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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가 더이상 토비 맥과이어를 쓰지 않는 이유.jpg

헐...순둥순둥한 얼굴이어서 되게 착하고 성실한 캐릭터일줄 알았는데 이런 면이 있었네요...
뭔가 충격도 충격이지만 안타깝기도 하고...얼른 다른 작품에서 볼 수 있을 만큼 재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저한테 스파이더맨은 토비가 가장 먼저 기억나니까ㅠ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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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시기의 일확천금은 사람을 미치게 만들수 있는 아주 위험한거죠
원조 스파이더맨ㅠ
지금의 스파이더맨이 코믹스의 스파이더맨에 더어울리는거 같기도 하구..익살스럽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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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넷플릭스 영화 '낙원의 밤'을 감상하기 전 생각할 것들
박훈정 감독의 연출작들을 돌이켜 보면 <신세계> 이후의 작품들이 흥행이나 평가 면에서 그리 좋은 반응을 얻지는 못했던 것이 사실이겠다. <대호>도 그렇고 <브이아이피>의 경우도 그랬다. 그러다가 <마녀>가 제작비 대비 괜찮은 흥행을 했고 작품에 대한 평가 역시 전작들에 비해서는 긍정적인 편이었던 게 아마도 그다음 작품인 <낙원의 밤>을 위한 동력이자 탄력이 되기도 했을 것이다. 배우 이야기도 비중 있게 할 수 있겠다. 엄태구 배우의 경우 <차이나타운>이나 <밀정>, 전여빈 배우의 경우 <죄 많은 소녀> 이후 드라마 [빈센조]에서 활약 중이며 차승원 배우는 <하이힐>에서도 강렬한 캐릭터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말하자면 선 굵고 색깔이 뚜렷한 누아르 장르의 연기에 최적화된 캐스팅이라고 <낙원의 밤>의 출연진에 대해 말할 수 있을 듯.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2020)의 경우도 그랬고 지난 몇 해 동안 유사한 장르 혹은 톤의 영화들을 다수 접해왔던 것은 <낙원의 밤>을 만나기 앞서 어느 정도 우려할 만한 부분이기도 하다. 어떤 이들은 “또 범죄 영화냐”라고 반응할 수도 있다. 영화를 보기 전에 어느 정도 예상하거나 짐작하는 바도 있을 것이며, 결국 관객들이 익히 알고 있거나 떠올릴 수 있는 도식적인 측면을 완전히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기도 하다. 다만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낙원의 밤>에 대한 해외 관객과 평단의 반응은 어떤 양상으로 나타날지 궁금해지는 측면도 있다. <낙원의 밤>의 줄거리는 어떤 면에 주목해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기술될 수 있다. ‘조직의 타깃이 된 남자’ ‘태구’의 삶을 중심으로 볼 수 있으며 혹은 전여빈이 연기한 캐릭터와 ‘태구’의 관계에 중점을 둘 수 있다. 해외 시놉시스 등 자료를 보면 태구가 그의 아픈 동생과 사촌을 위해 새 삶을 살고자 하지만 그들이 태구를 노리는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고 태구는 동생과 사촌을 살해한 이들을 향해 복수하기로 한다는 내용이 눈에 띈다. 이것들은 특정 국가나 특정 영화제에서 주목하여 기술한 부분이기도 하겠으나, <낙원의 밤> 역시 관객 각자가 기대하거나 중요하게 생각한 요소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만하다. (...) https://brunch.co.kr/@cosmos-j/1253 https://brunch.co.kr/@cosmos-j/1253
거미줄 곡예와 타격 액션의 조합! '마블 스파이더맨' 트레일러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와 인섬니악 게임즈​가 지난 15일(현지 시각) 게임 웹진 IGN을 통해 PS4용 오픈월드 액션 게임 <마블 스파이더맨>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마블 스파이더맨>은 ​플레이어가 스파이더맨이 되어 뉴욕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액션 어드벤쳐 게임이다. 2분 9초 분량의 트레일러에서 스파이더맨은 거미줄 곡예(웹 스윙), 빌딩 벽 타기 등 다양한 액션을 펼친다. 트레일러 속 스파이더맨은 거미줄을 이용한 각종 공격과 점프 모션을 활용한 격투를 벌이는데, 실제 게임에서도 거미줄, 도약, 일반 타격을 응용해 만드는 다양한 콤보가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투 영상 중간에는 스파이더맨이 뉴욕 시민과 셀카를 찍고 하이파이브를 하며 교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오픈 월드 게임을 지향하는 <마블 스파이더맨>에서 주인공 스파이더맨이 '선량한 이웃'으로 시민들과 상호 작용하는 것도 게임의 주요 기능으로 예상된다. 또 영상에는 '블랙 팬서'의 와칸다 국기, '닥터 스트레인지'의 생텀, '어벤저스' 타워가 배경으로 등장한다.이에 대해 제작진은 7월 20일 서울에서 한 인터뷰에서 "스파이더버스(Spider-Verse: 스파이더맨을 둘러싼 별도의 세계관)도 마블 유니버스의 일부이므로 어벤져스 타워 등 다른 히어로의 흔적은 볼 수 있을 것이다. 개발 중인 DLC에서 블랙캣이 나올 예정이고, 그 외 여러 의견을 종합하는 단계다."라고 밝혔다. ​​ <마블 스파이더맨>은 9월 7일 한국어판으로 공개되며, PS4에서 독점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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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두 유 팅크 유 아? 너는 네가 누구라고 생각해? 유명인사들 조상찾기 프로그램 현재까지 미국, 호주, 프랑스, 러시아, 프랑스 등 17개국에서 자국 프로그램으로 방영 다니엘 레드클리프 1930년대 유대계 증조부가 운영하던 보석상이 강도를 당했는데 경찰에선 자작극으로 몰고 갔고 상심한 증조부가 자살 + 19세기 조상 사진 케이트 윈슬렛 1830년대 대기근을 피해 스웨덴에서 영국으로 조상이 이민왔으며 도둑질을 해 채찍형을 받았다고 함 감옥 수감 후 발진티푸스라는 병으로 사망했다고 함 3살난 자녀는 기아로 사망 올리비아 콜먼 19세기 조상이 인도 북동부 비하르 주에서 영국인과 결혼한 인도인이라는 사실을 알게됨 해당 지역을 찾아가보니 자기도 몰랐던 친척을 처음 만남 조앤 롤링 19세기 조상이 프랑스 알자스 로렌 지방 출신이고 보불 전쟁 이후 파리로 이주했음을 알게 됨 데이빗 테넌트 외할아버지가 1930년대 프로리그 축구 선수였고 다른 친척들이 아일랜드 독립을 반대하는 보수단체 오렌지단으로 활동했다는 것과 증조 할아버지가 북아일랜드 가톨릭 교도들을 탄압하는데 활약했다는 것을 알게됨 정식 리메이크는 아니고 비슷한 유형의 프로그램을 미국과 일본에서도 제작함 그런데 벤 에플렉은 저 finding your roots에 출연해서 자기 조상이 25명의 노예를 소유한 노예주였다는게 나오자 프로그램 방송을 막으려고 해서 논란도 생겼음 한국편하면 재밌을 듯
이 귀여운 발은 누구 발? 아마 못 맞출걸?
안녕하쎄여!!!!!!!!!!!!!!! 잘 지내셨어여? 저 기억하시는 분 계세여...? 빙글도 많이 바뀌고 저를 아는 분은 이제 아무도 없을 것 같고 왠지 서먹서먹하지만 그래도 한번 글을 써 봅니당 +_+ 아니 제가 이너넷 서핑을 하다가 겁나 기여운 털복숭이발을 발견하고 아니 이렇게 기여운 발을 가진 생물이 있었단 말이야? 깜딱 놀라서 같이 보려구 가져왔단 말이져! 고양이라기엔 뭔가 발톱이 넘나 숨겨져 있고 털도 왠지 더 많고 긴것같고 ㅋㅋㅋㅋㅋㅋㅋ 바야바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이게 생명체의 발이라니 대체 뭔데 이렇게 기여운거져 뭘까.... 사실은 냥이처럼 이르케 발톱도 숨기고 있더라구여 딱 두개만 있는것도 넘나 기여운것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기엽지 않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떤 동물이냐구여? 마구마구 키우고 싶은 생각이 샘솟는다구여? 그러니까 얘가 누구냐면 얘여 ㅋㅋㅋㅋㅋ 아 이것도 진짜 기엽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따 진짜 아직도 모르겠다면 엄청난 힌트를 드리져 이분과 궤를 같이 하는 ㅋㅋㅋㅋㅋ 스파이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그 아이의 사진을 올리면 싫어하실 분들이 더 많을 걸 알기에 사려깊은 사요는 여기까지 올리기로 합니다 ㅋ 정말 딱 그거지 않아요?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응 거미도 그런가봐... ㅋㅋㅋ 잠시라도 귀여움을 느끼셨다면 좋아요 눌러주시져 ㅈㅓ는 좋아요를 먹고 사는 좋아요충 사요 곧 다시 돌아올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