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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첫만남 당시 도경완 눈빛
2012년 도경완이 아침마당 MC를 보는데 장윤정이 게스트로 나옴. 이 날 처음 정식으로 둘이 만남. 장윤정 나온다니까 도경완이 향수를 엄청 뿌리고 왔다고 말하는 동료 아나운서. 마음 같아서는 향수를 마시고 오고 싶었어요!! 그리고 전하는 진심의 눈빛.gif 그리고 이제 장윤정 무대를 볼 차례 노래 소개를 하는데.. 무대 볼 생각하니 벌써 입꼬리가 주체가 안되는 도책바가지.gif 장윤정이 노래하는데 헤벌쭉.gif 그렇게 사랑에 퐁당~💘 그리고 장윤정 무대 감상평 남기며 또 도책바가지 모드 처음 본 사이에 당황하는 장윤정 ㅋㅋ 그리고 전 출연진 다 무대에 나와있는데 둘만 속닥거리는 것이 포착됨 ㅋㅋ 저때 둘이서 무슨 말 하고 있었냐는 질문에 술 사달라고 했다는 도경완 도경완 이 fox...🦊🤟🏻 그렇게 번호 하사 받고 지금의 도장부부가 되었다고 한다. 도경완 피셜 원래 아침마당 출연 전에 배우 김원희 결혼식에서 축가 부르러 온 장윤정을 보고 반해서 팬이 됨. (이때 아나운서 되기 전이라고 함.) 그래서 아나운서가 되면 꼭 성덕이 되리라 다짐을 했었고 아침마당 장윤정 출연 소식에 매우 설레어함. 그러나 장윤정은 대기실에서 도경완이 팬이여서 엄청 떨려하고 있다고 전하는 제작진 말 듣고 그냥 무심하게 생각했다고 함 ㅋㅋㅋ 자기 좋아한다는 남팬들은 대부분 유부남이라 도경완이 유부남인줄 알아서 ㅋㅋㅋ 나중에 인터넷 검색해보고 미혼에 심지어 두살 연하인거 알고 깜놀했다고 ㅋㅋㅋ + 본인 전화번호 알려 준 것은 사실 도경완이 부모님 디너쇼 티켓 수작으로 매니저 번호 알려달라고 했는데 장윤정이 매니저 번호를 못외우고 있어서 ㅋㅋㅋㅋ 얼결에 자기 번호 준거라고 함 ㅋㅋㅋ 출처 어우 두분 운명인가여 도경완 표정 찐이자나옄ㅋㅋㅋㅋㅋ 찐사랑이다,,,
박수홍이 고소 전 친형에게 내놨던 합의안
1. 박수홍은 친형과 30년 전부터 2020년7월까지 매니지먼트 명목으로 법인을 설립한 후 수익을 8:2에서 시작해 7: 3의 비율로 분배하기로 약정한 바 있습니다. 아울러 법인의 모든 매출은 박수홍으로부터 발생하였습니다. 그러나 친형 및 그 배우자는 7:3이라는 배분비율도 지키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법인카드를 개인생활비로 무단사용, 출연료 정산 미이행 , 각종 세금 및 비용을 박수홍에게 부담시킨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또한 법인(주식회사 라엘, 주식회사 메디아붐)의 자금을 부당하게 개인용도로 사용하거나 인출하고 일부 횡령 사실이 발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메디아붐은 모든 수익이 박수홍의 방송출연료로만 이루어진 법인 임에도 불구하고, 박수홍의 지분은 하나도 없고 지분 100%가 친형 및 그의 가족으로 되어 있습니다. 2. 아울러 2020년 1월 친형 명의의 ‘더이에르’라는 법인이 새로 설립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여기에 자본금 17억 원이 투입된 것을 확인했으며 이에 대한 자금 출처를 담당 세무사를 통해 7회에 걸쳐 소명 요청하였으나 이에 일절 응답하지 않고 않았습니다. 이런 와중에 이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왔고, 박수홍은 본 법무법인을 통해 원만한 해결을 위한 최종 입장을 친형 측에 전달했습니다. 3. 박수홍씨가 친형에게 제시한 합의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친형 내외 및 그 자녀의 전재산을 공개하고, 박수홍님의 전재산을 상호 공개한다. 위 재산 내역을 합한 후 이를 7(박수홍)대3(친형 가족)으로 분할한다. 법인 재산 역시 위와 같은 방식으로 분할한다. -친형 내외는 박수홍을 악의적으로 불효자로 매도한 점, 법인재산 횡령, 박수홍님에 대한 정산 불이행에 대하여 분명히 사죄한다. -본건 합의가 성립될 경우 박수홍, 친형 및 그의 배우자는 국민들께 심려를 끼친 부분에 대하여 공개사과하고, 향후 기부나 봉사활동을 통해 국민들께 사죄하는 진정성을 보인다. 이에 대한 각서를 작성하고, 재산출연계획을 각서에 명시하고, 이를 반드시 이행한다. -본건 합의 이후 친형 및 그의 배우자는 박수홍과 상호 간에 화해하고 용서하고, 상호 간에 악의적인 비방을 하지 않는다. 4. 하지만 친형 및 그의 배우자 측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오히려 특정 언론사를 통해 신분을 알 수 없는 지인을 통해 박수홍에 대한 비방 기사를 양산했습니다. 이에 박수홍은 더 이상 대화를 통한 원만한 해결의 의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해, 2021년 4월 5일(월) 정식 고소절차 등 민·형사상 법적 조치에 착수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5. 아울러 3일 보도된 근거 없는 비방 기사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박수홍과 친형이 5: 5 지분을 갖고 있다고 주장하는 서울 마곡동 상가는 토지와 건물분 계정별원장(자료 첨부)을 보면 박수홍의 이름은 없고 모두 친형 및 그 가족들로만 돼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박수홍의 자금이 투입돼 매입된 상가 임에도 박수홍이 제대로 된 권리를 주장할 수 없는 상황인 동시에, 이 당시 투입된 10억 원 역시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모든 자금에 대한 계약을 7:3으로 약속했음에도 이 상가는 유독 5:5라고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6. 박수홍 명의로 된 아파트가 3채가 있다는 것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지금 시점 박수홍이 보유한 아파트는 3채가 아닌 2채이며 이 중 매각 중인 1채는 이달 중 매수인이 잔금을 치르면 1주택자가 됩니다. 이 일이 불거진 후 박수홍은 30년간 노력에 대한 정당한 몫을 주장하였을 뿐, ‘빈털터리’라는 표현 역시 정체를 알 수 없는 네티즌의 주장에서 비롯됐고 박수홍은 이런 표현을 쓴 적이 없습니다. 결국 이는 친형의 지인을 빙자한 자가 박수홍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기 위한 꼼수라 볼 수밖에 없습니다. 7. 게다가 4월2일 친형이 만나기로 했는데 박수홍이 나오지 않았다는 주장 역시 명백한 거짓입니다. 이 날 오후 만나려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당초 나오겠다고 했던 형이 갑자기 "딸이 아프다"며 나오지 않겠다고 해서 박수홍도 나오지 않게 된 것입니다. 이 내용은 협상 당사자였던 박수홍 측 변호사가 녹취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8. 거듭 강조드리지만, 박수홍은 그동안 두 법인 세무 일을 오랜 기간 보던 세무사를 통해 지금의 문제를 뒤늦게 확인한 후에야 증거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회계 장부 역시 이런 문제를 인지한 이후에야 박수홍이 늦게 사실 확인을 위해 열람한 것이었을 뿐, 그동안 모든 회계 관리는 친형과 그의 배우자가 해왔기에 친형 측이 이를 낱낱이 공개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납득할 수 없는 회계 처리에 대해 ‘소명 요청’을 번번이 묵살하고 아직까지 자료를 제시 못하고 있는 쪽은 친형 측입니다. 9. 결국 이 모든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친형의 통장 거래 열람 등 법적 조치를 통해서만 가능한 상황에 이르게 됐습니다. 잘잘못은 결국 수사기관과 법을 통해 명명백백하게 밝혀질 것입니다. 향후 꽤 긴 법정공방이 길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박수홍은 다시 한번 가족사로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 드린 점 깊이 사죄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