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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비누의 놀라운 비밀

두두오선 비누는 세안을 하고 나면 피부가 기분좋게 부드럽습니다. 처음에 제가 이 비누를 썼을 때 놀랐었던 부분입니다.

고객들은 이 비누가 거품이 잘 나고 깨끗하게 화장이 지워진다고 하셔서 여성 고객님이 많이 찾으십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이 제품만 사용하시기도 하죠
아프리카인의 그 탄력있는 피부의 비밀이기도 하여
한번 사용하신 분들은 계속사용하는 마법의 비누라고도 합니다. 광고성 멘트는 아니고요 ㅎㅎ
지금 손으로 볼을 만져보세요. 피부가 지금 거칠다면 이 비누를 . 한번 세안을 하고 다시 만져보시면 제가 놀랐던 그 느낌을 받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토피가 있는 분이라면 전혀 화학성분이 없는
#두두오선비누를 추천합니다. 거품이 잘 나서 샤워타월에 묻혀 온 몸에 바르면 가려움이 완화됩니다

처음에 새까만 이 비누가 이상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비누가 되었네요

비누의 본질을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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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은 과연 나쁜것일까?
수치심을 느끼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외면해버리는 것이 나쁜 거죠. 슬픔이나 외로움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것 자체를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것들을 외면하고 묵혀두면 탈이 난다는 것을 알고 있죠. 성공감의 대칭인 실패감을 느끼는 것도 나쁘다고 생각 안 하죠. 그런데 왜 수치심은 느끼는 것 자체를 나쁜 것으로 생각할까요? 슬픔은 이겨내려 하고, 분노는 조절하려고 하고, 외로움은 무언가 실체를 찾으려 하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이는데, 왜 수치심만 혐오하는 걸까요? 이렇게 되는 이유는 수치심이 다른 부정적인 감정에 비해 외면해 버리는 것이 더 수월하기 때문일 겁니다. 슬픔이나 외로움이 느껴질 때 다른 일을 할 수는 있어도 다른 감정으로 바꾸는 것은 힘듭니다. 하지만 수치심은 실패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외면해버릴 수 있죠. 또한 수치심을 느끼려면 솔직해져야 합니다. 그래서 직면하는 것이 다른 감정들을 느끼는 것보다 더 괴로울 수 있습니다. 자신을 들여다보게 되고 그동안 자신을 보호해왔던 핑계들이 모두 사라지게 되기 때문이죠. 어떤 이는 수치심을 느끼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솔직하게 수치심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오히려 자부심을 느껴도 되는 일입니다. -<마음 설계의 힘> p157. 13강 수치심 중에서.
천연비누 '과신은 금물'…인증기준 미달 제품 '수두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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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온 가족 아기 피부로 만드는 베베루나 수딩젤, 비비씨가 만들었어요 [신라대학교 BI ①]
아이와 어른,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순한 화장품이 있습니다. 자극 없고 순한 아기용 화장품으로 유명한 순한 화장품 ‘베베루나’입니다. 피부가 예민해서 자극이 부담스러운 어른들도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 더 순한, 더 이로운 제품으로 세상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다는 비비씨를 만나보았습니다. 비비씨의 브랜드 베베루나(BEBELUNA)는 어떤 제품인가요? (주)비비씨는 생명공학 석박사 연구원 출신으로 구성되어 ‘바이오 융합기술’을 기반으로 화장품 및 식품 소재를 연구 개발하고 이를 제품으로 구현하는 벤처기업입니다. 베베루나(BEBELUNA)는 아기를 뜻하는 BEBE와 달을 뜻하는 LUNA의 합성어로 문제성 피부를 아기처럼 부드럽게 달처럼 환하게 가꾸어 주겠다는 뜻입니다. 베베루나 마일드 시리즈는 △로션, △바스앤샴푸, △수딩젤, △크림, △케어밤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일드 시리즈의 모든 제품에는 아로마 핸들링 프로세스(AHP 공법)로 제조된 엘더꽃 추출물이 주원료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엘더꽃은 히포크라테스가 ‘자연의 약상자’라고 극찬을 한 꽃입니다. 엘더꽃 속에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 보습에 탁월합니다. 또한, 화장품 안전지수의 기준 EWG 그린 등급의 저자극 원료만 사용하여 피부 자극 테스트 결과 자극지수 0.0% 비자극 제품으로 판명되었습니다. 베베루나 마일드 시리즈는 식약처 CGMP 인증 시설에서 제조되었고 현재 미국 FDA(식품과 의약품에 대한 관리 규제를 하는 기관)에 등록된 안전한 제품입니다. 비비씨의 브랜드 베베루나(BEBELUNA)의 대표 제품은 무엇인가요? 베베루나 마일드 시리즈의 ‘수딩젤’입니다. 베타인, 히알루론산, 참미역추출물 같은 보습 성분들이 수분의 증발을 막아주어 적은 양으로 얼굴 전체에 수분 공급이 가능합니다. 또, 피부 탄력, 피부 장벽 강화, 피부 진정의 효과가 있습니다. 워터젤 타입으로 아토피민감성 피부에 좋은 제품입니다. 순한 화장품 ‘베베루나’를 개발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제약회사에 다니고 있을 때 어렵게 얻은 첫 딸이 돌 지나고 나서부터 아토피성 피부염을 앓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스테로이드 연고 처방과 보습을 잘하는 게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시중 제품 중 보습 기능이 좋다고 하는 화장품을 찾아서 사용했으나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때 화장품을 직접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순한 엘더플라워꽃 추출물로 만든 샘플을 아이에게 발라주었더니 거짓말처럼 피부가 좋아졌습니다. 이 과정을 지켜본 지인들이 제품을 직접 만들어 팔아보라고 했고, 곧장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화장품을 개발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요? 다행히도 대학원 시절에 화장품 원료를 개발했던 경험이 있어서 원료를 개발하고 제품에 적용하는 데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가장 큰 걱정은 자금 조달 문제였습니다. 제품을 만들 아이디어와 기술력이 있었지만 자금 문제로 제품을 만들지 못했을 때 기술보증기금을 방문했습니다. 기술력과 열정 외에는 보여줄 게 없어 걱정했지만 상담과 평가를 통해 창업기업 대출과 벤처기업확인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는 1년여 동안 원료개발에 쏟아 부었던 기술력에 대한 열정이 전달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보증기금을 통해 받은 대출금으로 생산된 제품이 저희에게 인도되었을 때의 그 느낌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베베루나의 고객층은 어떻게 되나요? 주요 고객은 아무래도 20~30대의 젊은 엄마들입니다. 피부 타입은 ‘민감형’이며, 사용 연령층은 아기부터 어른들까지 다양합니다. 아직은 생소한 브랜드 이다 보니 제품을 시연하는 것부터 힘들었는데요. 특히 아이가 아토피를 겪었던 엄마들 같은 경우에는 더 안 바꾸려고 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품 설명해 드리고 테스트를 해보신 후에는 제품의 품질과 가치를 알아봐 주시더라고요.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문제성 피부로 힘들어하는 고객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바람이 더 큽니다. 비비씨는 앞으로 어떤 화장품 브랜드를 꿈꾸나요? 베베루나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원료를 직접 연구’, ‘아기도 사용 가능한 순한 화장품’,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한 화장품’, ‘믿고 쓰는 베베루나’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베베루나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하여 소비자의 요구, 시장의 변화, 저자극성 원료 발굴 등 변화하는 시대에 빠르게 대응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베베루나 마일드 시리즈는 지속적인 마케팅과 연계사업을 통해 내수시장에서의 인지도를 쌓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미국 등으로 수출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에 내수시장 5% 점유율, 수출 10만 불을 목표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내년 11월에는 꽃수를 베이스로 한 핸드크림 2종을 출시하여 1만 개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피부관리 #피부미용 #화장품추천 #순한화장품 #아기화장품 #민감성피부 #수딩젤 #베베루나 #비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