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8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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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지난 후 오늘자 제주도 월정리해변

여행이라는 게 참 좋은 것인 거 같기도 해요. 관광지에 살고 있다는 삶은 또 어떠한가 가끔 생각을 해보기도 하고요. 이번 태풍이 무사히 잘 지나가서 이번에도 가족끼리 여행자 모드로 바꿔서 돌아다녀봤답니다.

자주 올리지는 못하지만 제주도 일상이에요. 차 두대를 가지고 동쪽 해수욕장 투어를 다녀왔는데 역시 월정리해변은 변함없이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요즘은 규모로 보나 함덕해수욕장에 밀려서 조금 사람이 빠지긴 했지만 아름다움 해변은 여기가 최고인 듯합니다.

미세먼지 하나 없는 풍경인데 아직 구름이 다 지나간 게 아니라서 하늘이 알록달록했어요. 기온은 대략 30도 전후였는데 도민이 느끼기엔 이 정도도 굉장히 덥답니다. 아무래도 섬이다보니 습도가 엄청 높거든요.

오늘도 일상 기록용으로 이리 사진을 남기고 가네요. 다음주까지는 비소식은 없을 것 같으니 제주도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될 듯합니다. 참고로 월정리해변 주차장이 조금 더 생겨서 여유롭게 다녀왔어요.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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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맑아요👍👍👍
@soozynx 오늘 날씨 너무 좋았어요! 서울은 비는 왔어요?!
@seung8606 비.좀 오다 말았어요 저녁 되니 바람이.넘나.시원하게 불어요~~~
햐, 동서네가 어제 장모님 모시고 제주도 갔는데 날씨보니 걱정이 싹 사라졌어요...
@vladimir76 어제는 매우 좋았어요! 오늘 새벽에 비가 내리긴 했는데... 오후에 또 비가.. 그래오 오늘 날씨면 여행 다니기 덥지 않으실거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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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체험이 가능한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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