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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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주의! 귀여운 동물짤 모음_94

흐아아아아아아암! 너무 졸리지 않나여 ヽ( εO ε )ノ
하품이 쩍! 쩍! 나오는 수요일 오후 4시......죽것습니땅.....
이번주는 날씨도 계속 구려서 계속 날씨 얘기만 하게 되는 것 같아용..zZ
빨리 시간이 호다닥 달려서 주말이 왔음 좋겠어요 ٩(•౪•٩)三
오늘은 커여운 댕댕이 특집입니다 헤헤 재밌게 봐주떼영!

아이쿠 울 애기 필터 너무 잘 어울리는 거 아니냐 (灬♥ω♥灬)
귀여워서 내 심...심댱이.....윽....



사무실에서 일하는 빙글러들.gif
에어컨 너무 쎄... ㄷㄷㄷ 냉방병 조심하세영 ε-(´・`)



이런걸 생일 케이크라고 준비했다고?
다.시.해.와. (ʘдʘ╬)



너무 가벼워서 눈에 발자국도 안 찍히는 아가 댕댕이 (◕ᴥ◕)
오도도도 뛰어오는거 진짜 너 임마!
당장 우리 집으로 뛰어오겠어?ε=٩(●❛ö❛)۶



이 작품의 이름은 배고픔입니다 ✌('ω')
쥔님 맘에 드신다면 당장 밥그릇을 채워주시죵!



댕댕이의 위험함.gif
몰래 기다리고 있다가 깜짝 놀래킴 ۹(ÒہÓ)۶
깜쨕 놀라쬬?! 헤헤헤



뀨? ㅇㅅㅇ? 쥔님?
- .........살려..ㅈ...ㅝ......ㅇ...ㅛ.....




다들 심장은 괜찮으신가요? 심쿵하신건 아닌지! 헤헤😘
저는 내일 새롭고 사랑스러운 동물친구들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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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는 레알루다 다 귀엽다
허숙희가 ㅋㅋㅋㅋㅋㅋ 날 웃겼당🤣🤣🤣🤣🤣🤣
놀래키는 댕댕이들
발자국에 빠진 강아지 ~ 캬아
허수키~ 목 꺾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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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주의! 귀여운 동물짤 모음_97
아.... 요즘 왜이렇게 몸이 쑤시고 피곤하고 속이 안좋나 했는데.... 냉방병 증상이랑 똑같더라고요 ↓↓(;´﹏`Ⅲ) 날이 습하고 더워서 매일같이 에어컨과 함께했는데.... 이런 고통이 찾아오다닝...힝.. 덕분에 일요일은 하루종일 침대와 함께하네욧 뿌우 =33 우리 빙글러 여러분도 냉방병 조심하시길 바랄게요 _(┐「ε:)_ 내... 발냄새... 꼬수우니 아주 조흔걸...? 킁카킁카 이거 이거... 중독되어 버리겠어...킁카킁카 ( ͡° ͜ʖ ͡°) 으아아아아아앍!!! 쥔님와따아앍!!!!!٩(•౪•٩)三 쥔님 오셔써어ㅕㄹㄱ음얽엌쿵쾅쿵더덩ㄱ와장창!!!!!! 야;;; 넌 날개 있잖아;;;; 수영하지말고 그냥 날면되잖아;;;;;;;; 고마 믓지게 다듬어주이소 (メ▼_▼) 이 집이 상고머리 디지게 한다 카이! 집이 개판이라 짱 열받았는데, 너무 미안해보여서 화를 못내겠다.gif 어엇....?...??...... 사랑에 빠져버려따..(っ*´∀`*)っ.☆.。.:*・° 유 얼~~마~~ 데~~~스티늬~~~~♥︎♥︎♥︎ 막짤은 더위에 녹아버린 아가 판다🐼❤️ 옹동이 한번만 찔러보게 해주세여...(오열) 다들 심장은 괜찮으신가요? 심쿵하신건 아닌지! 헤헤😘 저는 내일 새롭고 사랑스러운 동물친구들과 함께 돌아올게요! 그럼 2️⃣0️⃣0️⃣0️⃣0️⃣....👋👋 👋
'불 타오네' 우유 먹는 순간 눈이 '번쩍'하는 아기 고양이
지난 10월, 노스캐롤라이나주 벌링턴을 지나던 한 남성이 길가 구석에서 울고 있는 작은 아기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아기 고양이는 커다란 눈망울로 그를 올려다보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아기 고양이를 지역 고양이 구조대에 연락했고,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원은 아기 고양이를 인계받아 보호소로 데려왔습니다. 직원들은 아기 고양이를 담요로 감싼 후 주사기로 따뜻한 우유를 입가에 떨어뜨렸고, 비실비실하던 아기 고양이는 따뜻한 우유가 코를 따라 입가로 떨어지자 두 눈이 이글이글 불타올랐습니다. [입에 묻은 것만 해도 한 스푼은 더 될 것 같은 우유] 사람들은 아기 고양이의 강한 생존력을 보고 '베어 그릴스'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베어 그릴스는 자원봉사자 사라 씨의 집으로 임보를 받게 되었는데, 녀석은 사라 씨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생존에 필요한 서식지와 음식을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름처럼 생존에 특화된 녀석이더군요. 후훗." [깜빡이 좀 키고 들어오란 말이에요] 베어 그릴스는 배고플 때마다 큰소리로 "묘-" 하고 외쳤고, 그때마다 사라 씨가 나타나 자신에게 밥을 먹여준다는 점을 생존 수첩에 적었습니다. 베어 그릴스는 날이 지날수록 에너지가 넘쳐나기 시작했고, 사라 씨도 녀석이 발랄한 고양이로 자라나도록 최선을 다해 놀아주었죠! [당신은 좋은 사람인가요?] 그런데 운이 좋게도 임보한지 얼마 되지 않아 녀석의 입양을 희망하는 여성이 나타났고, 사라 씨는 그녀를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사라 씨 집에 도착한 그녀는 베어 그릴스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품에 안았습니다. 베어 그릴스 역시 자신의 생존 수첩에 그녀를 좋은 사람이라고 기록했죠. [초당 300회의 횟수로 콧구멍을 벌렁거리는 베어그릴스] 사라 씨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그 여성과 베어 그릴스는 서로 보자마자 껴안더니 놓을 줄 모르더군요. 살짝 질투도 났지만 한편으론 녀석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사회성 배우랬더니 더욱 버릇없어지는 중인 베어 그릴스] 그렇게 베어 그릴스는 여성을 집사로 간택했지만, 아직은 너무 어리기에 사라 씨 집에 머물며 생존 기술을 좀 더 연마할 계획입니다. "아기 고양이는 사회성 교육을 위해서라도 다른 고양이들과 어울리는 기간이 필요해요. 아기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들과 함께 지낼수록 배우는 게 많죠. 그다음엔 새로운 가정으로 행복한 여행을 떠날 겁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새로운 4회전 점프를 익혀서 난리난 피겨 선수
와 공중에 있는 시간이 진짜 길다... 핑그르르 도네.. 러시아의 트루소바라는 선수. 보다시피 굉장히 어림 2004년 생...! 재팬오픈 때 뛴 쿼드러플 토룹-트리플 토룹은 미친 체공 시간과 비거리, 높이를 보여주면서 엄청난 충격을 줬고 쿼드러플 토룹 - 오일러 - 트리플 살코까지 경기 후반부에 뛰면서 2번의 쿼드러플 토룹 점프를 모두 컴비네이션으로 연결할 정도로 미친 안정화를 이번시즌 보임 쿼드러플 러츠는 4회전 점프 중 가장 고난이도의 점프지만 이번 시즌 단 한 차례도 실패한 적 없을 정도로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쿼드러플 살코는 이번 시즌 1번밖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점프를 실패한다고 해도 그닥 부담이 없었음. 다른 4회전의 점프로 점수로 충분히 고득점을 챙기고 있기 때문 그런데 오늘 그랑프리 파이널을 하루 앞두고 런스루(프로그램을 미리 뛰어보는 것)에서 새로운 4회전 점프를 가져옴 바로 쿼드러플 플립(4F) 4회전 러츠에 이어서 가장 높은 기초점을 가지고 있고 쿼드 전쟁중인 남자 선수들도 쿼드러플 플립을 뛰는 선수는 드물 정도로 사실상 러츠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오늘 런스루에서 뜀 프리로테가 있는 선수여서 선회전끼를 제외 해도 언더판정을 받을 수도 있지만 4회전 토룹, 러츠도 갈수록 성공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4회전 플립을 배워서 구사했다는 점으로 이미 난리가 났음 4F를 포함한 프리스케이팅 점프 구성은 4F(4회전 플립) / 4S(4회전 살코) / 4Lz(4회전 러츠) / 2A / (경기 후반부) 4T-1Eu-3S(4회전 토룹) / 4T-3T(4회전 토룹) / 3Lz-3T 남자 선수도 구성하기 어려울 만큼 미친 난이도의 프로그램임 그런데 이와중에 방금 런스루에서 트리플 악셀까지 뜀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