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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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본 멜로 중에 제일 그림체 비슷한 것 같은 두 사람

8월에 개봉하는 <유열의 음악앨범> 스틸컷
그림체 진짜 비슷함 두사람
너무 잘어울려요😍
둘 다 약간 부드러운 우유처럼 생겼어요
이조합 응원합니다 ㅎㅎㅎ
<유열의 음악앨범>은
90년대 배경의 멜로영화입니다!


"오늘 기적이 일어났어요."
 1994년 가수 유열이 라디오 DJ를 처음 진행하던 날,
 엄마가 남겨준 빵집에서 일하던 미수(김고은)는 우연히 찾아 온 현우(정해인)를 만나
 설레는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연락이 끊기게 된다.

 "그때, 나는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 그래도 기다렸는데…"
 다시 기적처럼 마주친 두 사람은 설렘과 애틋함 사이에서 마음을 키워 가지만 서로의 상황과 시간은 자꾸 어긋나기만 한다.
 계속되는 엇갈림 속에서도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과 함께 우연과 필연을 반복하는 두 사람…

 함께 듣던 라디오처럼 그들은 서로의 주파수를 맞출 수 있을까?




<유열의 음악앨범>은

8월 28일 개봉입니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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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둘 다 참 청량하네요~ 딱 청춘영화...
우유처럼생겼다닠ㅋ ㅋ저이거보고싶어요 복고느낌 물씬남
은탁이 태희 선배랑 이번엔 맺어져라 도깨비도 없는데...
@vladimir76 헐그러고보니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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