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l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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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양말 뭔가 이상함🤣🤣




뭐가 이상한지 눈치 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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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마...
이거 시리즈 많음 위사진처럼 퓨마를 임마 파마 튜나 쿠마 도마 다마, 그림도 가지각색ㅋㅋㅋ 카파도 코파 나빠 ㅋㅋㅋ옛날에 유행했음
유행이었죠.. 일부러 짝퉁찾아 사입었는데...
아삭스 ᆢ아디도스 ᆢ니케 ᆢ리바이수ᆢ켈빈 꼴라인ᆢ투라이ᆢ짝퉁의 세계는 넓디ᆢ넓고 우리가 다알기에는 강호는 너무 넓습니다ᆢ🧟‍♂️
다마 파마 생각나네ㅋㅋㅋ
짝퉁도 이정도면 봐줄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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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이제.. 만우절이.. 더이상.. 흥미롭지 않은.. 어른이 돼버렸찌만.. 지짜 다 거짓말같은 나날들이 계속 되고 있는 2020년이지만.. 그래두! 만우절인데 거짓말 하나 안하고 넘어가면 섭하져! 그래서 본격 만우절 특ㅋ집ㅋ 나 이런 사람이야 또는 이런 일이 생겼으면 좋겠어 먼 미래에 또는 가까운 시일 내에 이런 사람이면, 아니면 이런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걸 현재형으로 적어보는 거 어때여? 요즘 다들 지쳐있기도 하구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던 걸 적어보면 또 다른 느낌이니까 의지 확확 생길 수도 있고 입밖으로 꺼내면 진실에 더 가까워질 수도 있고 ㅋㅋ 만우절에 하는 고백은 대부분 진심인 것처럼 ㅋㅋ 예를 들면 - 지금은 2020년 7월. 짤둥이 몸무게 50kg. 매일 옷 사느라 통장 거덜나겠어염^^ - 오늘은 2030년 4월 1일. 독신자 아파트 건물주 짤둥쓰. 매달 입주자들과 가든 파티를 벌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2020년 8월. 엄마가 완치 판정을 받았어요! 병원에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던 게 4달 전인데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어요ㅠㅠㅠㅠ 병마와 오래 싸워온 엄마랑 여행이라도 떠나려구요!! 어디가 좋을까요? 추천해 주세요! 음 고3 수험생이라면 이럴수도 있겠져! - 2021년 3월. 그렇게 바라던 ㅇㅇ학교 신입생이 됐따! 동기들도 너무 좋고 수업도 개꿀잼! ㅋ - 2020년 7월 3일. 드디어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끝났다. 얼마만에 마스크 없이 맘 편하게 다니는 건지! 실내 공기가 이렇게 쾌적한 줄 몰랐어! 뭐 이런거? 워때염? 내 미래가 반짝반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복한 거짓말, 거짓말이 아니길 바라는 미래의 나... 댓글을 달아 보아염 댓글 달면 이뤄질 확률 100% 증가한당! 그냥 가기 아쉬우니까 만우절 짤 몇개 던지고 갑니동 열분덜의 미래를 응원하며 짤기기 그리고... 정말 거짓말이기를 바라며 했던 그 아이의 거짓말 ㅠㅠ 여러분의 거짓말이 모두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가장 이뤄지길 바라는 거짓말은 어떤건가여? 말하면 이루어진다★ 모두 함께 바랄 수 있도록 댓글 기기!!
(no title)
어느날 콩쥐의 새어머니가 브래지어 4개를 사가지고 왔다. 새어머니는 팥쥐에게 3개를 주고, 미안했는지 콩쥐에게 1개를 주었다. 하지만 착한 콩쥐는 아무런 불평도 하지 않고, 묵묵히 받아들였다. 그러나 콩쥐에게도 약간의 시련이 닥쳐 왔습니다. 갈아 입어야할 여벌의 브래지어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결국 콩쥐는 늦은 저녁 모두가 잠든 틈을 타서계곡에 몰래 빨래를 하고 밤새 말려 다음날 입는 생활을 계속해서 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계곡에서 빨래를 하던 콩쥐는 너무 피곤해 졸다가 그만 브래지어를 놓쳐버리고 말았다. 콩쥐는 '앗 이런 쒸팔 한벌 밖에 없는데... ' 그래서 목숨을 걸고 브래지어를 추적해 나갔다. 브래지어는 흘러흘러 어느조용한 연못까지 흘러갔다. 그곳에서 브래지어는 콩쥐의 마음도 모른체 밑으로 가라앉고 말았다. 허망한 콩쥐는 그자리에 그대로 주저 앉아버렸다. 엉엉 !! 이를 어떻해!! 하늘이 노래지는 절망감앞에 콩쥐는 하염없이 통곡을 했다. 잠시후 연못에서 작은 파문이 소리없이 일어나더니 그 유명한 산신령이 나타났다. '아니 너는 어찌하여 이 늦은 저녁에 이리 처량하게 울고 있단 말이냐?' 하지만 콩쥐는 쉽게 이야기 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콩쥐는 이야기했다. 실은요.....저...브래지어가 가라앉아 버렸어요...." 그러자 산신령은 오묘한 미소와 함께 물속으로 들어갔다. 잠시후 산신령은 금실로 찬란하게 수놓은 금색 브래지어를 들고 나타났다. 이 브래지어가 너의 것이냐아??" 아니옵니다.." 그러자 다시 물속에 들어간 산신령이 은실로 짜여진 브래지어를 들고 나타났다. 그러면 이것이 니 것이냐?" 아니옵니다.." 그러자 다시 물속에 들어간 산신령은 이번에는 거의 해어진 낡은 브래지어를 들고 나타났다. 이것이 니것이냐?" 예! 맞아요" 음 참으로 착한 처자로다" 옛다! 이거 다가져가라... 허허허" 결국 콩쥐는 뜻하지 않는 수확을 얻어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난후 콩쥐는 그만 자신의 멋진 브래지어를 팥쥐에게 들켜버렸습니다. 욕심많은 팥쥐는 침을 질질 흘리며 콩쥐에게 자초지종을 물었습니다. 모든 이야기를 들은 팥쥐는 방으로 돌아와 고민에 쌓였습니다. 그래 내3개의 브래지어를 묶자 그러면 나는 3개씩 얻을 수 있겠지. 흐흐..." 그날 저녁 팥쥐는 3개로 묶은 브래지어를 가지고 계곡으로 빨래를 하러갔다. 콩쥐와 같은 과정을 거쳐 결국 그 연못으로 도착하였고, 역시 산신령을 만나게 되었다. 잠시후 이 금색 브래지어가 니것이냐?" 예에에....아니요" 그순간 팥쥐는 자신의 허벅지를 꼬집었다. 여기서 욕심을 부리면 모든것이 수포로 돌아가고 만다. 금도끼 은도끼를 생각 해야지!!!' 결국 모든 고비를 넘기고 마지막으로 3개로 묶인 브래지어를 들고 나왔다. 이것이 니것이냐?" 예!  제것이예요!!" 그러자 산신령이 팥쥐를 보고 의아하게 물었다. . . . . . . . . . . . . . . . . . 아니~~~ 그럼 니 젖은 '개젖이란 말이나 .????" ㅎㅎㅎ 웃자고 하는소리~~웃읍시다 생활의 꿀팁 링크 달아봅니다 https://goodtip.co.kr/1690
짤줍_65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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