 요렇게 공주놀이 세트에 들어있는 티아라 마냥 센터스톤을 바꿔서 착용할 수 있다는 점ㅋㅋㅋㅋ 한가지 티아라로 여러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는 특이점이 있어 2. [테크 터콰이즈 티아라] 그동안 막연하게 터키석은 촌스럽고 안예쁜 보석이라고 생각했던 나새기... 반성중... 카보숑컷의 질 좋은 터키석들이 너무나 아름다운 이 티아라는 1893년에 테크 공가의 메리 공녀가 부모님께 결혼 선물로 받은 티아라라고 해. 메리 공녀가 누구냐고? 누구긴 누구겠어 또 메리 왕비야...ㅋㅋㅋㅋㅋㅋ 근데 위의 티아라와는 약간 모양이 다르지? 이 티아라도 앨리스에게 결혼 선물로 주었는데, 그당시에 촬영된 이 영상을 보면 현재의 형태와 같은 모습이야! 메리가 1912년에 왕실 보석상에게 의뢰해 모양을 변형했다고 해 시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이 티아라는 앨리스의 최애 티아라가 되었고 본인이 사망하기 이전에도 종종 며느리 브리지트에게 티아라는 물론 귀걸이와 목걸이, 브로치까지 풀 스윗을 빌려주다가 위의 허니서클 티아라와 마찬가지로 이제는 브리지트의 소유가 되었어 3. [Iveagh 티아라] 이 티아라는 디테일샷이 없어서 원주인의 착샷으로 대신할게. 메리 왕비야. 이쯤되면 놀랍지도 않음ㅋㅋㅋ 메리에게 이 티아라를 선물한 사람은 가족도, 남편 조지5세도 아닌 아일랜드 최고의 갑부이자 귀족 Iveagh 경이었어 (아일랜드 사람들은 그냥 ‘아이비’로, 저 집안 사람들은 ‘아이브어~’로 발음한다길래 그냥 영어 그대로 표기할게) tmi인데 이 귀족 아저씨 이름이 뭔줄 알아? 에드워드 ‘기네스’래 아일랜드 사람인데... 기네스...? HOXY...? YES... 그 기네스 맥주가 이 아저씨 집안꺼였음... 위인이야 진짜... 암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메리는 1953년 사망하면서 이 티아라를 일평생 사람 취급도 안했던 첫째 며느리, 왕비가 될 둘째 며느리, 말 많고 탈 많았던 막내 며느리 그리고 단 하나뿐인 딸 대신 셋째 며느리 앨리스의 몫으로 남겼고 앨리스는 1974년 남편 헨리가 사망하고 아들과 며느리가 새로운 공작부인이 되기 전까지 이 티아라를 즐겨 착용하다 이후로는 브리지트가 몇번 착용하고 공식석상에 등장함 2008년 브리지트의 둘째딸 레이디 로즈 윈저가 웨딩 티아라로 착용해서 재조명 되기도 했어! 4. [까르띠에 인디안 티아라] 드디어 나왔다 플러스원!!! 까르띠에가 만든 주얼리 중 가장 exquisite한 피스라는 찬사가 붙는 이 티아라는 빅토리아 여왕의 셋째딸, 헬레나 공주의 막내인 마리 루이즈 공녀의 소유였어. 마리 루이즈는 자식 없이 남편과 이혼한 후(남편의 동성애 성향 때문이었다고 함) 재혼하지 않고 평생 독신으로 살았는데, 그녀의 대자(godson)이 바로 이 글의 주인공 브리지트의 남편 리처드야! 마리 루이즈는 이 티아라를 리처드에게 유품으로 남겼고 이는 브리지트가 시어머니에게 물려받지 않은 유일한 티아라가 되었어. 혹자는 브리지트의 티아라 컬렉션이 여왕의 그것과 견줄 수 있는 단 하나의 이유가 바로 이 티아라의 존재라고 말할 정도로 존재감이 어마무시한 티아라야 보기만 해도 그 평가가 이해되지 않니? 진짜 엄청나다는 말이 어울리는 티아라라고 생각해! 프로필 사진 촬영중에 딸과 이 티아라로 장난치는(ㄷㄷ) 브리지트 사진으로 글 마무리 할게! ㅊㅊ 디미토리 와 뭐야 부내 개쩐다ㅇㅇ; 글 퍼오면서 대체 이런 글은 어떤 사람들이 쓰는 건가 궁금해짐 살면서 1도 몰랐을 이야기인데.. 덕분에 개흥미돋 꿀잼 근데 티아라.. 한번 실물 봐보고 싶다 눈뽕 오지겠지?
귀여움이 톡톡 터지는 해외 모델들의 여름 패션
안녕 여러분! 패션 픽! 해주는 픽클이야. 오늘은 오랜만에 귀여운 코디를 가지고 왔어! 지금 트렌드는 힙한 스트릿이지만, 분명 마니아층이 확실하다구. 그럼 패피들은  귀여운 여름 스타일을 어떻게 완성하는지  좀 살펴볼까? 고고링! 흰 크롭 탑에 귀여운 도트가 달린 반바지! 치마바지나 스커트도 예쁠거야. 귀여운 레터링 프린트가 인상적인 그래픽 티에 베이지 미니스커트를 입고, 악세사리와 배스킷 백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 귀여운 옐로우에 체크, 그리고 잘 어울리는 블랙 컬러의 멜빵 점프수트로 귀엽게 꾸며줬어. 귀여운 가로 스트라이프 미니 티셔츠 드레스에 하얀 컨버스로 완성한 캐주얼 패션이야. 오버사이즈 또는 배트윙 블라우스에 멜빵이 달린 롬퍼로 시크하면서 귀여운 '큐티섹시' 룩을 완성했어. 가끔은 원피스 하나로도 충분하지! 잔잔한 플로럴 패턴의 미니 원피스에 스니커즈로 심플한 캐주얼 완성. 심플한 흰 티셔츠에 머스터드 플리츠로 여름 느낌 제대로 낸 러블리한 패피! 섹시한 몸매를 뽐내는 켄달 제너의 타이트한 원피스도 도트무늬 패턴이 톡톡 튀는 상큼함을 더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 오버사이즈의 블루 컬러 그래픽 티셔츠에 흰 미니 데님 스커트, 그리고 베이비 블루 스니커즈로 상큼하게 완성한 캐주얼 룩. 더운 여름 입기 좋은 오렌지 컬러 스트라이프 캐미솔에 섹시한 핫팬츠, 딴 머리까지 더해주면 캐주얼하고 편안한, 귀여운 여름 코디가 만들어져. 귀여운 라인과 프릴이 돋보이는 흰 베이비돌 원피스를 캐주얼하게 입어 귀엽게 꾸며주기. 패피들의 귀여운 여름 코디, 잘 봤어? 여름엔 더 자신있게 귀여운 스타일도 소화해보자! 다음엔 더 상큼한 패션으로 돌아올게. 그때까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