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a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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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미스터리 (실화)

#공포미스터리 #내가겪은썰 #실화 #내이야기

옛날에 내가 겪었던 엘리베이터 실화
음 그냥 반말로 야기할께 불편해도 이해해줘

나는 19층 꽤 높이살아
그때도 평소처럼 그냥 엘리베이터타고 학원을 가려하고있었어
내가 딱 기억해
엘리베이터가 14층에 있었거든?? 그냥 평소처럼 잡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버튼과 닫힘버튼을 눌렀지
근데 엘리베이터가 닫히다 말고 열리는거야
마치 중간에 뭐가 있는듯 가운데서 계속 걸려선
쿵.. 쿵.. 쿵.. 계속 열리는거야
무서워서 그냥 계단으로 내려갔어..

그렇게 학원 끝나고 엘리베이터로 평소처럼 갔고
다음날도 무사히 내려가서 어제 고장났었나보다 했지.

문제는 그거였어..
끝나고 이번에는 집에 올라가려하는데 또 14층에
멈춰있더라. 그냥 신경안썼는데
이번엔 혼자탔는데 만원표시뜨면서 만원표시가 아닌 이상한 경보음 울리길래 또 걸어올라갔어 ..
우연일지 모르지만 지금까지도 14층에 멈춰있으면
엘리베이터 안탄다
erica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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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14층..
14층 사람들만 좋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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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음악쌤이 겪은 무서운 실화
이제 진짜 여름이다~ 에어컨 켤 날씨도 됐어 너무 더운데 지치지 않기를! 여름엔 또 무서운 이야기가 땀을 쏙 빼지ㅋㅋㅋㅋ 이제 시작할께! ———————————————- 이번년도 6월에 음악쌤한테 들었던 무서운 이야기인데, 그렇게 길진않아. 첫번째로는 쌤이 평상시에 자주 가위에 눌린데. 그리고 귀신이 제일 많이 돌아다니는 시각이 새벽1시고. 학교에 뭐 작성할꺼 있어서 늦게까지 있다가 결국 1시 조금 넘어서 잠잘려고 침대에 눕고 잠이 드는순간에 마치 또 다른내가 잠이 들지않고 cctv로 내가 누워있는 시점에서 깨어있듯이 느껴졌데. 그니까 그냥 내몸은 자고있고, 또 다른내가 깨어있어서 내방을 둘러볼 수 있는 느낌이란말이야. 근데 갑자기 방문이 스르륵 열리더니 눈코입은 없고 그냥 검은 사람형태가 2명 들어오더래. 그리고 음악쌤이니까 방에 피아노가 한대 있는데, 한명은 피아노에 앉고, 한명은 막 방안을 돌아다니더래. 이때 쌤은 얘네들이 뭐하는지 알았지만 또 다른내가 모르는듯이 (생각이 2개임) 또 다른내가 `뭐하는거지?’ 생각하고 눈을 뜨고 피아노쪽을 보는순간 .. 쾅쾅쾅쾅쾅쾅쾅!!!!!!!!!!!!!!!! 하고 귀신 한명이 피아노를 막 치더래... 생각해봐 갑자기 새벽에 피아노를 시끄럽게 막 치는데 얼마나 무섭겠어.. 그것도 자기앞에서 갑자기.. 그래서 놀란쌤은 진짜 빨리 자야겠다 억지로라도 잠들어야해 이생각만 가지고 눈 질끈 깜고 잠잘려고 했는데 (아직 의식은 있는상태) 근데 귀신 두명이 자기한테 오는게 그 소름끼치는 느낌으로 느껴졌데. 그리고 귀신 두명이 쌤옆에서 하는말이.. " 야ㅋㅋ 웃기다 .. 얘 안자는데? 자는척해 ㅋㅋ " 라고 했데.. 그리고 눈떠보니 다음날이 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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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꿈을 꾸었다. 요새 꿈 잘 꾸는데 새벽에 자다가 깨면 그 꿈은 아침에 일어 났을때 다 까먹기 때문에 ㅡㅡ 생각이 나질 않는다..ㅎㄸㄸ - 쨋던 오늘은 정말 현실이라면 무섭고 슬픈 기분 나쁜 꿈을 꿨다. ㅡ 꿈에서 자다가 일어났는데 아빠한테 연락이 왔다. ㅡ “ㅇㅇ야 엄마 돌아가셨다.” ㅡ 너무너무 순간 어이가없어서 아빠가 어디어디 병원으로 오라고 하셔서 갔는데 진짜였다. ㅡ 어찌어찌 울며 불며 장례식을 치르고 힘들게 지내고 살고 있었다. ㅡ 몇일 뒤 일하러 나간 남편에게 전화를 했는데 몇번이나 해조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이다. 너무너무 열이 받아서 ‘이xx가 미쳤나 왜 전화를 안쳐받어’ 라고 생각을 했는데 ㅡ 몇시간 뒤 병원에서 남편이 사고 났다는 연락을 받았다. 오토바이에 치여 너무 많이 다쳤다고 연락이 온 것이다. ㅡ 나는 너무 무섭고 덜덜덜 떨렸지만 애기들은 아빠랑 동생한테 맡기고 병원을 갔다. 근데 정말 피투성이가 된 남편을 보았다. 정말 심장이 멎어버리는 줄 알았다. ㅡ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인가 왜 내 엄마 내 남편 둘을 데려가는 것인가 내가 문제가 있는 것인가 차라리 꿈이였으면 정말 좋겠다. ‘ ㅡ 라고 생각을 하며 나는 또 장례식을 치르고 ㅜㅜ 이제는 친정에서 살아야 할 것 같아서 친정집으로 들어갔다. 이제는 그쪽 동네에서 살아야하니 애들 어린이집 유치원을 알아봐야겠다... ㅡ 하면서 주민센터 어린이집 유치원을 알아보러다니고 돈 벌려고 면접도 알아보러 다니는 꿈을 꿨다. 세상 현실적인 것 같으면서 현실적이지 않은 ... 이렇게 기분 나쁜 꿈은 또 있을까 ㅜㅜㅜ 넘나 싫엉 자고 일어났는데 정말 세상 내 사람들이 너무너무 소중해떠 ㅜㅜ 내 사람들에게 잘해보아욥 ㅜㅜ
촉 좋아지는 현기증
안녕하세용 오늘은 꿈얘기가 아닌 일상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 (살짝만 할게요)특별한 이야기는 아니니 그냥 궁금하시다면 봐주세요!ㅋㅋㅋ~ 아 이것도 예지몽이라면 예지몽인건데, 꿈에서 라면 끓였더니 실제로 다음날 누구 라면 끓여주고, 꿈에서 갈색렌즈를 착용중이였는데 우연찮게 다음날 저녁에 갈색렌즈로 바꾸게 됐어요 ㅋㅋ 귀엽쥬 ? 음 무튼 왜 이 글 제목이 촉 좋아지는 현기증이냐면, 제가 평상시에 뭔가 그 쀨 있죠 feel ! 그런 게 올때마다 약간의 현기증이 느껴져요 기분도 안 좋아지구요 더 기분 나쁘게 하는 건 그것들이 모두 맞아떨어진다는거예요 하 .. 이건 분명 꿈에서 봤고 기분이 몹시 좋지 않으면 좋지 않은일이 정말 정말 생겨요 가만히 잘 있다가도 나도 모르게 정말 갑자기 불안해서 심장박동 빨라지고 숨 몰아쉬고 하는 게 몇분 지나면 정말 불안했던일이 생기더라구요? 뭐가 불안했는지는 몰라도 꼭 안 좋은 일...ㅡㅡ 현기증 일으키는 촉을 예시로 말하자면 자잘한 게 너무 많아서 추리기가 힘들지만 오늘은 어떤 인기 없던 메뉴가 좀 많이 나가겠다 싶으면 정말 그 메뉴만 주구장창 나가고 , 오늘 왠지 시비가 걸리겠다 싶으면 정말 시비걸려 기분 상하고 하루가 바쁠지 안 바쁠지가 딱 보여요 보인다고 해야 맞는 거 같아요 살짝씩 그림이 그려진다 해야하나 그 날 있을일이 샤샥하고 보여요 내가 어느 자리에서 뭘 만진다는 그런 동선??? 아마 남들은 멍때리는걸로 볼거예요 전 그 순간 뭔가를 봐요 생각하는건가 아무튼 오랜만에 연락 된 후배가 있었는데 연락하는 시간이 엇갈려 소통이 잘 안되었다가 뭔가 쎄한 느낌을 받아서 바로 전화했어요 그 쎄한 느낌이란 건 우울+잔인(?) 그런 빨간느낌 물씬이라 전화하며 들어보니 요즘은 괜찮지만 과거엔 그랬었다 하더라구요 ㅠ 우울증 굉장히 심했고 엄청 심하게 자해(배랑 팔을 칼로 마구 찔러대는ㅠㅠ)를 했었다고 하네요 늦게나마 힘들었던 얘기 들어줄 수 있어 다행이였던 것 같아요 그 아이 그러는동안 서로 친한 사이임에도 연락이 안됐었거든요 아무튼,, 저의 촉이 발동하는 순간에는 자꾸 어지러워서 많이 불편하네요 기분탓인지 ,, 저 같은분이 있으시다면 소통해요 ! 촉좋은 일반인들끼리 으쌰으ㅆF 하자구요 ㅎㅎㅎ 아 참, 이번에 스파이더맨 보셨나요? 과학동아리에서 체험학습 간 호텔 기억나세요? 저 몇년전에 그 호텔 꿈에서 갔네요,, 그것도 중학교 수학여행으로요,, 저 그 호텔보고 정말 정말 정말 깜짝 놀랐어요 꿈에서 본 여행지 예전글에도 있었죠? 이번에도 정말 놀랐어요 휴.. 자 그럼 다들 좋은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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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흐름땜에 반말로 하도록할께요 난 어렸을때 부터 지금까지도 겁이 잔짜아어 많았어 밤에 가족들이 다 자고있으면 혼자 깨어있는거 싫다고 가족을 깨웠어.... 그런데 그날은 특이하게도 잠이 일찍왔어 눈을 떴더니 밤 12시56분이 되어있는거야.. 나는 엄마한테 가기전에 화장실에 들렀어 눈이 반쯤 감겨있는체로 볼일을 보았어..... 화장실은 우리 방 바로 옆에 있었고 화장실 바로 앞은 거실이었거든? 난 졸린눈으로 화장실에서 거실을 봤어.. 근데............ 하얀물체..? 같은게 지나가는거야 매우 빠른 속도로 난 너무놀라서 눈을 찔끔 감아버렸어 그 상태로 엄마에게 달려가서 엄마를 깨웠지(엄마는 거실에서 잠) 근데 엄마가 내 소리를 마치 못들은것처럼 모른체를 하는거야 나는 할수없이 내 방으로 들어가서 잤어 그런데 잠이 안오는거야..... 그래서 폰을하고 있었는데 또 하얀물체가 지나가는거야 하얀물체는 약간 손수건..? 처럼 생겼었어 마치 꼬마 유령처럼 나는 너무 무서워서 이불속에서 자고있지 않은 친구들을 찾아 전화를 하며 버텼어 그래서 아침이됬지 난 잠을 한숨도 못자서 졸린눈으로 엄마에게 갔어 엄마에게 내가 불렀는데 못 들었냐고 그러니까 몸에 힘이 안들어가면서 마치 무언가가 일어나지 말라는듯이 했다고 했어 그래서 우리는 집에 무당을 불렀어 무당이 심각한 표정으로 말했어 심각하구먼... 악귀가 가득차있어 당장퇴치를 하지 안으면 죽을수도 있어 라고 말하며 대낮에 집에서 꽝과리를 쳐댔어 .. 그러고는 절때 무슨일이 있어도 새벾에 화장실을 가지 말라며 신신당부했어.... 나는 이 일이 기억에 남아서 써봤어 비슷한 있었으면 톡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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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써보는거라 못써도 이해해줘 ㅠㅜㅠㅜㅠ 내가 학교 체육관에 가게 됬는데 거기 체육관 단상 옆에 휴게실 조그만한거 두개가 있거든 근데 난 오른쪽 휴게실에서 잤어 내가 거기서 폰을 하다가 잠들것 같아서 애들도 밖에 있으니깐 아무일도 없겠지 하면서 잠들었는데 누가 옆에서 계속 앉았다 일어났다 누웠다 일어났다 해서 짜증나도 뒤를 봤는데 아무도 없는거야 그래서 무서웠긴 했는데 너무 졸려서 다시 잤어 근데 잠들고 별로 안 됬을때 누가 또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거야 내가 짜증나서 뒤돌아보니깐 아무도 없었어 그때도 잠든지 30분도 안되서 뭐야 이러고 다시 자고 있었는데 그냥 갑자기 잠에서 깨서 뒤를 돌아보니 금발에 피부 하얗고 에메랄드 빛 드레스를 입은 여자 피규어 엄청큰게 날 보고 웃으면서 서있는거야 그때 너무 무서워서 잠에서 깨서 내가 밖에 나갔다가 왼쪽 휴게실을 보고 다시 와서 잠들었어 그리고 또 누가 앉앗다 일어났다 하길래 뒤를 봣더니 밖에 아는 언니 한명이 날 뚫어져다 바라보면서 안절부절 못하길래 언니 뭐해 빨리자 잘꺼면 이라고 하고 잠을 잤어 근데 애들이 가야한다면서 밖에서 소리를 지르길래 내가 눈을 떳더니 친구 가방에 내가 새겨져 있는거야 처음에는 거울인줄 알았어 근데 암만 봐도 거울이 여기 있을리 없어서 내가 저혈압 때문에 잘못보는건가 ?? 하고 눈을 감았다 떳더니 난 가방에 있는 내가 날 보고 있는 모습을 봤어 내가 너무 무서워서 뛰쳐 나왔더니 언니랑 ㅈ인들이 왜 그러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상황 설명을 다 했더니 언니들이 야 너 나온적 없어 그러는거야 내가 뭔소리야 나 나가서 반대 휴게실 보고 왔잖아 라고 했더니 뭐래 이러는거야 그러더니 내 친구가 너 그 앉았다 일어났다 한게 그 옆에 있던 여자애가 절하는거 아니야 ? 그러길래 오늘 움 진짜 난 나갔던게 생생한데 너무 무서워
아직도 밝혀지지않은 화장실, 아저씨
저랑 친구 2명이서 일요일에 놀고있었어요. 그날 한친구가 화장실을 간다고해서 저희 학원 화장실에 갔어요 한친구가 먼저 안으로 들어갔어요 근데 저희 화장실은 남자화장실이 있고, 옆에 여자화장실이 있어요 그리고 여자화장실 안에 창고가 있어요 근데 친구가 창고 문이 열려있어서 문을 닫을려고 했는데 갑자기 '철컥'화장실 문이 잠기는 소리가 나면서 문이 닫혔데요 근데 이상한건.... 여자화장실이 있으면 변기쪽으로 문이 닫히는데 창고쪽으로 문이 닫히더레요.. 원래같으면 창고쪽으로 문이 열려야되요. 저희가 너무 놀라서 3층에서 뛰어서 내려갔어요 근데 저희가 밖으로 다 나왔는데 갑자기 계단에서 '타다다닥'소리가 나서 뒤를 봤는데 아무도 없었어요. 근데 아직도 의문인게 저희가 놀라서 내려온후에 "다시 올라가보자"라고 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저희 3명을 보고 이상한 미소를 지으며 지하로 내려갔어요...(지하에 PC방) 근데 저희는 아무상관을 안썼는데... 올라갈려고 하면 무서워서 계속 내려오기는 했는데 그러다가 저희를보고 이상한웃음짓고 지하로 간 아저씨가 갑자기 저희한데 "같이 가줄까?"라고 했어요 근데 이때까지는 아무의심이 없어서 같이 갔는데 저랑 한친구는 뒤에서 따라갔고 처음에 화장실간다고 했던친구가 그아저씨랑 앞장서서갔어요. 근데 저랑 있던 친구가 "이상한 기분이 들어"라고 해서 제가 "나도 그래.."라고 했어요. 그래서 저랑 친구는 끝까지 따라가지는 않았어요. 그러다가 앞장서서간 친구도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나왔는데 그 아저씨가 "어디가 아쩌시는 모르잖아 빨리 와"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이친구도 무서워서 대충 설명하고 나왔어요. 근데 저랑 친구가 밑읋 내려가니깐 앞장서서가던 친구도 내려왔는데 그아저씨가 갑자기 뒤에서 그친구에 어깨에 손을 올려서 놀려켰데요...(친구어깨를 두손으로 쳤어요..) 아직도 밝혀지진 않았는데 그날따라 이상한일이 있어요. 저희는 노래방에서 신발을 벚고 들어갔어요 근데 노래부르다가 발견한건데 신발에 방향 앞으로 나와있고, 뒤로가있었어요. 근데 아무도 신발을 정리하지 않았어요...
사주 (신점) 본 썰
가위도 많이 눌려보고 꿈도 잘 맞는 꿈을 많이꿔서 안되겠다 싶어 그냥 길거리 사주 타로 이런 곳 말고 진짜 신내림을 받으신 분에게 신점을 소개로 보게 되었다. 이름과 생년월일을 말해드리고 궁금한게 무엇인지 물어보셨다. "들어맞는 꿈도 되게 많이 꾸고 가위도 너무 많이 눌려서요 .." ㅡ 딸랑딸랑 소리 이후.. ㅡ "혹시 집안에 물 떠놓고 비는 사람이 계시는가 ? 나같은 사람말이야" ㅡ " 아 네 집안에 한 분 무당 하시는 분이 계세요" ㅡ "그래서 그런가 자기도 그 신줄이 보이긴 보이네 그래도 아직 다 트인건 아니고 그냥 살짝 트인 것 뿐이야 그렇게 걱정 할 필요는 없어 자기 집안에 그런 분이 있으셔서 아마 여자 형제도 있지? 걔도 그럴텐데??? " ㅡ "아..네 맞아용.. 제 동생도 가위 많이눌려요 " ㅡ "지금 자기네 둘 중에 한명씩 계속 찔러보고 있는거야 " ㅡ "아 정말용....? 아이공....." ㅡ "그리고 자기네는 왜그렇게 제사를 불편하게 지내? 조상님들이 음식 먹기 싫어하시잖아 왜그렇게 음식 만드는데 불평 불만을 해? 그런 생각으로 만들면 조상님들이 좋아하겠어? " ㅡ "아....." ㅡ ( 궁시렁 궁시렁 많이 하긴 했었음 ㅜㅜ 우리집이 큰집에 며느리가 하나라서 동생과 나 엄마가 항상 음식을 다 하셨음 .) ㅡ "제사음식 만들땐 좋은 마음을 가지고 만들어야하는데 자기가 잘 말해서 좋은 마음을 가지고 만들도록 해봐 " ㅡ "알겠습니당....." ㅡ "자기네 집도 풍파가 많네 슬픈 집안 이구만" ㅡ "네 마자용...." ㅡ "그리고 자기 머리도 자주 아프네? 그리고 왜그렇게 속이 쓰리지 " ㅡ "아 그렇구나........." ㅡ(틀린 말이 하나도 없음.) "그리고 자기는 절대로 개고기 먹으면 안돼. 개고기 먹으면 자기 몸 다 뒤집어지고 그게 다 자식들한테 갈거야 개고기 뱀고기는 절대로 먹으면 안돼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먹으몀 안돼" ㅡ "저는 개고기 자체를 못 머거용.... ㅜㅜ" 2탄은 다음에 훟훟
어릴적 나의 동생이 봤던 귀신
오늘도 또!!! 쓰게 됐어!! 이일은 약 5 년 전에 있었던 이야기야 내가 지금의 집으로 오기전에 살고있던 집에세 일어났던 일이야 그럼 시작 할께.. 어느날 부모님은 밤에 외출을 하셨다 아빠는 아빠의 친구를 엄마는 엄마의 친구를 만나러 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부모님이 밖에서 술마신다는것을 알고 우린 늦게 까지 안 잘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어쩐지 그날은 우리가 일찍 자려고 했다 불은 다끄고 창문너머로 비치는 가로등 불빛이 보였다 (우리집은 1층이였어서 가로등 불빛이 비친다) 그리곤 동생과 나는 수다를 떨기 시작했다 그러다 갑자기 동생이 휙 하고 문을보더니 나에게 크지 않은 목소리로 소리쳤다 누나!! 뒤에 귀신!! 이말을하고 우리는 이불을 잽싸게 덮었다 그리고선 밖을 보진 못하고 이불속에서 대화를 하는데 그래도 무언가 찜찜하달까.. 우리 집에서 귀신이 보였다니.. 그래서 떨리는 목소리로 동생에게 물었다 민트야.. 진짜 본거 맞니? (여기서 부터 가명을 쓰겠다) 그랬더니 동생이 충격적인 말을 했다 그말은 잊어지지가 않는다.. ? 아니 무슨소리야 모르겠는데? ... 글쎄.. 봤던거 같기도 하고.. 이러는 것이다.. 아까는 정말 본것같이 말하더니,. 더욱 소름인건 동생이 무언갈 보고 나서 이불속으로 숨은것이다 그리곤 떨었다 무서운듯이.. 그런데 못봤을리가 있나.. 그래서 그날밤은 쉽게 잘수 없었ㄷㅏ.. 다음날 난 다시 물어보았지만 역시 똑같았다 그래서 계속찜찜했다 하지만 나는 멍청하기 때문에 5년동안 잊고 있었다 그후 다시 물어봤다 하지만 민트의 대답이 달랐다 어 봤어 긴 머리에 하얀옷입고 있었어 응..그렇게 본거같아 하지만 진짠지 아닌지는 모르겠어 대답이 다르다.. 역시 무슨일이 있었던것일까.. 5 년 이맘때쯤 내가 겪은 실화이고 친구들끼리 무서운 이야기할때도 빠지지 않는 이야기다 사담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재밌게 보셨다면 영광입니다! 오늘은 짧네요... 실화라 그런지 분량 뽑기가 참 힘드네요.. 새벽에쓰는거라 쪼끄음 졸려요.. 그럼 잘자요
사주 (신점) 본 썰2
그전에 했던건 나의 이야기 였고 , 그다음 이야기는 남편의 이야기 이다. 전화 통화로 신점을 볼 수도 있다그래서 전화 통화로 함. "남편 이름이랑 몇년? 월일 음력으로 ~~~" ㅡ " xxx 이구요 xxxx년 xx월 xx일 이에용" ㅡ "하 왜이렇게 속이쓰리냐 진짜 니남편 생각하니까 속이 엄청쓰려" ㅡ "왜요....?" ㅡ "너 남편 개고기 엄청 좋아하지?" ㅡ "아...네... 개고기 엄청좋아해요 ㅜ" ㅡ "집안에서 혹시 개장사 하는 분이 있나 어후 역해" ㅡ "아네 있어요 ㅜ " ㅡ "어후 개고기 먹지말라그래 왜먹는거야 개고기 먹으면 지금은 모를지라도 너네 자식들한테 안좋은게 다 갈수도 있어 먹지말라그래" ㅡ "알겠습니당...." ㅡ "아 그리고 남편 위험한 일을 하고 있다네???" ㅡ "아 네 맞아요 !##*@*하고있어요 ㅜ" ㅡ "그리고 혹시 남편 주변에 죽은 친구나 지인있어?" ㅡ "네? 그건왜요????" ㅡ "아니 친구인지 지인인지 모르겠는데 비슷한 나이 또래가 한쪽 다리에 붙어있네?????" ㅡ "네....?" ㅡ " 남편이 계속 아무 이유 없이 다리 아프다고 하지 않았어?" ㅡ "이따가 한번 물어볼게용 ㅜㅜ" ㅡ "그리고 자꾸 십자가가 보이네???????" ㅡ "아 네 맞아요 남편 교회집안이에용...." ㅡ "내가 누가 교회를 믿건 안믿건 별로 상관이없는데 남편네 집안 사람중 돌아가신 분 중에 물 떠놓고 빌었던 분이 계시는데 교회를 다니면 안되는데 " ㅡ "아 정말용....? 다들 교회다니시는데...." ㅡ "아니 제사를 지내야하는데 제사도 안지내고 그런다구 조상들이 엄청 화가나있어 " ㅡ "아...." ㅡ "남편 집안이 엄청 안좋았을거같은데 부모님은 두분 같이 붙어계셔?" ㅡ "아니요..." ㅡ "남편네도 엄청 풍파가 장난아니구만 " ㅡ "남편이 지금 할머니 성격을 많이 닮아있네 ? 남편이 되게 외롭게 크고 불쌍하게 생각하고 그래서 할머니가 다른 손주들보다 더 니남편만 아껴 키웠어 아이고.. " ㅡ "아...." ㅡ "그리고 당신네아니면 남편네 할머니가 두분이야? 할머니가 두분으로 나오는데 돌아가신 한분이 엄청 이를 갈고 계시네 " ㅡ "아 그건 잘 모르겠어용 ㅜㅜㅜ" ㅡ " 아 모를수도있지 뭐 좋은거라고 알려주겠어~ 그리고 젊은 여자가 한명 보이는데 그건 누군지 아나? 한 30대 40대 정도되는데 " ㅡ "아...그것도 잘 모르게쒀요....." ㅡ "하긴 모를 수도 있지..." ㅡ "그리고 남편이 맨날 피곤하고 피곤하고 피곤하다고 입에 달고사네 그거 다 조상귀신이 못살게 굴어서 그러는거야 너네 남편네 제사 지내야해 진짜 " ㅡ "아...하...." ㅡ "그리고 남편은 조만간 직업이 바뀔거라네 1~2년사이에? 기술을 배우던지 뭘 하겠네 " ㅡ "아하 " ㅡ "지금 삼재라서 뭘해도 돈을 벌어도 다 나갈 것이고 사고수도 있으니까 조심해야해 삼재부적같은거 꼭 갖고 다니고 " ㅡ "아 그렇군요 ㅜ3ㅜ " ㅡ "남편이 계속 짜증내고 그럴거같아 진짜 너네 싸우기는 많이 싸우는데 그게 다 귀신들이 앞에서 싸우는거라 어쩔수없어 그래도 헤어지진 않으니까 좋게좋게 안싸울수있으면 좋으련만" ㅡ "아하 알겠습미당 ㅜㅜ " ㅡ "더 궁금한건? " ㅡ "없어여..생각이 안나는건갸...." ㅡ "당신도 속으로 쌓아두지말고 말을해!!!! 욕하고싶고 짜증나는 일 있으면 전화하고!!!!" ㅡ "감사합니당 ㅜㅜㅜ" ㅡ "네 끊어요~~~" 대략 기억나는건 이정도가 끝이다.
(펌) 4호선 타고 가다가 실제로 겪은 일
비오는 날은 역시 공포썰... 나도 지하철 타고 가다가 뭔가 느낌 쎄할 때 종종 있었는데 이 썰 읽고나니까 왜 그랬는지 알것같아.. 그 이유는 맨밑에 적어둘게! 일단 썰 시작 나톨은 그때 당시에 창동역 근처에 살고 있었고, 그 당시 남자친구가 경기에 살고 있어서 항상 서울역에서 만나곤 했어. (서울역에 남친네 집 근처로 가는 버스역이 있었거든) 안그래도 늦은 상황이라 남자친구한테 "나 지금 막 창동역에서 출발했어 늦어서 미안해" 라고 보냈고, 늦어진 마음에 거의 실시간으로 나 지금 어디 역이야, 하는 이야기를 덧붙여서 카톡을 계속 주고받고 있었어. 톨들도 알겠지만 지하철 타고가다가 간혹가다 "어라, 좀 느리게 가네?" 할 때 있지? 나도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대략 차 간격 맞추려고 하나보다 하고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곤 하지. 그 때엔 좌석이 많이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출입문 앞에 서있을 때라 더 확연히 느꼈어. 어둠 뿐인데도 왠지 바깥이 잘 보일 것 같다고 생각할 정도로 눈에 띄게 속도가 느려졌었거든. 근데 그 때쯤 갑자기 휴대폰이 먹통이 되더라고. 내 기억으로는 그 때 갑자기 3G가 뜨고 자꾸 연결이 끊겨서, 휴대폰을 껐다가 다시 켰던 걸로 기억해. 위치를 보니 미아역인데..  보통 1개 역을 지나가는데에 2분정도 걸리지 않니? 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체감상 4-5분정도 되었는데도 미아역에서 미아사거리역으로 향하는 중인거야. 아무리 느려도 이럴 수가 있나? 싶은 기분이 서서히 들었어. 너무 이상해서 남자친구한테 "지하철이 좀 이상해" 라고 보냈더니 "뭐가?" 하고 왔고, 혹시 나처럼 이상한걸 느끼고 있는 사람이 있나 하고 좌석에 앉은 사람들을 둘러봤는데 그 때에 느꼈어. 이상한 소름과 사람들이 모두 이상하리만치 조용하다는거. 그리고 그 때까지도 다음 역에 도착하지 않았어. 휴대폰으로 시계를 확인하니 이미 5분이 지난 상태였음.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걸려고 하는데, 번호를 누르고 조금 시간이 지난 후 뚜- 뚜- 하는 연결음이 들리잖아. 그 연결음이 들리지 않고 계속 연결중인 상태인거야. 카톡으로 남자친구한테 "아무리 지나도 다음 역이 안 나와, 이상해" 하고 보내니까 전광판이랑 확인해보라고 착각한걸거라며 ㅋㅋㅋ가 채워진 반응.. 아까까지만해도 내가 계속 확인하고있던 전광판은 모두 다 꺼져있고, 사람들은 모두 다 고개를 숙이고 있고 그 순간 다음 역이 미아사거리역이라는 것을 알리는 안내방송이 나왔고, 조금 안심이 되어서 내 착각이었나, 끝인가 생각했는데 그 후로도 5분가까이 지나도 역에 도착하지 않았어............................. 체감상 거의 10분 이상 미아역과 미아사거리 역 사이에서 끝없이 달리는 느낌이었음. 미쳐버릴 것 같아서 앞 사람한테 말을 걸어볼까 말까 멈추면 뛰쳐나갈까 온갖 생각을 다하고 있었어 내가 출입문 앞에 서있었고 건너편 쪽에 마주보고 앉아있는 사람이 있었어. 내 쪽을 향하고 있었는데 고개는 자는 것처럼 숙이고 있었고, 까만색 치마 정장을 입었고 굉장히 깔끔한 반묶음 머리에 머리길이는 쇄골정도의 긴 단발의 여자. 그 사람한테 미친척하고 혹시 나만 이런걸 느끼냐고 물어볼까 진짜 생각하고 있던 상황에서 그 사람이 다 아는 듯이 고개를 들어서 바로 날 쳐다보고는 검지손가락을 들어서 자기 입술을 두드리더니 "NO"라는 느낌으로 얼굴 앞에서 손바닥이 보이게 손을 흔들었어. 꼭 나한테 "입 열지마" 하는 느낌으로;; 그러더니 다시 고개를 푹 숙이는데 그게 방금 전까지 나를 보고있던 사람이라고 생각이 안 들 정도로, 꼭 졸다가 앞으로 고꾸라진사람처럼 고개만 앞으로 푹 숙였어 소름이 정말 다리에서부터 팔까지 온 몸에 오르는 느낌이 들면서 굳어버려서 아무 생각도 안나고 딱 굳어버리던 순간 "문이 열립니다" 하더니 문이 열리더니 사람들이 와다다 들어왔음. 근데 그 역이 혜화역이었어.... 4호선 안 타는 톨들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원래는 미아역 - 미아사거리역 - 길음 - 성신여대 - 한성대 - 혜화인데 나는 미아에서 미아사거리로 가는 길에 한참 시간이 걸렸다가 문이 열렸는데 미아사거리가 아니라 혜화에 도착한거야. 그 순간이 확 전환되듯이 느껴졌던 이유가 정말 정적뿐이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밀려들어오면서 그 사람들이 웃고 떠들고.. 진짜 보통의 지하철로 갑자기 바뀐 느낌. 건너편에 그 사람은 이미 없고, 혜화에 도착해서 사람들 들어오는거 보고 너무 놀래서 벙쪄있다가 바로 그 다음 동대문에서 뛰쳐나오듯이 내렸어. 거기서 도저히 지하철 못타겠어서 서울역에서 기다리던 남자친구한테 동대문으로 와달라고 했었어. 동대문에서 남자친구 만나자마자 엉엉 울고 상황 설명했는데 남자친구는 니가 너무 피곤하고 스트레스받아서 그런거라고 다독여주고 시간 지나니까 조금씩 잊혀지더라 한동안은 지하철 못타고 버스만 골라타다가 이젠 지하철도 잘 타고 다녀. 진짜 피곤해서 그런건가 싶지만 정말 나는 그 정적이랑,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나오지 않던 다음 역을 동동동 기다리던 떄가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 출처 딤토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 고딩 때 한창 4호선 라인 타고다녔었거든. 평소에는 거의 탈일이 없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지하철에서 쎄한 느낌 받았던게 이때쯤이었던 것 같아. 이때는 공부하느라 허해서 그런가 했드만.. 찾아보니 비슷한 경험한 사람들도 많네 소름 돋는다...
귀신에게 쫒기는 여자
1.추격 착각은 아니었고 분명 무언가 날 쫒아오고있다 무시하려고해도 무시하기 힘든 이 감시당한다는 느낌 망할 부장만 아니었으면 지금쯤 집에서 편히 쉴텐데 이런일 당하지도 않았을거고 퇴근했던 나를 다시 불러낸 부장을 저주하고 저주하면서 내가 서둘러 어두운 골목을 지나쳤다 누군가 쫒아오는걸 알고 어두운 길목으로 가면 안된다는걸 알지만 공포에 질린 내 머리는 그것까지 판단하기에는 무리였다 아직 겨울이었지만 주머니에 손을 넣고 빠른 걸음으로 움직이자 금방 몸이 달아올라 더워지기 시작해 이마에 땀이 날 정도로 빠르게 움직이고는 있으나 날 쫒아오는듯한 느낌은 사라질 기미도 보이지않는다 코너를 돌면서 적어도 날 쫒아오는 사람의 얼굴을 알기 위해서 고개를 돌렸다 깜박거리거나 꺼져버린 가로등 중 유일하게 온전히 빛나는 가로등밑으로 내가 지나가고 몇초 후 어떤 남자가 이어서 빛 밑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록시 내가 눈치 챈걸 저쪽도 알까 내기 급하게 고개를 돌렸다 안그래도 별로 안전한 상황은 아닌데 상대가 내가 눈치 챘다는것을 알아서 이득될것이 전혀없다 살짝 본 모습으로는 검은 야구모자를 깊게 눌러썼다는것 정도 그것 외에는 아무것도 보지못했다 퇴근하는 길에는 유독 짧던 퇴근길이 지금까지 중 역대로 길어보였다 보통 이정도 가면 집에 도착하는게 긴장 상태여서 그런것일까 어째서인지 오래 걸었음에도 전혀 우리집이 보일 생각을 하지않았다 여전히 깜박거리는 가로등 몇개와 온전히 켜저있는 단 하나의 가로등... 무언가 이상했다 경황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무신경했던건지 내 다리는 열심히 집을 행해 가고 있음에도 난 전혀 이곳을 벗어나지 멋하고있었다 평소라면 절대로 일어날수도 일어나지도 않아야하는 일 이곳은 평소에도 자주 다니는길이다 그리고 그런 와중에 이길이 이랬던 적은 단 한번도없었다 그게 당연한 일이기도하고 평소와 지금의 다른점은 단 하나였다 저 남자 날 계속해서 쫒아오는 저 남자가 이 모든일의 원인일것이다 Next “대면” 편으로 이어짐 ### 눈팅만 하다가 소설이라면 적어볼만하다고 생각해서 몇자 끄적여봅니다 그다지 필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그냥 심심해서 적는거랑 마찬가지니 그렇게 시간때우기 용으로 적합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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