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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해지는 7가지 법칙♥

♥마음이 편해지는 7가지 법칙♥

1. 과거를 평화로운 마음으로 바라보자. 현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2. 다른 사람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당신의 관심사가 아니다.

3. 시간은 모든 것을 치유한다. 당신을 힘들게 하는 그것에 시간을 주자.

4. 아무도 당신의 행복을 책임지지 않는다. 당신을 제외하곤

5. 다른 사람과 당신의 삶을 비교하지 말라. 그리고 다른 사람을 평가하지도 말자. 그 사람의 여정, 삶이 정말 어떤지 당신은 알 수 없다.

6. 너무 걱정(생각)하지 말자. 정답을 몰라도 괜찮다. 당신이 기대치 않던 순간에 정답은 다가올 것이다.

7. 웃어라. 당신은 세상의 모든 문제를 짊어지고 있지 않다. 마음을 비우고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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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추천 심쿵♥ 좋은글 ◀

>>>★ 말의 습관 ★<<<

>>>★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 ★<<<

>>>★ 아둥바둥 살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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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s of seoul #2
“아프리카에 가려고 돈 모으고 있어요. 왜 제가 이렇게 아프리카를 좋아하는지 알아보려고요. 아프리카 음악이 나오면 몸이 막 움직이고 아프리카 리듬을 들으면 연주를 하고 싶어요. 스무살 때 삼바 음악 연주하는 팀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음악을 듣는데, 너무 익숙한 거예요. 알고 보니 제가 어릴 적 춤 추며 즐겨 듣던 음악이었어요. 그땐 그냥 단순히 춤 출 때 듣는 음악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삼바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그때 깨달았죠. 삼바의 뿌리가 아프리카에 있어요. 가려면 수업 듣고 생활하는데 천만 원이 필요하대요. 열심히 하면 1년이면 모으겠더라고요. 하루 14시간씩 일해요. 편의점이랑 식당에서. 이제 거의 다 모았어요. 올 8월에 갑니다.” “I’m saving money to go to Africa to find out why I like it so much. When I hear African music, my body just starts moving, and when I hear an African rhythm, I want to perform too. Back when I was 20, I joined a group that performed Samba and it sounded so familiar to me. It actually turned out that it was music that I enjoyed dancing to when I was young. Back then, I used to think that it was just simply dance music… But after joining that group, I realized that I really liked Samba. Samba has its roots in Africa, and I heard that if you want to live and take classes there, you’ll need about $8,500. I’ll be able to save up enough if I work hard for a year. Now I’m working 14 hours a day at a convenience store and a restaurant, and I’ve almost saved up enough. I’ll be heading there in August of this year.” “60대를 바라보고 있는데, 이 나이는 삶을 돌아보는 시기거든요. 여행하기 참 좋은 때죠. 주변 친구들을 봐도 그렇고요. 그런데 저는 노인복지센터를 하겠다고 뛰어들었어요. 처음 이 일을 접했을 때, 용변을 못 가리는 어르신들 기저귀를 가는 모습을 보고 거부감이 들었어요. 그런데 정말 제 일이 되고 나니까 거부감은 없어지고 어르신들에 대한 애정이 피어오르더라고요. 이제 기저귀를 가는 제 모습을 보고 센터 직원들이 놀라죠. 어르신들 밥 해드리고, 청소 해드리고, 손을 만져드리는 게 좋아요. 이 나이 먹고 주말도 없이 일하고 있지요. 여행도 참 좋지만, 저는 여전히 보람을 찾고 싶거든요.” “I’m on the verge of my sixties, which is typically the time when you look back on your life. It’s a great time to travel. This is also what my friends around me have been doing. However, I’ve immersed myself in the Senior Citizens Welfare Center. When I first started working there, I was repulsed by the process of changing the soiled diapers of elderly who could no longer use the restroom on their own. As I made this work my own, I developed an affinity for these people. Now the center’s employees are surprised to see me changing diapers. I love cooking and cleaning for the elderly as well as holding their hands. I’m even working on the weekends at this age. Traveling is nice, but beyond that, I’m looking for something worthwhile.” “아들이 하나 있는데, 애가 순해. 중학교 졸업식 때 인성상이랑 장학금 50만원을 받아 왔어. 인성상이 상 중에 최고지. 사람이 착해서 주는 거 아니야. 나도 없는 사람들 많이 도와주긴 해요. 라디오 듣다보면 기부하라고 나오잖아. 3만원, 5만원씩 해요. 강원도 산불같은 큰 일 터질 때는 전화로 몇 통씩 기부하고… 착하게 살면 고행이 따르기도 하지만, 그래야 아들한테 좋은 업이 간다고 믿어. 내가 올해 예순 일곱인데, 우리 애가 고등학교 1학년이거든. 늦게 낳았지. 내 귀중한 보물 1호야.” "I have a son, and he's pretty easy to raise. He received a 500,000 Korean won scholarship and an award for his character. The best award to receive is a character award. It’s not something you can get just for being kind. I, also, give to people who don’t have much. I give when I hear them ask for donations on the radio, thirty, fifty thousand won at a time. When something like the fires in Gangwon happens, I give something over the phone. Living with kindness is not easy, but I believe that doing so brings good to my son. I’m sixty-seven this year, and my son is just now in his first year of high school. He came to us late. He’s my most precious treasure.” “고등학교 2학년 때 자퇴를 했어요. 공부에 취미가 없었고, 친구들과도 어울리지 못했거든요. 술 먹고 담배 피우는 학생들이 많았는데, 저랑은 맞지 않았어요. 공부든, 친구든 학교에 마음 둘 곳이 전혀 없으니까 학교 가는 게 너무 싫더라고요. 그냥 무작정 자퇴를 해버렸어요. 그런데 10대에 갑자기 얻게 된 자유가 되게...어렵더라고요. 다른 자퇴생들은 검정고시 공부나 학교생활 때문에 하지 못한 다른 공부를 하든지 하죠. 근데 저는 그냥 공부와 학교가 싫어서 관뒀기 때문에, 뭘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인간관계가 좁아져서 결국 집에만 있는 생활을 계속했어요. 그때 길을 잃었죠. 집이라는 세계는 10대 소녀가 새로운 꿈을 꾸기에는 너무 좁은 곳이었으니까요.” “I dropped out during my second year of high school. I wasn’t interested in studying and I wasn’t getting along well with my classmates either. There were a lot of students who smoked and drank, but I wasn’t into that stuff. Since neither friends nor study made me feel like I belonged at school, I hated going. So I just went ahead and quit all together. But all the sudden I was a teenager with too much freedom. Other kids who dropped out were busy studying for their high school diploma, or studying things they couldn’t study when they were in school. As for me, I had dropped out only because of my hate towards study and school, and I had no clue what to do next. Without many friends or connections, I found myself staying at home all the time. Eventually, I lost my way in the world. Home was too small a place for a young girl to find her dream.” “인턴이라서 일주일 뒤에 정직원 전환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어요. 달리 일이 없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는데, 결과 발표가 자꾸 생각나서 두렵기도 하고 막막하기도 해요.” “남은 일주일을 어떻게 보낼 생각이세요?” “그냥 인문학 책을 읽으면서 무언가를 생각하고 싶어요. 생각은 생각으로 이겨내려고요.” “I’m an intern, and the decision about me becoming a full-time employee will come out in a week. Nothing else is going on so I’ve just been wandering about. Then, occasionally, thoughts about the decision make me feel afraid and lost.” “How are you thinking of spending the rest of the week?” “I just want to think about things while reading a humanities book. And overcome my thoughts with thoughts.” “사진이요? 오늘 입은 게 좀 맘에 안 들긴 하는데… 그래도 패션은 자신감이죠.” “A picture? I don’t really like what I’m wearing today…. Still, fashion is confidence.” “우리 아저씨 밑에서 ‘신 사장’이라고 경리를 10년 한 사람이 있었는데 우리 하숙집에 살았어. 내가 국을 끓이면 우리 아저씨가 물을 한 공기 더 부으라 그랬지. 그래서 ‘왜? 남으면 어떻게 하려고?’ 하면 ‘신 사장 좀 갖다주려고’ 하곤 했어. ‘신 사장님, 맛있는 거 있나 냉장고 열어봤어요’ 그러면 그분이 웃었지. 항상 그렇게 이야기 하고 반찬을 가져다 놓았거든. 그렇게 우리 하숙집에서 만10년을 살고 망원동 아파트 경비로 가셨어. 10년이나 살았으니 정도 많이 들었지. 나한테 항상 제수씨라고 불렀어. 이사 갈 때도 된장 한 통, 고추장 한 통, 누룽지 많이 해놨다가 싸서 주고, 뭐 나물 무치면 갖다주려고 조금 더 무쳤어. 경비는 일 하면서 세 끼 밥을 먹으니까 통에다 담아서 가져다 줬지. 우리집 올 때마다 내가 음식이랑 누룽지해서 끓여 먹으라고 줬는데, 다 떨어진 것 같은데도 한동안 연락이 없더라고. 그러다 한 3개월 만에 오셨나? 그 누룽지가 그렇게 먹고 싶었대요. 나중에 알고 보니 암에 걸렸대. 그러고선 어느 날은 전화했더니 많이 아파서 요양원에 들어갔다고, 제수씨도 건강 잘 챙기라고, 그동안 잘해줘서 고맙다고, 고맙다고 그 소리를 몇 번 해. 못 잊고 그러더라고. 그게 그 양반이랑 마지막 통화였어. 그 전화가…” “There was a Mr. Shin that used to work for my husband as an accountant for ten years, and he rented one of our rooms. When I made soup, my husband used to tell me to add another bowl of water. And when I would ask, ‘Why? What if there are leftovers?’ he would say, ‘It's for Mr. Shin.’ To Mr. Shin, my husband would say, ‘I looked in your fridge to see if there was anything good inside,’ and Mr. Shin would laugh. That was code for him putting some new side dishes in the fridge. Mr. Shin lived in that room for 10 years before moving out to work as a security guard at an apartment in Mangwon-dong. 10 years under the same roof created a strong bond between us. He always called me jesu-ssi.* When he moved out, we gave him a pot of soybean paste and red pepper paste. I made big batches of nurungji** and always made a little more vegetable side dishes to share with him. Security guards eat all three meals while on duty, so I put everything in a nice container. Whenever he came over to visit, I would give him some nurungji so he could eat it with other things. But he didn't call for a long time, so long that I was sure he'd run out of the food I gave him. It was probably almost three months later that he came. He said he had missed the nurungji so much. I later found out he had cancer. One day, we talked over the phone and he told me he was now at a care center because his health had deteriorated so much. ‘Keep your health, jesu-ssi,’ was what he said. ‘Thank you for all your kindness,’ he said, thanking me again and again. He wouldn't forget. That was my last call with him, that call…” 출처. HUMANS OF SEOUL
나는 절망하지 않는다
그녀는 뻐드렁니 때문에 놀림을 많이 당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8살 때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그 이후에도 불행은 멈추지 않았는데 그녀가 9살 때에는 남동생이 죽고 다음 해에는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났습니다. 원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가족을 모두 잃고 혼자가 되어버린 어린 소녀는 어렵게 학교에 다녀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인생을 비관하지 않았습니다. 어른이 되어 결혼하고 자식을 가졌습니다. 여섯 명의 자식 중 한 명이 요절했을 때도 그녀는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사랑해줘야 할 아이가 아직 다섯이나 있어.’ 그녀의 남편이 아직 한창 젊은 39살의 나이에 하반신이 마비되어 휠체어를 타게 되었을 때도 그녀는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남편을 끝없이 독려하고 현명하게 내조하여 남편이 미국의 대통령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안나 엘리너 루스벨트’. 미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4선 대통령, 프랭클린 델러노 루스벨트의 부인이며, 미국이 가장 사랑하는 영부인입니다. 당신의 좌절은 다른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절망은 다른 사람이 건네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 좌절과 절망을 만들지 않는다면 외부에서 달려드는 그 어떤 어려움도 우리를 굴복시킬 수 없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도 잠시 어려움에 빠져 있지만 우리는 과거 여러 차례 전 국민의 단합된 힘으로 지금보다 더 큰 어려움도 극복해 나갔습니다. 이 순간도 분명 극복해 나갈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미래는 자신이 가진 꿈의 아름다움을 믿는 자의 것이다. – 안나 엘리너 루스벨트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좌절 #절망 #극복 #희망
걱정을 걸어두는 나무
11살 소녀 줄리엣 제니퍼 존스는 걱정이 너무 많습니다. 매일 언니를 괴롭히는 동생 오필리아. 엉뚱한 아빠, 일에 빠져 사는 엄마의 부부싸움. 가장 친한 친구이지만 줄리엣이 새 친구와 사귀는 걸 꺼리는 린지. 용감하고 예쁘지만 아무 생각 없이 남의 물건을 만지는 젬마. 사사건건 쫓아다니며 줄리엣을 괴롭히는 최악의 걱정 1호 휴 알렌. 그런데 줄리엣이 걱정이 많은 가장 큰 이유는 당당하게 자기 생각을 말하지 못하는 소심한 아이이기 때문입니다. 엄마, 아빠가 싸울 때 적극적으로 말리지 못하고, 오히려 두 분이 이혼할까 봐 걱정합니다. 말괄량이 동생이 줄리엣을 놀릴 때도 그저 피하기만 할 뿐 동생을 혼내지 못합니다. 자기까지 불만을 말하고 짜증을 내면 오히려 관계가 더 나빠질 수도 있는 것을 겁내고 있습니다. 이때 줄리엣 앞에 모습을 드러낸 해결사가 있습니다. 바로 걱정을 들어주고 돌봐주는 ‘걱정나무’입니다. 줄리엣은 매일 잠자기 전 걱정나무의 가지에 앉아 있는 동물들에게 하루 동안 있었던 고민을 털어놓고 자신의 걱정들을 가지에 걸어놓습니다. 그러면 걱정나무의 동물들은 줄리엣의 고민을 묵묵히 들어주고 이 과정에서 줄리엣은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의 힘으로 하나씩 문제들을 해결해 나갑니다. 이젠 화를 내야 할 때는 화를 내고 의견을 말해야 할 때 분명히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멋진 아이가 된 것입니다. 호주 작가 ‘마리안느 머스그로브’의 동화 ‘걱정을 걸어두는 나무’의 내용입니다. 자기 안에 가두어 둔 걱정은 그냥 내버려 두면 절대로 저절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작은 근심이든 큰 슬픔이든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힘들어도 견뎌낼 수 있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걱정은 흔들의자와 같다. 계속 움직이지만 아무 데도 가지 않는다. – 월 로저스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걱정 #근심 #고민
새해가 되었으니 다짐 한 번 해볼까? 새해 명언 모음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언제, 어디서든 02-114입니당. 다들 새해 맞이 잘하셨나요?? 새해가 밝았으니 의례적인(?) 일을 해야죠.. 그거슨 바로 새해 계획 세우기! 매년 해가 바뀌면 이제는 똑바로 살아야지!라고 다짐을 하게 되는데요, 그 다짐...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도 알다시피 피나는 채찍질과 의지! 영어로는 will!이 필요합니다. 우리 함께 좋은 글귀를 대문짝에 써놓고 매일 매일을 다짐하며 살아가볼까요??(훗) 그 좋은 글귀, 114가 한 번 알려드릴테니 맘에 드는 놈으로다가 골라보셔용 부제 :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몸부림 자자 이제 움직일 때도 됐어요~ 생각은 그만하고 무브무브! 난... 행복하다... 행복하다... 오늘 하루 밥벌이 할 수 있음에 탁상공론은 그만-! 2019년엔 행동대장이 될래용~ 진정한 싸움은 나 자신과의 싸움... 아침에 더 자고 싶어하는 나와 싸우는 것도 정말 힘겨웠따.. (결국 짐.. 낼부터는 이겨볼게요ㅠ) 결심과 노력이 있으면 평균 이상은 할 거에요! 근데...재능도 없는데 노력하는 것도 문제긴 해요..ㅎㅎ 2019년엔 불평 불만, 부정적인 생각은 그만하고 무엇을 할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더 포커스를 모든 일의 첫 단계는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목적을 만드는 일인 것 저는 저를 믿숩니다!! 올해는 자기 자신을 더 믿어주고 안아주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 한 해 이루고 싶은 것 모두 모두 다 이뤄지기를 바랄게요! 빙글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www.114.co.kr 바로가기
잘하고 있는지...
미래의 노후 대만에서 '미래의 노후'라는 주제로 웹 영화가 많은 네티즌의 공감을 샀다고 합니다. 영화는 산속에서 혼자 사는 노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네명의 자식들은 모두 장성해 교수가 되었거나 해외에 나가 장사를 하고 있고, 노인만 자식들이 모두 떠난 산골집에서 혼자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들과 손자가 멀리서 찾아온다는 소식에 그는 정성껏 맛있는 음식들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곧이어 오지 못한다는 전화를 받게되고, 준비했던 음식들은 주인을 잃고 맙니다. 이때 창밖의 하늘마저 우중충해지고 노인은 친구를 불러 함께 식사할 계획을 세웁니다. 하지만 누렇게 색이 바랜 낡은 수첩을 한참 동안 뒤적거려도 함께 식사할 만한 친구를 찾지 못합니다. 마침내 창밖에서는 비가 쏟아져 내리고, 결국 노인은 부엌 식탁에 앉아 가득 차려진 음식을 홀로 먹게됩니다. 마지막 장면 위로 '인생의 마지막 20년을 함께할 친구가 있습니까?'라는 자막이 흐릅니다. 대만 최고 베스트셀러 작가 우뤄취안 著 " 우리는 그렇게 혼자가 된다"는 미래 나의 자화상은 어떤 모습이 될지 잠시 명상에 잠기게 합니다..........^^ 노후의 친구는 첫째: 가까이 있어야 하고 둘째: 자주 만나야 하며 셋째: 같은 취미면 더 좋습니다. (방긋)사랑 넘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오늘의 묵상 ] ~회갑잔치가 사라지고,~ □ 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拾 古來稀)라는 ● 칠순잔치도 사라진 지금, □ 인생백세고래희(忍生百世古來稀)가 정답이된 ● 바이야흐로 초 고령화 시대!.... □ 60대는 노인 후보생으로 ○ 워밍업 단계요, ● 70대는 초로(初老)에 입문하고, ● 80대는 중노인(中老人)을 거쳐, ● 망백(望百) 의 황혼길 ○ 어둠속으로 사라지는 인생... □ 장수(長壽)가 좋기는 하나, ● 아족부행(我足不行) ○ 내발로 못 가고, ● 아수부식(我手不食) ○ 내 손으로 못 먹고, ● 아구부언(我口不言) ○ 내 입으로 말을 못하고, ● 아이부청(我耳不聽) ○ 내 귀로 못듣고. ● 아목부시(我目不視) ○ 내 눈으로 못 본다. □ 이렇다면 살아도 ● 사는게 아니요, ○ 죽을맛이 아니겠는가? □ 그래서 ● 첫째도 건강, ● 둘째도 건강.... ○ 건강이 최고의 가치이다. □ 그래도 노인으로써 ● 언제 어디서나 큰소리 치고사는 ● " 100세시대의 노인 처세법"의 ○ 처음과 끝은 딱 하나! □ 그것은 바로 ● 첫째도 "내가쏜다!" ● 둘째도 "내가 쏜다!" 이란다. □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 술 한잔, 밥 한끼쯤 베풀 줄 아는 여유가 있어야 하며, □ 대접받기 보다는 ● 한턱 쏘는즐거움이 있지 않던가? □ 결코 젊은 날로 돌아갈 수는 없고, ● 다시 한번 더 살아볼 수도 없고, □ 한번 살다 끝나면 ● 영원히 끝나는 ○ 일회용 인생인데, □ 지금 이순간 ● 큰소리 한번 못치면 ○ 언제쯤 해 보겠는가! □ 죽을때 자식들에게 ● 논 한마지기 덜주면 될 것을, □ 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 지갑은 열라!"는 말처럼 □ 이제부터라도 ● 남은 여생을 큰소리 꽝꽝치며 □ 내일 점심은 ● "내가 쏜다!"라고 큰소리 쳐도 되지 않겠는가! □ 하 하 하!!! ● 오늘도 줄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 ○ 건강도 잘 챙기세요~ • 우리들 인생은 이렇다네 ! 流水不復回(유수불부회) ; 흐르는 물은 다시 돌아오지 않고, 行雲難再尋(행운난재심) ; 떠도는 구름은 다시 볼수 없네 ~ ~ 老人頭上雪(노인두상설) ; 늙은이의 머리위에 내린 힌눈은, 春風吹不消(춘풍취불소) ; 봄바람 불어와도 녹지를 않네 ‼ ~ ~ 春盡有歸日(춘진유귀일) ; 봄은 오고 가고 하건만, 老來無去時(노래무거시) ; 늙음은 한번 오면 갈줄을 모르네 ‼ ~ ~ 春來草自生(춘래초자생) ; 봄이 오면 풀은 절로 나겄만, 靑春留不住(청춘유부주) ; 젊음은 붙들어도 달아 나네 ‼ ~ ~ 花有重開日(화유중개일) ; 꽃은 다시 필날이 있어도, 人無更少年(인무갱소년) ; 사람은 다시 소년이 될수 없네 ‼ 山色古今同(산색고금동) ; 산색은 예나 지금이나 변화지 않으나, 人心朝夕變(인심조석변) ; 사람의 마음은 아침 저녁으로 변하네 ~ 내가 어디서 본 것을 내 마음에 와 닿아 올려봅니다
빙구 최고봉!!!!! "만.또.아.리 네"
이 빙구는 누구냐!? 우리집엔 이른늠 안살아요~~ 또동: 뭐시라 그랬냥!!!!! 우리 빙구또동이는 더워죽는 여름에 감기가 걸려... 누렁콧물줄줄~~ 누가 누렁이 아니랄까봐.... 기침에...콧물에.... 병원선생님을 너무 보고파했기에~~ 또 들처매고...병원을 다녀왔어요~ 단단히 삐짐상태예요~~^^ 그 착하던 또동이도 결국 선생님께 하악질을 했다지뭐예요~ㅎ 선생님은 상처받으셨다고 ㅋㅋㅋ 너마저 그럴줄몰랐다고 하시네요~~ 우리 또동이는 어른냥이라... 촐싹대며 안놀아요~ 노는것보단 그루밍이죠~^^ 우리집 브로맨스 또동이와 아옹이는 꼭 시작은 좋으나....쌈질로 끝나요~ 발단은 늘~~얌생이 아옹이!!!! 이늠이거 .. 우리 옹이는 진짜 냥아치야!!!!그치? 아옹: 뭐래!? 옹이는 또동이랑만 놀고 또동이는 노는것보단 자고싶어하고 아리는 혼자노는 독고다이묘생이고 만듀는 같이놀고싶지만 상대해주는 친구가없고 뚠뚜니 오빠가 상대해줄때가 좋았던 만듀예요~~ 만듀 어린시절 노는모습보니,, 지금 만듀는 성숙한게 보이네요~~ 다리길이는 저게 다인 우리 만듀 ㅎㅎ 요즘 어른냥이되어 잠이 많이 늘었네요~^^ 노는걸 너무 좋아하고 혼자노는게 제일좋은 아라리여사는 오죽하면 장난감 물고자요~~~ㅋㅋㅋ 도전적인 아라리지만,, 요런 귀요미도 가능한 만능냥이예요~~^^ 조화롭게 사이좋게 지내고싶지만,, 제각각 나름 지내주는 만또아리는 여름은 무던하게 보냅니다!! 더운여름 시원하게들 보내세요~~^^ 저는 길냥이보호소 봉사 다시 시작해서.. 주말엔 그렇게 보낼듯하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9/08/09
(no title)
★ 후회없이 사는 10가지 방법 ★ 1. 남들보다 재미있게 살아라 마음껏 웃음을 터뜨리면서 최상의 시간을 가지는 것보다 기분을 들뜨게 하고 기운을 솟구치게 하는 것이 없다. 가능한 이런 웃음을 생활화한다면 사는 동안 즐거움과 활력이 넘칠 것이다. 2. 통찰력을 얻어라 보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결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며 자기 만족조차 얻지 못하는 공허하고 초라한 삶을 살게된다. 통찰력은 우리가 자신의 내면을 살피고 그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어렴풋이나마 깨달을때 얻어진다. 3. 깊이를 얻어라 통찰력으로 최선의 나를 발견한다면 깊이로는 최고의 신을 발견한다. 궁극적으로는 지혜가 다가와 우리를 껴안으며 통찰력과 깊이가 하나임을 보여준다. 4. 도피처를 마련하라 혼란스럽거나 부담스런 상황에 이르면 도피의 문을 연다. 한계에 부딪혔다는 생각이들면 과감하게 떠나라. 그리고 돌아와도 괜찮을때까지 자신만이 즐겨찾는 도피처에서 돌아오지마라. 자신의 영혼을 달래주고 채워주는 곳으로 멀리... 5. 매일 밤 글을 써라 하루를 마감하는 시점에서 위대한 침묵을 통해 자기 반성을 하고 그 느낌을 글로 쓴다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다. 6. 자신의 직업에 대해 생각하라 내 직업에 영향을 준 고마운 사람에 대해서 생각하고 자신의 직업에 감사하는 마음을가져야 한다.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다른 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 본다. 7. 재미있는 사람이 되어라 다양한 친구들과 교제를 통해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여야 한다. 그리고 최고의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길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일이다. 죽는 날까지 자신을 교육시키자. 8. 잠시동안 혼자 살아라 혼자 사는 생활은 일상의 끊임없는 욕구에서 한발 물러서는 여유를 가짐으로 평화와 고요의 만족을 느낄 수 있다. 제안이나 경계없이 우리의 인생에 접근할 수 있도록하며 자아와 새로운 인생을 발견하게 한다. 그러나 혼자 사는 외로움과 스트레스 등도 알아야 함을... 9. 자신을 소중히 대하라 자신을 소중히 대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 역시 소중히 대할 줄을 안다. 10. 아무것도 잃을게 없다는 생각으로 살아라 무언가를 잃는것보다 더 나쁜 것은 인생에 없다. 그러나 잃어야할 것을 잃고 나면 신비스런 죽음이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인생으로의 비밀스런 준비도 있음을 알아야한다. 그리될 때 인생을 보는 시각은 더크고 넓어지며 삶의 모든 부분이 전보다 더 신성하게, 더 재미있게 드러나고 사는 법을 알게 되지 않을까. ☆ 인기 지혜글 top 5 ☆ 1. 운이 들어오게 하는 방법 http://bit.ly/2HtjTdK 2. 성공에 미치면 성공한다. 성공습관 5가지 http://bit.ly/2EZD4ud 3. 운을 상승시키는 9가지 습관 http://bit.ly/2GoHPxo 4. 행복한 부자 되는 50가지 방법 http://bit.ly/2G0VJpA 5. 뛰어난 정신력을 가진 사람들의 9가지 특징 http://bit.ly/2ER2WIs #성공 #부자 #자기계발 #성공하기 #부자되기 #부자되는법 #인간관계 #인간관계명언 #좋은글 #좋은글귀 #꿈 #성취 #처세술 #성공처세술 #인생공부 #지혜 #wis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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