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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배트맨 확정 기념 나의인생 배트맨은누구? & 배트맨 잡담

따란~~
차기 배트맨이 확정 되었습니다 .
트와일라잇의 로버트패틴슨!
갠적으로 데인드한과 찍은 라이프 인상깊게봐서 저는
로버트패틴슨 무.족.권. 찬성찬성

차기 배트맨이 되기까지 썰을 좀 풀자면
처음엔 DC는 저스티스리그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벤애플렉의 배트맨 솔로무비를 준비중이었는데용

...
네 예상 대로 평이 안좋았죠 흥행은 모르겠음
이로서
수어사이드스쿼드 리부트
(마고로비는 다시 출연한답니다)
나만 살아남음ㅋ
아쿠아맨은 재밌으니까 혼자간다 ㅂㅂ
아ㅋㅋ미안 나도 혼자감
? ? ?
안녕히계세요

이렇게 Dc세계관이 불확실해짐과 동시에

DC세계관 별개의 호아킨피닉스 조커무비 제작
? ?? ? (시읍 비읍)
낙동강오리알 자레트 레토ㅜㅜ
그리고
원래 벤애플렉 각본 연출의 배트맨 무비가 준비중이었으나
스토리를 우선하는 벤애플렉의 성향을 간파한 워너브라더스는 흥행을 위해 감독직을 뺏고
혹성탈출의 맷리브스 감독을 모셔옵니다
곧 벤 애플렉의 각본도 폐기 ..
이후 벤애플렉은 "맷리브스의 원숭이가 될것이다"
라고 충성인지 돌려까기인지 모를 멘트를 후려 날렸으나
"젊은 배트맨 원해"
라면 벤애플렉을 완전 하차 시킵니다ㅜㅜ
다 가졌다가 다 뺏김ㅡㅡ
"하.. 자레트레토랑 소주1병각인가"

사실 원작과 가자 흡사한 비주얼을 가졌다고 평가받는 벤애플렉인데 아쉽..

이후 아미해머.제이크 질렌할 등 여러 배우들이 거론되기도했지용
실제로 아미해머는 2009년 매드맥스의 감독 조지밀러의 배트맨에 캐스팅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에? 그런게있었어? "
물논 제작 무산되었습니다ㅋ
이건 2009 저스티스리그 제작 기념 사진인듯ㅋㅋ



요약
배트맨솔로무비 계획
벤애플렉 감독.각본.주연→
→맷리브스 감독.로버트 패틴슨 주연

수어사이드 스쿼드도 리부트된마당에
기존DC세계관은 폭파되었다고 볼수있겠죠
다만 플래시맨 영화 플래시포인트와 아쿠아맨2 원더우머은
독자적 시리즈를 이어갈것으로 보입니다 .(마블의 치밀하고 디테일한 세계관이 다시 대단해보임)
적다보니 길었네요

________________
빙글러 최애 배트맨을 뽑아봅시더
단 1943년작과 1966년작 tv시리즈 배트맨은 제외하는걸로~~
ㅎㅎㅎㅎ

1.마이클 키튼
팀버튼의 배트맨 1.2
원래 코믹전문 배우여서 캐스팅당시 비난이 거셌다던데
찍고보니 멋짐폭발
마이클 키튼은 이후에도 새와 관련된 히어로?영화에 등장하는데
버드맨에서 한때 버드맨이라는 히어로영화톱배우였다가
잊혀진 왕년의 배우가 꿈을 되찾기위해 브로드웨이로 간다는 자전적이야기 같은 영화에 버드맨으로나오셨고
홈커밍에선 빌런이지만 또 날개달고 하늘을 나는 역을 하셨읍죠 네녜 스파이더맨3편에 다시 나오실거같기도하고..

2.발킬머
진짜 잘생긴배트맨 했으면 1등인데
배트맨 포에버에서 나오셨는데 저는 어릴때 넘나 재밋게봐서 비디오테잎 한 3번 빌려본듯ㅋㅋ슈트입고 목안돌아가서 몸전체를 돌려 뒤돌아볼때 간지났었는데ㅎ

3.조지 클루니
네.. 그렇습니다
코스튬 디자인이 참 신선하네요 하..
저는 안봐서 잘모르지만 의상 스토리 모든면에서 까인걸로아는데 보신분 계신가요?
코스튬 너무 디테일해서 깜짝놀났어요

4.크리스찬 베일
오오 드디어 나오셨다 크리스찬 베일
놀란감독의 리얼리티 배트맨 주인공 낙점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는 뭐 말안해도 워낙 띵작이니^^
배트맨 비긴즈부터 라이즈 까지 8년세월이 조금 느껴지네요 첨엔 대학생같은 느낌도 있었는데
5.벤 애플렉
"리더는 묵직해야한다" 라는걸 보여준
저스티스리그의 묵직한 배트맨
비주얼만큼은 진짜 ~.^d
플래시맨:아저씬 어떤 슈퍼파워가 있나요?
배트맨:돈.


어쨌든 로버트 패틴슨의 배트맨 기대되네요
그럼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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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처럼 소리없이 날아와 여자목덜미 물고 피 빨것같음‥😑
ㅋㅋㅋ좋은건가?ㄲㅋㅋ
배고파서 빨면 봐주고 흥분해서 빨면 이쐑이가 오데서~!!
베트맨=크리스챤 베일 이미지가 콱 박혔어요 ㅋㅋㅋㅋ 반면에 저한테 로버트패터슨=트와일라잇인데 어떨지 궁금쓰~~~
섹시미 상승할듯요ㅋㅋ 근데 배트맨특유의 허스키목소리 패틴슨은 어떨지 궁금하네요ㅋㅋ
베일이형 다시 돌아와줘ㅠㅠ
크리스찬 베일이 젤 먼저 떠오르고 기억에도 남네요...
@vladimir76 역시 다크나이트시리즈가 최고지용
외형 구현은 벤 에플랙이 최고지만 배트맨이 가진 상처와 영웅으로 가진 정의와 가치관은 크리스찬 베일의 배트맨이 최고~ 마블이 배트맨을 만든 듯, 원작과 생생한 현실성을 녹여내는 적절한 타협점과 유치하게 느껴질 수 있는 원작과의 괴리감을 없애는 DC 최고의 아웃풋
@gogoomo 인정인정 고뇌하는 영웅 . 수퍼히어로판 성장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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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로 칼로니 전작 : 쿵푸팬더 시리즈 출연 : 잭 블랙, 안젤리나 졸리, 성룡, 세스 로건 개봉 : 1월 ※빅 쇼트(The Big Shot) 2008년 글로벌 경제 위기 때, ‘위기를 기회로 삼아’ 큰 돈을 번 사람들이 있었다. <머니 볼>의 원작을 쓴 마이클 루이스가 이들에 대한 소설을 썼고, 영화로 만들어졌다. 감독 : 아담 멕케이 전작 : 앵커맨 1, 2 출연 : 브래드 피트, 크리스찬 베일, 라이언 고슬링 개봉 : 12/11 ※정글북(The Jungle Book) 러디어드 키플링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한 동명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영화화하는 작품. 정글에서 자라나 동물들과 소통하는 소년 모글리의 이야기를 그리는 애니메이션 감독 : 존 파브로 전작 : 아메리칸 셰프, 아이언맨 출연 : 스칼렛 요한슨, 빌 머레이 개봉 : 4/15 ※아이스 에이지 5(Ice Age 5)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 감독 : 마이크 트메이어 전작 : 아이스 에이지 3, 4 출연 : 존 레귀자모 개봉 : 7/15 ※런던 최후의 날(London Has Fallen) 백악관 최후의 날 속편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영국 수상의 장례식에 참석한 미국 대통령 벤자민 애셔와 비밀경호원 마이크 배닝이 영국정보국 MI6와 연계해 각국 정상들을 암살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는 정체불명 세력의 테러를 막으려 하는데... 감독 : 바박 나자피 전작 : 세베 소년의 초상, 이지 머니 2 출연 : 제라드 버틀러, 모건 프리먼 개봉 : 1월 ※인디펜던스 데이:리서전스(Independence Day:Resurgence) 전세계 흥행 9000억원의 히트작 <인디펜던스 데이>의 속편 외계인 침공에 맞선 사람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 감독 : 롤랜드 에머리히 전작 : 투모로우, 2012 출연 : 리암 헴스워스, 안젤라 베이비 개봉 : 6/24 ※주토피아(Zootopia) 디즈니 에니메이션으로, 다양한 동물이 주토피아라는 곳에서 함께 살며 사건사고를 치고 이를 제압하기 위한 토끼여경찰의 이야기 감독 : 바이론 하워드 전작 : 라푼젤, 볼트 출연 : 지니퍼 굿윈, 사키라 개봉 : 3/4 ※제5침공(The 5th Wave) 지구를 차지하려는 외계인에 의해 인구의 99%가 사라진 세계에서 살아남은 열여섯 살 소녀 캐시와 친구들이 생존하고 투쟁하는 이야기 감독 : j 블레이크슨 전작 : 엘리스 크리드의 실종 출연 : 클로이 모레츠 개봉 : 2/25 ※갬빗(Gambit) 사물에 에너지를 담아 폭탄으로 만드는 능력을 지는 돌연변이 갬빗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 감독 : 더그 라이만 전작 : 에베레스트, 엣지 오브 투모로우 출연 : 채닝 테이텀, 레아 세이두 개봉 : 10/7 ※인페르노(Inferno) 전 세계 12억 불 이상의 수익을 달성한 <다빈치 코드>,<천사와 악마> 시리즈 최신작으로 댄 브라운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감독 : 론 하워드 전작 : 천사와 악마, 다빈치 코드 출연 : 톰 행크스 개봉 : 10월 ※스티브 잡스(Steve Jobs) 스티브 잡스 전기영화 감독 : 대니보일 전작 : 슬럼독 밀리어네어, 127시간 출연 : 마이클 페스벤더, 케이트 윈슬렛 개봉 : 1월 ※비욘드 디시트(Beyond Deceit) 제목 변경 -> 미스 컨덕트 제약회사의 비리에 맞서 싸우던 변호사가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물 감독 : 시모사와 신타로 전작 : 없음 출연 : 알 파치노, 안소니 홉킨스, 이병헌 개봉 : 3월 ※사일런스(silence) 일본의 엔도 슈사쿠의 동명소설을 리메이크 한 작품으로 17세기 천주교 박해에 직면하는 두 사제의 이야기. 감독 : 마틴 스콜세지 전작 :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셔터 아일랜드 출연 : 리암 니슨, 앤드류 가필드 개봉 : 미정 ※더 그레이트 월(The Great Wall) 정예부대 대원들이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 만리장성에서 생사를 건 결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 미국과 중국 합작작품. 감독 : 장예모 전작 : 5일의 마중, 황후화, 연인 출연 : 맷 데이먼, 유덕화 개봉 : 11/26 ※조이(Joy) 세 아이의 생계를 책임지며 고군분투하던 싱글맘 조이 망가노가 미국 홈쇼핑 역사상 최대 히트 상품 미라클 몹과 허거블 행거스를 발명해 가장 성공한 여성 사업가로 발돋움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감독 : 데이비드 o.러셀 전작 : 아메리칸 허슬,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출연 : 제니퍼 로렌스, 브래들리 쿠퍼, 로버트 드 니로 개봉 : 2월 ※대니쉬 걸(The Danish Girl) 1920년대 초반, 코펜하겐, 덴마크에서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겸 예술가 '게르다 베게너'는 그녀의 남편, '에이나르 베게너"에게 여장을 하고 자신의 초상화에 여성 모델로 서달라는 요청한다. 초상화의 인기에 더 나아가 게르다는 그녀의 남편을 모델로 더 많은 그림을 그리게 된다. 에이나르는 이를 계기로 여성의 외모에 대한 매력을 느끼게 되고 '릴리 엘베'라는 이름의 여자로서 또 다른 삶을 시작한다. 결국 엘베는 자신의 성 정체성에 눈을 뜨게 되고 세계 최초로 성전환 수술을 결심하게 된다. 엘베는 더 이상 결혼 생활이 힘들다는 것을 깨닫고 그들의 결혼 생활은 위기를 맞이하게 되지만, 게르다는 남편의 결정을 존중한다. 또한, 엘베의 어린 시절 친구 '한스 악스질'(마티아스 스호에나르츠)가 등장하게 되면서 이들 부부와 복잡한 삼각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세계 최초로 성전환 수술을 받고 남성에서 여성으로 변한 덴마크 화가이야기. 감독 : 톰 후퍼 전작 : 레미제라블, 킹스 스피치 출연 : 에디 레드메인, 엠버 허드 개봉 : 2월 ※세기의 매치(Pawn Sacrifice) 체스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최고 수준의 체스를 선보인 바비 피셔는 1972년 거침없는 연승행진으로 미국인으로는 처음 결승에 진출해 소련 출신의 보리스 스파스키와 대결을 펼친다 감독 : 에드워드 즈윅 전작 : 가을의 전설, 라스트 사무라이 출연 : 리브 슈라이버, 토비 맥과이어 개봉 : 1/21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The Revenant) 마이클 푼케의 동명 소설을 각색하는 작품으로, 19세기를 배경으로 한 남자의 복수극을 그린다. 미국 서부 야생에서 회색 곰의 습격을 받은 사냥꾼이 부상당한 자신을 처참히 버린 일행에게 복수하는 내용을 담아내는 영화. 감독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전작 : 버드맨, 비우티풀 출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하디 개봉 : 1월 *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이 영화로 디카프리오가 남주상 수상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음 ※본시리즈 5 아직 <본 5>의 상세한 줄거리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맷 데이먼은 “이 영화는 에드워드 스노든 사건 이후의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밑밥을 깔았다. ‘스노든 스캔들’은 2013년 CIA(미국 중앙정보국)와 NSA(미국 국가안보국)에서 일했던 컴퓨터 기술자 에드워드 조지프 스노든이 영국의 ‘가디언’을 통해 미국의 각종 감찰 프로그램과 감시 프로그램 등 기밀 문서를 폭로한 사건이다. 에드워드 스노든은 폭로가 보도되기 직전 미국을 빠져나와 21개국에 망명을 신청했지만, 11개국에서 망명 요청을 거절당했다. 그는 현재 임시 망명을 허가한 러시아에서 체류하고 있다. 감독 : 폴 그린그래스 전작 : 본시리즈 2편, 캡틴 필립스 출연 : 맷 데이먼, 토미리 존스, 뱅상 카셀, 알리시아 비칸데르도 개봉 : 7/29 ※스포트라이트(spotlight) 2002년 당시의 실화를 토대로, 매사추세츠주 가톨릭 교회에서 10여년간 벌어진 아동 성추행 스캔들을 파헤쳐 퓰리처상을 수상한 <보스턴 글로브> '스포트라이트'팀 기자들의 이야기. 감독 : 토마스 메카시 전작 : 코블러, 밀리언 달러 암 출연 : 마크러팔로, 마이클 키튼 개봉 : 내년 초 *2016 아카데미 작품상 유력 수상작 중 하나라네요 ※캐롤(Carol, The Price of Salt) 패트리샤 하이스미스의 장편 소설인 <소금의 값>을 각색한 이 작품은 부유한 기혼 여성 캐롤과 백화점 점원 테레즈의 레즈비언 로맨스를 그린다. 둘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당대의 보수적인 사회 분위기 속에서 서서히 질식해간다. 감독 : 토드 헤인즈 전작 : 아임 낫 데어, 파 프롬 헤븐 출연 : 케이트 블란챗, 루니 마라 개봉 : 내년 초 * 칸 영화제 싹쓸이작품, 루니마라 칸 여주상 수상작 ※룸(Room) 2008년 오스트리아에서 발생한 밀실감금 사건을 모티브로 한 소설을 원작으로 아이의 엄마는 7년전 그녀의 나이 20살에 납치되어 감금되어진 상태. 그 아이의 아버지는 납치범. 그녀는 납치되어 감금된 상태에서 납치범의 아이까지 낳았지만 납치범은 그 아이를 전혀 신경쓰지 않았고 아이가 자라면서 납치되어 있는 방이 점점 작아지자 그녀는 그 방을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감독 : 레니 에이브러헴슨 전작 : 프랭크, 왓 리차드 디드 출연 : 브리 라슨, 제이콥 트렘블레이 개봉 : 내년 초 *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아노말리사(Anomalisa) MGM, 파라마운트사의 애니메이션으로, 벤허 리메이크이야기이며, 스톱모션으로 그려졌다고함 감독 : 찰스 카트먼, 듀크 존슨 전작 : 이터널 선샤인 . 존 말코비치되기 각본 출연 : 제니퍼 제이슨 리 * 베니스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작. ※헤이트풀8(The hateful8) 비밀을 지닌 8명의 방문자, 눈보라 속에 갇히다! 레드 락 타운으로 ‘죄수’를 이송해가던 ‘교수형 집행인’은 설원 속에서 우연히 ‘현상금 사냥꾼’, ‘보안관’과 합류하게 된다. 그리고 거센 눈보라를 피해 산장으로 들어선 4명은 그곳에 먼저 와있던 또 다른 4명, ‘연합군 장교’, ‘이방인’, ‘리틀맨’, ‘카우보이’를 만나게 된다. 큰 현상금이 걸린 ‘죄수’를 호시탐탐 노리는 이들에게 ‘교수형 집행인’은 경고를 하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참혹한 독살 사건이 일어난다. 각자 숨겨둔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면서 서로를 향한 불신이 커져만 가고 팽팽한 긴장감 속에 증오의 밤은 점점 깊어지는데... 2016년 1월, 그 누구도 이유 없이 이곳에 오진 않았다! 감독 : 쿠엔틴타란티노 전작 : 장고 출연 : 커트러셀, 팀로스, 사무엘 잭슨 개봉 : 1/14 ※굿다이노(The Good Dinosaur) 디즈니픽사제작으로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이라는 가정에서 시작한다. 아파토사우루스 알로와 그를 처음 발견한 용감한 소년 스팟의 우정을 그린 이야기. 감독 : 피터 손 전작 : 구름조금 출연 : 안나 파킨 개봉 : 1/7 ※유스(Youth) 은퇴를 선언한 세계적 지휘자 ‘프레드 밸린저’가 휴가를 위해 스위스의 고급 호텔에 찾아온다. 그의 오랜 친구이자 노장 감독인 ‘믹’은 새로운 영화 작업을 위해 젊은 스탭들과 각본 작업에 매진하지만 ‘프레드’는 산책과 마사지, 건강체크 등으로 무료한 시간을 보낸다. 이때 그의 대표곡인 ‘심플 송’을 연주해 달라는 영국 여왕의 특별 요청이 전해지지만 ‘프레드’는 더 이상 무대에 서지 않겠다고 거절하는데… 감독 : 파올로 소렌티노 전작 : 그레이트 뷰티 출연 : 마이클 케인, 레이첼 와이즈, 제인 폰다 개봉 : 1/7 ※사울의 아들(Son Of SAUL) 아우슈비츠 제 1 시체 소각장. 지금 이 곳은 지옥! 1944년. 나치의 유태인 집단학살이 절정에 달한다. 사울은 시체처리 유태인 작업부대 [존더코만도]의 일원으로, 죽을 날만을 기다리며 동족의 시체를 실어 나른다. 그러던 어느 날, 사울은 수많은 주검 속에서 자신의 아들을 발견한다. 사울은 이내 그 시신을 빼돌려 ‘랍비’의 인도하에 장례를 치르기로 결심하고, 목숨을 건 자신만의 여정을 시작한다. 감독 : 라즐로 네메스 전작 : 없음 출연 : 게자 뢰리히 개봉 : 2월 * 전미비평가협회 외국어영화상과 뉴욕비평가협회 신인감독상수상 개봉일은 미국개봉일과 국내개봉일 섞여있어요. 아직 정확하게 안나온게 많아서... 2016년 라인업 짱이네요. 그 밖에 개봉작들 알게되면 추가 하겠습니다. 다 볼라면 빡세겠네요. 그래도 볼거리 많은 내년이 기다려집니다. 개인적으로 히어로무비 빼고 대니쉬걸, 레버넌트, 빅쇼트가 기대되네요. 여러분은 어떤게 기대되시나요? 혹시 2016년 헐리웃영화 개봉작 또 아시거든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없는 자료 찾아서 정리했는데 이거만 정리하는데도 시간이 엄청 걸렸습니다. 좋은 정보 되셨음 좋겠네요~
같은 배우의 다른 느낌
레이첼 맥아덤즈 어바웃 타임 - 퀸카로 살아남는 법 미아 와시코브스카 제인 에어 - 더블 : 달콤한 악몽 앤드류 가필드 보이A - 소셜 네트워크 로드리고 산토르 300 - 러브 액츄얼리 게리 올드만 레옹 - 해리 포터 크리스 프랫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Her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아이언맨 - 트로픽썬더 제니퍼 로렌스 아메리칸 허슬 - 헝거게임 크리스찬 베일 아메리칸 싸이코 - 아메리칸 허슬 매튜 맥커너히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 인터스텔라 히스 레저 브로크백 마운틴 - 다크 나이트 조 셀다나 스타트렉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헬레나 본햄 카터 해리 포터 - 빅 피쉬 캣 데닝스 토르 - 하우스 버니 매튜 굿 이매진 미 앤 유 - 스토커 제임스 맥어보이 어톤먼트 - 나니아 연대기 루니 마라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 Her 크리스 에반스 설국열차 - 어벤져스 에밀라 브런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엣지 오브 투모로우 휴고 위빙 호빗 - 매트릭스 레아 세이두 가장 따뜻한 색, 블루 - 미녀와 야수 로자먼드 파이크 오만과 편견 - 나를 찾아줘 틸다 스윈튼 설국열차 - 나니아 연대기 배우는 배우들이네요.. 의상과 헤어를 빼고도 표정, 분위기가 아예 다른 사람이 되어버리는게 신기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8,024개의 포스트잇을 사용하여 만든 슈퍼히어로 벽화
크리에이티브 회사에 다니는 직원 Ben Brucker은 아무것도 없는 텅 빈 회사 벽이 너무 지겨웠다고 해요. 그래서 포스트잇 8,024장으로 슈퍼히어로 벽화를 만들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아이디어 짜는데 몇주정도 걸렸고 회사 대표님께서 $300 예산까지 주셨다고 하네요. 비포와 에프터를 같이 감상해보시죠!! 에프터 샷 부터 살짝 공개 해드릴게요 . 원래 텅텅 비어있던 사무실 벽... 크리에이티브 회사라고 이분이 말씀하시기 전까지 그냥 회사인줄 알았네요...; 이렇게 직접 어떻게 들어갈지 다 그렸데요. 도안도 있는데 나도 한번 만들어볼까나.?ㅋㅋ (사진 여러장 있어요 밀어서 보세요) 수치까지 재며 그리드를 만들고 자신이 그려낸 아이디어를 가지고 이렇게 하나씩 포스트잇을 붙이며 완성해 나갑니다. 요건 원더우먼! 옆에는 슈퍼맨이 있네요. 회사 전 직원들+ 직원 가족들까지 벽화를 만드는데 동참했다고 해요~ 어린 숙녀까지 총 출동됬네요. 팀원들 짱이네요 스파이더맨까지 출동! 대박. 메달려있네. 수많은 포스트잇들!! 색상별로~ 총 9000장 샀는데 안 쓴 포스트잇도 꽤 있다고. 팀원들의 도움을 통해 벽화 완성! 완성하는데 하루 정도 걸렸다고 하네요. 오전10시부터 오후 5:30까지 걸렸다고 해요. 완전 멋있는데요? 이제야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처럼 보이네요. 이분이 이 아이디어를 내신 주인공 Ben Brucker! 만드는 과정까지 짧게 영상으로도 기록했네요. 모든 *사진출처: http://imgur.com/a/3TxjM 바로 위에 있는 링크 타고 가면 저분이 만드는 과정 사진올리면서 하나씩 다 설명해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ㄱ ㄱ
CGV아트하우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전 개최
CGV 아트하우스에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전’을 개최함 데뷔작인 ‘저수지의 개들’부터 ‘펄프픽션’, ‘재키 브라운’, ‘킬 빌 1부’, ‘장고’, ‘헤이트풀8’ 을 상영한다고 함 ㅇㅇ 아 물론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도 포함 26일부터 CGV홈페이지, 앱에서 순차적 예매 가능 영화만 상영하는게 아니고 뭐 이것저것 많이 함 11월 9일 / 오후 2:00 / 압구정 ‘킬 빌 1부’ 상영 후 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영화와 타란티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네마 톡’ 진행 11월 16일 / 명동 씨네라이브러리 ‘펄프 픽션’ 상영 후 맥주 시음하면서 ‘영맥담화’ 진행 11월 18일 / 오후 7:00 / 명동 ‘저수지의 개들’ 상영 후 영화 평론가 정성일과 ‘시네마 톡’ 진행 뿐만 아니라 CGV 미친놈들 타란티노 덕후들 골수 뽑아먹으려고 고맙게 한정판 굿즈 이벤트도 함 ‘펄프 픽션’, ‘킬 빌 1부’ 배지 2종 + 아트하우스 전용 관람권 5매 = 40,000원 (600세트 한정) 29일부터 CGV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함 명동 씨네라이브러리 11월 14일 오후 3:20 15일 오후 6:30 서면 11월 20일 오후 4:10 이렇게 두 곳에서 ‘펄프 픽션’ 관람하면 오리지널 포스터 증정함 진짜 ㅡㅡ 뭐 존나 많이 하네 시바 진심으로 고맙다 CGV 돈 많이 벌어라. 진짜 고맙다.
아메리칸 허슬(American Hustle) ::: 진짜 가짜 구분말고, 마음대로 해
감독이 짜놓은 판에서 제대로 노는 배우들! 사기를 쳐서 돈을 벌지만 나름대로 판을 크게 벌리지 않으며 용케 살아가던 어빙(크리스찬 베일)은 지인의 파티에서 만난 시드니(에이미 아담스)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시드니의 미모는 물론 비상한 머리에 감탄하며 같이 사기행각을 벌이던 이들은 FBI 수사관인 리치(브래들리 쿠퍼)에게 스카웃당한다. 4명의 사기꾼을 잡게해주면 아무 조건없이 풀어준다는 약속 하에 이들은 나름 탄탄한 덫을 만들어간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덫에 들어오는 사람마다 정치권, 마피아 등 거물들이라 소박한(?) 사기꾼 어빙은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졌다. 그 와중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어빙의 아내인 로잘린(제니퍼 로렌스)이 사고를 치며 덫은 얽히고 설킨 상태가 되었고, 어빙과 시드니는 이 덫에서 탈출하기 위해 모든 감각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영화는 1970년대 미국에서 일어난 '앱스캠 스캔들(ABscam Scandal)'을 모티브로 했다. 당시 FBI수사관들이 사기꾼들과 협력하여 함정수사 중 뇌물을 수수한 뉴저지 시장을 비롯하여 하원의원 6명 등을 검거한 사건이다. 이 사기꾼 역할을 맡은 크리스찬 베일은 속알머리없고 배가 불룩 나온 모습으로 등장하여, 고담시티를 지키던 그가 맞는 지 한참을 의심하게 만든다. 게다가 헐리웃에서 국민여동생으로 급부상한 제니퍼 로렌스의 정신나간 듯한 행동은 영화 중반 이후 정점에 다다른다. 배우들의 연기력은 물론이고, 카메라의 동선을 따라가다보면 감독의 센스가 엿보인다. 작은 곳에서 큰곳으로 판을 옮기는 자연스러움과 싱싱하게 노니는 배우들의 연기를 살려놓는 그런 센스. 사기꾼에 불과한 이들은 가짜행세를 하고 거짓을 말하면서도 진짜를 꿈꾼다. 하지만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것은 부질없는 짓임을 말해준다. 사람들은 믿고 싶은 것만 믿고, 흑백으로 가려지던 것들은 그 경계가 허물어져 회색이 되는 모습을 지켜보는 그들은 쓴웃음을 짓는다. 진실을 외치며 뇌물을 받아드는 정치인, 정의를 외치며 명예를 좇아가는 FBI, 진짜 삶을 살고 싶지만 더 이상 무엇이 진짜인지를 모르겠는 사기꾼들. 이런 것들이 이 매혹적인 사기꾼들에게 얹어지니 시간가는 줄을 모르고 영화에 집중했다. 제니퍼 로렌스의 미친년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그동안 다른 배우들의 고고하거나 신경질적인 미친년 연기에 꽤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이 매력적인 미친언니랑은 친구하고 싶다. -영상은 영화의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