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m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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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계속 흥행 실패하는 배우의 신작 영화 ㅎㄷㄷ


글씨가 작아 안보이는 분들을 위해 다시 적어드림 ㅇㅇ

감독: 김주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광대들:풍문조작단'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손현주)에 발탁되어 세조(박희순)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재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기부터 연출까지, 못하는 것이 없는 풍문조작단의 리더이자 연출가 덕호(조진웅)을 필두로 조선시대 금손을 자처하는 기술 담당 흥칠(고창석), 세상의 모든 소리를 표현해내는 음향 담당 근덕(김슬기), 실제인지 그림인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의 그림 실력을 가진 미술담당 진상(윤박), 그리고 사람들의 눈보다 빠른 몸놀림을 선보이는 재주 담당 팔풍(김민석)까지 귀신같은 실력으로 눈을 현혹하고 풍문을 조작하여 민심을 뒤흔드는 광대패 5인방.
이들은 조선 최고의 실세 한명회로부터 "하늘의 뜻이 지금의 대왕에게 있음을 백성들이 알게 하라"는 명을 받는다. 바로 세조의 미담을 만들어 조선 팔도의 백성들에게 널리 퍼뜨리라는 것.
시그널 이후로 본인이 원톱으로 나온 영화는 계속 부진 중..ㅠ

안투라지 - 0% 대... ㅋ
대창김창수 - 36만명
사냥 - 64만명
해빙- 120만명

이번 영화는 재밌을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인디 ㅠㅠㅠ 흥행요정이 강림하길...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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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흥행실패 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역활에 충실하게 연기 할뿐 당장 흥행 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뒤늦게 터지는 영화도 많고 좋은 의미의 영화도 많고 재미 있는 영화들도 많다 흥행 실패의 요인들은 많지만 연기자의 잘못으로 보지마시길
하모하모예!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저도 공감하는 바에요!
완벽한타인은 성공했습니다 그 영화만 쏙빼시네
@dudeh3427 원톱으로 원톱으로!! 완벽한 타인은 떼로 나오잖소
다 읽고나서 확대 글.. ㅠㅠ
흥행실패의 요인이 배우탓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ㅎㅎ 관객의 입맛을 사로잡지 못한건 감독의 연출력이 젤 크지 않을까요 ? 메시가 아무리잘뛰어도 전체가못하면 축구는 지게됩니다 ㅋㅋㅋ 물론 메시는 예외이긴하지만요
@ddochi8907 저도 배우탓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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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의 '복수는 나의 것' 그리고 신하균
박찬욱 감독의 변태지수 만렙찍은 영화 복수는 나의 것 박찬욱의 복수 3부작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복수는 나의 것) 가운데 첫번째 작품임 전반적인 줄거리는 이러하다. 선천성 청각 장애인 류(신하균 분)에게 누나(임지은 분)는 유일한 가족이다. 신부전증을 앓고 있는 누나는 병이 악화되어 신장을 이식하지 않으면 얼마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는다. 누나와 혈액형이 달라 이식 수술이 좌절된 류는 장기밀매단과 접촉해 자신의 신장과 전재산 천 만원을 넘겨주고 누나를 위한 신장을 받기로 한다. 그러나 모든 것이 사기로 드러나고. 그 때 병원으로부터 누나에게 적합한 신장을 찾아냈다는 전화가 걸려 온다. “천 만원 있다고 했지? 그거면 수술할 수 있어.” 수술 기회를 놓치게 되어 괴로워하는 류를 보고 그의 연인 영미(배두나 분)는 아이를 유괴하자고 제안한다. “딱 필요한 돈만 받고 돌려주는 거야. 이건 착한 유괴야...” 우연히 알게 된 중소기업체의 사장 동진(송강호 분)의 딸 유선(한보배 분)을 납치하는 류와 영미. 그러나 돈을 받은 날, 류의 유괴 사실을 안 누나가 자살하고 동진의 딸 유선도 우연한 사고로 강물에 빠져 죽는다. 회사 일에만 몰두해 이혼을 당하고 회사마저 어려워진 후 딸에게 생의 전부를 걸었던 동진은 딸의 죽음 앞에 복수를 결심한다. 누나를 잃은 류 역시 자신이 유괴를 택하게 한 장기밀매단에게 응징을 준비하는데. 꼬리에 꼬리를 무는 폭력, 점점 더 잔혹해지는 복수의 반전. 그들의 결말은? 배운 변태 박찬욱의 극단적인 폭력성과 대비되는 잔잔하고 무미건조한 영화의 분위기 때문인지 흥행은 크게 성공하지 못했다. 호불호도 엄청나게 나뉨 뭔가 주인공들이 이상한 상황들로 엮여버렸기 때문에 "복수! 역시! 통쾌하다! 오예! 죽여!" 이런 느낌보단 "음......(긁적).....흐음...(애매함)...." 이런 감정이 반복된다. 뭐 암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썩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이 카드는 영화 소개 카드가 아니다. 그럼 이 글을 왜 쓰고 있냐고? 그 이유는 이 영화 속 신하균이 너무 아름답기 때문이다. 지금의 신하균에게는 큰 관심이 없지만.. 뭐 영화 비추는 아니니까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링크 하나 남기겠읍니다. 암튼 젊은 시절 찬란하게 빛나는 그의 외모는 내 심장을 주먹으로 패고 저 발 밑으로 집어 던진다. 그래도 마냥 좋아.. 난 얼빠니까...으힣 저 에메랄드 빛 머리카락과 투명한 갈색 눈동자가 그렇게 취향을 저격했다. 이 짤은 진짜 신하균이 가보로 간직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인생샷이야. 개인적으로 박찬욱 영화의 불쾌함을 잘 못견디는데 (그 애매한 감정이 너무 오래 지속되서 싫어한다.) 이 영화는 꾹- 참고 다 봤다. 신하균 얼굴 보려고 ^^* 우하하~!~! 젊은 시절의 신하균은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신비한 매력이 있다. 막 그런거 있잖아.. 선과 악이 담겨있는 얼굴..?? (오글) 웃고 있을 때는 세상 티없이 맑은 아이같다가도 정색하고 있으면 세상 차가운 얼굴 그런 그의 얼굴이 이 영화와 엄청 잘 어울렸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뭔가 더 기분이 이상했지만... 긁적 긁적 복수는 나의 것이 개봉된 2002년.... 왜 난 아무것도 모르는 코찔찔이 초등학생이였나... 신하균 그는 왜 늙어버렸는가... 쩝... 야속하게 흘러가버린 세월을 붙잡지 못함에 눈물이 난다.... 암튼 모든 빙글러가 젊고 탱탱한 신하균의 영광의 시절을 알길 바라는 마음에 그의 짤들을 쪄본다.... 젊탱 하균.... 그리워..... 저 건치 미소가 너무 좋다고.... 탱글한 광대도 봐주세요. 우리형에서 생머리에 교복 개치임... 순딩이... 내가 정말 좋아했던 이수영의 휠릴리와 안단테 뮤비의 신하균.. 마지막 영상편지 남기면서 수화로 얘기하는거 눈물버튼이다 (오열) 저 푸른 하늘과 젊탱하균의 조화가 너무 좋아서 몇 번을 돌려봤었지.. 포스터 디자이너에게 소송 걸어야하는 영화 '지구를 지켜라' 크리피하지만 이유모르게 귀여운 병구.. 엔딩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젊탱하균 샷으로. 젊탱하균 is 청량보스 청량보스 is 젊탱하균 이것은 기본적인 공식임 아 그냥 내가 정했음. 그냥 그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