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moony
1,000+ Views

오늘의 기상정보(19.07.22)

__0__

[05:30 현재]

오늘 아침 부산 용호동지역은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23°c입니다. 오늘은 중복입니다. 맛있는 보양식 드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한주 시작하세요. 화이통! 화합과소통!
전국 2019년 07월 22일 04시 20분 발표 제07-43호

< 기상 현황과 전망 >
* 예상 강수량(22일 낮(15시)까지)
- 제주도: 5~30mm

*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
- (22일 오후(12~18시)) 남부내륙: 5~30mm
- (23일 오후(12~18시)) 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 충청내륙, 남부내륙: 5~40mm

o 현재(04시), 전국이 흐리고 중부내륙에는 약하게 비가 오거나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고, 제주도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한편, 서해안과 남해안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고, 일부 내륙에도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낀 곳이 있습니다.

* 주요지점 가시거리 현황(22일 04시 현재, 단위 m)
- 경기도 : 인천 70 강화 170 백령도 250
- 충남 : 만리포(태안) 90 삽시도(보령) 290
- 전남 : 완도 80 장흥 110 가거도(신안) 140 고흥 230 화순 250 
- 경남 : 매물도(통영) 140 함안 170 삼천포(사천) 400

o 오늘(22일)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많겠으나, 대기불안정으로 남부내륙에는 오후(12~18시)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 중부지방은 오전(12시)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지형적인 영향으로 낮(15시)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o 내일(23일)도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많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12~18시)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새벽(00시)부터 오전(12시) 사이 중부지방과 전라도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o 모레(24일)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많겠으나, 중부내륙과 경상내륙에는 오후(12~18시)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중국 중부지방에서 동진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서해안에는 밤(21시)부터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o 한편, 모레는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과 수축여부에 따라 장마전선의 위치와 강수 지역이 변경될 수 있으니, 앞으로 발표되는 예보와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 기온 현황과 전망 >
o 오늘(22일) 낮 기온은 28~34도(어제 24~31도, 평년 27~31도)가 되겠습니다.

o 내일(23일) 아침 기온은 22~27도(평년 21~24도), 낮 기온은 28~34도(평년 27~31도)가 되겠습니다.

o 모레(24일) 아침 기온은 23~26도(평년 21~24도), 낮 기온은 28~33도(평년 27~31도)가 되겠습니다.

o 폭염특보가 발표(22일 10시 발효)된 중부지방과 경상도에는 내일(23일)까지, 일부 경상내륙에는 모레(24일)까지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으면서 매우 덥겠고, 그 밖의 내륙에는 31도 이상 오르면서 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한편, 서~남서풍이 불면서 동해안에는 어제(21일) 밤부터 오늘 아침(09시) 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고, 내일 아침에는 동해안과 남부지방, 모레 아침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열대야: 밤 사이(18:01~다음날 09:00) 최저기온이 25℃ 이상 유지되는 현상

o 한편, 폭염특보지역은 보건, 농업, 축산업, 산업 등에 피해가 우려되니, 폭염 영향예보(21일 11시 30분 발표)의 대응 요령을 참고하여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 강풍 전망 >
o 오늘(22일) 오전(12시)까지 강원동해안과 강원산지에는 바람이 30~45km/h(8~13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안개 전망 >
o 오늘(22일) 오전(12시)까지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 내륙에는 해상에서 만들어진 해무가 유입되면서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랍니다.

o 한편, 안개가 짙게 끼는 서해안과 남해안, 도서지역에는 오늘(22일) 오전(12시)까지 산발적으로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o 또한, 인천공항과 무안공항에는 저시정경보가 발효 중이며, 오늘 오전(12시)까지 시정 악화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항공교통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기 바랍니다.

< 해상 현황과 전망 >
o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동해먼바다(동해남부남쪽먼바다 제외)에는 오늘(22일) 낮(15시)까지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은 계속 유의하기 바랍니다.

o 한편, 모레(24일)까지 서해상과 남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 사진 문용호/ 경주 남산 서출지 연지 홍련꽃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날씨 #기상정보 #경주서출지 #홍련꽃 #여행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고기 표현 빼라는 축산업계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고기와 비슷한 맛과 식감을 가진 대체육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러자 진짜 고기를 생산하는 축산업계가 대체육을 고기라고 표현해서는 안 된다고 맞서고 있는데요,  식약처가 관련 규정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장세만 환경전문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대형 마트 축산물 코너에 지난달 첫선을 보인 햄버거용 패티입니다.  100% 식물성 대체육 제품이지만, 색깔은 물론 육즙과 식감까지 진짜 고기와 꽤 비슷합니다.  소비자 반응도 나쁘지 않습니다.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2020년 115억 원이던 대체육 시장은 1년 새 35% 가까이 커질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러자 축산단체들이 이 대체육을 축산물 코너에서 팔지 말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진짜 고기와 함께 진열하면 소비자 오인을 부를 수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나아가서 '고기'나 '육'이라는 용어의 법적 정의를 명문화 해달라며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앞서 미국에서는 축산업 영향력이 큰 미시시피주 등 일부 주에서 대체육에 고기라는 표현이 금지됐고,  프랑스에서도 재작년 같은 규정이 만들어졌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식약처는 육류와 대체육류 식품에 대한 정의와 유형을 구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고,  규정 개정이 필요할 경우 관련 업계 등의 의견 수렴을 거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SBS "'고기' 표현 빼라"는 축산업계…식약처 검토 착수 축산물 코너에 있고 고기라고 써있는거면 좀 애매하긴 하고요 비건시장 점점 더 커지면서 논의돼야할 사항은 맞는데 뭐라고 부르는게 좋으려나 🤔 식물성단백질은 너무 맛없어 보이고...
‘팔아도 된다’는 유통기한, 먹어도 되는 ‘소비기한’으로 대체(2023년부터)
(2021년 7월 기사) 2023년부터 식품의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으로 바뀌면서 지금보다 사용기한이 다소 늘어날 가능성이 커졌다.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이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다. 1985년 유통기한 제도 도입 이후 36년 만이다. 시행은 2023년 1월부터다. 다만 우유의 경우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2026년 수입 관세가 폐지되는 점 등을 고려해 8년 이내에 도입하기로 했다. 강 의원은 “유통기한은 매장에서 판매해도 되는 최종 기한을 말하는데, 소비자와 식품업체가 이걸 섭취 가능 기간으로 오인해 폐기하거나 반품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 의원은 “소비기한이란 보관 조건을 준수할 경우 소비자가 먹어도 이상이 없다고 판단되는 기한이다. 소비기한으로 바뀌면 식품 선택권이 확대되고 불필요한 손실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폐기 감소로 연 8860억원이 절약되며 식품업체는 5308억원을 아낄 수 있다고 밝혔다. . . 송성완 식품산업협회 이사는 “세계에서 유통기한을 쓰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며 “소비기한으로 변경되면 정확한 정보 제공, 폐기물 감소 등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럽연합(EU)도 소비기한 표시제를 쓰며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도 2018년 소비기한으로 바꿨다. . .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은 “소비기한으로 바꾸면 식품이 마트 매대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 적정 냉장 온도가 매우 중요해진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식약처는 ‘0~10도’인 냉장보관 기준(식약처 고시)을 ‘0~5도’로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출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113499#home + 유통기한은 말 그대로 시중에 유통될수 있는 기한인건데 섭취/사용기한인줄 잘못 알고 버리는 사람들 많았는데 좋네요..!!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