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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스타일링? 블랙티셔츠로 충분해!

안녕~
코디를 픽!하는 픽클이 왔어!

이번에 찾아온 코디는 빈티지한 매력이 넘치는 스타일링들이야.
빈티지한 코디를 즐겨입던 사람이라면 좀 더 코디팁을 얻을 수 있을 것 같고
평소에 이런 코디를 자주 입지 않던 사람은 이런 코디도 괜찮겠구나 하고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

바로 확인해 보자구!

에스닉 패턴이 그려진 매력적인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의 코디! 패턴하나만으로도 빈티지한 느낌이 가득하지?


독특한 티셔츠 프린팅이 시선을 사로잡아! 양쪽 신발끈 색깔을 다르게 한 것도 독특한 포인트가 될 수 있어!


프린팅이 엄청나게 중요한 건 또 아니야! 이렇게 프린팅이 약간 가리게 넣어입는 코디도 충분히 빈티지한 느낌을 주거든!


위에서 상의에 포인트가 들어간 코디를 많이 봤다면 이번에는 하의에 포인트를 준 코디를 만나볼까? 주머니 근처 체인과 바지 밑단의 셔링 처리가 독특한 느낌을 주지? 여기에 바지 바로 밑까지 오는 높이의 워커를 착용해서 더욱 빈티지한 느낌을 더했어.


언뜻보면 캐주얼한 느낌이지만 캐주얼한 코디에는 아무래도 심플한 악세사리를 착용하는 경우가 많지? 이렇게 눈에 확 띄는 악세사리를 추가하는 것 만으로도 빈티지한 느낌을 더할 수 있어.


올 블랙! 시크한 느낌도 들지만 시선을 사로잡는 티셔츠의 프린팅이 깔끔하면서도 은근 빈티지한 느낌!


긴 기장의 티셔츠를 앞 쪽만 넣어입었어. 바지기장도 뒤 쪽이 앞보다 약간 더 긴 데 뭔가 상의와 맞춘 듯한 느낌이지! 앞 코가 뾰족한 구두로 포인트!


여유로운 핏의 티셔츠에 거의 딱 맞는 청바지 코디! 연청색 청바지가 시원하면서도 시선을 위로 집중시켜줘.


프린팅 티셔츠에 벨벳을 연상케하는 찰랑거리는 재질의 플리츠 스커트를 코디했어! 티셔츠와 함께 스커트 재질이 주는 느낌이 어우러져서 빈티지한 느낌을 준다구.


짧은 기장의 크롭 티셔츠에 붉은색 체크패턴의 롱스커트! 언밸런스한 기장차이와 패턴이 시선을 끌어. 다른 코디템의 색을 검은색으로 맞춰서 깔끔하면서도 빈티지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빈티지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블랙 티셔츠에 블랙 숏팬츠의 조합! 빈티지한 코디가 청자켓과 잘 어울리지?


픽클이 준비한 코디는 여기까지!
패피들의 독특한 스타일링을 보다보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

다음에는 더 흥미롭고 멋진 코디를 찾아 다시 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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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진통제를 먹고 출전한 경기임. 사전에 IOC에 허락받은 약이라고 하네 2007-2008 갈라프로그램 'Just a Girl' 이거 바지 거꾸로 입음.. 바보연느... 2007-2008 갈라프로그램 'Once Upon a Dream' 아는 사람은 아는 현대카드 사과공연... ㅂㄷㅂㄷ 현대카드 아이스쇼라고 외국 스케이터들도 초대해서 아이스쇼를 하기로했는데 공연 전에 화재가 나서 지붕이 불탔었음. 그제서야 현대카드 아이스쇼가 김연아 아이스쇼로 둔갑되어 보도되기 시작. 어른들은 다 뒤로 숨고 18살이었던 김연아가 총대 메고 인터뷰하고 사과함 당시 옆에 있었던 외국 스케이터들은 그 모습을 보면서 경악을 했대 본인은 잘못도 없으면서 사과공연이라고 저 프로그램을 보여줌ㅠㅠ 2008-2009 쇼트프로그램 '죽음의 무도 (Danse Macabre)' 검정색은 칙칙한 색이라 올검 피겨의상은 드물었다고 함. 선수들도 즐겨입지않았고 기피하는 색이었대. 그런데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에 검은색 의상을 입고 나와서 세계선수권 우승, 세계신기록 수립, 여자 선수 최초 200점 돌파, 4대륙선수권 우승 등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자 이 의상도 덩달아 유명해져서 다른 선수들도 자주 입기 시작했다고 함. 당시 엄청 파격적인 드레스였음 김연아 본인이 입은 의상만 해도 죽음의 무도 전후로 올검 의상은 없음. 2008-2009 프리프로그램 '세헤라자데 (Scheherazade)' 손에도 포인트를 줬음. 세헤라자데가 피겨계 사골국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많은 선수들이 사용하는 곡인데 이 의상이 세헤 의상 중에 가장 예쁜 의상임. 장담 가능... 혹시 궁금하면 카롤리나 코스트너(2014년 소치올림픽 피겨 여자싱글 3위) 또는 아사다 마오 세헤라자데를 검색해보시길,,, 아주 난해한 옷을 입고 있음...ㅎ 이 시즌 LA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여자선수 사상 최초로 200점을 넘으며(총점 207.71) 2위였던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와 16.42점 차, 3위였던 일본의 안도 미키와는 17.33점 차로 우승+세계신기록 수립. 사실 2007년-2008년 세계선수권에서는 운이 좋지 못했음. 2007년 세선에서는 쇼트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했지만 프리에서 허리부상 여파로 점프에서 넘어짐이 있었고 동메달을 땀. 2008년에는 그 시즌 다른 대회를 모두 우승했지만 엉덩이와 발목 부상+편파판정으로 동메달에 그쳐야해서 세계선수권과는 연이 없나 했대. 그런데 바로 그 다음해에 금메달을 딴거야. 세헤라자데 경기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본인이 얼마나 간절했는지 프로그램 맨마지막 점프를 뛰고 난 직후 눈을 찡그리며 울 것 같은 표정을 지었음. 2008-2009 갈라프로그램 'Only Hope' 개인적으로는 갈라에만 입기에 너무 예쁜 의상. 동화속 드레스같음! 처음 논의되었던 의상. 08-09 시즌에 입었던 세헤라자데 의상처럼 목부분을 X자로 만들려고 했었나봐 치맛단도 나풀나풀하게 만들었었대. 버전이 여러가지 있었다고 함 009-2010 쇼트프로그램 영화 007 ost 'James Bond Medley' 디자이너가 비즈 하나하나 붙인거라 본인 디자이너 인생 중 가장 명작이라고 하심 의상 장식하는데에만 200시간 걸렸대. 이 의상 만든 디자이너가 연느 전담 디자이너였어서 밑에 있는 피아노 바장조 (일명 거쉰) 의상도 만들었고 08-09 시즌 죽음의 무도, 세헤라자데, 06-07 시즌 록산느의 탱고, 07-08 시즌 미스사이공, 박쥐서곡 의상 등등 총 9벌의 의상을 만듦. 조쉬앤 라몽이라고 아시다 마오 의상도 만들고 조애니 로셰트 (2010년 벤쿠버올림픽 피겨 여자싱글 3위) 의상도 만들었던 유명한 디자이너임. 2009-2010 프리프로그램 '피아노 협주곡 바장조 (Concerto in F)' 레전드 그 자체. 자세히 보면 목부분 비즈가 엄청 촘촘하다. 긴팔 버전의 의상도 있었는데 바뀌었다고 함 피겨에는 블루징크스라는게 있는데 올림픽에서 파란색 의상을 입은 선수가 금메달을 딴다는 징크스임 (1998년 타라 리핀스키-2002년 사라 휴즈-2006년 아라카와 시즈카-2010년 김연아) 연느는 이 의상을 입고 금메달을 땄음. 본인도 블루징크스를 의식했다고 했으나 2014년 김연아가 보라색-검정색 의상을 입고 메달을 따면서 블루징크스는 개뿔 그냥 잘하는 선수가 파란 옷을 입은거다.. 라는 결론이 나옴 2009-2010 갈라프로그램 '타이스의 명상곡 (Meditation from Taise)' 얼음과 팬들에게 감사를 담은 프로그램+작업복이라고 함. 회색처럼 보이지만 원래의 색은 연보라색. 보통 의상보다 길이가 길어서 스핀할 때 펼쳐지는 치맛단이 꽃잎같아 보이기도 함. 2010-2011 쇼트프로그램 '지젤 (Giselle)' 평소 입지않던 독특한 디자인이고 당시 호불호가 좀 갈렸었음. 이 의상 콘셉트는 10-11시즌 당시 코치였던 피터 오퍼가드가 잡았고 아이디어는 코치 부인이 많이 줬다고 하네. 의상 제작은 샤샤 코헨 (2006년 토리노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2위) 의상을 만들었던 디자이너가 맡았음. 2010-2011 프리프로그램 '오마주 투 코리아 (Homage to Korea)' 우리나라 수묵화를 작업복에 그대로 담음. 치맛단에도 한국적인 미를 더했음 태극문양으로 도는 스파이럴 (위 사진처럼 한쪽 다리를 들고 활주하는 기술) 이 화룡점정. 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이 사실 인생 2회차이고 전생에 한국인이 아니었나 하는 농담이 나왔을 정도로 한국적인 프로그램 2011-2012 갈라프로그램 '피버 (Fever)' 한번쯤 봤을 김연아 레전드 움짤임. 그건 연습때랑 합성된거고 이건 원본 풀 영상으로 보면 분위기가 장난아님... 2012-2013 쇼트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 (The Kiss of the Vampire)' 한국분이 만드심. 13-14 쇼트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의상 만든 디자이너가 이 의상 만든 디자이너야. 뱀파이어한테 물려서 흐르는 피를 표현한 비즈,, 아주 쩔어줌 2012-2013 프리프로그램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프랑스 뒷골목 오물에 물든것을 표현한 의상ㅠㅠ 이것도 한국분이 디자인하셨음 (뱀파이어의 키스,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의상 디자이너=레미제라블 의상 디자이너) 원래는 이런 느낌의 의상이 아니었는데 연느가 그 시대의 느낌을 살리자고 제안했다고 함. 카키와 회색이 섞인 오묘한 색임. 김연아는 의상에 대해서 본인이 원하는 큰 틀만 이야기해주고 나머지는 다 디자이너의 손에 맡긴대. 2012-2013 갈라프로그램 'All of me' 수트 간지 존멋... 구성요소에 점프가 없는데도 너무 멋있어서 점프 안뛰는지 몰랐음 진짜 걸크러쉬는 바로 이것,,, 정말 쩔어주시니 안보신 분들은 꼭 보시길 바랍니다 2013-2014 쇼트프로그램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Send in the Clowns)' 연느가 이 시즌 살이 엄청 빠져서 보통때보다 더 말랐었다고 함. 마른 체형을 커버하려고 노란색 의상을 썼대 실제 색상은 올리브 그린 하늘하늘하고 색감이 예뻐서 미녀와 야수 벨의 드레스를 떠올리게 함. 바뀌기 전 의상 2013-2014 프리프로그램 '아디오스 노니노 (Adios Nonino)' 수정작업을 엄청 많이 거쳤다고 함. 대회때에 입고 나온것만 두번 수정이 됐는데 처음 수정된건 첫의상에서 우리가 아는 보라색+검정색 투톤 의상. 거기서 등의 패치 부분이나 팔에 있는 보라색 선 등을 더 보완했다고 함. 쇄골 쪽에 뚫린 구멍도 망사 천으로 막음. 마찬가지로 살이 너무 빠져서 어깨를 다 덮는 디자인을 골랐대 2013-2014 갈라프로그램 'Imagine' 2014년 5월 6일 현역 은퇴 연아 피셜 피겨 원피스. 작업복이다. 작업복 관리법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던져뒀네 던져뒀어 (출처 - 쭉빵카페 reflection http://cafe.daum.net/ok1221/9Zdf/1702369?svc=cafeapi)
<팔로우미12> 과즙미 터지는 19.9살 수민이의 스무살 메이크업!
-수험생 신분 끝.- 뽀짝뽀짝♡ 놀기에도 바쁜 예비 신입생 수민이ㅎㅎ! 썬 케어, 피부 진정, 커버 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스무살 수민이의 촉촉 최애템을 공유 했는데요! 20학번 모여라!! 외출 시 수정용 쿠션을 챙기지 않아도 된다는 오래가는 수민이의 메이크업 팁이 궁금하다면! 팔로우~미! 과즙미 터지는 새내기 메이크업이  수민이의 로망! ( 스무살이 되면 엄마, 슨생님 눈치 안 보고 맘껏 화장할 수있어!)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1 -촉촉한 패드로 얼굴전체를 가볍게 닦아준다. 수민이는 쿨하게 스킨 로션을 스킵!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2 -쿠션팩트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다 보통 피부 정돈 다음 단계는 썬크림인데... (저도 진짜 다른 건 안 발라도 썬크림은 바릅니다.) 잘타는 체질인데도 매번 외출할 때 마다 썬크림을 발르는 게 너무 귀찮다는 수민이ㅠㅠ 크~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쿠션 팩트를 알아냈다는 수민! (귀차니즘이 낳은 꿀템ㅋㅋ) 바로 이것!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죠~ 수민이의 마음을 단 번에 얻은 이 쿠션의 진짜 매력!  (ㅋㅋㅋ♡) 핫뚜핫뚜! 바로 앙증맞은 하트 퍼프ㅠㅠ♡ 이거 만드신 분 최소 건후 ^.^ ㅎ (넘나 사랑스러워...♡)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구욧! 하트 퍼프의 진가는 이제부터! 메이크업 할 때도 유용한데요! 하트의 넓은 윗부분은~ 전체적으로 두드릴 때! 하트 퍼프 아래의 뾰족한 부분으로는 콧망울이나 눈가 같은, 좁은 부위를 커버해줘요! 아니 근데, 스무살 이수민양ㅎㅎ 그렇게 때리면 피부에 자극이 상당할 것 같은데욥. 이 장면 시즌 9 복숭아 메이크업에서도 봤던 것 같아요 ^.^;; (언니들 수민이 귀여워 쥬금) 눈에 띄는 뾰루지는 가볍게 쓱싹 가려주면 됨ㅎㅎ! ( 홍조랑 모공까지 한 번에 커버할 만큼 커버력도 좋다고 해요!) 수정 메이크업을 안해도 될 정도로  유지력도 좋대요! 보라 '그런데.. 커버력이 좋으면, 피부가 숨을 잘 못 쉬어서 트러블이 나거나 하지 않나요ㅜㅜ?' 스에상에... 자외선 차단 짱짱한데다가, 피부 진정에 좋은 '시카' 성분까지 들어있다네요. 오랜만에 수민이가 소개하는 정착템 답습니다. (400만 뷰수의 위엄 인가욥..♡) [ㄹㅇ. 이건 찐 후긴데...ㅎㅎ 주변 친구들만 봐도 스킨 베이스, 파데, 프라이머 등등. 전부 챙겨바른 친구들 피부보다,  진짜 잘맞는 인생 쿠션팩트 찾아서 메이크업을 한 친구 피부가 완~전! 개선 되더라고요. 뭐. 화장품 다이어트 별 거 이씀미까...?] 이제 얼굴에 색조를 얹어줄 차례!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3 -브러쉬에 섀도우를 묻혀, 빈 곳만 채워주는 느낌으로 눈썹을 그려준다.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4 -음영 섀도우를 눈두덩이 전체에 발라준다. (그윽~) 다음은! 지난 시즌부터 수민이가 항상 강조하는 것!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5 -뷰러로 속눈썹을 컬링하고 마스카라를 해준다. (아직 아이라이너 전 인데도 훨씬 또렷해 보여요!)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6 -아이라인은 꼬리만 살짝 그려줘서, 귀여운 느낌을 강조한다. (눈꼬리가 답답하지 않고 트이게 해주는 느낌으로!)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7 -블러셔를 광대 전체에 둥글려서 자연스럽게 발그레한 느낌을 준다. (브러쉬를 써서 블러셔를 하는 것만 봐도 정말 수민이 화장이 많이 늘은 거 같네욥ㅎㅎ) 수민's  새내기 메이크업 step.8 -레드 컬러 틴트를 발라 마무리 한다. 이렇게 립까지 발라주면! 과즙미 터지는 수민이의 새내기 메이크업 완성! 뷰티 크리에이터를 따라한 수민이의 예쁜 척이 더 보고 싶으시다면! ↓↓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https://youtu.be/ms5_oLEy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