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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탈무드 ✧*


마음이 급하다고 너무 쉽게 결정하지 마라.
결정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

사람이 좋아 보인다고 쉽게 믿지는 말아라.
그도 때가 되면 낙엽처럼 힘이 없어지기
마련이다.

배가 고프다고 당장 표현하지 마라.
이용의 대상자가 될 수 있다.
돈이 없다고 입버릇처럼 말하지 마라.
복이 들어오다가도 나간다.

있는 그대로 보여주라.
나와는 상관없음에 미련 갖지 말라.
잘못하면 그의 종이 되리니...

나의 진실을 다 말하지 말라.
내 앞 일은 누구도 모른다.
차라리 뜻을 이룬 후에 축하를 받아라.
배운다는 것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겸손이다.
꿈은 높이 세우되 노력은 숨어서 하라.

편안함에 몸을 맡기지 말라.
게으름의 지름길이고
나를 유혹하는 것은 내일로 미루어야 한다.

앞으로 해야 할일이 많으니
지나간 것은 후회하지 말고
좋은것을 마음에새기면
나쁜 것을 피해가는 교훈 하나를얻는것이다

좋은 시간은 쉽게 흐르지만
기분 나쁜 시간은 마음을 상하게 되어
오래간다. 그때 마음조절 못한다면
늘 남의 탓에 자기발전이 없게 된다.

누구를 만나든 그 시간에 최선을 다하라.
서로의 마음이 갈라지면
순조로운 운명도 평탄하지 못하다.

사랑은 외모에서 오는 게 아니라
자신의 영감에서 온다.
그 사랑이 ,
서로 만나기 전 까지는 신비라 말한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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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담아갑니다~~ 😄😄😄😄
글이 좋아서 퍼가요^^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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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화제가 되었던 감동적인 사진들 *_*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글입니다 ! 우연히 인터넷에서 마주치면 무조건 천천히 정독하는 것 같아요 :) 자극적인 것만 쫓아가는 요즘 시대에 훈훈함이 가득한 사진들 보시고 잠시 힐링하시길 바라요 <3 괜히 마음 한 구석이 포근하게 따스워지는 사진들, 같이 보실까요 ? 처음으로 트램폴린을 경험하는 뇌성마비환자 뇌성마비 환자의 흔들리는 손에도 아랑곳 않고 손톱을 손질하는 월마트의 캐셔 인명을 구조하기 위해 결혼식 도중 바다에 뛰어든 신랑 영양실조에 걸린 아이를 위해 자신의 젖을 물린 경찰관 6년이 지난 뒤 ( 좌우 동일 인물들) 매일 아침 들리는 90살 고객의 생일을 맞아 깜짝 파티를 준비한 맥도날드 직원들 아이에게 자신의 스마트 폰을 양보하는 청년 (게임을...) 댕댕이의 하루일과 65년동안 결혼 생활을 한 고객이 가게에 올때마다 칠판에 남기는 것 2개월 동안 혼수상태로 지낸 아빠의 손에 쥐어져 있던건 아들이 가장 아끼던 장난감 할머니를 위해 몰래 꽃을 준비한 할아버지 28년전 간호 해준 미숙아가 소아과 신경 전문의로 동료가 되다. 산불진화 도중 국경에서 만난 캐나다 소방관과 미국 소방관 탈진한 허밍버드를 구조하기에 나선 발견자와 소방관 (뚜겅 안의 정체는 설탕물) 공항에서 젊은이에게 종이접기를 가르쳐 주는 노인 곤란에 빠진 맹인 컵스팬을 위해 홀로 나선 친절한 소녀 항암 치료를 받는 아들을 위해 같이 삭발한 어머니 골육종에 걸린 온라인 게임 친구를 위해 오프라인에 모인 다섯의 온라인 게임 친구들 (5년 동안 온라인 상으로 알고 지냈지만 같이 모인건 병문안이 처음) 어린이 암환자의 항암치료 마지막 날 작별 인사를 나누는 같은 반 친구들 러시아 쇼핑센터 화재 당시 뉴스를 보고 헌혈을 하기 위해 모인 러시아 국민들 나이키와 계약한 최초의 뇌성마비 스포츠 선수 저스틴 뇌염에 걸린 아내를 보기 위해 매일 19km를 걸어오는 98세의 남편 절때 변하지 않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