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hal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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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바로 사필귀정 아닐까요?
제가 독립운동은 못했지만 일본제품 불매운동 만큼은 적극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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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에게 사람 말이 안통할꺼라 생각합니다ᆢ ㆍ음우하하하악 ᆢ(feat : 아베 이원숭이 쉑히야 ᆢ원숭이 언어로ᆢᆢ)
아베 이늠아 !! 세계 유일하게 일본을 깔보고 없이 여기는 나라가 대한민국 이다 !!! 미개한 늠들을 교육시킨 우리 조상님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쪽바리들이 있는거지 ㅉㅉ 느그가 경제강대국 일지언정 느그를 가르친 사람은 대한민국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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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개최 일정과 명당 자리는 어디?
황홀한 야경을 만끽하고 싶다면 필독 매년 가을, 여의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의 일정이 공개됐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Life is colorful’을 테마로 개최되는 이번 불꽃축제 개최일은 오는 10월 5일. 반복되는 일상에 다채로운 긍정 에너지를 전하기 위한 불꽃쇼와 아트 기획전 불꽃 아뜰리에를 선보일 예정이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 불꽃축제로 자리매김한 서울세계불꽃축제. 일 년에 단 한 번, 서울 일대에서 펼쳐지는 황홀한 야경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불꽃축제 명당 자리를 정리해보았다. 콘래드 서울호텔 혼잡한 인파를 피해 불꽃축제를 관람하고 싶다면? 여의도에 위치한 호텔 콘래드 서울을 추천한다. 한강 뷰와 도심 스카이라인 조망을 자랑하는 여의도 콘래드 호텔은 친구 혹은 애인과 함께 프라이빗한 1박을 즐기기에 제격. 콘래드 서울호텔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불꽃축제 최고의 명당으로 불리는 워킹온더클라우드. 63빌딩 초고층에 자리 잡고 있어 한강과 서울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 최고의 뷰에서 근사한 코스요리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레스토랑. 워킹온더클라우드 서울 영등포구 63로 50 불꽃축제 최고의 명당에 꼭 비싼 곳만 있는 건 아니다. 이촌 한강공원이 그 대표적 명당 자리 중 하나. 여의도 한강공원 정반대 편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피크닉 매트만 있다면 초호화 호텔과 레스토랑 못지않게 불꽃축제를 관망할 수 있다. 이촌 한강공원 서울 용산로 이촌로72길 62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아껴 읽고 싶은 너와 나의 이야기: 13
오늘은 제가 애정하는 작가이자 친구인 여태현 작가님의 신작 '오늘은 누구도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습니다'가 출간된 날입니다. 기억남을 날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지붕이 되어줬으면. 크레마. 나는 당신을 주관적으로 좋아하고 싶어요.1/11 11:11. 달 같은 사람이 되어줄래요?. 뒤에서 부는 바람. 운명보다 우연. 얼굴을 만져주고 싶어요. 외로운 사람의 손을 쥘 수 있다면. ⠀ 한 문장만으로도 굳어있던 마음을 풀어주는 사람. 밥 짓는 냄새가 날 시간이다. ⠀ #나는 아직 너와 헤어지는법을 모른다#쌤앤파커스#오휘명 직업적 특성상 동화책을 많이 접하게 된다. 곁에 둘러싸여 있다는 표현이 더 정확하겠다. 그들로부터 한 가지 알게 된 것이 있는데, 이거 매력이 상당하다는 거다. 삽화도 글도. 오늘 읽은 책은 용의 등 위에 책방을 만들어 마을 사람들을 태우고 달빛 아래 책을 읽는다로 끝났는데 진짜 낭만 그 자체였다. ⠀ 한정 짓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봤을 때 보이는 것들이 있다. ⠀ 실수는 시작이기도 한다는 거_알고 있던 사실이 새삼 다르게 다가온다. ⠀ #아름다운 실수#나는별#코리나루이켄 길을 걷고 있는데 왜 이 인분의 어둠이 따라붙습니까 이 인분의 어둠은 단수입니까, 복수입니까 너는 문장을 완성시켜 말하라고 합니다 그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매일 나는 작문 연습합니다 ⠀ 이 인분의 어둠을 홀로 진 자의 그림자 속에 들어가 안고 싶다. ⠀ #구관조 씻기기#민음사#황인찬 때때로 어떤 감정이 몸속에 들어와 휘몰아치고 위아래로 걸어 다니며 장기와 피를 교란시킨다. 그런데 이 감정을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알 수 없어 무력함을 느낄 때가 있다. ⠀ 무력의 나락.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 오늘따라 내 얼굴이 검은 피로 물들 수 있다는걸 알게 해주는 이들이 많다. 내면이 소란스럽다. ⠀ #소란#북노마드#박연준 부서지고 있는 것은 파괴될 수 없다. 내가 버틸 수 있었던 것은 그 때문이다. 나는 메말라 부서지는 삶의 표층과 그 부스러기들을 손가락으로 매만져가며 시간을 보냈다. ⠀ 서문에서부터 심장이 뛴다. 종이를 넘기는 손가락 끝이 붉게 물든다. ⠀ #활자안에서 유영하기#초록비책공방#김겨울 불안과 매혹, 의심과 의문 사이에서 지금도 나는 얼굴을 잃어버린 사람이 바닥을 더듬는 꿈을 꾼다. 육체가 육체인 것이 번번이 난감하고 육체가 육체인 것이 미덥다. ⠀ 어둠과 어둠의 끝없는 중첩 속, 얼굴을 잃어버린 자는 손을 뻗어 글자를 더듬는다.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알 수 없는 것이 있다. 이를테면 ㅅㅏㄹㅁ같은. ⠀ #잊기좋은 이름#열림원#김애란 타인에게 별생각 없이 건넨 말이 내가 그들에게 남긴 유언이 될 수 있다고 믿는 박준 시인의 마음을 닮고 싶다. ⠀ 문장 뒤에 담긴 마음이란 그런 것이다. #태도의 말들#유유#엄지혜
사막의 신비한 사실들 2부
사실 지구는 사막행성입니다 지구는 푸른 바다의 행성이라고들 하지만 사실 지구 육지중 1/3은 사막입니다. 그리고 사막화는 계속 진행중입니다. 아타카마 사막은 4000만년동안 거의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산에서 만년설이 녹아 내려온 물로 의외로 아타카마 사막에 거주하는 주민은 100만명 이상입니다. 그중 일부는 미약하게나마 관개농업으로 농작물을 재배하고 또 다른 일부는 라마와 알파카를 기르며 살고 있습니다. 또한 몇십년만에 한번씩 폭우가 내리면 마른 땅속에서 숨어있던 꽃들이 일제히 만개하여 장관을 연출합니다. 아타카마 사막에는 세계최대의 인간 그림이 있습니다 높은 언덕에 비스듬하게 그려진 이 괴상한 인간은 머리에 뿔이 달렸으며 눈코입이 사각형입니다. 고대 사막에 거주했던 현지인들이 직선과 직각을 이용하여 그린 그림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북동쪽에는 사막과 싸우는 녹색장성이 존재합니다 이 장성은 벽돌대신 덤불과 작은 나무로 이루어져있으며 성공적으로 고비사막의 진격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향후 베이징 외곽에서부터 내몽골지역까지 이 녹색장성을 총 4,500km까지 늘릴 예정입니다. 피스코계곡의 구멍 페루에서 너무 유명한 나즈카 그림들 바로 옆에 훨씬 덜 알려져있지만 신비한 미스테리가 존재합니다. 피스코 계곡에는 약 7천개의 구멍이 있습니다. 단순히 흙을 파서 만든 구멍이 아니라 단단한 암벽을 쪼아서 만든 돌 구멍들입니다. 큰 구멍은 깊이가 2미터 가량되며 초반에는 곡식을 저장하는 저장소나 시신의 무덤으로 추정되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곡물이나 시신 부장품이 전혀 없었기에 곡물 저장소/집단무덤 가설은 가능성이 희박해보입니다. 이곳에는 1.5km에 걸쳐서 약 6900여개의 구멍이 20m넓이로 나열되어있습니다. 일부는 자로 잰듯 일렬로 정렬했지만 나머지는 규칙이 없어 보입니다. 현지인들도 이 구멍의 정체를 전혀 모르는 가운데 과학자들은 도대체 누가 무슨 이유로 이러한 노동집약적인 작업을 해낸것인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위성사진을 통해 동쪽에 고대 도시의 유적을 발견하면서 서서히 미스테리의 실마리가 풀리고 있습니다. 또한 이 구멍들의 행렬 끝부분에는 작업이 폭발과 같은 이유로 급작스럽게 종료된 흔적도 발견되었습니다. 동쪽 고대 도시의 유적과 이상한 폭발의 흔적이라는 단서만 남긴채 피스코 계곡의 구멍을 판 고대 민족은 인류의 기억에서 완전히 사라진것입니다. 가장 오래된 사막의 천문대 사하라 사막에는 영국의 유명한 스톤헨지보다 1천년은 더 오래된 고대 유적이 존재합니다. 납타 플라야로 불리우는 이 유적의 형태는 원형으로 빙 둘러선 선돌로 이루어져있는 무덤이며 각각의 돌의 무게는 1~2톤을 넘으며 일부는 약 2.7미터로 높다고 합니다. 이 석기시대 유적의 연대는 약 6,000~6,500년까지 거슬러올라가며 지금까지 발견된 천문관측 관련 거대구조물중에서는 가장 오래된 것입니다. 더 놀라운 점은 이 고대 유적의 구조와 기능을 살펴볼때 당대의 온갖 최신기술이 축적된 고도로 발달된 건축물이었으며 이 건물의 목적은 하지와 우기를 측정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건축물은 일부러 호숫가에 세워졌는데 강수량이 많은 여름과 가을에는 일부가 불어난 호수에 잠겼습니다. 근처에서는 가축의 흔적과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들이 발견되었지만 인간의 시체를 매장한 흔적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이 납타 플라야라는 고대 유적은 고대 이집트인보다 더 오래전에 더 뛰어난 기술을 가진 정체불명의 문명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일부 과학자들은 심지어 위대한 이집트 문명이 고대유적을 세운 정체불명의 문명으로부터 당대 첨단 기술 몇가지를 전수받았다는 가설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고대의 거미바위 이집트 서부 사막 룩소라는 도시외곽에서 175km를 더 가면 얉은 와디(우기에만 물이 흐르는 얉은 강바닥)근처의 카르가 오아시스라는 곳 근처에 2조각으로 쪼개진 바위가 존재합니다. 사막에 지천으로 널린게 바위라지만 고고학자들에게 이 바위는 매우 특별한 존재입니다. 유일하게 거미가 그려진 바위이거든요. 이 바위에는 거미줄과 거미들 심지어 거미줄에 걸린 먹잇감들까지 자세하게 묘사되어있습니다. 이 바위에 언제 거미그림이 새겨졌는지 연대를 정확하게 측정하기란 힘들어보입니다. 이집트학 학자들은 가깝게는 기원전 4천년에서 멀게는 무려 선사시대보다 더 오래될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아직 고대 이집트 문명조차 없었을 너무 먼 고대의 이야기지요. 도대체 어떤 고대의 예술가가 애니미즘 역사에서 한번도 선택되지 않은 '거미'를 소재로 예술작품을 남겼는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인류가 알고 있는 것이라고는 최소한 인류 역사상 거미를 소재로 한 고대 문명의 예술작품은 이 바위가 유일하다는 것입니다. 고대의 유리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였던 투탕카멘 1세의 무덤에서 나온 딱정벌레 보석은 사실 가장 오래된 이집트 문명보다도 더 오래된 고대의 유물입니다. 이 오래된 미스테리를 풀고자 과학자들은 사하라 사막을 발굴했고 모래속에서 오래된 유리조각을 발견하였습니다. 이집트 유리 결정과 비슷한 것은 1945년 최초의 핵실험이 진행된 뉴 멕시코의 사막에서 발견되는 유리질입니다. 핵폭발로 형성되는 유리는 얇은 유리 형태지만 사막에서 발견된 이집트 유리는 좀 더 크고 덩어리진 형태입니다. 유리의 형태로 볼때 이 유리를 형성한 사건이 무엇이건 간에 이 유리가 형성될 당시의 온도는 핵폭발보다 훨씬 더 뜨거웠다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이집트 유리가 형성된 원인으로는 유성 낙하로 인한 지면충돌 또는 소행성이 대기권마찰로 인한 공중폭발 정도로 추정됩니다. 소행성 충돌할때 발생하는 대형 크레이터같은 증거는 없기때문에 과학자들은 소행성 공중폭발을 시뮬레이팅해봤습니다. 결과는 놀라웠는데요. 슈메이커 레비 타입의 소행성이 지구 대기권에서 폭발했을 경우 그 화염이 지구표면에 낙하하고 그 온도는 용광로와 동일한 1만8천도이며 이러한 고열로 사막의 모래를 녹여서 유리질로 만든다고 합니다. 또한 지르콘 함량에 따라 유리질의 생성당시 온도를 추정해볼 수 가 있는데 이집트 유리보석에 함유된 지르콘 비율로 보면 소행성 공중폭발 가설은 가장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 고대 이집트 문명이 세워지기 훨씬 전에 소행성이 폭발하여 모래가 녹아 다량의 유리보석이 만들어졌고 누군가가 이 반짝이는 유리보석을 줏어서 간직하다가 이집트 왕가에 전해져 딱정벌레 보석으로 세공된 것이죠. [출처] 오늘의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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