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lim0520
1,000+ Views

이거 제발 풀어주세요 급해요


2 Comments
Suggested
Recent
내가 너 잊으려고 다른 애랑 만나고 오늘도 너의 생각만 났어 ㅁㄹㅅㅇ 변함없이 나 너 많이 좋아해
다른 건 모르겠구 마지막은 나 너 많이 좋아해 같은데여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탈코 뭔지 아는분? 웃긴건 맨 밑에
맞아요. 남성도 외모의 영향을 받아서 외모가 잘생긴 남성이 성공할 확률이 일반 남성에 비해 20퍼센트였나? 50퍼센트였나 더 높다고 하지만 그정도일뿐 여성만큼 외모의 영향을 많이 받진 않죠 외모가 뛰어난 여성이 성공할 확률은 80,90퍼센트에 달하고 연예인들도 말하죠 이쁜여성이 받는 혜택은 잘생긴남성이 받는 혜택보다 몇십배는 더크다합니다.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부정적인면만 보는 한심한 사람들은 탈코를 외치고 긍정적인면을 보는 사람들은 자신을 가꿔서 더 성공하려고 한다는 뜻입니다. 외모가 사실 중요한건 절대아닌데 이 사회자체가 잘생기고 이쁜 것을 좋아하는 외모지상주의다보니.... 잘생긴 남자 아이돌이 나오고 이쁜 여자아이돌이 나오고 각자 그런 아이돌들을 사랑해서 생일도 챙겨주고 뭐 별거 다해주죠. 근데 그렇다고 아이돌들이 나온다고해서 쟤네들은 탈코를 하지 않으니까 모자란애들이다 라고 할 순 없는데 그건 그들이 그만큼 노력으로 빚어진 결과이기 때문이죠 정작 탈코만 외치면서 외모지상주의를 남자탓으로만 돌리는 인간들은 (그러면서 아이돌 남자그룹사랑함) 방구석에 박혀서 세상의 불합리함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또 움직일생각보단 먹을생각만 한다는게 문제입니다. 저는 외모지상주의를 좋아하지 않지만 탈코라는 운동을 굳이한다는것 자체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냥 남이 나를 보던말던 무슨상관, 내가 남에게 피해를 주던말던 무슨상관 이라는 이기주의적 관점인데 그런 관점을 굳이 남에게 설파할 필요는 없는것이고요 그냥 본인이 탈코로 살겠다 하면 살면되는것 대신 자기가 외모로 누리던 혹은 누리고싶은 혜택들을 버려야하는게 맞는거 정작 관계가없는 남자들이 여자에게 코르셋을입으라고 강요는 하지 않는데 그냥 이쁜것을 좋아하는것일뿐 (사실 코르셋을 입던 안입던 이쁘면 다 좋아하죠 시선에 약하다보니) 정작 여자는 남자에게 철갑옷을 입으라고 강요하지 않는데 그냥 (경제적,신체적 등) 든든하고 나를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것일뿐 ... 이 모든 것에 불만을 갖는 사람들은 불만가져도 좋지만 그런 잘못된 생각을 남에게 전파하는 행동은 틀려먹었다 라고 생각이 드네요. 요지 1 이쁘거나 잘생기면 혜택 받는다 2 코르셋과 철갑옷을 입으라고 강요를 하는건 상대성별이 아니라 그냥 주변인들일 뿐이다. 3 세상에 자신을 맞추느냐 자신에 세상을 맞추느냐는 본인의 선택이지 남에게 강요할 필요가 없다. 미의 기준은 어려서부터 인식된 문화에 따라 달라짐 뚱뚱한게 미인인 마을. 이곳에 가서 살면 너도 미인 나도 미인.. 사실 난 살이 잘 안쪄서...ㅠ 근데 진정한 탈코는 모든 것에 부정적 프레임을 씌워여하기에 이 마을에 가서도 남자들에게 잘보이려고 무리하게 살찌고 싶지 않다고 건강이 최고라며 운동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진정한 페미이자 탈코인.
'버닝썬 게이트' 이슈 물타기 안돼
"그래서 장자연은?" 온 나라가 가수 승리와 정준영, 그리고 그들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흘러나온 추잡한 이야기로 뒤덮여 있다. 버닝썬으로 불거진 마약, 성매매 알선, 성폭력, 경찰과의 유착, 정준영의 몰카 성범죄 등의 뉴스가 다른 주요 이슈들을 집어삼켰다.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실검) 또한 이들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의 파렴치한 행각은 대중들의 관심을 너무나 쉽게 독차지했다. 유명 연예인과 성(性), 마약 등 흥행요소(?)를 제대로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더 큰 이슈가 흘러 넘치는데 언론은 대중의 관심을 등에 엎고 '버닝썬 게이트 화(化)'에 총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정작 10여일 남은 이달 안에 꼭 진상을 밝혀야 하는 중요한 사건은 대중의 관심에서 사라지고 있다. 바로 '장자연 사건'이다. 사실 국내에서 정치권력을 뛰어넘을 수 있는 일부 언론권력의 일가가 관계된 장자연 사건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사건이다. 버닝썬과 그 경중을 비교한다고 하면, 본 기자는 장자연 사건이 더 우선돼야 한다고 본다. 장자연 사건은 오는 3월 말이면 미궁에 빠진 채로 종결될 가능성이 높다.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 활동이 이달 말 종료되기 때문이다. 장자연 사건 외에도 김학의 전 차관 성접대 의혹도 같이 묻히게 된다. 장자연 사건은 이달 초까지만 해도 여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곧 버닝썬 사건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퍼지면서 저 뒤켠으로 묻혔다. 전형적인 '이슈 물타기'다. 본 기자가 신참기자였던 20여년 전, 기라성 같은 국장급 선배 기자에게 들어 왔던 놀라운 일들이 여전히 벌어지고 있는 듯 하다. 당시 선배기자에게 들었던 '카더라' 정보에 따르면, 정권에서 여론의 비판을 받는 일이 생기면 정보기관 및 수사기관에서 미리 파악하거나 준비하고 있던 연예계 비화를 언론매체를 통해 터뜨려 물타기 한다는 것이었다. 주로 여성 연예인과 성상납, 그리고 마약에 관한 이야기였다. 당시 받았던 정서적 충격이 지금까지도 뇌리에 남아 있다. 이는 어찌보면 일종의 음모론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하나의 음모론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동안 우리사회의 너무 많은 사건들이 자극적인 이슈로 인해 덮여버렸다. 2016년 조인성과 정우성 주연의 영화 '더 킹'을 보면,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물론 어디까지나 영화일 뿐이지만, 관객을 설득하기에 충분한 시나리오를 전달해 준다. 장자연 사건이 포털과 뉴스에서 사라져 가는 것을 보면서 '그래서 다스는 누구 것?'이라는 온라인 캠페인(?)이 떠올랐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까지 끌고 간 이 운동은 다스라는 회사의 실소유주를 밝히기 위해, 자극적인 물타기 뉴스에도 굴하지 않고, 네티즌들이 SNS 등을 통해 꾸준히 제기했던 자발적인 것이었다. 약자라는 이유로 권력자들의 노리개가 돼야 했던, 슬픈 장자연 사건이 버닝썬 이슈에 물타기 돼 사라지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그래서 장자연은?"
군대 고문관들...
고문관과 남녀갈등 우선 훈련소 고문관 유형에 대해 적어볼게요 1. 착각맨 ㅋㅋㅋㅋ 입영날짜를 잘못아는 사람 2. 젓가락맨 다들 포크수저로 먹는데 간부식당에 있는 젓가락 맘대로 가져와서 사용중인 사람. 3.TV맨 불침번 서라니까 그때 TV보겠다는 사람 ㅋㅋㅋㅋ 저건 고문관 중에서도 좀 급이 있는 고문관들이고 대다수는 그냥 자기가 틀린지도 모르고 계속 왜 나만 지적하냐면서 고칠 생각보다는 시스템에 불만을 갖고 끊임 없이 불만하다 일도 제대로 못하고 주변 동료 및 부대에게 피해만 주다 전역하는 케이스 입니다. 갑작스럽게 댓글이 달려서 이글을 만들어 봅니다 요즘 대다수의 남자에게 물어봐도 여성들은 피해를 본다 라고 답하는데 그렇지 않다라고 말하며 오히려 남자들이 피해본다라고 말하는 30대 남자들이 기업의 임원급이 되면 정말 어떻게 될지 궁금하며 끔찍하다는 댓글이 달려서요 그에대한 답변입니다. 그럼 피해를 보고있다고 말한 30대 여성들이 임원급이 되었을때 일들은요? 실제로 남과 여는 어느한쪽이 주구장창 피해를 보는게 아니라 여기선 피해, 저기선 이득인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그런데 왜 여성단체들은 항상 피해를 본다고 하며 자료를 거짓으로 날조하고 선동할까요 1. 피해를 본다고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생겨온 정말 무수히 많은 여성 단체들의 존재의 의미가 없어진다. 2. 선동을 하면 할 수록 금전적으로 이득을 볼 수 있다. 3. 선동 하면 할 수록 같은 보이스가 많이 생겨나고 힘을 얻을 수 있다. 급진적 페미니즘의 자료들을 조금만 찾아보더라도 그들이 말하는 성평등은 단순 여남 50대50 도 아닌 여남 100 대 0 이라는 자료들이 정말 많다. 즉 여성이 100을 차지하고 남성은 0을 차지해야한다고 주장하고있어요. 페미니스트 작가였다가 오히려 여성 혐오적 발언까지하게된 노라빈센트. 또 다른 페미니스트 다큐촬영했다가 오히려 페미니즘을 비판하는 작가도 있고요. 말하자면 이것과 비슷합니다 친구들과 군대대화중 야 말도 마라 우리가 제일힘들지 나 포병인데 포탄 나르고 여름에 거기 들어가 있으면 진짜 쪄죽는다 안에 고기 넣어노면 수육돼!!! 웃기고 있네 난 공병인데 비오는 날이건 머건 주구장창 땅파고 공사한다. 공사하는곳 위에서 비오는날 작업하다 떨어져 죽을 뻔했어!! 난 백골부대다 너넨 싸워보기라도 했냐 ? 난 진압하다 여기보이지 이거 너트 날라온거 살에 다 파고 들어가고 한명은 눈 맞아서 실명되고... 우린 매일이 죽음과 싸움이었어. 모든 다 자기가 제일 힘들다고 말해요 하지만 일반인인 경우 그것도 한두번이지 전역 후 몇년만지나면 서로 다 힘든것도 알게되고 깨닫게 되죠. 하지만 피해망상러들과 군대네 고문관들, 특히 어떤것도 잘하지 못하고 피해망상에 항상 쩔어있고, 매일 하는 얘기가 왜 나만 가지고 그러냐고 하는 애들은... 매번 시스템에 대해서 불만을 갖고 아무것도 잘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아요. 제가 그냥 군대 얘기를 한것 같죠? 아닙니다 지금 몇년전부터 심해지는 남녀 갈등을 말하고 있는거에요. 정작 기능적인 여성분들 아니 일반적인 여성 대다수는 자기가 원하는걸 얻으려고 노력합니다. 난 피해만보고있다는 생각은 안해요 물론 자기가 하려는 일이 남자와 신체적으로 붙어야하는 일이라면 그들의 선입견으로 피해를 볼 수는 있지만 그것 마저 타개하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모든것들이 불평등한 경우도 많지 않아요 . (마찬가지로 남자도입니다. 하지만 갈수록 채용시에 여성에게 부가점수를 주는곳이 많아지고는 있어요 필요한 업무가 그런경우가 아닌 단순 정책으로 인해서 그러는건 문제.... ) 그런데 페미같은경우에는 끝까지 자기들은 항상 피해자 라고 만하면서 시스템이 바뀌길 원해요 정작 피해보는건 일부이고 반대로 일부 피해는 남자도 피해 보는걸 보지 못하고 아니 본다하더라도 눈을 돌리고 자기기준에만 생각하기에 그렇습니다. 성관련도 마찬가지에요 여성은 성추행 많이 당한다. (근데 이건 제가봐도 사실이긴함 제친구들 말 들어보면 학교앞엔 변태들이 늘있고 변태못본 여고생이 드물음) 하지만 여기에도 웃긴건 뭐냐면 중학교때 학원에서 맨날 다른학교 여자애들이 몇명의 남자 성기를 만지고 도망가고 강제로 만지고 막그랬어요 남자는 화도 내고 난리도 폈었고요 반대였다면 상상 되나요? 이건 차별이 아니라고 할건가요? 물론 소수 입니다 일반 변태보다 훨씬 적죠 하지만 남자가 그러면 처벌 받지만 여자가 그러면 처벌을 안받아요 (변태 얘기가 나와서 하는말인데 여자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남자애들에게 변태냐. 변태야! 장난식으로 많이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너 변태냐 라고 남자가 말하면 진짜 싸움 납니다.) 그리고 나쁜 여성은 성을 미끼로 낚시도 하고 이용도하고 나쁜짓들을 일삼는 사람도 있죠. 일반적인 여성이라도 성으로 권력을 갖는 경우는 정말 보편화 되어있고요. (남 : 오늘 우리 만난지 세번째 맞는 크리스마스이브자나 여기 선물 ~ 여 : 고마워 난 선물 준비 못했는데 ㅠㅡㅠ 미리 얘기라도 하지 ㅠ 나빳어 남 : 아니야 괜찮아 지난번에 얘기 한것처럼 오늘 한강뷰 호텔 예약해놨어가자! ...... 여 : 와 정말 좋다 선물 봐야지~ 뭐야? 이거ㅠ 내가 말한거 아니네 이건 지갑이자나 50만원이지? 내가 말한건 가방이 었는데!! 남: 미안해ㅠ 이번에 너도 알잖아 부모님 수술있어서 돈이 부족했어 담에 사줄게. 여: 알겠어 근데 나도 50만원 손해본거니까 나 선물은 못사준다 ~ 그리고 오늘 내 몸에 손댈 생각 하지마. 남: 알...겠어...) 나머진 다른글 패러디한거지만 마지막 멘트는 많이 못들어보셨나요? 그건 흔한거고 나쁜여성이 아닌경우도 많이 사용 합니다. 근데 남자인권가들이 법적으로 여성은 남자를 만날때 일년에 한번은 무조건 몸을 줘야한다 라고 하나요? 어떤 미친인간이 그럴까요... 대다수가 여성을 이해하고 여성에게 맞춰주려고 하죠. (정작 관계시 기분은 여성이 훨씬 좋죠 물론 상대가 못하면 아픈경우도 많지만 성감대가 발달한건 여성이 훨씬 민감한데 남자는 그저 본능 때문에 하려고 매달립니다. 못해서 혼자 집에서 푸는경우가 대다수이고요 그걸 혼자서 야동보고 풀면 잠재적 성범죄자 라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길게 적다보니 중구난방으로 두서없이 말했는데.... 양쪽다 피해보고있지만 그중 한쪽에 대한 정책을 마련하라고 하는곳은 한곳 뿐이고 그런 목소리가 커지고 한쪽으로만 피해가 몰빵이 되니 반대적인 목소리를 가진 사람도 나오고 있는것이죠. 남성이 피해를 본다고 외치는 사람들은 얼마전까지 없었거든요.... 그렇다고 피해를 안본게 아닌 있지만 이해하고 넘어가고 그렇게 신경도 안쓰고 자기가 노력을 한거였습니다. 정책으로 그 범위가 커지니까 나오는것이고요. 그러니 여성이 피해만 본다 라는 생각..... 다시한번 생각을 해봐야할 것 같아요
✔이번에는 꼭.. 모쏠들 필독 꿀팁
살면서 연애도 괘 많이 하고 사람도 많이 만나보면서 느낀 매력 있는 남자, 매력 없는 남자 차이점 알려드릴게요. 편의상 음슴체 1.카톡 할 때 - 무매력남 1) 모해? < 꼭 이런 애들은 뭐해가 아니라 모해 이럼.. (뭐 밥 먹는다고 대답하면) 그래 맛있게 먹어~ (할 말 없음) 2) 오늘 더운데 더위 안 먹게 조심해~ (그래 너도라는 말밖엔 할 말이 없음) 3) 자니? (걍 자는 척 씹고 싶음) < 누가 봐도 딱히 중요한 얘기할 것도 아닌데 괜히 말 거는 듯한 느낌 4) 프사 바꼈네? 예쁘다 아니 이런 말 왜 하는 건지.. 하루종일 남 프사만 들려다 보는 사람마냥.. 대화 도중에 말하면 상관없는데 저 내용이 선톡이면 거부감 듦.. - 매력남 1) 너 주말에 친구 만난다더니 친구 만났어? 너 ~한다더니 잘 돼 가? < 지나가듯이 한 내 얘기들을 기억하고 관심 가져주는 느낌이라서 설렌다. 2) 날씨 진짜 덥다. 오늘 같은 날 팥빙수 먹으면 딱인데 그치? (그렇다고 대답함) 우리 팥빙수 먹으러 갈까? ~여기 맛있다던데 (여자들은 보통 다 디저트류 좋아해서 어디 맛있는 데 안다고 그러면 어디냐고 물어봄) 00역에 있는 데인데, ~이렇대 너 언제가 괜찮아? (간다는 소리도 안 했는데 능구렁이 담 넘어가듯 약속이 잡힘) 여기서 무매력남은 날짜부터 잡고 무엇을 할지 결정하는데 매력남은 무엇을 할지부터 서로 신나게 얘기하고 날짜를 잡음. 날짜부터 잡을 때는 바쁜척하거나 망설일 수가 있는데 뭐할지부터 신나게 얘기한 다음에는 그럴 수가 없음. 언제든 이미 하기로 한 거니까. 그리고 이미 설렘 뭐할지가 정해져 있으니까 걱정도 없고. 3) 자니? 이런 거 안 함 그냥 할 얘기 대뜸 보냄. 그럼 언제든 폰을 봤을 때 답장할 수가 있음. 4) 2학기 시간표 좀 짰어? (시즌과 트렌드를 고려한 적절한 질문) 2. 만났을 때 - 무매력남 남 : 뭐 먹을래? 여 : 음 아무거나 남 : 네가 먹고 싶은 거 먹자 난 괜찮아 여 : 나도 상관없는데… 남 : (생각이 안 난다.. 뭐 먹지..) - 매력남 근데 매력남은 이미 그 전에 톡으로 이 얘기 저 얘기 <나 밥 먹는 중이야 / 밥 뭐 먹어? / 냉면 / 냉면 좋아해? / 응 / 오! 나도 냉면 좋아해 우리 다음에 만나면 같이 냉면 먹자> 식으로 대충 결정이 되어있음 결정을 못 했을 경우 남 : 뭐 먹을래? 여 : 음 아무거나 남 : 그럼 내가 좋아하는 화덕피자 먹으러 갈래? (여기서 여자는 절대 남자가 배려심 없다고 생각 안 함. 오히려 남자가 리드 해주는 느낌. 그리고 설령 별로 안땡긴다고 해도 남자가 좋아한다고 하니까 감.) 무매력남 - 마냥 잘 들어주고 본인 기준에서 최대로 잘 챙겨주고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지만 (여자가 갑이고 자기가 을인 것처럼 행동 / 모두가 여자 의견 위주) 여자 입장 : 고백하기 전까지는 만날 때마다 계속 이러겠지..왕부담.. 이런 지나친 호의 며칠간 계속 받아놓고 나중에 고백 안 받아주면 나쁜 년 될 것 같다.. 빨리 선 그어야지… 매력남 - 잘 대화하고 여자가 원하는 것을 잘 캐치하고 마냥 머슴처럼 잘해주는 게 아니라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줌. 부담스럽거나 빚지는 기분 안 들고 동등하게 둘 다에게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느낌을 느끼게 해줌. 여자 입장 : 별로 부담이 없음. 안 사귀더라도 그냥 친구처럼 쭉 만나도 괜찮을 것 같음. 여러 가지 상황 중에 대표적인 상황 두 개가 이렇게 나뉨. 더 많지만 이 정도로 쓰겠음. 여자는 못생긴 남자를 싫어하는 게 아님. 자존감 낮고 소심한 남자를 싫어하는데 보통 못생긴 남자들이 자존감 낮고 소심할 뿐. 마지막으로 모익모 커익커 처럼 여자친구 사귀는 애들은 잘만 계속 사귀는데 모쏠은 계속 모쏠인 이유가 모쏠을 만나면 모쏠 특유의 아 이번에는 진짜 연애 한 번 해보자! 하는 결연한 의지와 다짐이 너무 느껴져서임.. 소개팅하거나 여자를 만날 때 이 여자는 내 여자친구가 되거나, 아니거나 나랑 사귀거나, 말거나 이렇게 극단적으로 두 방향만 생각하고 행동하면 여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담스럽고 차피 안 사귈 거면 한시라도 빨리 연락을 끊고 싶음. 그냥 뭐 만나서 같이 밥 먹고 얘기하는 거지~ 소개팅이라고 해서 다 사귀는 것도 아니고~ 안 사귀면 친구로 지내지 뭐~ 굳이 연애 안 해도 되는데 만나보지 뭐 하는 태도가 오히려 여자가 보기에는 매력 있고, 저런 여유 있는 자신감이 어디서 나올까에 대한 호기심과 이끌림이 생김. 글이 길어졌네요. 나랑 친한 공대남 000 000 000 들아 너희 보라고 쓴 거야 졸업 전에는 꼭 연애 성공해라! 맨날 추리닝 입고 피시방 당구장 몰려다니면서 입으로만 여자친구 여자친구 하면 여자친구가 뿅 하고 나타나니? ㅊㅊ 페북 한양대 대나무숲 근데 ㄹㅇ 카톡 무매력남처럼 톡하는 애들 존나 많고 거의 다 솔로임 ㅇㅈ? 근데 연애를 글로만 배우네.. 비가 내렸으면 좋겠다.. 빗물로 내 눈물을 가리게.. (오열)
짝사랑 이루고 난뒤 썰
짝사랑을 이루고 나서 엄청 달달하게 연애를 햇어.하지만 나는 한가지 나쁜점이 잇거든 그게 바로 말을 험하게 하는거였어 욕도잘하고 그런거 였어.근데 걔는 욕하는것을 싫어해.그래서 계속 고치려고 노력하고 잇어..짝사랑 오래 한만큼 오래사귀고 싶거든. 근데 일이 벌어진거지.남친이 내친구랑 아주 둘이 꽁냥꽁냥하는데 그와중에 친구가 솔로여서 조마조마햇어. 그래서 삐져서 한쪽에 서잇고 입이 삐죽나왓는데도 나한테 관심을 안주더라 그래서 화난 나머지 나는 꺼져 븅신아 이런말을 해버렸어.남친이 욕하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해버린거지...그날부터 일주일 내가 계속 펨으로 사과햇는데 남친이 안읽다가 저녁에 읽은거아.그래서 내가 다시 안한다고 이랫는데 믿음이 안간다러라.,.그래서 3시간동ㅈ안 사과만하다가 남친한테 톡이 왓어..하...헤어지자고.. 진짜 심장이 무너지더라.그뒤로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안먹엇어 학교도 빠지고 집에서 물로 세끼 채우고 그냥 밤을 계속 새우고 얘가 혹시나 날 잡지않을까 이런생각에 걔톡만 보게 되고 걔사진을 삭제해도 다시 복원하고.,.2주지나니깐 아.,.이젠 진짜 끝이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고ㅎㅎ. 그래서 그후부턴 계속 못잊어서 걔소식이라도 듣고싶어서 페북친추는 안끊켯나 이런걱정되더라..그리고 걔친구들이 랑 아주 친하게 지내고 잇어 우연히 걔랑 같이 놀진않을까 하는생각때문에..진짜 그뒤로 고백이 3번왓는데 다 받앗어 근데 2일이면 다 헤어졌어 내가 도저히 걔를 못잊겠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