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imi
1,000+ Views

190716 오늘의 주짓수 일기


3부 수업 내용 : 기본 초크

1. 손가락 관절이 너무 아파서 잘 안쓰는 기본초크.. 가드상황에서 은근 자주 나오는 포지션인데 손가락 관절이 아파서 금방 포기하게 된다... 잘 안쓰니까 점점 쬐는 맛이 잊혀져..ㄱ..ㅏ...

2. 처음 들어가는 손의 깊이가 가장 중요하다. 상대방의 뒷목 깊숙하게 손을 넣고 손목 뼈를 이용해서 단단하게 경동맥을 차단해야 함. 목깃을 잘 잡고 있으면 반대쪽 어깨 도복이 구겨지는데 목깃을 잡은 손과 가깝게 도복 잡아주기. 손이 멀어질수록 탭 타이밍이 늦어진다!

3. 초크는 거의 윗몸 일으키기 수준으로 상대에게 달라 붙어야 함. (귀와 귀가 만나게) 만약 상대가 너무 뒤쪽으로 기울이며 방어한다면 베이스 차단하고 힙범프 시도하기.

4. 힙범프는 골반으로 상대방 가슴을 후드려 패는 느낌으로 쳐야 됨! 상대가 휘청하면 그때서야 방향 만들어서 스윕하기. 상대의 중심도 흔들지 못했는데 방향 만드는거 졸라 무의미함

5. 스파링 빡시게 달린 날은 내 발등의 핏줄이 너무 징그러움; 약지랑 새끼 저렇게 테이핑하면 그립이 강해진다고 했는데 1도 모르겠다.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저도 왼발가락이아파서 제품인가햇네요 ㅋ
발가락에감은거뭐에요??
@hun8811 엄지 발가락이 자꾸 꺾여서 부상방지용으로 테이핑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혹시 운동 좋아하시는 직장인은 없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매일 직장인 커뮤니티를 눈팅하는 빙글러입니다 ㅋㅋㅋ @nanmollang 님의 카드를 재밌게 챙겨보고 있는데, 지난번에 취미가 겹치는 빙글러들을 위해 톡방을 만들어주신다는 글을 봤어요! 저는 퇴근후 거의 매일같이 운동을 갈 만큼 운동을 좋아하거든요ㅋㅋ 그래서 다른 빙글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쉽게도 운동을 좋아하는 빙글러들이 별로 없더라고요 ㅠㅠㅠㅠ 제 주변에는 퇴근 후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서 나름 기대하고 있었는데 속상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제가 직접 카드를 써서 저와 취미가 비슷한 빙글러를 찾아보려고 해요! 저는 주짓수를 3년째 취미생활로 즐기고 있어요. UFC같은 이종격투기를 보는 것도 좋아하고요! (서울에서 진행되는 로드FC같은 경우는 직관을 가기도해요ㅋㅋ) 물놀이를 좋아해서 도복을 입기 힘들정도로 더운 여름엔 서핑을 가는 것도 좋아해요 ㅋㅋㅋ 물론 아직 발목, 종아리 파도에서 노는 쪼렙입니다 ㅋㅋㅋㅋㅋㅋ 통돌이를 즐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헬스도 배우고 싶은데 진짜 일자무식이라 헬스장에서 바벨 스트라이커와 같은 헬스장 빌런이 될까봐 아직 망설이고 있어요…ㅎㅎㅎ 프로 헬스러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닷! 혹시 주짓수나 서핑, 헬스에 관심이 있는 빙글러가 있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저랑 같이 놀아요 ㅋㅋㅋㅋㅋ
[007 Academia] 크라브 마가, 이스라엘에서 개발된 실전 격투술
크라브 마가(히브리어: קרב מגע, 영어: Krav Maga)는 이스라엘의 이마이 리히텐필드에 의해 창시된 생존 기술이다. 주변 사물을 늘 무기로 활용하고, 다수를 염두해 대응한다. 총검을 든 적과의 싸움에서도 살아남는 법을 배운다. 이 군용 무술의 목적은 효과적인 생존과 살상이다. 이슬람국가들에 둘러싸여 있는 이스라엘의 ‘죽여야 사는’ 현실을 반영한 무술인 것이다. 여타 격투기로부터 도움이 되는 기술이라면 가리지 않고 다 따왔기 때문에 특별한 형식도 존재하지 않는다. 덕분에 주요 공격부위는 눈, 코, 턱, 목, 사타구니 등 가격시 커다란 고통을 주는 것은 물론 사망에도 이를 수 있는 급소들이다. 대부분의 기술들이 일격필살이다. 무술이라기보다 기술에 가깝다. 그러나 원래 무술 자체가 자신을 지키기 위한 생존의 목적성을 담고 있으니 그 목적이 극대화된 것을 나무랄 수는 없다. 생존의 기술이 무술이니까. 크라브 마가는 9/11 테러 이후 미국에 본격적으로 보급되어 현재는 FBI, CIA, SWAT의 정규 프로그램이 됐다. 덩달아 영화에도 자주 등장하고 있다. <본 시리즈>의 맷 데이먼, <테이큰>의 리암 니슨, <솔트>의 안젤리나 졸리를 통해서도 발견할 수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당초 솔트가 여성 CIA 요원임을 감안해 유연한 몸동작의 무에타이를 익혔지만 근거리 격투신 촬영시 공격적인 성향이 잘 드러나지 않자 즉시 크라브 마가를 도입했을 정도로 크라브 마가의 공격성, 실전성은 정평이 나있다. 우리나라의 영화로는 <아저씨>의 원빈이 크라브 마가를 연기했다. (출처: 무예 뉴스) 또 다른 크라브 마가 영상: http://goo.gl/LYpUK 본 시리즈의 크라브 마가 격투씬: http://goo.gl/Ikb8Y http://goo.gl/OR5nK
그러니 가서 잘 살아라
많은 ‘사람의 일’ 이 있었지만 그 모든 게 다 날씨처럼 느껴져 섬뜩했다. 나의 귀는 듣지 않은지 오래. 나의 눈도 보지 않은지 오래다. 안타깝다는 말들 슬프다는 말들을 하기가 힘들어졌다. 무엇도 말을 할 만큼 잘 알지 못한다 느껴지기 때문이다. 내일이면 37년의 삶을 채 정리도 못 하고서 허겁지겁 파리로 떠나간다. 엠마는 사람을 볼 때마다 눈물을 흘렸고 사람들은 나를 볼 때마다 울었지만 나는 이 나이에 공부를 하러 간다는 말이 민망해서 한 두 걸음 뒤로 물러서며 ‘영영 가는 것도 아닌데 뭐’ 할 뿐이었다. 이 무심한 사람. 하지만 생각해보니 인사도 제대로 못 나눈 채 그 날이 마지막 인지도 모른 채 영영 보지 못하게 되어 버린 사람들이 잔뜩이다. 또 보자는 빠른 인사로 서로를 지나쳐 열심히 걷다 보니 서로를 그 어느 날의 추억 속에 죽여 놓고 왔다는 걸 한참이 지난 후에야 깨닫게 된 것이지. 그렇게 실은 그 날에 죽여 놓고서 훗날 늦은 장례식에나 가게 되겠지. 우습다. 책들을 정리했다. 두꺼운 책들은 마음을 묶어 두려 놔두고 반쯤 읽은 책들 꿈을 사려고 무리해서 산 책들은 그만 팔아야지 하고 두 가방 가득 채워 서점을 갔다. ‘53기 김상석’이라고 이름이 도장 찍혀서 1000원의 가격이 일괄적으로 메겨지는 18년 된 영화 이론 책들 중 하나에서 엽서 하나가 흘러나왔다. 20살의 아픈 나에게 21살의 룸메이트가 써 준 오줌색의 엽서. 그 친구는 공군사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한 친구였는데 재수 없게 굴지 않고 웃긴 광대짓도 곧잘 해서 나랑 함께 선배 방으로 자주 불려 다니던 친구였다. 그 친구는 프랑스 공군사관학교로 교환 프로그램을 가기 위해서 우리가 청원에 갇혀 있을 때 서울로 어학원을 다녀 우리의 부러움을 사곤 했었는데.. 준비를 거의 끝 마친 무렵 우리나라와 프랑스 사이의 교류 프로그램이 끝이 나버려서 아쉽게도 프랑스로 가지 못 하게 되었었다. 2년의 시간이 한순간에 사라진 것이지. 친구는 불평 한마디 안 했었지만 임관을 하고 꽤 시간이 흐른 후 나를 갑자기 찾아와 퇴역을 하고 싶다는 말을 불쑥 꺼냈었다. 그리고 우리는 또 다시 소식이 끊겼다. 그가 함께 지급받은 펜으로 쓴 엽서의 마지막 줄에는 오래 두고 가까이 사귄 벗이라는 문장이 민망함도 모르고 쓰여 있었다. 그로부터 18년이 지난 후 철이 없던 그의 룸메이트가 프랑스로 떠난다니 웃긴 일이다. 얼마 전에는 프랑스에서 영화를 배우던 학생 한 명이 연기를 배우겠다고 나를 찾아왔다. 나는 곧 프랑스로 영화 공부를 하러 간다는 말은 차마 하지 못하고 다른 좋은 말들을 챙겨주며 가르치는 일만은 사양했다. 이것 또한 웃긴 일이다. 나의 귀는 듣지 않는지 오래. 나의 눈도 무엇을 보지 않은지 오래다. 내일 나는 무엇도 보지 못 했던 곳으로 무엇도 들리지 않아서 귀가 괴로울 곳으로 기꺼이 간다. 내일부터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못 견뎌 뱉을지 지금의 나로선 아무것도 알 수가 없다. 무엇을 알아서 뱉는 것이 아닌데. 사실 그저 용기가 없어진 것일 뿐인데. 내가 무서워 못 잡은 쥐 같은 것들이 야금야금 나를 낮춰 가고 있었던 것일 뿐인데. 나는 이제 37년째 적당히 치던 도망을 끝내고 자수를 하려 한다. 추방되어 가는 곳에서 나는 가볍게 돌리던 이름 대신 외우기 힘들어 금방 대답하기도 어려운 숫자로 불리며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 나는 이제 무슨 이야기를 써야 좋은 지 모르겠다. 다만 내 마음이 자꾸 가는 두 주인공만 불러 세웠을 뿐. 가서 잘 살아라. 할머니 엄마 아빠 형 친구들 동료들 제자들에게서까지 같은 말을 듣고 와서는 개런티처럼 들려준다. 그러니 가서 잘 살아라. W 레오 P Luca Micheli 2019.11.15 파리일기_두려운 날이 우습게 지나갔다
이불빨래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_카페 '더굿런드리'
낮에 카페에 갈 수 있는 날은 주말밖에 없으므로 지친 몸을 이끌고서라도 꼭 나가야한다. 지난 주말에 간 곳은 잠실에 있는 '더굿런드리' 이름처럼 빨래를 같이 하는 곳이다. 그게 몬말이냐 친구 초상권을 지켜드립니다.jpg 빨래방이랑 같이 붙어있는 카페라 이말이다! 넘나 귀여운 것 이 주변에 살았다면 바리바리 이불 싸들고 왔을거다 빨래 넣어놓고 옆에서 커피 한잔 하고 나서 섬유유연제 향기가 폴폴나는 따듯한 이불빨래를 꺼내들고 집에가서 퐁실퐁실한 이불에 드러누워있으면 된다. 상상만 해도 행벜해 친구 초상권 미안.jpg 이렇게 한편은 카페, 한편은 코인빨래방으로 되어있다. 이 카페가 정말 맘에 드는 점은 공간이 너무 예뻐서다. 카운터 바를 지나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이런 원형 테이블이 있는 공간이 나온다. 주말낮인데도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서 원형테이블에 둘이 오손도손 앉을 수 있었다. 인테리어도 초록과 주황이 적절히 섞여있어서 따듯한 느낌이 든다. 물론 커피와 음식도 맛있다! 내가 먹은건 애플파이였는데 역시나 맛있었다. 미트파이와 단호박파이, 런드리파이라는 이름의 말차파이도 있었다. 하지만 이보다 과일요거트가 꼭 먹고싶다. 이날은 무화과 요거트였는데 가격은 7000원이었고 사진을 보니 과일이 혜자스럽게 들어가있어서 시킬까 백번은 고민했다. 누군가 여기가서 먹어봐주시오! 커피는 산도가 거의없는 고소한 맛이다. 가격은 3500원으로 아주 굿굿 이런 카페는 보통 커피가 터무니없이 비싼데 (맛도 별로인 경우도 많음) 여긴 저렴해서 더욱 추천. 석촌호수에 귀여운 친구들이 앉아있다. 카페까지 슬슬 걸어가면 10분정도 걸리는 거리다. 이상 카페탐방 일기 끄읕 ~ 한줄평 따듯하고 귀여운 공간, 음악이 좋다!✨
[직캠] 진모짱과 스포엑스, 나바(NABBA)코리아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 미스터 스포츠 모델 피트니스 선수/모델 강창묵, 최광현, 양찬솔, 홍태인, 임정환
다양한 헬스, 스포츠, 레저 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통칭 스포엑스 2019(SPOEX 2019)이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총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최신 스포츠 레저 산업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2019 스포엑스(SPOEX 2019)에서는 아웃도어, 피트니스, 캠핑, 카라반, 자전거, 다이어트, 요가, 클라이밍, 수중, 수상 용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 가능한 전시관이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부대 행사로 국내 최정상 피트니스 대회인 나바코리아의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이 개최됐습니다. 대회는 퍼포먼스 클래스, 스포츠모델, 미스 톤 피규어, 미스터 코리아와 미스 비키니 등으로 분류돼 남녀 피트니스 선수/모델의 근육 밸런스, 체형미, 피지컬, 무대 연출 등을 심사위원 판단하 종합 평가해 순위에 따른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영상 속 피트니스 선수/모델 강창묵, 최광현, 양찬솔, 홍태인, 임정환은 스포엑스 현장에서 진행된 나바(NABBA)코리아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에서 미스터 주니어 클래스, 미스터 피트니스 클래스, 미스터 퍼포먼스 클래스, 미스터 스포츠 모델, 미스터 클래식 모델 종목 등에 참가했습니다. SPOEX 2019 (SPOEX 2019) was held at COEX, Samsung-dong, from February 28 to March 3 for a total of 4 days, which is the Seoul International Sports & Leisure Industry Exhibition where various health, sports, In 2019 SPOEX 2019, where you can read the latest sports and leisure industry trends, you will be able to experience outdoor, fitness, camping, caravan, bicycle, diet, yoga, climbing, . NAVA Korea's WFF Asia Open Classic was held as an event at the top event in Korea. The contest is divided into Performance Class, Sports Model, Mistone Figure, Mr Korea and Miss Bikini. The judges judge the muscle balance, physical fitness, physical and stage presentation of male and female fitness players / It went on. In the NABBA Korea WFF Asia Open Classic, Mr. Jr. class, Mr. Fitness class, Mr. performance class, Mr. performance class, Mr sport model, Mr. classical We participated in model event. 様々なフィットネス、スポーツ、レジャー用品などをみることができるソウル国際スポーツレジャー産業展、通称スポXの2019(SPOEX 2019)が2月28日から3月3日までの4日間、三成洞コエックスで開かれました。 最新のスポーツレジャー産業のトレンドを読むことができる2019スポエックス(SPOEX 2019)はアウトドア、フィットネス、キャンプ場、キャラバン、自転車、ダイエット、ヨガ、クライミング、水中、水上用品など老若男女誰でも体験できる展示館が観覧客を迎えました。 付帯行事として国内最上フィットネス大会のナバロ・コリアのWFFのアジアオープンクラシックが開催されました。大会はパフォーマンスクラス、スポーツモデル、ミストンフィギュア、氏コリアとミスビキニなどに分類され、男女フィットネス選手/モデルの筋肉バランス、チェヒョンミ、フィジカル、舞台演出などを審査員の判断であり、総合評価して順位に応じた賞が進行された。 映像の中フィットネス選手/モデルガンチャンムク、チェグァンヒョン、ヤンチャンソル、紅テイン、イムジョンファンはスポXの現場で行われたナバラ(NABBA)コリアWFF、アジアオープンクラシックから氏ジュニアクラス、氏フィットネスクラス、氏パフォーマンスクラス、氏のスポーツモデル、氏クラシックモデル種目などに参加しました。 #스포엑스 #나바 #피트니스
어느 정부가 더 방역을 잘하나
가축전염병. 잊을만하면 한번씩 거론되는 살처분. 역대 방역 정책 면에서 대대적으로 실패했던 게 이명박 정부다. 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4개 정부의 살처분 비용의 정확하게 70%를 이명박 정부때 써 버렸다.  무려 3조 9억 원을 썼고 혼자서 나머지 3개 정부 다 합친 것의 2배 이상을 썼다. 어마어마하게 살처분 한 것이다. 그냥 다 죽여버린 거다. 이명박 정부는 초기대응이 아니라, 그냥 살처분이 대응이었던 셈이다. 이명박 정부는 노무현 정부의 14배를 쓴 셈인데, 이게 정말 실력의 문제였을까? 주목할 점은 이명박 정부를 지나면서 대한민국의 한우 농가 숫자는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줄어든 한우 생산만큼 미국산 소를 더 수입하기 시작했고, 그 시기에 미국산 소고기 수입이 엄청나게 늘어났다. 문재인 정부들어 약도 없다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도 선에서 멈춘 것은 대응을 잘하고 있는 것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의 치사율이 최고 100%에 이르는 무서운 질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감염 발견 시 살처분 정책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나라 돼지의 절반을 사육하는 충청도로 피해가 확산 된다면 정말 끔찍한 사건이 될 것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발견 시 국번 없이 1588-9060 · 4060
멋쁨 뿜뿜! 주짓수 배우는 연예인들
유도가 상대방을 한방에 넘어뜨려 마무리하는 무술이라면, 주짓수는 넘어진 상태에서도 꺾기 조르기 등의 관절기를 이용해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는 스포츠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낯설 수 있는 주짓수는 아직 대중적인 생활 체육은 아니지만 최근 미디어에 자주 노출되고, 체구가 작고 힘이 약한 여성분들에게 적합한 호신술로 알려지면서 꾸준히 수련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방송과 SNS를 통해 자신이 주짓수를 수련하는 주짓떼로,주짓떼라라 밝힌 연예인을 찾아봤습니다. 함께 만나보실까요? 😘 1. 개그맨 허경환 최근 대회에서 화이트벨트 우승을 차지한 허경환! 수련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벌써 금메달이라니.... 앞으로 점점 더 멋진 주짓떼로로 성장할 그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2. 배우 수현 과거 '어벤져스2' 개봉을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서도 꾸준히 체육관에 방문하며 주짓수를 수련했던 수현! 저렇게 아름다운 외모의 주짓떼라라니 ㅠㅠ 심쿵입니다 심쿵.. 3. 배우 천정명 2015년 블루벨트의 상위 단계인 퍼플벨트로 승급했죠. 본인이 직접 밝힌 주짓수 수련 기간만 해도 올해로 6년이라고 합니다! 과거 ‘런닝맨’에 출연해 주짓수 기술로 김종국을 제압해 화제를 낳기도 했습니다~ 4. 빅뱅 승리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주짓수를 수련해 온 승리는 일본에서 열린 주짓수 대회에 처음 출전해 은메달과 동메달을 수상했었죠! 5. 개그맨 미키광수 형형색색의 도복에 블랙벨트를 메고 방송에 자주 등장하는 미키광수! 아직 블랙벨트는 아니지만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하는 듯... 하..네요...😅 6. 타히티 아리 타히티 멤버 아리는 약 2015년부터 주짓떼라의 길로 들어섰다고 합니다! 지난해 주짓수 도복을 입은 모습을 SNS에 올려 큰 화제를 모았었죠? 아마 아리때문에 주짓수를 알게되신 분들도 있을것 같아요 ㅋㅋ 7. 배우 이재윤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맹활약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 이재윤 씨는 주짓수 퍼플 벨트 보유자! 2017년 기준 주짓수 수련 기간은 무려 6년 정도라고 합니다 😱 엄청난 근육에 걸맞는 멋진 실력의 소유자라고 해요! 8. 원타임 오진환 과거 카리스마 뿜뿜하며 멋지게 랩을 내뱉던 원타임의 오진환씨! 지난 나혼산 승리편에서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주짓수 실력을 뽐냈죠. "주짓수 한 지는 4, 5년 됐다. 처음에 승부욕 때문에 시작했다가 지금은 너무 재미있어서 꾸준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9. 이준기 처음으로 생긴 취미가 주짓수라는 이준기! 그동안 태권도, 무에타이 같은 격술만 하다가 유술은 주짓수가 처음인데, 정말 매력적인 운동이라며 심신이 수양된다며 주짓수의 매력을 꼽았습니다! 10. 설인아 설인아 씨는 주짓수 화이트벨트 2급(2그랄)이면서 태권도 공인 3단의 실력자라고 합니다! 태권도를 5년 정도하다 그만뒀지만 도복이 그리워 주짓수를 배우게 됐다고 하네요 😳 도복핏 실화인가요? 화보인줄 알았어요... 11. 아이콘 황싸부님과 함께 열심히 주짓수를 수련중인 아이콘 멤버들! 얼마전 방송에 나와 멋진 스파링 실력을 뽐냈었죠~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고 운동까지 잘하다니... (tmi : 구준회씨의 필살기는 암바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