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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여돌 앞머리
격한 안무 중에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여돌들의 앞머리다. 보통 저렇게 격하게 흔들리면 갈라지고 난리나지 않음? 바람만 조금 불어도 손이나 빗으로 정리해야 하는데 노래부르면서 춤도추고 카메라도 의식해야 하는 여돌에게 그럴 시간이 없음 그래서인지 그들의 앞머리는 그 어떤 풍파에도 굴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잠깐 흔들리더라도 다시 제 자리를 찾아옴 다른 아이돌들도 확인해보자 뭔가 자리는 정해져있는데 그 범위 안에서 움찔움찔 느낌 근데 여기까지 보고 음.. 엄청 드라마틱하지 않은데? 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을 위해 찾아온 고정 ㅈㄴ 잘 한 여돌들 여자친구 이 친구들은 진짜 독보적으로 고정 잘 함 진심 움찔!도 안하는 모습 확인 가능 그리고 마지막 저렇게 까지 머리 읏챠!!! 하고 올리는데 그대로인거 실화인가? 오마이걸도 신기할 정도로 잘 고정되어 있음 내 앞머리였으면 벌써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을 터..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궁금증 대마왕) 샵에서 제일 많이 쓰는 스프레이는 로레알 금색 스프레이 아모스 보라색 스프레이 라고 함 ㅇㅇ 근데 어쩜 저렇게 떡져보이지도 않고 뽀송하지.. 여자 아이돌.. 그들은 혹시 신인류가 아닐까? 아 그리고 오늘 이 카드를 적으면서 뭔가 삶의 교훈을 얻음. 아무리 세상의 모진 풍파가 날 괴롭혀도 흔들리지 말자. 여자 아이돌들의 앞머리처럼
(퍼옴)현직 화장품 회사 직원의 꿀팁.txt
안녕 출근길에 기분 갑자기 좃같아져서 써 보는 글이야 나는 국내 화장품 OEM 회사에서 해외영업으로 일하고 있어 경력은 이제 일년 좀 넘음 본인이 화장품 회사를 택한 이유 중 하나는 어릴때부터 피부 고민이 많았어서야... 여드름이 잘 나는 피부 중에서도 그거 알지 엄청 아프게 나는 여드름 자꾸 나는 피부 그거 나야 나 시1발 거의 뭐 고름처럼 나서 쉽게 짜기도 힘들고 흉터는 엄청 심하고 모공대마왕 ㅎㅎ 혼자 화장품 찾아 쓰면서 다양하게 써봤어 여기서 화장품이라 하면 스킨로션부터 비비 색조 전부 칭하는거임 피부의약품도 써봣고 피부과 진료 받고 처방해준다..고 광고하는 것도 써봣음 심지어는 미국 마트 가서 미국인들이 쓴다는 토너 클렌저도 사서 써봤다 ㅎㅎ시바 걔네 가죽 강철이라 내 피부는 뒤집어진게 함정 인터넷에서 유명하다는 크림도 사봤고 로드샵 제품은 말할 것도 없음 근데 결론은? 다 거기서 거기임 오 좀 효과 괜찮다 싶은 거도 잠시뿐이더라구 나처럼 아마 피부 고민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내가 하나씩 알려줄게 참고로 지금은 어디 가서 피부 좋다, 깨끗하단 소리 많이 들음 1. 피부는 타고 나야한다 불변의 진리임 ㅅㄱ 2. 그럼 화장품의 의미는? 일단 스킨케어 : 스킨 로션 같은 화장품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 공급에 도움 준다 안 쓰면 피부 금방 늙어 진짜.. 참고로 요새 화장품업계에서는 비비, 파운데이션 정도까지도 스킨케어에 포함시키는 듯한 움직임이 있어 그만큼 기능성 베이스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인듯 본인도 남;자지;만 파운데이션 쓰는 중 윽 역겹다; 하는 사람들을 위해 다른 항목에서 설명할게 색조 제품: 우리 웃대인들는 1도 상관없으니 생략할게 ㅎㅎ 3. 효과 쩌는 화장품 없다. 세상 유명한 화장품들 잇지? 예를 들면 ㅇㅅㅌㄹㄷ 갈색병, ㅇㅅㅋㅇㅌ 고급 화장품들 그 정도 가격은 진짜 거품이라고 본다 분명 좋은 성분도 잇을거야 근데 다 거기서 거기임 OEM 회사 특성상 제조사에서 화장품 떼다가 해외에 팔아야 하는데, 제조사 전부 다 자신 있어 하는게 뭔지 알아? 카피, 이미테이션 잘 한다고 함 ㅎㅎ 제품 의뢰하는 고객사들은? 이미 유명한 제품들 이미테이션 떠달라고 한다 진짜 그 회사만의 극비 성분이 들어가는지 어쩐지는 모르지만 그거 진짜 극소량 들어간다 대부분 피부에 너무 좋은 성분들 있다고 해도 1%도 못 들어간다 비싸서뿐만이 아니라, 그 성분이 화장품 내용물에 영향을 미치게 되면 사용하기 어려워서임 결국 90%이상의 성분은 대부분의 화장품들이 거기서 거기란 뜻.. 그나마도 물이 80% 정도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피부에 좋은 제품은 없다 그냥 자기 피부에 맞는게 진짜 좋은거임 사람마다 피부가 다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제품도 누구는 효과 보고 누구는 부작용 본다 혹은 똑같은 제품을 사서 쓰더라도 어떤 날은 피부에 잘 받고 어떤 날은 뭐가 더 올라오기도 한다 이거는 진짜 사바사 케바케이고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다 다름 그래서 여러 제품을 골고루 써 보고 자기한테 잘 맞는걸 고르면 됨 그게 로드샵에서 파는 싸구려든, 인터넷에서 유명한거든 상관 없음 4. 그래도 굳이 추천하자면 화장품 브랜드나 유명세를 따라가기보다는, 성분을 살펴봐야 함 물론 모든 성분을 다 알 순 없지. 근데 꼭 걸러야 하거나 피부에 효과가 있다 할 수 있는 건 있음 - 병풀추출물 : CICA라고도 불림. 작년도 그랬고 올해도 아마 핫한 성분이지 않을까 싶음 여드름이나 민감성 피부에 탁월해서 피부 진정에 효과가 좋다 어떤 브랜드인지는 까먹었지만 닥터벨머? 있는 로드샵에서 아예 라인으로 개발했더라 실제 지인 피부가 심한 여드름성이었는데 많이 진정됨 거기 제품이 좋다는게 아니라 그 성분 자체가 진짜 좋음 여드름 때문에 피부 후끈거리고 스트레스 받는다면 한 번쯤 써 보길 추천한다 - 티트리추출물 : 이미 유명한 성분. 본인은 더바디샵 티트리 오일, 블렌드 사용 중. 여드름성 피부 진정에 효과가 좋다. 진정된 효과는 곧 매끈한 피부로 이어짐. - 그 외 히알루론산, 녹차추출물, 히비스커스 등 ... 너무 흔해졌지만 평타 이상인 성분들 5. 그럼 꼭 걸러야 하는 건? 솔직히... 로드샵에서 3개 만원! 폼클렌징 이런거 진짜 비추천이다. 화장품은 비쌀수록 거품이고 너무 싼 건 너무 비지떡임. 폼클렌징은 적어도 가격대 6천원~만원대로 추천한다 본인은 화장품 회사에서 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성분들도 알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국내 화장품은 못 믿겠어서 점점 안 쓰는 중.. 화장품의 안정성이나 규정들은 유럽이 우리보다 몇십년 앞서가고 있고, 해마다 금지 성분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근데 국내 화장품들은 그런 거 없음 해외에는 정말 기본적으로 알코올, 실리콘은 거의 금지하고 있고 그 외에 부수적인 금지성분 진짜 많다 근데 지금 당장 로드샵 가서 아무거나 집어들면? 다 포함돼 있음 물론 그 금지성분들이 절대적으로 피부에 나쁘단 건 아님 그치만 유럽 미국은 오래전부터 알러지 유발 성분 표기 검토 의무화하고 있고, 임상실험도 해오고 있음 그러다 보니 나는 우리가 수출하는 화장품들 하나둘씩 쓰게 되었고, 지금 쓰는 한국 제품은 없음. 확실히 피부 염증 생기거나 울긋불긋한게 올라오는건 줄어들었음 요새 가성비 좋은 제품도 많고, 워낙 회사가 다양해서 저렴하고 좋은 것도 많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걸러야 할 건 잘 보일거다.. 모르면 꼭지 주고 ㅎ 6. 피부타입? 지성? 건성? 수부지? 쉽게 말해 얼굴이 떡지냐 메마르냐 혹은 건조하다가 떡져지냐 이건데... 난 내 피부타입 크게 신경 안 쓰는 편이다 그냥 피부가 너무 번들거려 오후에 유분이 흘러내리는 편이라면 크림, 로션을 덜 쓴다거나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당긴다면 로션을 더 챙겨 바른다거나 그 정도. 아까도 말했듯 여러개 써보고 맞는 걸 계속 쓰는게 최고임 7. 남자가 무슨 색조;; 그건 좀;; ㅎㅎ써보면 안다 요샌 보습에 좋은 성분들 많이 넣은 비비, 씨씨, 파운데이션 많고 남성용 제품도 많음 피부에 뭐가 안 나는 것만이 피부 관리가 아니라 안 보이게 가리는 것도 피부 관리가 된 세상임 요새 피부 좋은 남자가 많아졌는데, 진짜 좋은게 아니라 절반 이상은 가린 사람들일거임 우리 회사에는 틴트도 바르고 아이섀도우도 하는...ㅅㅂ.. 남자직원들도 있긴 한데 그건 특이 케이스고.. 썬크림 대신 비비 바르기! 이건 진짜 핵추천이다 자외선 차단이 기본이자 필수인 건 다들 알고 있겠지?? 8. 화장품업계 동향은? 오지 마 오지 말라면 오지 마 ㅠ 진짜 돈도 적게 주고 장업계가 너무 좋아서 이직도 눈치 엄청 보인다 보상은 그에 비해 너무 적고 오너가 양아치인 회사도 정말 많음 예를 들어 아무 화장품 가게나 가서 집어든 색조 제품의 열 개 중 여섯개는 이 회사꺼다! 하는 곳이 있는데.. 정말 인간 취급 못 받고 사장한테 욕먹는게 일상인 회사임 심지어 거긴 해외 유명 브랜드 수출도 많이 하는데.. 난 얼른 경력 쌓아서 이직할 예정이야 다른 업종으로 ㅜㅜ 9. 그 외 요새 로드샵들 문 닫는 추세다 더이상 신제품도 안 나오고, 유명 브랜드와 콜라보로 근근이 먹고 살고 있다 그만큼 드럭스토어 (올리브영, 롭스)나 인터넷 판매 제품들 영향력이 커지는 중.. 나처럼 화장품에 큰 돈 투자 안 하고 싶은 사람들한텐 슬픈 소식이야 ㅜ 드럭스토어나 인터넷 제품들도 꽤 비싸니까.. 그래서 길게 내다 본다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을 미리 사두는게 나쁘지 않다. 뜯지만 않으면 유통기한은 3년 정도임 일반적으로. 쓰다 보니 출근해버려서 ㅎㅎ 급하게 마무리할게 개인적으로 궁금한 건 꼭지 줘 안녕 꿀피부를 위해 화이팅 ------------------------------------- [출처 - 웃긴대학 : 24년째허위신고중]
더 이상 자비는 없다. 트러블 퇴치!
S.O.S. 뷰티 키트 그 좋다는 화장품을 잔뜩 구매해서 써봐도, 깨끗이 씻어봐도 무슨 문제 때문인지 한번 올라온 트러블이 좀처럼 가라앉을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공감하는가? 아무리 관리를 잘 해도 잠자코 있던 피부에 뾰루지가 만개하는 그 이유가 궁금하다. 해답으로는 평소의 식습관, 미세 먼지, 스트레스, 일교차 등 외부 자극으로 인해 피지가 과다 분비되면서 뾰루지가 돋아나는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겠다. 물론 그 외에도 ‘지금 생리 중’임을 만천하에 알리듯 매월 생기는 트러블까지. 그래서 준비했다. 갑자기 돋아난 뾰루지, 갖가지 트러블을 빠르게 잠재울 수 있는 S.O.S. 뷰티 키트. 울긋불긋 성난 피부를 하루빨리 퇴치하고 싶다면 해당 기사의 조언을 참고해보길. 그전, 부위별 여드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건강 상태를 먼저 살펴보자. 이마 얼굴이 붉고 뜨거운 기운이 있으며, 사춘기 시기에 많이 발생하는 부위. 심폐에 열이 있는 경우 이마와 미간에 여드름이 돋아난다. 비교적 재생이 잘 되는 부위이기 때문에 조기치료로 쉽게 개선 가능하다. 비위에 열독이 쌓이면 코 주변에 통증과 크기가 큰 여드름이 발생하게 된다. 소화기관의 문제니 자극적인 음식, 음주 등을 자제해보도록. 또한, 미지근한 물로 여러번 헹궈주어 과다 분부된 피지를 제거하는 깨끗한 세안을 권장한다. 위장, 대장, 신장 등과 관계된 부위로 청소년과 성인의 과도기에 주로 일어난다. 여드름 자국, 흉터를 쉽게 남기는 부위이기에 흉터가 남지 않도록 전문적으로 염증을 제거하고 근본치료를 해야 효과적. 턱, 입 주위 자궁과 소장에 독소가 쌓여 여드름이 발생하는 부위. 생리가 불규칙하거나 생리통이 심할 경우, 오장육부 불균형의 가능성이 크다. 남성의 경우 면도기 청결과 관계가 있으니 즉시 면도기 소독에 돌입해보길. 뉴트로지나 딥 클린 아크네 포밍 워시 낮과 밤 사이 쌓인 유분을 부드럽게 세정하는 저자극 거품 클렌저. 살리실산 성분으로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 제거에 도움이 된다. 피부 표면으로 올라오기 전의 초기 여드름과 뾰루지까지 예방해준다니 이보다 순한 클렌저가 과연 존재할까. 150ml, 1만 5천 9백원 (neutrogena.co.kr) 크리니크 오일-컨트롤 클렌징 마스크 아크네 포밍 워시로 피부 속을 진정시켰다면, 다음 단계로는 크리니크 오일-컨트롤 클렌징 마스크로 과잉 피지와 각질을 제거해주는 단계. 피부 건조나 자극 없이 여드름을 최소화하고, 피부 자극 및 붉은 기를 진정시켜주는 이 제품은 피지 조절 효과가 뛰어나 모공을 깨끗이 하는 클레이 베이스 마스크(clay-based mask)다. 피부에 쉽게 발리는 것은 물론, 단 5분 안에 물로 헹구어주기만 하면 끝. 100ml 4만 2천원 (cliniquekorea.co.kr) 라 메르 컨센트레이트 세럼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자연적인 피부 능력을 증진시켜 주는 고농축 제품. 잦은 여드름 시술이나 화상으로 생긴 흉터를 놀랍도록 개선하며, 화학적 박피나 레이저 치료 등 피부과 시술로 인해 생긴 자극에도 빠른 회복 효과를 자랑한다. 피부에 갑작스레 생긴 뾰루지를 가라앉히거나 흉터가 생기지 않도록 염증을 완화시키기에 효과적. 50ml, 52만원 (lamerkorea.com)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크림 예민 보스 피부를 진정시키고 영양까지 공급했다면, 이제는 회복할 시간. 닥터자르트의 시카페어 크림은 트러블로 손상된 피부를 건강하게 재생시키며, 병풀 추추물로 민감한 피부를 잠재우기에 제격이다. 피부 지질과 유사한 구조의 리퀴드 크리스탈 유화 기술이 피부 속으로 깊게 흡수를 도와준다고. 50ml, 4만 5천원 (drjart.com) 쏘내추럴 센탈라스카 연고 마다가스카로 섬에 재생하는 신비의 식물인 센텔라아시아티카 성분이 함유된 쏘 내추럴 센탈라스카 연고는 겔 크림 제형으로 상처와 여드름을 가라앉힌다. 상처 피부궤양의 보조적 부분 치료 제품.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케어해주는 보습 효과는 덤. 40g, 2만원 (sonatural.co.kr)
돼지껍데기 콜라겐이 피부를 탱탱하게 한다?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건강한 피부  누구나 바라는 탱탱한 피부 일텐데요.   최근 돼지껍데기가 콜라겐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고, 드시는 분이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돼지껍데기가 피부를 좋게 만들기는 보다는 피부에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요즈음 콜라겐을 먹고, 콜라겐이 함유된 화장품을 직접 바르거나 스낵, 음료, 분말 등으로 섭취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당연히 피부에 흡수될 거라 생각하고 먹어왔는데 피부에는 무용지물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콜라겐은 동물의 몸에 다량 존재하는 섬유 단백질로 피부, 연골, 뼈, 손발톱 등을 구성합니다.  1,000개 가량의 섬유 가닥이 다발을 이루고 있는 매우 단단한 결합구조를 하고 있지요.   문제는 일반 단백질보다 분자량이 커서 먹는다고 위장에서 흡수되지 않으며   바른다고 피부에서 흡수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90% 이상은 그대로 배출됩니다.  흔히 돼지껍데기를 불에 구우면 말랑말랑하고 투명하게 변했다가 식으면   다시 단단하고 불투명한 색으로 바뀌는데,   불용성으로 물에는 녹지 않는 반면 가열하면 결합구조가 붕괴되면서   '젤라틴'이라는 변성 단백질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돼지껍데기는 콜라겐이 아니라 젤라틴인 것입니다.   또한 콜라겐이 소화효소에 의해 아미노산으로 분해되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거나 체내 단백질 합성에 이용됩니다.  아미노산으로 변하면 콜라겐의 성질도 사라진 것이지요.   글리신, 프롤린, 알라닌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전혀 포함되지 않아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라고도 볼 수 없습니다.  콜라겐을 섭취하려고 돼지껍데기를 먹는다면 심각한 칼로리 과다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이제 속지 말고 알고 드세요.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