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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계 대모 박미선의 이유있는 한 마디가 전한 깊은 울림

개그계 대모 박미선의 수상 소감은 언중유골이었다.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2013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박미선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현재 박미선은 MBC에서 ‘세바퀴’ 메인MC로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 결혼했어요 4′의 패널로도 활약 중이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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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딸의 결혼식 동반입장을 거부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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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 열도에 퍼져있는 돼지 열병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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