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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연꽃축제 일정표 2019 전라도 가볼만한곳

#전라도가볼만한곳 무안연꽃축제 일정표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녹음이 우거지는 계절이라 꽃구경이 쉽지 않기 때문에 더욱더 소중하게 여겨지는 연꽃. 그 우아한 자태를 보고 있노라면 마음도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어릴적 엄마 손잡고 다녀왔던 적이 있었는데 백련지를 한바퀴 돌면서 물구경과 꽃구경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던 경험이였어요. 이번 연꽃축제는 군민참여공연으로 시작하며 첫날에 특히 불꽃쇼가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저녁까지 꼭 자리 지키고 있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군민참여공연은 표시하지 않았지만 다같이 구경할 수 있는 군민노래자랑이나 사랑콘서트, 갈라콘서트, MBC 축하쇼는 보통 19:00쯤 부터 진행이 되는 것 같아요. 분홍색으로 표시해놓았으니 참고해보시길. ​ 아무래도 전라도 가볼만한곳 가족들끼리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 목, 금은 개막식과 군민들의 참여공연 위주로 진행이 되고 있지만 토요일, 일요일 같은 경우엔 주말이라 여러분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채로운 순서가 준비되어 있기도 하답니다. 행사를 보니 어린이들을 위한 독서골든벨과 요리대회, 백일장, 사생대회도 있었구요. 양파놀이터는 매일매일 진행되는 등 2019 올해는 더욱더 풍성할 것으로 예상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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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선의 재팬토크/ 조선통신사 행렬은 계속됐다
<사진= 24일 야마구치현 시모노세키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 사진=아사히신문 영상 캡쳐.> >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 시모노세키서 열려 > 한일관계 악재 속에서도 부산시민 100여명 참가 <일본 도쿄=정희선 객원 특파원(기업 분석 애널리스트)> 한일간의 역사 전쟁(강제징용, 위안부), 경제 전쟁(화이트국가 배제), 안보 전쟁(지소미아 종료), 영토 전쟁(한국의 독도훈련)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두 나라의 민간교류는 이어지고 있다. 부산시와 자매결연 관계인 야마구치현의 시모노세키(下関)시에서 24일 조선통신사(에도시대 조선에서 파견한 사절단) 행렬을 재현하는 연례행사가 열렸다. 야마구치현은 아베 신조 총리의 정치적 고향으로, 역대 일본 총리 57명 중 9명이 이곳에서 나왔다. 아사히신문은 25일 “두 나라 관계의 악화로 개최가 어려웠지만, 부산 시민 100여 명과 일본 측에서 60여 명이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아사히에 따르면 도시 중심부에서 3킬로미터 정도 행렬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일본의 관문인 시모노세키는 일제강점기부터 부산과 연결되었고, 부관(釜關) 페리가 지금도 오가고 있다. 그런 시모노세키는 조선통신사들이 혼슈에 들를 때 첫 번째 방문하던 곳이었다. 시모노세키시의 통신사 행렬 재현 행사는 이번이 16회째로, 시민축제인 ‘바칸 마츠리’(馬関まつり)의 핵심 행사 중 하나다. 바칸은 시모노세키의 옛 별칭으로, 과거에는 시모노세키가 바칸세키(馬關)로 불리기도 했다. 아사히신문은 “금년은 일한관계 악화의 영향으로 부산측이 이번 달 상순까지 정식 참가에 대한 답을 주지 않는 등 이례적인 사태였다”며 “매년 부산시장과 부시장이 통신사의 정사(正使)역을 맡았지만, 이번엔 참가하지 않았다”고 했다. 대신 정사역은 부경대의 손재학 석좌교수가 맡았다. 아사히는 손 교수의 말을 인용 “양국간의 바다에 파도가 있다고 해서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교류할 수 있다는 것을 마음 속 깊히 느꼈다”고 전했다. 정희선 객원 특파원 -인디애나대 켈리 비즈니스 스쿨(Kelly School of Business) MBA -한국 대기업 전략기획팀 근무 -글로벌 경영컨설팅사 L.E.K 도쿄 지사 근무 -현재 도쿄 거주. 일본 산업, 기업 분석 애널리스트 -'불황의 시대, 일본 기업에 취업하라' 저자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안면도 꽃지해수욕장과 조용한 장곡해수욕장
<<태안 가볼만한곳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일몰. 한적한 장곡해수욕장>> #태안가볼만한곳 #꽃지해수욕장 #조용한바다_장곡해수욕장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도 기온이 높은데다 불쾌지수가 높다고 합니다. 더위까지 이어지고 여름 바다로 가고 싶지 않나요. 그러고 보니 이번 6월에는 서해바다와 동해바다를 다녀왔네요. 서해는 서해만의 특징이 있지요. 갯벌체험이 가능하고 석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동해바다 여행은 맑은 바닷물에 해돋이가 일품이 있으니까요.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서해안 해수욕장에서 빼어난 곳으로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입니다. 특히 할미할아비 바위에서 일몰을 담았습니다. 마침 안면도 오마이갤러리 김기춘 관장님께서 자전거를 대여해주셔서 석양 무렵의 낙조를 담았습니다. 1. 꽃지해수욕장 2. 장곡해수욕장 3.지중해아침펜션 바람아래 언덕 조용한 바닷가 한곳으로 장곡해수욕장이있는데요. 사람들이 거의 모르는? 작은 해변입니다. 인근 펜션 전용 바다라고 할 정도에요. 장곡 인근의 지중해아침펜션 바람아래언덕이란 곳에 들러 보세요. 태안해변길 7코스에 있는 곳으로 봄에는 수선화, 여름엔 수국, 가을엔 핑크뮬리가 아름답게 장식하는 곳입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정보와 생생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태안가볼만한곳 #안면도가볼만한곳 #안면도갈만한곳 #태안안면도 #안면도 #안면도꽃지해수욕장 #꽃지해수욕장 #장곡해수욕장 #장돌해수욕장 #장곡해변 #서해바다 #서해바다추천 #태안여행 #안면도여행 #바다여행 #바다여행지추천 #딴뚝식당 #지중해아침펜션 #바람아래언덕 #조용한바닷가 #조용한해변 #조용한피서지 #한적한해수욕장 #조용한해수욕장 #한적한여행지 #국내조용한여행지
대천맛집 대천항수산시장횟집 정남수산 추천
<<대천맛집 대천항수산시장횟집 정남수산 추천>> #대천항수산시장 #대천맛집 #대천횟집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하루가 어찌도 빠르게 지나는지 제주도 갈 준비를 해야하는데 밀린 여행 숙제를 하느라 이제서 인사드리네요. 오늘 소개할 곳은 충남 보령에 위치한 대천항수산시장 횟집을 안내합니다. 대천해수욕장에서 가까워서 호미가 대천갈 때마다 들르는 단골 식당인데요. 허남주씨는 절친 동생이랍니다. 대천 해솔통나무펜션 동생이 소개해서 알게 되었는데요. 대천항수산시장에서 가장 큰 식당을 운영하고 있어요. 코로나 이전에는 관광버스 손님이 많았는데요. 요즘엔 가족단위 친구들 연인들이 찾고 있다고 하네요. 가시게 된다면 허남주씨에게 호미이름 꼭 말씀하세요. 인어교주해적단에서도 인기있는 횟집으로 싱싱한 해산물과 활어회를 택배로 보내고 있으니 집에서 편하게 받아 드실 수 있습니다. 보령수협로컬푸드에 바다뷰 카페도 있어요. 식사 후 전망 좋은 카페에서 쉼도 즐기세요.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 정보와 생생 영상을 볼 수 있어요. * #대천횟집 #대천항 #대천항수산시장 #대천항수산시장횟집 #대천항맛집 #대천항횟집 #꽃게택배 #꽃게 #정남수산 #대천여행 #대천수산시장 #수산시장 #대천1박2일여행 #대천횟집추천 #보령맛집 #보령횟집 #대천항카페 #보령수협로컬푸드
[전라북도] 전주
오랜만에 전주로 향했습니다. 전주한옥마을에 가고 싶었습니다. 차로 골목 골목을 돌고 걸으면서 보니 상업적으로 변한 뒤 별로라던 지인들의 말이 생각나며 고개를 가로저었습니다. 황급히 발걸음을 돌려 전동성당으로 향합니다. 어렸을 때 이곳에서 수년간 검지손가락을 지켜줬던 장미묵주반지를 샀었습니다. 그 추억이 이곳으로 저를 불러낸 것 같습니다. 사진만 찍는 이들과 거리를 둔 채 전동성당을 눈에 담습니다. 사진만 찍고 끝이 아니라 보다 세심하게 바라보고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호남지방의 서양식 근대건축물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래된 것의 하나인 전동 성당. 조만간 성당에 다녀와야겠습니다. 이곳의 피에타는 이렇구나 생각하며 예수님과 성모님을 바라봅니다. 피에타는 볼때마다 마음을 축축하게 만듭니다. 전동성당 뒤편의 상과 측면의 상을 바라보며 종교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천주교라는 종교를 가지고 있지만 신앙심이 깊지 않아서일까요. 순교. 대단하다는 생각뿐입니다. 이 벤치 근처에 투호던지기를 할 수 있는게 있었습니다. 와 정말 어렵더군요. 둔탁한 소리만 가득했었습니다. 길을 걷다가 들린 미술관에서 찍은 작품입니다. 죽녹원에 갔을때 홀로 멍하니 있던 때가 떠올라 이 작품만 찍고 나왔습니다. 한옥마을 인증샷입니다. 그 외 거리는 도무지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탕후루를 먹어봤습니다. 맛은 없었지만 드디어 먹었다는 마음에 아이처럼 즐거워하다 머리카락과 옷에 붙어 고개를 숙였습니다.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더니 하하 재밌습니다. 전라도는 강산이 변하고도 남을 세월만에 다녀왔습니다. 옛 정취를 흠뻑 느끼다 돌아갑니다. 전라도, 안녕!
충남 당진 당일치기 코스 가볼만한곳 베스트5
수도권이나 중부 지방에서는 당일치기 여행으로 다녀오기 딱 좋은 여행지가 있습니다.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곳이라 언제 떠나도 좋은 여행지, 바로 당진입니다. 당진 가볼만한곳 베스트5 1.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 국내 1호 낙농 체험 목장인 아그로랜드 태신목장 - 총 30만 평의 부지를 보유하고 있는 극내 최대 규모의 자연 목장인 태신목장은  초지만 하더라도 13ha에 달하며, 축사 규모만 하더라도 1만 6,528제곱 미터에 달한다.  - 두 손 잡고 온 커플은 산들산들 불어오는 바람에 드넓은 목장을 거닐며 데이트를 즐기에도 좋다. 2. 신평양조장 - 2009년 청와대 만찬술, 이건희 회장의 신년 하례술로 유명한 백련 막걸리. - 신평양조장은 3대째 이어온 양조장이다. - 술을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 3. 삼선산수목원 -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숲놀이터(키즈 꿈의 숲)가 마련되어 있으며, 방대한 규모에 걸맞게 다양한 식물을 만나볼 수 있다.  - 여름이면 수북하게 수국도 핀다고 하니 사진 찍기에도 좋은 곳!  4. 삽교호 카페 - 해지는 시간에 노을 보며 쉬기 좋은 곳 5. 삽교호 놀이동산 -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날을 제외하곤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평일엔 12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운영하며, 토요일만 밤 11시까지 운영하니 야경을 조금 더 즐기고 싶다면 토요일에 방문하길.  https://www.youtube.com/watch?v=T8Uy53odWtQ
여의도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개최 일정과 명당 자리는 어디?
황홀한 야경을 만끽하고 싶다면 필독 매년 가을, 여의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의 일정이 공개됐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Life is colorful’을 테마로 개최되는 이번 불꽃축제 개최일은 오는 10월 5일. 반복되는 일상에 다채로운 긍정 에너지를 전하기 위한 불꽃쇼와 아트 기획전 불꽃 아뜰리에를 선보일 예정이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 불꽃축제로 자리매김한 서울세계불꽃축제. 일 년에 단 한 번, 서울 일대에서 펼쳐지는 황홀한 야경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불꽃축제 명당 자리를 정리해보았다. 콘래드 서울호텔 혼잡한 인파를 피해 불꽃축제를 관람하고 싶다면? 여의도에 위치한 호텔 콘래드 서울을 추천한다. 한강 뷰와 도심 스카이라인 조망을 자랑하는 여의도 콘래드 호텔은 친구 혹은 애인과 함께 프라이빗한 1박을 즐기기에 제격. 콘래드 서울호텔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불꽃축제 최고의 명당으로 불리는 워킹온더클라우드. 63빌딩 초고층에 자리 잡고 있어 한강과 서울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 최고의 뷰에서 근사한 코스요리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레스토랑. 워킹온더클라우드 서울 영등포구 63로 50 불꽃축제 최고의 명당에 꼭 비싼 곳만 있는 건 아니다. 이촌 한강공원이 그 대표적 명당 자리 중 하나. 여의도 한강공원 정반대 편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피크닉 매트만 있다면 초호화 호텔과 레스토랑 못지않게 불꽃축제를 관망할 수 있다. 이촌 한강공원 서울 용산로 이촌로72길 62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