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ran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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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용이 엄마 더운데

우리 옆에 이렇게 있자 ㅎ 자꾸만 무릎으로 올라오는 왜용이 털옷 잔뜩 껴입고 있는 애가 덥지도 않은지;;; 아빠가 많이 안아주지만 엄마품에도 안기고싶어서 ㅎ 영원한 아기에요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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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땐 딱더붙어있어야됬다냥 ~만족한표정왜용이ㅎ
ㅎㅎㅎㅎ 겨울엔 정말 좋은데 말이죠 한참 안고 있었는대도 계속 붙어있으려해서 잠시 내려놨더니 퍼져버렸네요
나만 더울수 없다냥~ 엄마도 더워야한다냥~ ㅋㅋㅋㅋㅋ
으흑 ㅋㅋㅋㅋㅋ 너무 더우면 털을 좀 밀까 생각중입니다 ㅋㅋㅋㅋㅋ
냥님집 소파가 멀쩡한게 몹시도 신기하옵니다 왜용씨
저희도 이사오고 처음 쇼파를 들여놨는데 왜용이는 쇼파에서 잠도 잘자고 침대처럼 사용하고있어요 ㅎㅎㅎ 왜용이는 스크레처도 잘 사용하지 않아요 ㅋㅋㅋ 시늉만 할뿐 3년지난 스크레처를 아직써요
집사님.... 이열지열이랬습니다. ㅋㅋ 왜용아~ 나두 너랑 붙어있고 싶드앙♡
이미 좀 붙어있다가 내려논건데요 ㅋㅋㅋㅋ 옆에서 쭉 늘어졌네요 ㅎ
세상 다 귀찮은 표정인데요? ㅋ
ㅋㅋㅋㅋㅋ 옆에 살짝 내려놓고 배를 슬슬 긁어주면 저런표정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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