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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허례허식 NO’ 불필요한 기념일 2위에 핼러윈, 1위는?
5월은 1년 중 유독 가족과 관련된 기념일이 몰려 있어 ‘가정의 달’이라고도 불립니다. 이 달에는 여러 기념일이 집중된 만큼 지출도 부쩍 늘어 그렇지 않아도 여유롭지 않은 허리띠를 더욱 졸라매고는 하는데요. 사실 꼭 5월이 아닌 어느 때라도 기념일에 대한 부담에서 아주 자유롭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내내 마음만 먹으면 챙길 수 있는, 또는 잊지 말고 반드시 사수해야 하는 기념일들이 매달 빠지지 않고 줄줄이 이어지기 때문이지요. 이에 성인 10명 중 9명은 수많은 기념일 중 일부를 허례허식이라 지적하며 줄일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날은 과연 언제일까요?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비대면 알바채용 바로면접 알바콜이 발표한 조사 결과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 성인남녀 868명 대상 조사 허례허식 성격이 짙어 줄여야 할 기념일 순위를 종합해보면, 사회적으로 인정되는 기념일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개인과 관련된 기념일도 3개나 포함됐는데요. 8위는 종교와 연결된 크리스마스(12월 25일). 7위와 6위는 평균 수명이 연장되며 과거보다 축하와 기념의 의미가 희미해진 환갑과 돌잔치가 나란히 올랐습니다. 이어 스승의 가르침에 감사하고 보답하기 위해 지정된 스승의 날이 5위,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내딛기 시작한 이들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성년의 날이 4위로 집계됐습니다. 본격적인 상위권인 3위는 연인들의 만남을 주로 100일 단위로 챙기는 사귄 지 ○○○일이 차지. 2위에는 미국의 대표적인 어린이 축제로 국내에서도 특별한 날로 인식이 높아진 핼러윈(10월 31일)이 꼽혔지요. 가장 많은 이들이 불필요하다고 지목한 대망의 1위는 밸런타인데이(2월 14일)와 화이트데이(3월 14일) 그리고 초코과자데이(11월 11일)가 한 세트로 선정됐습니다. 연인들은 물론 지인들끼리도 관성적으로 선물을 챙기게 된, 사실 큰 의미가 없는 날들이라는 공통점이 있지요. 그렇다면 응답자들이 상대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념일은 언제일까요? 중요한 기념일 순위에는 총 6개 항목이 꼽혔는데요. 모두 가족과 관련된 날이라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유일하게 달력에 표기된 날인 어버이날이 6위에 올랐습니다. 누군가가 태어난 날을 축하하는 생일 관련 기념일은 4개나 있었는데요. 부모님과 본인 생일보다 배우자와 자녀 생일이 더 상위에 오르며 각각 2위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아울러 배우자와 연관된 결혼기념일(3위) 역시 상당히 순위가 높았습니다. ---------- 지금까지 살펴본 여러 기념일들. 사람에 따라 그 의미와 중요도는 제각각일 텐데요. 무엇을 축하하고 기억하건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만큼만 챙기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여러분에게 지금보다 더 줄이고 싶은 기념일과 더 챙기고 싶은 기념일은 언제인가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중국계 자본에 속속 넘어가는 일본 전자기업들
일본 전자기업들이 중국계 자본에 속속 넘어가고 있다. ①파이오니아(홍콩펀드) ②샤프(대만 홍하이) ③도시바의 백색가전(중국 메이디) ④도시바의 PC부문(대만 홍하이) ⑤파나소닉 자회사 산요전기 백색가전(중국 하이얼)⑥ 가전양판 라옥스(중국 쇼녕전기) 등이다. ᐅ파이오니아(2018년)/ 홍콩펀드 가장 최근의 사례는 파이오니아다. 일본 음향기기 제조업체 파이오니아는 3월 27일, 도쿄증권거래소 1부에서 상장 폐지됐다. 지난해 12월부터 홍콩펀드에 매각되는 수순을 밟으면서다. 파이오니아는 1938년 마츠모토 노조미(松本望:1905~1988)라는 사람이 설립한 회사다. 고베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마츠모토 노조미는 1937년 일본 최초로 다이나믹 스피커 Aー8개발에 성공했다. 이듬해인 1938년에는 ‘복음상회전기제작소’(福音商会電機製作所)를 설립했고, 1947년에는 ‘복음전기주식회사’로 사명을 바꿨다. 1961년에는 회사 이름을 Aー8의 상표였던 ‘파이오니아’로 다시 바꿔 오늘날에 이르렀다. 파이오니아는 세계 최초로 50인치 대형 플라즈마 TV를 만든 회사이기도 하다. 2004년에는 NEC(일본전기)에서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사업을 인수하면서 사업 확장을 꾀했다. 하지만 이는 결과적으로 패착이었다. 그 인수는 소니에 디스플레이 공급을 염두에 둔 것이었는데, 소니는 LCD 액정TV에 집중하고 플라즈마 TV에서 철수해 버렸다. 그러면서 파이오니아는 돌연 공급처를 잃게 됐다. 또한 플라즈마와 LCD액정 싸움에서 액정이 우위를 점하면서 플라즈마에 주력하고 있던 파이오니아의 실적은 급격하게 악화됐다.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파이오니아는 샤프, 혼다, 미쓰비시화학의 자본 지원을 받았다. 하지만 실적을 회복하기엔 역부족이었다. 결국 지난해(2018년) 12월 홍콩펀드인 ‘베어링 프라이빗 에쿼티 아시아’(BPEA)의 완전 자회사가 되는 운명을 맞았다. ᐅ샤프(2016년)/ 대만 홍하이 해외매각 사례 중 샤프의 경우는 일본으로서는 뼈아팠다. 샤프는 텔레비전 사업 부진으로 2012년부터 경영위기에 빠졌다. 샤프 측은 당초 일본 민관합동펀드 운영사인 산업혁신기구(産業革新機構)가 회생을 시켜줄 것으로 믿었다. 하지만 대만의 홍하이(鴻海精密工業: 통칭 폭스콘)가 산업혁신기구보다 더 많은 인수 금액을 제시했다. 당시 홍하이는 ᐅ사업체를 팔지 않고 ᐅ직원 고용을 보장하며 ᐅ경영진은 그대로 둔다는 제안을 하면서 샤프 인수에 성공했다. 2016년 3월의 일이다. ᐅ도시바 백색가전(2016년)/ 중국 메이디 비슷한 시기인 2016년 6월, 도시바(東芝)의 백색가전 사업이 중국 가전업체 메이디(美的, Midea)에 넘어갔다. 메이디는 하이얼(海爾)), 하이센스(海信)와 더불어 중국 가전업계 3강이다. 샤프와 도시바의 매각엔 이런 배경도 있다. 당시 산업혁신기구(産業革新機構)는 도시바의 백색사업과 샤프의 백색사업을 통합하는 플랜을 그리고 있었다. 하지만 대만 홍하이가 샤프를 인수하면서 도시바의 백색부문은 공중에 뜬 상황이 돼 버렸다. 부랴부랴 급하게 정해진 인수 파트너가 중국 메이디였다. ᐅ도시바 PC 사업(2018년)/ 대만 홍하이 대만 홍하이의 매수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홍하이 산하의 샤프는 2018년 6월, 도시바의 PC 사업 인수를 발표했다. 4개월 뒤인 10월에는 절차를 완료했다. ᐅ파나소닉 산요전기 백색가전(2011년)/ 중국 하이얼 중국 최대 백색 가전업체 하이얼(海爾)도 손길을 뻗쳤다. 2011년 10월 파나소닉 자회사의 산요전기(三洋電機)는 하이얼에 백색가전부문을 매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듬해인 2012년 1월 매각이 성사됐다. 현재 하이얼은 ‘아쿠아’라는 브랜드로 일본시장에서 영업 중이다. ᐅ가전양판점 라옥스(2009년)/ 중국 쇼녕전기 10년 전엔 일본 가전양판점도 중국 손에 떨어졌다. 라옥스(LAOX)다. 2000년대 이후 일본 가전양판점업계의 경쟁이 심화됐다. 결국 라옥스는 2009년 중국 전자제품 유통업체 소녕전기(蘇寧電器)에 매각되고 말았다. 당시 일본에 거주하던 중국인 사업가 뤄이원(羅怡文)이 사장으로 취임했다. 라옥스는 중국인 관광객을 타깃으로 양판점에서 면세점으로 업종을 전환했다. 때마침 전례없는 중국인들의 일본 여행 붐이 불면서 ‘바쿠가이’(爆買い: 싹쓸이 쇼핑)가 성행했다. 라옥스가 중국인들의 싹쓸이 쇼핑 원조가 된 셈이다. 업종 변경과 ‘바쿠가이’로 라옥스의 실적은 그 이후 급상승했다. <김재현 기자>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7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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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톡톡, 콘텐츠 마케팅 커머스 0514 1 #카카오페이,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획득 출처. http://naver.me/GBfJtk9X 2 #'유관순 모욕' 고작 90일 방송정지. 문제BJ 이대로? 출처. http://naver.me/FwnflLeq 3 #‘무선 이어폰’ 끼고 방송하는 KCM. 그랬던 이유 출처. http://naver.me/Fds1vbiM 4 #홍릉 ‘디지털 헬스케어’ 창업 허브로 출처. http://naver.me/xzc0QN9j 5 #최명화 서강대 교수, MSC 서 디지털 마케팅 제언 출처. http://naver.me/FHYKhIqK 6 #국제전기차엑스포, 9월 7~10일 개최 출처. http://naver.me/xGO8WWE5 7 #JTBC 신규 디지털 콘텐츠 채널 '스튜디오 훜' 론칭 출처. http://naver.me/x0a9ctMH 8 #노랑통닭의 '착한' 마케팅 출처. http://naver.me/FiLkFGFi 9 #롯데제과 에어베이크드, 캠핑용품 증정 마케팅 전개 출처. http://naver.me/IMQC7KuB 10 #네이버, 유료 콘텐츠 플랫폼 시범서비스 출처. http://naver.me/FrKVGvUR 뉴스톡톡, 콘텐츠 마케팅 커머스 0514 #육튜브 01. 밀라논나 삶을 위한 물건들 https://youtu.be/WYfmgC-f6HA #육튜브 02. 너클볼은 일반인이 던져도 마구? https://youtu.be/c-gSh0jsY-I #육튜브 03. 발쓰걸이 데려온 쓰레기남은? https://youtu.be/jZF8thUuJZ8 #육튜브 04. 자본주의 데이트 x 골드스푼 https://youtu.be/DFj1VNdegoY #육튜브 05. 짧아서 더 강한 유튜브 쇼츠 https://youtu.be/9EJIH8kxTn8 #육튜브 06. 두부에 양파를 넣어 부치면? https://youtu.be/Yfs2By3if5A #9독자수. 변동없음 #9독급상. 1분엄마, 간단하게 만드는 집밥 #9독취소. 파이디, '머니게임'의 최대피해자? #지상파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2 #종합편성. 백상예술대상 #유료방송. 자발적 불편 챌린지 업글인간 출처. 네이버뉴스, 구글트렌드, 유튜브, 아이보스, 녹스 외 0 사람이든 물건이든 소유하려고 하기 때문에 고통이 다. 누구나 자기 집에 도자기 한두 점 놓아두고 싶고 좋은 그림 걸어 두고 싶어하지만 일주일 정도 지나면 거기 그림이 있는지도 잊어버린다. '소유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사랑도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법정/류시화,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1 #카카오페이,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획득 출처. http://naver.me/GBfJtk9X 카카오페이가 우여곡절 끝에 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받았다. 지난 2월 예비허가 불허로 자산관리 서비스가 중단된 이후 3개월 만에 인가를 받은 것으로, 해당 서비스는 이르면 6월부터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위는 "카카오페이는 기존에 마이데이터 유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던 기업"이라면서 "대주주 적격성 등 신용정보법령상 요건을 구비해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 #'유관순 모욕' 고작 90일 방송정지. 문제적 BJ 이대로? 출처. http://naver.me/FwnflLeq BJ 봉준, BJ 오메킴이 아프리카TV 생방송 중 유관순 열사에 대한 모욕성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이들에 대한 처벌이 방송정지 90일에 그쳐 '솜방망이' 처벌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아프리카TV BJ 겸 유튜버인 BJ 봉준과 오메킴은 지난 10일 새벽 여성 BJ들과 술 먹방을 진행하면서 성적인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성인용품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BJ 봉준은 두 손을 위로 올리며 "만세! 대한독립만세!"라고 외쳤다. 이를 본 BJ 오메킴은 "2021년 유관순이네"라며 웃음을 터트렸고, BJ 봉준 또한 "2021년 유관순이다"고 맞장구를 쳤다. 3 #‘무선 이어폰’ 끼고 방송하는 KCM. 그랬던 이유 출처. http://naver.me/Fds1vbiM KCM은 “엄마의 건강이 안 좋으시다. 한 번은 내가 전화를 못 받아서 엄마에게 위급한 상황이 온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방송인 김구라는 “효심의 이어폰”이라고 했고, 방송인 유세윤은 “효팟”이라고 말했다. KCM은 올 2월 방송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무선 이어폰을 꽂고 방송을 하다가 어머니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당시 KCM은 촬영 중 전화가 오자 “엄마다. 엄마 전화를 무조건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4 #홍릉 ‘디지털 헬스케어’ 창업 허브로 출처. http://naver.me/xzc0QN9j 서울 홍릉 일대에 9월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 공간이 들어선다. 고정밀 3차원(3D) 프린터 등 최신 장비와 입주 기업들이 개발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하고 홍보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서울시가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고 있는 홍릉 일대에 9월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공간인 ‘바이오기술(BT)-정보기술(IT) 융합센터’를 개관한다. 시는 현재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경쟁력 확보를 위해 2단계에 걸쳐 인프라 구축 작업을 벌이고 있다. 1단계로 옛 농촌경제연구원 자리에는 2017년부터 서울바이오허브가 운영되고 있다. BT-IT 융합센터는 2단계 인프라 중 처음 문을 여는 시설이다. 시는 지하철 6호선 월곡역 인근 옛 국방벤처센터를 증축해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2884m² 규모의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이곳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 기업 27곳이 입주할 수 있다. 5 #최명화 서강대 교수, MSC 서 디지털 마케팅 제언 출처. http://naver.me/FHYKhIqK "MZ세대는 완벽한 건 애초에 없다고 생각하는 세대이기 때문에, 과장하거나 과시하거나 숨길 필요가 없다"며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하고, 부족한 모습은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 "곰표의 경우 흰색 제품과 콜라보레이션 하며 친구를 사귀고 있다". "일년에 한 번을 하더라도 달력을 만들어 브랜드 친구를 만들어줘야 한다" 성공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 친구를 소개해주고, 브랜드가 사회생활을 하도록 해야 한다는 얘기다. 스토리 텔러 고용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기업들이 상품을 잘 설명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을 고용해 소비자와 소통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끊임없는 실험과 시도를 통해 시장과 직접 부딪혀보지 않고 얻어지는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스타벅스의 성공은 차별화된 커피 맛이 아닌, 스타벅스 커피를 마셔야 하루가 시작된다고 믿는 밀레니얼들의 습관 때문"이라면서 "소비 습관을 위한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6 #국제전기차엑스포, 9월 7~10일 개최 출처. http://naver.me/xGO8WWE5 제8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가 ‘안전·청정·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를 내걸고 오는 9월 7일~10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를 중심으로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제8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12일 오후 제4차 회의를 열고 당초 5월 4~7일이었던 올해 엑스포 일정을 변경했다. 글로벌 전기차 산업과 에너지전환 등을 이슈로 개최되는 ‘제5회 글로벌 EV라운드테이블’에서는 대한민국 정부 및 지자체, 관련 산업 선진국, 전기차 생산 주요 기업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미래 친환경차 개발과 에너지전환에 대한 활발한 국제적 논의가 진행된다. 7 #JTBC 신규 디지털 콘텐츠 채널 '스튜디오 훜' 론칭 출처. http://naver.me/x0a9ctMH JTBC는 새 디지털 콘텐츠 채널 '스튜디오 훜'(HOOK)을 오는 20일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웃음소리를 나타내는 'ㅎㅎ'와 'ㅋㅋ'을 형상화해 만든 채널명은 때로는 유쾌함을 때로는 공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 '스튜디오 훜'은 짧은 길이의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 80여 편을 연내 제작 및 공개하고 방송,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커머스 플랫폼 등으로 확장해 운영할 계획이다 8 #노랑통닭의 '착한' 마케팅 출처. http://naver.me/FiLkFGFi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해서 만든 돗자리 기계인 ‘착한 돗자리’​를 설치해 QR코드를 이용한 마케팅을 선보였다. 친구 혹은 연인끼리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깔고 앉아 배달음식 시켜 먹는 것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에 노랑통닭은 착한 돗자리 기계를 설치하여 사람들이 돗자리를 챙기거나 돈을 주고 빌리지 않아도 된다. 또한 돗자리에 있는 QR코드가 가까운 가게로 연결돼 주문할 수 있는 편리함도 제공했다. 감탄하게 만드는 부분은 한강에서 치킨을 소비하는 사람들의 '불편함'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마케팅을 진행한 점이다. 9 #롯데제과 에어베이크드, 캠핑용품 증정 마케팅 전개 출처. http://naver.me/IMQC7KuB 롯데제과는 이날부터 롯데마트, 홈플러스 전국매장에서 에어베이크드 및 스낵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캠핑용 멀티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전개한다. 롯데마트의 경우 에어베이크드를 비롯한 스낵 행사 품목 7개, 홈플러스는 1만5000원 이상의 스낵 행사 품목을 구입한 후 영수증을 가지고 고객센터를 방문하면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이달 20일부터 내달 2일까지 행사를 전개한다. 별도의 앱을 통해 구매를 인증하면 행사 마감 이후 특정일에 지정한 점포에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굿즈 마케팅은 한정판, 시즌성과 맞물려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고 브랜드 홍보 효과도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브랜드간 컬래버 굿즈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0 #네이버, 유료 콘텐츠 플랫폼 시범서비스 출처. http://naver.me/FrKVGvUR ‘프리미엄콘텐츠’ 플랫폼은 스마트스토어처럼 창작자가 콘텐츠를 쉽게 제작하고 유료로 판매할 수 있다. 콘텐츠 편집, 결제, 정산 관리, 데이터 분석, 프로모션 운영 등 도구와 데이터가 제공된다. 이를 활용해 창작자는 단건 판매, 월간 구독, 최대 100명까지 함께 이용 가능한 그룹 이용권 판매와 같은 방식으로 콘텐츠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다. 시범 서비스 기간에는 밀레니얼을 위한 부동산 정보를 전하는 ‘부딩’, 시사 콘텐츠를 다루는 ‘북저널리즘’, 글로벌 테크 소식을 전하는 ‘일분톡’ 등 20여개 창작자들이 참여한다. 창작자와 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올 상반기 중 정식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