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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하이? 역시 숙취는 잠이져 어젠 지짜 너무 진짜 와 지짜 너무 뒈질 것 같아서 이 숙취 며칠 가는 게 아닐까 엄청 걱정했는데 다행히 이젠 살게쪄여 ㅋㅋㅋㅋㅋ 어제 댓글에서 추천해 주신 이온음료+비타민 겁나 먹고, 아니, 비타민 알약으로도 먹고 가루로도 털어먹고 포카리스웨트도 먹고 파워에이드도 먹었는데 그냥 마찬가지로 뒤질것 같더라구여 진짜 술때문에 죽겠을때 가끔 해장술 들이키면 살 것 같을 때가 있는데 그르케 할까 하다가 어제의 숙취는 보통 숙취가 아닌 것 같아서 큰일날까봐 꾹 참고 먹기 싫은 저녁도 꾸역꾸역 밥이 안넘어가서 어묵탕 만들어서 먹고 잤더니... 몇 시간 못 자고 눈뜨긴 했지만 그래도 살게따... 아니 쟤 숙취로 고생한 얘기를 왜 이렇게 오래 보고 있어야 하나 싶져? 저도 제가 이걸 왜 말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영 ㅋㅋㅋㅋㅋ 짤이나 갑시다 기기? 1 나나연 3대 마요 ㅇㅋ? 그새끼 만나지 마요 2 교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핫도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도 넘모 커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 4 조커 포스터 표절 의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년 전 대한민국의 으아킨피닉스 ㅋㅋㅋㅋㅋㅋ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부지 당황 너무 급박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6 그런 표정으로 말하는데 어떻게 일이겠어 ㅠㅠㅠㅠㅠ 7 헐 쩐다 ㄷㄷ 그럼 모두 맛점하시규 전 이만 짤 주우러... 아 내일은 출근시간에 와볼까 해영 출근길을 책임지겠다는 의지 (과연) 그럼 진짜로 이만 빠잇 ㅇㅇ
검은 폭주 기관차. 아기 고양이 먼치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주로 활동하는 지역 동물구조단체 '애슐리 모리슨'의 애슐리 씨는 최근 두 아기 고양이가 방치되어 있다는 신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애슐리 씨는 아기 고양이들이 기본 접종이나, 예방 접종도 안 되어 있는 상태였으며 보호자는 아기 고양이들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에 애슐리 씨는 자신들이 고양이들을 돌보겠다고 보호자에게 제안했고, 그는 흔쾌히 수락했습니다. 애슐리 씨는 비교적 건강해 보이는 아기 고양이들 한 마리와 상자 뒤에서 떨고 있는 작은 아기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그 아기 고양이는 다른 형제들에 비해 몸집이 절반도 안 되어 보였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주인공 먼치입니다. 먼치는 다른 아기 고양이들보다 발육이 늦고 체구가 작아, 나이에 비해 하는 행동이 더욱 귀여워 보였습니다. 생후 3개월에도 불과하고 몸무게가 680g에 불과했죠. 먼치는 함께 구조된 형제들보다 활동성이 많이 떨어져 애슐리 씨가 걱정했지만, 며칠 후 먼치는 폭주기관차처럼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먼치는 저를 찾을 때면 '꾸웩꾸웩'하고 악에 받쳐 소리를 질러요. 절 찾으면 저에게 총총 다가와 껴안고 잠을 잡니다." 먼치의 형 무스가 입양을 가게 되자, 애슐리 씨는 먼치가 외롭지 않도록 다른 곳에서 구조한 아기 고양이 베티를 먼치에게 소개했습니다. 먼치는 베티보다 두 달 먼저 태어난 선배였지만, 덩치는 비슷했기에 무척 잘 어울렸습니다. 먼치와 베티는 서로를 꼭 껴안고 잠들어있곤 했습니다. 다시 몇 주가 흐르고, 먼치가 살이 통통하게 올라 1.3kg을 달성했습니다. 바로 중성화 수술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무게였죠! 그리고 8월 24일, 먼치와 베티는 고양이를 키우는 한 부부에게 함께 입양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새로운 가족을 만나러 가는 2시간이라는 긴 여정 동안에도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세상을 구경했습니다. 몇 주 후, 애슐리 씨는 먼치와 베티를 입양한 부부에게 두 아기 고양이들이 잘 있는지 근황을 물었습니다. 그러자 부부는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먼치는 2.5kg이고 베티는 2kg이에요. 둘 다 에너지가 어찌나 넘치는지 거실 끝에서 끝으로 멈추지 않고 달려 다녀요." 먼치는 발견 당시부터 형제들보다 체구가 작고, 시력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지만, 현재는 따뜻한 가족의 보살핌 아래 문제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부부는 애슐리 씨에게 걱정하지 말라며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다른 고양이와도 매우 잘 지냅니다. 한 마리 한 마리 포옹하고 머리를 맞대며 수다를 떠는 게 취미에요. 잘 때는 우리 부부의 발치에서 입 벌리고 자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p.s 사비 탈탈 털어서 꼬리스토리 홈페이지 만들었어요! 끄햐햐. 많이 놀러오세용!
토이푸들과 스피츠 사이서 태어나 살아있는 인형이라고 불리는 '귀염뽀짝' 댕댕이 푸피츠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807 사진 : instagram_@oliverthedogx 짤막한 다리와 봉긋 솟아오른 귀로 세젤귀 외모를 자랑하는 믹스견이 있습니다. 살아있는 인형이라고도 불리는 이 믹스견의 정체는 바로 푸피츠인데요. 토이푸들과 스피치 사이에서 태어난 강아지라고 합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토이푸들과 스피치 사이에서 태어난 푸피츠가 귀여운 외모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진 : instagram_@oliverthedogx 실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긋 솟아오른 커다란 귀를 자랑하는 귀염뽀짝 강아지 푸피츠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복슬복슬한 갈색 털에 작은 몸집을 자랑하는 푸피츠는 유독 활발한 성격 탓에 뛰어다니며 놀기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또 영리한 것은 물론 사람 말도 잘 따른다고 하는데요. 자 그렇다면 보기만 해도 귀여움이 넘치는 푸피츠의 귀염뽀짝한 모습 사진으로 함께 확인해보실까요?! 사진 : instagram_@oliverthedogx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컨텐츠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86#vingle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400#vingle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177#vingle
"정말 이해하고 싶다 너네ㅠㅠ"…아무리 봐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고양이 세계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194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아무리 이해하고 싶어도 도저히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행동(?)들을 하는 귀여운 녀석이 있습니다. 바로 고양이인데요. 지구를 정복하러 왔다는 듯이 집안 곳곳에서 이해할 수 없는 난해한 행동을 서슴치 않아 집사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푹신푹신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거부하고 문고리 위에 올라고 곤히 자는 고양이에서부터 블라인드에서 뛰어놀다가 그만 몸통이 끼어버리는 고양이까지 정말 왜 그러는지 궁금한데요. 엉뚱한 행동을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그래도 귀여워서 모든 것이 용서가 되는 것 또한 고양이만의 매력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해하고 싶어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고양이들만의 독특한 세계가 담긴 사진들을 한번 한 자리에 모아봤습니다.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1. 호스에 돌돌 몸이 꼬여버린 냥이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2. 의자는 그러라고 있는게 아닌데....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3. 도대체 왜 거기서 자고 있는거야...??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4. 비닐봉지 안이 세상에서 제일 편하다옹!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5. 블라인드는 놀라고 설치하는거야옹?!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6. 어디에 숨었나 싶었는데... 방충망에 이렇게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7. 자기 왜 안 꺼내주냐며 뻔뻔하게 쳐다보는 냥이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