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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k 젤 크리미 파운데이션

바로 전에 쓰던 리퀴드파운데이션 타입은 커버력과 지속력이 좋은 편이였고, 조금 뻑뻑하더라도 감안하고 쓸만큼 정말 괜찮았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모공장인으로 유명한 rmk 에서 젤 크리미 파운데이션을 출시함으로써 .. 들들의 엄청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ㅎㅎ 사실 제가 학생 때부터 rmk 라는 브랜드에서 지성피부용 모공 파운데이션이 굉장히 유명했었거든요. 이번에는 이름에도 쓰여 있듯 젤타입의 크리미한 제형으로서 과연 건성피부한테도 잘 맞을까? 하는 궁금증에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젤 크리미파데 특히 건성피부, 모공이나 요철 커버를 원하시는 분들, 가볍게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촉촉한 파운데이션으로 딱일 것 같아요.
총 여섯가지 색상으로 출시가 되었으며, 웜톤과 쿨톤에 따라 나누어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살짝 볼에는 홍조끼가 있고 생기있음을 위해 201호를 사용하게 됩니다. 갈수록 점점 세분화되어가는 파운데이션 컬러에 선택폭도 넓어지는 것 같아 기쁘고, 특히 쉐이딩이 어려우신 분들은 같은 파운데이션을 한톤 다운된 색상으로 구매함으로써 2중 피부표현으로 아주 자연스러운 쉐딩을 할 수가 있어요. 물론 지갑출혈은 좀 있겠지만 (?) 연주회 할 때나 스튜디오 촬영 때 전문가 선생님들은 2가지 컬러를 잘 조합해서 얼굴을 투톤으로 나누어 음영처리를 하시더라구요. 이렇게 하면 쉐딩을 브러쉬로 할 때보다 훨씬 더 내츄럴하다고 해요.
선크림은 보통 쓰는 적당히 수분감 있는 제형을 사용했는데 파운데이션 하나로 이렇게 물광나기 있음? 보이기엔 촉촉하지만 마무리감은 보송보송한 느낌이라 머리카락 많이 달라붙고 하지 않아 진짜 적당한 중간점을 잘 찾아냈다 라고 생각합니다. 오늘같이 비가 오는 축축한 여름 날씨에는 파운데이션까지 촉촉해버리면 걸을 때마다 머리카락 달라붙어서 굉장히 불쾌하거든요. 하지만 그렇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가벼워서 마음에 들었어요. 색깔도 너무 밝거나 희끄무리하게 뜨지 않고 오히려 22호인 저에게 화사하니 잘 맞는 느낌이였구요. 모공장인 여기가 모공맛집 rmk 그전 파운데이션은 지성피부만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매트하다고 들어서 쉽사리 도전해보지 못했었는데 이번 파데 거의 인생파데급으로 잘 만난 기분이라 피부표현 하나는 끝내주게 잘 하는 곳이구나 다시금 실감했답니다. 젤제형 속에 공기의 함유율도 높아 여분의 피지는 흡수하고 부드럽게, 하프 매트한 피부의 마무리감이라고 하니 참고해주셨으면 좋겠구요. 조금 더 부족하신 분들은 rmk 크리미 폴리쉬드 베이스 제품도 있으니 요철같은 것을 중점적으로 피부결을 매끈하게 다져준 뒤 파운데이션을 올려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m.blog.naver.com/142819xx/2215826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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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말릴 때 하지 말라는 습관 5 jpg.
물기 제거 대충하고 말리기 머리를 감고 난 후 수건이나 극세사 타월 등으로 충분히 물기를 제거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젖은 모발은 예민한 상태이기 때문에 물기가 잘 제거되지 않은 상태에서 머리를 말리게 되면 큐티클 부분이 쉽게 손상될 수 있다. 따라서 드라이기를 사용하기 앞서 타월로 두피와 모발을 꾹꾹 눌러 물기를 제거해주도록 하자. 젖은 머리 빗질하기 머리를 감고 나서 말릴 때 무심코 빗질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머리에 물기가 있을 때는 모발이 자극에 약해지기 때문에 빗질을 하면 큐티클이 손상돼 머리카락 끝이 갈라지거나 끊어지게 된다. 또한 이러한 습관이 오랜 시간 반복되면 두피가 약해질 수 있다. 따라서 머리가 다 마른 상태에서 빗질을 하는 것이 좋다. 머리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기 젖은 머리는 가장 손상이 되기 쉬운 상태이기 때문에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면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고 자극을 준다. 이러한 습관이 지속되면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려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찬바람이나 자연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 한편 머리가 젖은 상태로 외출하는 것 또한 자외선으로 인해 더 쉽게 손상되기 때문에 자제해야 한다. 세게 문지르거나 비벼서 물기를 제거한다 머리의 말리기 전에 물기를 제거하기 위해 세게 물기를 짜거나 박박 문지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 행동 또한 머릿결을 손상시키는 지름길이다. 마찰력이 커 모발이 손상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물기를 제거할 때는 자극이 덜하도록 수건으로 부드럽게 털어주고, 비벼서 말리기보다는 두드리듯이 말리도록 하자. 머리 드라이기에 바짝 대고 말리기 헤어 드라이기를 머리에 바짝 대고 말리는 행동도 피해야 한다. 드라이기를 너무 가깝게 대고 있으면 두피가 지나치게 건조해지고 열에 의해 탈 수 있다. 따라서 적어도 20cm 이상 떨어트리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어느 부분을 먼저 말리고 싶다고 해서 한 곳에 오래 열을 집중해 말릴 때도 모발이 상하기 쉬우니 드라이기를 움직이면서 골고루 말리도록 하자. 출처: 쭉빵 저는 거의 뭐 오답노트처럼 살고 있었네욬ㅋㅋㅋㅋ ㅇ<-< 찬 바람으로 말리면 출근 못한다고요!!!!!!!!! 머리 말리는데 100000000000년 걸리는데 참나 그냥 반삭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