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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너를 위한 공모전 BEST4
“자! 이제 시작이야~” 눈 깜짝할 사이 다가온 개강. 정말 실화냐? 충격에 빠져있지 말고, 새 학기 뭐라도 도전하기 위해 이것저것 찾아보며 계획 세워 시작해보는 건 어때? 그래서 준비했어. 친구들 주목! 시始발發해야 할 너를 위한 공모전을 소개할게. 너만의 에피소드를 담을 세대공감 한 컷 공모전부터 여행하며 만든 추억을 뽐낼 대한항공 여행 사진 공모전까지. 시작이 반이라니 지금이 딱 널 위한 기회야. 고민하지 말고 도전해봐! 파이팅! 1.세대공감 한 컷 공모전으로 특별한 널 만들어! 세대공감 한 컷 공모전 (~8/30)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짤 그리기 전문가인 친구들! 국민연금공단에서 개최하는 세대공감 한 컷 공모전에 참여해봐. 공모 주제는 취업, 직장, 결혼, 육아, 재테크 중 생활 속에서 너만의 에피소드로 공감 한 컷을 그리면 돼. 캘리그라피, 일러스트, 한 컷 만화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공모 작품 중 우수작 30편을 선정하여 1편 당 50만원의 상금을 준대.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봐! 주최 : 국민연금공단 기간 : 2017년 8월 30일(수) 태그 : #프로_공감러 #원샷원킬 자세한 내용 : http://bit.ly/2wAigZH 2.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으로 특별한 널 만들어! 제24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9/1) 이곳 저곳 여행하며 찍은 사진이 수 천, 수 만장인 친구들! 대한항공에서 개최하는 여행사진 공모전에 도전해봐.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해. 여행을 하며 촬영한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이 담긴 사진을 응모하면 돼. 대상에게는 상패와 대한항공 국내외 항공권이 주어진다고 하니 도전해보는 건 어때? 주최 : 대한항공 기간 : 2017년 9월 1일(금) 태그 : #이런_혜택 #또_없을걸 자세한 내용 : http://bit.ly/2xeKEh9 3.섬 여행 후기 공모전으로 특별한 널 만들어! 제3회 섬 여행 후기 공모전 ‘가보고 싶은 섬’ (~9/8) 방학 때마다 다닌 여행 후기를 기록해오는 친구들! 해양수산부에서 개최하는 제3회 섬 여행 후기 공모전 ‘가보고 싶은 섬’에 참여해봐. 네가 여행한 대한민국 섬 지역의 후기나 여행 중 발생한 에피소드를 기행문 형식으로 작성해 제출하면 돼. 대상에게는 해양수산부장관상과 200만원의 상금을 준다고 하니 이런 기회, 놓칠 수 없지? 주최 : 해양수산부 기간 : 2017년 9월 8일(금) 태그 : #남다른_경험 #마음껏_뽐내자 자세한 내용 : http://bit.ly/2itwLs7 4.GRAFOLIO SOUND x LIVE BROADCASTER로 특별한 널 만들어! GRAFOLIO SOUND x LIVE BROADCASTER (~9/10) 제2의 용감한 형제를 꿈꾸는 친구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개최하는 GRAFOLIO SOUND x LIVE BROADCASTER에 도전해봐. Playful, Sentimental, Action, Beatdrop, Retro의 키워드 중 하나를 선택한 다음 어울리는 세련된 BGM을 제작하면 돼. 당선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음원이 LIVE BROADCASTER에 사용되는 기회까지 주어진다고 하니 작곡가가 되고 싶은 너에게 강력 추천! 주최 : 네이버 그라폴리오 기간 : 2017년 9월 10일(일) 태그 : #눈감고도_만드는 #BGM_주크박스 자세한 내용 : http://bit.ly/2x5O1FV 대학내일 캐미언니 에디터 outcampus01@naver.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에 정부여당 '깜놀'…대책마련 시동
문 대통령 "조속한 후속 보완 대책 마련에 최선" 공정위 1번타자로 가맹점주단체 신고제, 불공정거래행위 조사 금융당국 카드수수료 인하 대책 준비, 여당도 관련법 조속 처리 내년도 최저임금이 10.9% 오른 시급 8350원으로 결정되자 소상공인들이 집단행동에 나서기로 하는 등 후폭풍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정부.여당이 서둘러 대책마련에 나서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가맹본부의 불공정거래행위 조사에 들어갔고 금융당국과 기재부 등도 곧 후속조치를 내놓을 전망이다. 여당도 국회에서 잠자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법안 처리를 서두를 방침이다. ◇ 정부·여당 '乙과 丙 대결 구도' 당혹 (사진=청와대 제공) 최저임금 인상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만큼 정부와 여당은 그 자체는 당연한 수순으로 받아들이고 최저임금 외에 불합리한 비용부담을 줄이는데 정책방향을 맞추고 있는 모양새다.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원 목표는 사실상 어려워졌다"며 오히려 최저임금 인상 속도가 늦춰진 것에 대해 사과한 것도 이같은 맥락이다.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일자리 안정자금뿐 아니라 상가 임대차보호, 합리적인 카드 수수료와 가맹점 보호 등 조속한 후속 보완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정부.여당의 대책은 최저임금 인상은 상수로 두고 가맹본부와 건물주, 카드사 등에 지급하는 가맹수수료, 임대료, 카드수수료 등의 인하를 통해 현재 '을과 병의 대결' 구도를 '갑과 을의 불공정 해소' 구도로 돌리는데 맞춰질 전망이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이에 가장 먼저 나선 곳은 공정위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이날 오전 하도급법 개정안에 대한 설명을 위해 기자간담회를 열었지만 이 자리에서 예정에 없던 가맹사업 관련 대책을 발표했다. 공정위는 가맹점주 단체 신고제를 도입, 이들이 가맹수수료를 비롯해 거래조건과 관련해 가맹본부와 협의를 벌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현행법상 이미 가맹점주의 단체구성권과 협의권이 보장돼 있지만 그동안 가맹본부들이 이들 가맹점주 단체의 대표성을 문제삼아 협의에 제대로 임하지 않았다. 따라서 일정한 요건을 갖춰 신고된 가맹점주 단체가 협의를 요구할 경우에는 가맹본부가 반드시 협의를 개시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마련해 입법화할 방침이다. 공정위는 이와함께 올 하반기에 불공정거래행위 조사를 가맹본부에 집중할 방침이다. 실제로 공정위는 법위반 혐의가 큰 6개 가맹본부와 관련해 지난주부터 현장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동시에 200개 대형 가맹본부와 거래하는 1만 2천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서면조사를 실시해 해당 가맹시장의 법위반 실태를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 카드수수료 인하 등 관련 대책 쏟아질듯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안에 반발하고 있는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가 16일 오후 서울 성북구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 사무실에서 전체회의를 하기 전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월 1회 공동휴업과 심야할증 도입, 종량제 봉투와 교통카드 충전 등에 대한 카드 결제 거부 등의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사진=이한형 기자) 소상공인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카드수수료와 관련해서도 금융당국 움직임이고 있다. 금융위나 금감원은 영세 가맹점 신용카드 수수료 부담 경감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영세가맹점에 한해 신용카드를 반드시 받도록 하는 의무수납제를 폐지하는 방안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 경우 카드수수료율 인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카드수수료 인하와 관련해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서울페이'도 주목해볼만 하다. 소비자가 서울시가 제공하는 일종의 간편 결제시스템인 서울페이를 사용하면 수수료를 0%에 가깝게 인하할 수 있다는게 서울시의 설명이다. 또 기재부와 고용노동부 등도 조만간 최저임금 인상분을 어느정도 상쇄할 수 있는 일자리 안정자금 확충 등 지원책 등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여당 역시 국회에서 잠자고 있는 소상공인 보호와 지원 관련 법안 처리를 서두를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소상공인을 위해 카드 수수료 제도를 보완하고 9월 정기국회에서 상가임대차 보호법 등 민생입법을 최우선으로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영표 원내대표도 "국회는 상가법, 가맹사업법, 카드수수료 문제 등에 대해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크리스마스 DIY 1탄] 내 손으로 만드는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심바입니다! 얼마 전까지 갈대와 억새, 트렌치코트 등으로 길거리가 온통 가을 냄새를 풍기더니 벌써 길거리마다 두툼한 패딩 패션이 가득하고 차가운 바람에 코가 빨개지는 겨울이 왔습니다. 그리고 반짝이는 조명들로 인해 모두 곧 크리스마스가 찾아오는 것을 새삼 실감하고 계실 텐데요. 그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사랑하는 사람들과 더욱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크리스마스 DIY 시리즈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DIY 크리스마스 1탄 - 크리스마스 카드 그리기] STEP 1) 카드 중앙 상단부에 크리스마스 볼 그리기 1) 카드 중앙 상단부에 짧은 세로 선을 하나 그어주세요. 2) 그 아래, 이음새로 보이는 크기가 다른 작은 사각형을 사진과 같이 그려주세요. 3) 사각형 아래에 원형으로 크리스마스 볼을 그려주세요. TIP. 원형을 그릴 때, 매니큐어, 립밤, 기초제품 샘플 병 등을 활용하면 적절한 크기의 원형이 삐뚤어지지 않고 그려집니다. TIP. 그래도 망칠까 봐 걱정이 된다면, 먼저 샤프나 연필로 살살 그려주세요. STEP 2. 크리스마스볼에 일정한 간격으로 줄을 긋기 1) 원형 크리스마스 볼 안에 일정한 간격으로 줄을 그어주세요. 2) 개인의 취향에 맞게 두께의 너비는 자유롭게 그려주시면 좋습니다! TIP. 꼭 줄무늬가 아닌, 다양한 패턴을 그려주어도 좋습니다. 단, 특별한 무늬를 아직 생각하지 못했다면 본 과정을 따라 해주세요 '-'* TIP. 구체의 모양에 맞게 약간 둥근 곡선으로 그려주시면 디테일이 UP! STEP 3. 크리스마스 볼 양옆에 똑같은 모양의 볼 그리기 1) 가운데를 중심으로 왼쪽과 오른쪽에 비슷한 간격을 두고 크리스마스 볼을 그려주세요. 2) 그려준 볼의 크기나 개인의 취향에 따라 개수는 다양하게 그려주세요. TIP. 간격 조정이 쉽지 않다면, 먼저 원형을 그려준 뒤 연결부와 선을 그어주세요! TIP. 일정한 방향으로 선을 그어주어야 더욱 깔끔하고 통일감이 있어 보여요. STEP 4. 크리스마스 볼 아래 글씨 쓰기 1) 크리스마스 볼 아래 중심에 MERRY CHRISTMAS를 써주세요. 2) 개인의 취향에 맞게 크기는 조정해주세요. TIP. 굵은 글씨를 원하신다면, 글자 사이의 간격을 넓게 띄어서 글씨를 써주세요. TIP. 글씨 중심부를 잡기 어렵다면 먼저 H와 R을 중심부에 쓰고 앞뒤로 글씨를 써 나가면 쉽게 글씨를 쓸 수 있어요. (기타 긴 장문의 글을 쓴다면 자신의 멘트 중간 글자가 무엇인지 찾아보세요!) STEP 5. 글씨 아래 빈 공간에 굵은 가로선을 만들기 1) 카드 하단부에 굵은 가로선 두 개를 만든다는 느낌으로 선 4개를 그어주세요. 2) 공간은 비워두셔도 무방합니다. STEP 6. 빈 배경을 별과 점 등으로 채워주기 1) 빈 배경에 적당한 간격으로 별과 점 등을 그려 넣어줍니다. 2) 취향에 따라 빈 공간으로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여기까지가 크리스마스 볼 카드 만들기의 기본형입니다! 여기까지만 잘 따라오셔도 꽤 그럴듯한 카드 완성이 되었습니다. 혹, 아직 밋밋하고 심심한데... 싶으신 분들은 아래 이어지는 카드를 읽어주세요! TIP. 크리스마스 볼은 취향에 따라 다양한 패턴을 추가/변경할 수 있습니다. 저는 굵은 가로선을 배경으로 다양한 니트 패턴들을 넣어봤습니다. 가로선으로 초반에 통일성을 주고 나니 패턴이 각양각색이어도 깔끔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D ... TIP. 취향에 따라 흑백/컬러로 색을 입히고, 선을 굵게 볼펜으로 따주세요! 저는 위와 같이 흑백으로만 컬러링을 진행했습니다. 최근에 엄청나게 흑백의 매력에 빠져서요 T_T.. (이게 바로 인생네컷 효과..) 아래에는 웹상에서 흑+적, 적+녹 컬러링 편집을 한 컬러 채색본이니, 참고하고 싶은 분들은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상, 누구나 따라 해 볼 수 있는 간단한 크리스마스 DIY 카드 만들기였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패턴이나 장신구들을 활용하여 카드를 만들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 소중한 사람들에게 주는 카드는 직접 만든 카드로 해보시면 어떨까요? 다음번에는, 없는 것 빼고 다 있다는 만능샵(????) X이소, 다X소, 다이X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홈 데코를 하는 DIY 시리즈를 가져오겠습니다. 그때까지 모두 따스한 겨울 보내고 계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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