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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여행]홍천가면 꼭 들러야할 홍천_한우맛집 늘푸름홍천한우프라자

홍천가면 꼭 들러야할 #홍천_한우맛집 #늘푸름홍천한우프라자
홍천의 200여주주농가가 정성으로 직접 키운
 소 중에서 1등급 이상만 엄선된 
최고 품질의 한우 만을 제공

2TV생생정보, 6시내고향, 한우
그린실버고향이좋다 방송 프로그램 소개된 맛집

강원 홍천군 홍천읍 설악로 1265
033-434-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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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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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축제, 뭐 있을까??
빙글러님들~ 안녕하세요! 전화번호 안내 02-114입니당. 벌써 2018년의 마지막 달이 왔습니다. 12월! 영어로는 D.E.C.E.M.B.E.R! 결국 이렇게 또 한 해가 가고 있습니다. (안녕 내 청춘...또르르...) 연말인데 만나야지? 하면서 여기 저기 약속 많으시지요?? (없다 하면 당신은 진정한 아.싸... 는 나인가? 좀 불러줘 얘드라) 하지만 이 놈의 2018년을 그냥 저냥 술 따위로 순순히(?) 보내줄 순 없지요. (고럼 고럼 너 가면 나 또 나이 먹는다ㅠ.ㅠ) 그래서 오늘은 준비했습니당(빠밤!) 연.말.축.제. 2018년의 마지막까지도 축제를 즐기는 당신은 진정한 췜쀠온! 함께 살펴보시죠. 콩!!밭! 매애느은~~ 아낙네에야아아~~ 칠갑산에 콩밭 매는 아낙네만 있는 거 아닙니다. 멋들어진 눈과 얼음으로 만든 조각들과 신나는 겨울 액티비티를 즐기실 수 있다고 하네용! 겨울 축제에 이거 빼면 서운하쥬ㅠ 송어빙어 축제! (잡는대로 다 먹어주겠다아아~~) 손이 꽁꽁 발이 꽁꽁 얼어붙는 재미(?)와 더불어 맛있는 먹거리들이 천지라고 합니당. "우찬아, 사실 산타는 없거든" 그래?? 그럼 내가 산타 하지 뭐! 올 한해 나쁜짓 많이 한 것 같은 사람 주목 주목~ 이걸로라도 2018년 좋은 일 하나 등록하셔용 (얼리버드로 사야 티켓 싸다는 건 안비밀) 별.빛.이.내.린.다.아. 샤랄랄라랄라라~~ 눈 안 가득 별빛 담고 싶다면 가평으로 가즈아 강아지 헥헥 거리는 혀만 봐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분! 강아지 발바닥에 심정지 올 것 같은 분! 여기가 천국이로다~~~ (개천국) 12월 9일까지밖에 안한대요...히웅 (진짜 가고싶다..) 뭔가 감흥...인스뻐레이숀!!이 필요해!!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에서 신기방기하고 참신한 디자인 컨텐츠 보고 뇌 리프레쉬 해보시면 좋을 듯! 더 많은 축제 정보는 요기 아래 링크가서 보세용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랍니당~ 그럼 다음 번에 또 다른 정보를 갖고 찾아오겠습니당 안녕히.... 윌비백쑨 ■ 114.co.kr 바로가기
How Much Korean Do I Use On An Average Day in Seoul?
I was really nervous coming to Korea for the first time because I wasn't fluent in Korean. I wanted to make this to show you how much I use on a daily basis to give you an idea about how much you should try to learn :) I hope its helpful!!! Here are a few basic things to learn~ Ordering Food and Drinks: __명이에요. (한명이에요, 두명이에요) - One person, two people. When you walk into a cafe or restaurant they'll ask how many people need a table~ ____주세요 - please give me Just say the food/drink you want + juseyo! 계산이에요~ - i'd like to pay you usually pay up front in the restaurant instead of waiting for a check at your table so you can get up and say this to get their attention :) Travel Words: 이번역은 - this station is all subways and most buses will announce the stops in english but if you want to train your ear, listen for this phrase in korean :) 왼쪽/오른쪽 - left/right very helpful for directions obviously^^ Random Tips: I used to be really afraid of speaking Korean because I didn't want to make a mistake, but then I saw how many people here tried their best to speak English to me and it didnt bother me at all that it wasnt absolutely perfect. I was so impressed that they knew so much English! Thats when I realized that people dont care if you make mistakes, its amazing that you can even form a small sentence so just go for it! Learning any little bit of a foreign language is an accomplishment and you should be proud even if you can only say 'hello' and 'thank you.' My Korean level has improved so much just because I have pushed myself and tried. and tbh, i've made a lot of mistakes and people correct me and i never forget it again hahaha Good luck to all those studying Korean!!!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 – 국내 풀빌라
Editor Comment 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겨울이 지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봄철 휴가 시즌. 서울에선 벗어나고 싶은데 공항에 줄줄이 늘어선 인파에 진절머리 났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려는 국내 풀빌라 3곳을 주목해보자. 해외만 좋다는 법 있나. <아이즈매거진>이 멀리 떠나긴 부담스러운 여행자들을 위해 국내 풀빌라를 엄선해 골라봤다.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을 선사하기에 충분할 것이니 지금부터 집중. 반려견과 특별한 추억 ‘개가 사는 그집’ 더 이상 휴가를 떠날 때 불안에 떨며 타인에게 반려견을 맡길 필요 없다. 반려견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풀빌라 펜션이 가평에 위치해 있기 때문. ‘개가 사는 그집’은 정식 오픈 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신축 펜션이다. 총 다섯 동의 독채로 이루어져 있으며, 거실과 펜션 내부에 갖춰진 히노끼 탕에서는 북한강의 환상적인 뷰를 감상할 수 있다. 이 애견 펜션은 시작부터 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는데, 이런 인기에는 반려견을 위한 시설이 한몫 톡톡히 한다. 반려견을 위한 용품은 물론 전용 샤워시설, 드라이룸, 수영장 등 애견인이라면 중요시 여길만한 다양한 시설이 제공된다고 하니. 또한, 어둑해지면 개별 바베큐 공간에서 식사를 즐기며 반려견과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애견 무게에 따라 추가 비용이 적용되니 아래 참고사항을 통해 미리 확인해보자. 2인 기준 29만 원부터. (gaghouse.co.kr) 주소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복장리 253-4 반려견 추가 비용 소형견(9kg이하) 만원 / 중형견(10~14kg) 2만원 / 대형견(15kg 이상) 4만원 동화 같은 자연 속 힐링 공간 ‘더 힐링 나인’ 건물에도 과즙상이 존재한다면 바로 이곳이 해당되지 않을까. 상큼한 노란색 건물이 돋보이는 전라남도 장성군 풀빌라 ‘더 힐링 나인’.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리는 것을 지향하는 복합 공간이다. 건물 전체를 감싸고 있는 대자연에 한번 빠지고, 더 힐링 나인에서 준비한 스페셜 시설들에 완벽히 빠져든다. 배산임수 천혜의 입지를 바탕에 두고 있는 이곳은 각 객실마다 히노키탕과 수영장이 구비되어있어 자연 속 낭만적인 힐링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유명 작가의 작품을 보유한 카페, 갤러리 모니크(GALLERY MONIC)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며 입실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고 하니 참고하자. 매일 밤 글램핑 공간에서 진행되는 캠프파이어는 덤. 2인 기준 32만 원부터. (thehealing9.co.kr) 주소 전라남도 장성군 서삼면 모암리 593-3 스페셜 시설 추가 비용 힐링 풀패키지 18만원 / 스파 핫패키지 13만원 / 수영장 온수 7만원 색다른 일출 맞이, 프라이빗 풀빌라 ‘이스케이프’ 바다와 맞닿아 있는 듯한 착각을 주는 루프탑 풀장은 이스케이프의 트레이드 마크로 이미 SNS 상 핫한 포토 존이다. 좀 더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각 객실마다 준비되어 있는 프라이빗 스파를 이용해보자. 프리미엄 풀빌라인 만큼 어메니티 또한 영국 왕실에서 사용하던 몰턴 브라운(MOLTON BROWN) 제품을 취급한다고 하니 로맨틱한 휴가를 즐기기엔 이만한 곳이 없다. 또한,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호미곶’이 근처에 있어 밤이면 티 없이 맑은 하늘에 쏟아지는 별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30분 거리에 있는 죽도시장에서 구매한 해산물로 객실 테라스에서 바비큐 파티도 할 수 있으니 올봄 휴가는 포항으로 가봐도 좋을 듯. 2인 기준 45만 원부터. (escapepoolvilla.com) 주소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하정로138번길 38 by eyesmag supporters 김진표 / 송수진 / 심지은
가평 자람섬 데이트코스는 여기로!!!
안녕하세요~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주말 동안 편안한 휴식하셨나요?? 저번 주 토요일은 아주 날씨가 화창하고 완연한 가을 날씨여서 많은 사람들이 외각지역으로 드라이브나 나들이를 갔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저희는 평일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하여 경기도 외각지역인 가평 자라섬으로 향하였습니다! 이맘때쯤 되면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이기도 한 국제재즈페스티벌을 보러 간 거였죠^^ 평일에는 너무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우리.. 원래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혹은 여자친구와 함께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로 향하여야 하지만 우리끼리의 단합을 위하여 남자 셋이서 아침 일찍 출발하였네요^^ 그래도 나름 일찍 나와서인지 차는 많이 막히지 않아 수서에서 가평 자라섬까지 1시간 45분 정도 나오더라고요~ 아침에 일찍 나와 아침밥도 챙겨 먹지 못하고 나와서인지 너무 배가 고파서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인 국제재즈페스티벌 가기 전 금강산도 식후경이죠!!!! 바로~~~ 주변 맛집 검색 후 찾아간 가평의 맛집입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바이어이자 막내인 저는 가평에 처음 와봐서인지 이렇게 닭갈비, 막국수집이 많은 줄 몰랐었습니다! 아무래도 춘천 주변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가평의 닭갈비 맛집인 이곳의 이름은 '칠오닭갈비' 였습니다. 1975년에 만들어졌다 하여 숫자  '75'를 따서 한글로 칠오닭갈비라고 지었더라구요^^ ( 참 간단하지만 뭔가 전통성의 임팩트가 있는 작명이었던 것 같네요~ ) 이곳은 가평의 맛집으로 유명한 만큼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 중 한 곳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들리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타케스트 AOA 편', '밤도깨비' 등 다양한 방송에도 방영된 바 있었고 가평군수가 인정한 100대 맛집에도 선정되었다고 하네요~ 안으로 들어가 메뉴판을 봤을 때 처음 오는 고객들이 무엇을 먹어야 할지에 대한 고민과 혼동이 오지 않도록 딱 두 가지 양념,소금구이 숯불닭갈비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저희는 숯불닭갈비 양념과 소금구이를 반반씩 주문하고 치즈 퐁듀와 막국수도 추가하였어요~ 배가 너무 고파.. 반찬을 먼저 먹으려 했다만... 반찬이 많이 없더라구요.. ( 여기서 부터...뭔가 불안한 기운이...) 그래도 맛집이라서 메인메뉴로 승부를 보겠다!!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기다렸습니다^^ 주문한 닭갈비와 막국수가 나오고 바로 불판 위로 올리고 비주얼 사진 한 장!! 닭을 워낙 좋아하는 저로서는 닭갈비가 다 구워지는 시간이 지옥같았습니다.....ㅠㅠ 닭갈비가 어느 정도 다 익고 이쁘게 잘라서 막국수와 함께!! 드디어~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 중 하나인 이곳 최고의 맛집에서의 첫 시식을 시작해보았습니다~ 이제부터 냉정하고 솔직한 개인적인 평가를 시작해보겠어요~ 먼저 워밍업을 하기 위하여 막국수를 한 입 먹어보았는데요~ 나름~뭐~ '기가 막히네~~' 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먹을만했었습니다!! 그리고 소금구이를 먼저 먹어보았는데.. 음... 아!!! '내가 아무것도 안 찍어서 맛의 진가를 모르는구나~'싶어서 치즈 퐁듀에도 찍어 먹어보고 야채 소스에도 찍어 먹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음..... 아!!! '내가 소금구이보다 양념을 더 좋아하는 거였구나' 싶어서 바로 또 양념을 먹어보았어요~ 이게 웬일입니까.... ᅲᅲ 저는 닭을 엄청 좋아하는.. 닭으로 삼시 세끼 다 먹어도 되는 닭 킬러인데요~ 그리고 입맛도 정말 까다롭지 않아 웬만하면 맛에 대한 평가를 하지 않고 자~~알 먹었다고 얘기하는 편인데요!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 맛집으로는 추천하지 않을 것 같네요 ㅠㅠ 그래도 나름 맛집이고 오랫동안 계속 운영되고 있는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 맛집이면 사람들마다 입맛이 다른 것처럼 저의 입맛에 맞지 않았었을 수도 있어요~ 칠오닭갈비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칠오닭갈비에서 운영하는 카페가 또 있더라구요! 영수증 들고 가면 커피가50% 된가격으로 제공해준다 하여 바로 가봤습니다~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금방 도착하더라고요! 여기도 이렇게 칠오닭갈비의 카페라고 '카페 75'라고 적혀있어 찾기 쉬우실 거예요~ 카페 바로 옆에는 칠오닭갈비 별관 식당도 있어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 맛집으로는 '칠오가 다 장악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는 모두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었는데 나름 맛있고 좋았었습니다~ 커피를 마시며 약간의 여유를 즐긴 후 국제재즈페스티벌 보기 위하여 자라섬으로 출발하였습니다! 딱 자라섬 주변으로 도착하니 실감이 나더라구요! 주차장으로 향하는 차들도 줄어지어져 있었고 저희부터는 주차장이 만차여서 주변 고등학교로 안내를 받아 주차 후 걸어서 자라섬 쪽으로 들어갔습니다! ( '그리 멀다고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 주차 후 저희도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인 국제재즈페스티벌장으로 줄지어 향하는 사람들의 뒤를 따라 짐을 들고 따라가 보았습니다~ 천천히 걸어가다 보니 가을 분위기에 맞게 코스모스들이 쫙~~피어있고 공기도 좋고 초록색의 풀들을 보며 걸으니 평일 동안 컴퓨터만 보고 있어 쌓여있던 눈의 피로도 쫘~~악 풀리는 것 같았어요~^^ 사람은 역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풀과 나무의 색처럼 초록색을 봐야 해요! ( 저희 라스토리아도 시그니처 컬러 중 그린이 있다는 거 아시죠?^^ ) 이번에는 회사 식구들이랑 왔지만 커플이거나 가족이 있으신 분들은 조금이라도 덜 추울 때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인 이곳으로 와서 힐링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앞서 줄지어가는 사람들을 따라가다보니 딱! '웰컴 투 자라섬'이라고 적혀있는 플랜카드가 등장하네요! 드디어 입성하였습니다~ 국제재즈페스티벌에는 유료 공연장과 무료 공연장이 있는데요. 저희는 티켓을 사지 않고 무료 공연장으로 향하였습니다! 무료 공연장으로 들어가는 도중 엄청난 인파와 길게 줄지어있는 줄을 봤는데요! 이것이 바로!!! 유료 공연장으로 들어가려는 대기 줄이었습니다! 아직 시작하려면 몇 시간 전인데도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사람들의 열정은 정말 대단하였습니다.^^;; 유료 공연장의 인파를 뚫고 무료 공연장으로 향하였습니다!! 와.... 밑에 사진의 인파들이 보이시나요~ 저희도 나름 일찍 왔었는데요.. 이미 엄청난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이게 바로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의 위엄 아닐까 싶었어요~ 이렇게 수많은 인파들 속에서도 좋은 자리가 있어 곧바로 자리를 잡아 설치한 저희의 피크닉 스팟!! 저 종이박스는 막내인 저의 의자입니다.. 나름 쓸만하였습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저러한 종이의자들을 들고 계시더라구요! 이제 저희의 테이블을 채워볼까요?!! 주변에 여러 업체와 개인 푸드트럭도 많고 편의점도 상주하고 있어 먹을거리 걱정은 안 하셔도 되지만 가격대가 착하지 않아서인지 많은 분들이 출발하기 전 미리 준비를 해서 오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희는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인 이곳을 오기전 팀장님이 위스키 한 병을 딱~준비해서 오셨더라구요! 남자 셋이서 나름 이쁘게 테이블을 채우지 않았나요?^^;;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 중 하나인 국제재즈페스티벌의 무료 공연장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나름 유명한 국내외 재즈팀들 공연도 해서인지 무료 공연도 나쁘진 않았어요~ 공연 후에는 무대 바로 옆에 설치된 부스에서 공연한 재즈팀들의 사인회도 있어 무료 공연장에서 공연을 본 후 관심이 있는 분들은 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서있기도 하였습니다!! 따스한 햇빛을 받으며 나른한 오후를 즐기는 남자 셋! 막내인 저는 종이의자에 거의 누운 채 아주 편안한 자세로 오랜만에 광합성을하니 좋더라구요^^ 잠도 슬슬 오는 게 재즈패스티벌 공연도 공연이지만 이렇게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게 더 좋았어요~ㅎㅎ 위의 사진은 저희 'Lastoria(라스토리아)'의 정신적지주인 저희 상무님의 감성샷을 끝으로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 중 하나인 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의 휴일의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언젠간 모두 똑같은 차림의 의복으로 전체얼굴을 공개하여 사진을 올릴것이니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그럼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BLOG INSTAGRAM
서배너여행.자연동물서식지
서배너에서의 시간이 참으로 잘도 지나가네요 하루하루가 아쉬워요 ㅜ 오늘은 자연&야생동물서식지라는 otland island wild life center 라는곳에...가보기로 했어요 어떤곳인지 궁금타 주말이라.사람들이 많을것으로 짐작되지만 한번 가보자고요~gogo!! 안내책자와 지도를 챙기고 간단히.안내를받았어요 동물원과는 많이 다른듯 싶어요 전혀 인공적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서식지 인것 같은데 늑대를 보러왔어요 두마리는 멀찍히서 경계하듯 요 한마리만 유리창가에서 사람들과 아이 컨택중 늑대발자국도 보고 햇볕과 자연의 조화 카메라에 담으니 너무 아름답네요~^^ 그냥,..카메라를 들이대면 요정도에요 이쁜사진 많이찍어 행복하네요 자연을 인공적으로 훼손시키지 않은건 너무좋은데 동물보기가 어렵네요 ㅜ 늪지대에 먹이줘서 간신히 거북이 몇마리 봤어요 푸마가 이더위에 홀로 고생중이네요ㅜ 들소던가? 이친구도 더워 축 늘어져있던데ㅜ 여우가 이뽀요..사람을 빤히 쳐다보네요 ㅋ 부엉이가 그나마 착하게 맞이해주네요 야생 서식지라서 인지 인공적이지 않은 기냥 자연그대로 꾸밈없이 동물들을 보호하고 있는것같아요한바퀴돌고 쭈욱~돌고 인포메이션에 돌아오니 직원분이 아이들한테 새끼 악어를 보여주네요 아이들이 엄청좋아하더군요^^ 더운여름날 ..정글을 거니는듯한 이곳~ 구경잘하고 돌아갑니다 그럼.이만..총총
강원도 가볼만한곳 영월 여행 1박2일 코스
<<강원도 가볼만한곳 영월 여행 1박2일 코스 첫날 >> #젊은달와이파크 #강원도가볼만한곳 #영월가볼만한곳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어김없이 새날은 밝아오고 지금 이순간도 과거로 흐르며 세월을 쌓고 있습니다. 봄이 무르익는 대지는 봄꽃들이 술렁입니다. 봄에 아기새들이 태어나는지 집 주변에서 짹짹이는 새들의 아침 하모니는 경쾌함과 상큼함을 불어 넣어줍니다. 날씨도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투명하게 시작합니다. 새것이란 의미는 선물 같습니다. 오늘도 새로운 한주의 월요일 시작입니다. 활기찬 하루 출발하세요~ 오늘 소개하는 국내여행지추천은 강원도 영월입니다. 영월에서 하룻밤 카라반 캠핑까지지 하게 된 1박2일 중 첫날 코스입니다. 강원도 가볼 만한 곳 영월 여행 코스 첫날 1. 영월 젊은 달 와이 파크(강릉 하슬라아트월드 분점) 2. 영월 주천 맛집 (다하누촌 주천점 원조 소머리국밥) 3. 요선암 돌개구멍. 요선정 4. 영월 법흥사(5대 적멸보궁) 5. 주천 다하누촌 법흥점 한우전문(바비큐용 한우 구매) 6. 영월 캠핑장 온수풀 운영(카라반, 글램핑, 단체펜션) 숙박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정보와 생생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여행지추천 #강원도가볼만한곳 #영월가볼만한곳 #강원도영월가볼만한곳 #강원도여행 #영월여행 #영월여행코스 #강원여행코스 #강원도1박2일 #1박2일여행 #젊은달와이파크 #영월법흥사 #법흥사 #적멸보궁 #요선암돌개구멍 #요선정 #영월별마로캠핑장 #영월캠핑장 #강원도미술관
멍 때리기 위한 분주함, 양평 캠핑
유튜브에 계속해서 올라오는 캠핑 영상들이 어느새 유튜브 메인화면의 절반을 채웠을 때, 기가막힌 타이밍에 텐트를 공짜로 얻을 수 있었다.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받은 텐트를 한번 펴 보지도 않고 캠핑장 부터 예약을 했다. 연차를 쓰더라도 조용히 혼자 평일에 가보고 싶었다. 가서 불멍이라는 것도 때려보고 싶고, 궁상맞을지 몰라도 와인이라도 한 잔해보고 싶었으며, 조용히 기타라도 연습해 보고도 싶은. 혼자 중2병이거나 지지리 궁상인 캠핑을 해보고 싶었다. 혼자 가보는 캠핑에 완전 산속 자연의 품 속 보다는 평범한 캠핑장으로 잡았다. 너른 파쇄석이 뾰족하게 반겨주고 화장실도 크게 멀지 않는 곳에 자리 잡고 주섬주섬 짐을 꺼냈다 꽤 좋은 텐트를 받았다. 처음 설치해보니 뭔가 뼈대가 튀어 나오는것 같기도 하고 주름도 져있지만 작은 공간이 생긴것이 참 좋다. 날씨도 기가 막히게 더워서 온몸이 땀에 절은 채로 자연스레 입구 그늘에 앉아 있게 된다. 참 신기하게도 텐트 양쪽을 열어 놓으니 시원함에 감동하게 된다. 주섬주섬 물건들을 꺼내 하나하나 꾸며 놓는게 참 재밌다. 귀찮을줄 알았는데 계속 만지작대며 각을 잡아보게 된다. 의자가 아닌 그냥 돗자리 위에 앉아 바라보는 풍경들이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궁상 캠핑인 만큼 와인과 화로대, 장작, 캔들 장식까지 완벽 하다. 다 세팅하고 나니 생각보다 할게 없다. 잠시 캠핑장 주변에 마실 다니며 잔잔한 산책길과 앞에 있는 계곡에 흐르는 물을 보며 불멍 대신 물멍(?)에도 빠져보지만 금방 텐트로 돌아오게 된다. 평일이라 그런지 나 포함해서 3팀정도 밖에 없다. 그래서 더 조용히 시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다. 그러니 슬슬 와인을 개봉하고 먹을 준비를 한다. 화로대에서 천천히 구워 한점 한점 즐겨본다 품절인 가리비를 대신해서 사온 맛조개의 쫄깃하면서도 짭쪼름함이 매력적이다. 다만 해감은 좀 더 해올껄 그랬다. 중간중간 뭔가가 바삭바삭하다. 2차로 올려 놓은 새우의 주둥이가 까맣게 타들어간다. 수염은 어디갔는지 이미 보이지도 않아 손질이 더 편해졌다. 탄 주둥이로 부터 불향과 고소함이 올라오는 새우 향기에 와인을 한잔 따라놓고 껍질을 겸허히 까본다. 자고로 캠핑에서 굽는 고기는 두툼해야 굽는 맛이 있다. 프랜치렉 이라는 돼지고기의 두께를 보자마자 선택에 망설임은 사라졌다. 소금과 후추, 타임으로만 간단히 재우고 굽는데 불맛이 함께 어우려져 향기는 기가막히다. 돼지고기에 지방도 많이 없어 보이지만 육질이 진짜 부드럽다. 질기고 쫄깃함보다는 부드럽고 고소한 매력이 있다. 3차 프랜치렉까지 쉬엄쉬엄 달리다 보니 어느새 와인 한병은 끝나 있고 주변에 어둠이 깔리기 시작했다. 서서히 시간이 그라데이션되면서 어두워지는 모습에 마치 초등학교 미술시간에 썼던 물감 물통 속에 있는듯 했다. 주변은 절때 밝히지 못하고 스스로 만족하며 밝은 조명에 미니 캔들에 불까지 붙여 놓으니 한층 분위기가 올라온다 파란색 물감을 누가 하늘에 쏟았는데 서서히 아래로 번지고 있다. 서서히 고개를 끝까지 들어 하늘을 보니 초점도 없고 짙은 검푸른 하늘에 어지럽다. 텐트 안에 들어와 다른 조명빛에 책도 읽고 기타 연습도 해보며 지적과 궁상을 넘나들고 있다보면 당이 딸린다. 깊어지는 생각에 잠시 빠져나오니 과자부터 슬쩍 손에 쥐게 된다. 그렇게 과자와 함께 마지막 맥주까지.. 텐트치고 불피우고 굽고 책보고 기타치고 과자먹고 별별 다양하게 해봐도 시간이 참 천천히 가는 것 같았다. 그러나 점점 밤이 다가오고 1박2일의 짧은 캠핑의 아쉬움에 시간이 반응해서 빨리 밤이 지나간다. 다음 퇴실하는 시간에 자리정리를 하며 따가운 햇살로 지칠땐 급하게 바로 집에가는 것도 좋지만 우선 배부터 채우는게 최고인듯 하다. 근처 다슬기 수제비의 뜨거운 국물이 뜨거운 햇살에 반하여 속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가끔은 혼자 조용히 지내보며 궁상을 떠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추천할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