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ku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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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노예가 된 연예인들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뉴스가 계속나온다
본업으로도. 재벌같이 살수있는데
이상한 사업을 벌인다
난 5000억을 벌어야해
사람은 욕심이 끝이 없지만 자제할줄
알아야한다
그러다 패가망신한다
남편이 무슨일하는지 모르고 돈많으니까
결혼하다 종치는 일도 계속나온다
아는만큼 보이는거다
사기당하는 사람은 세상에 대해 무지하다
살벌한세상이다 돈좀있다 싶으면
접근하는 무리가 한둘이 아니다
감언이설에 조심하자
연예인들 중 사업이야기 안하는 사람없다
끝없는 욕심.그걸부추기는 사회
그러다 한방에 간 연예인 많다
연예인 걱정은. 하지말라고 하지만
사회분위기가 걱정이 된다
누구도 하는사업인데 나도해보지
연봉8천만원까지가 돈이 올라가서 행복을
느끼는 단계라 한다
누구나 밥 세끼먹고 80 이면죽는다
양극화로인한 상대적박탈감이. 커지긴하지만
지금이 우리나라가 최고 잘사는 시점이다
다 핸드폰있고 먹는거 풍족하다
tv에서. 하도 럭셔리를 보여줘서
돈에 더 욕심을 내게한다
그러다 훅간다
돈이 다인세상이지만 지킬것은지키고
자제하자
젊은친구들이 초심을 잃어서 안타까워
한마디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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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thebluehouse_kr —— "6박 8일의 UAE·사우디·이집트 방문을 마치고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중동·아랍권 주요 우방국들인 UAE·사우디·이집트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6박 8일간의 순방을 마치고 이집트를 출발해 오늘 오전 10시에 귀국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앞서 지난 15일(현지시각) UAE를 방문해 다음 날인 16일 첫 일정으로 '한-UAE 수소협력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했고, 이어 모하메드 알 막툼 UAE 총리와 회담을 갖고 '방산협력·국방기술협력 MOU'와 4조원대 '천궁Ⅱ'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국산 단일 무기체계 최대 규모 계약 성과로 전 세계에 K-방산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추가적인 후속 협력사업을 촉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어 사우디아라비아를 공식 방문한 문 대통령은 18일 모하메드 왕세자와 회담을 갖고 방산과 원전, 수소 에너지, 의료협력 등 양국 간 다양한 분야의 실질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습니다. 이날 회담을 계기로 양국은 제조·에너지, 보건의료, 수소 등 신산업 협력 다각화를 위한 양해각서(MOU) 14건을 체결했습니다. 또한, 문 대통령은 '한국-사우디 스마트 혁신성장 포럼' 참석해 양국 경제계 주요 인사와 기업인 앞에서 수소, 미래도시 건설, 신성장 동력 3가지 분야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삼성물산이 진행하는 사우디 ‘리야드 메트로’ 현장을 방문해 우리 관계자들을 격려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중동지역 순방의 마지막 일정으로 이집트에 공식 방문한 문 대통령은 20일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2022년 KOICA 이집트 전자조달시스템 개선사업 교환각서, ▲이집트 룩소르-하이댐 철도 현대화 사업 시행 약정, ▲무역경제 파트너십 공동연구 양해각서, ▲2022~2026년 EDCF 차관에 관한 양해각서 등 4건의 문건을 체결했습니다. 이와 함께 양 정상은 K-9 자주포가 이집트군 전력 증강에 크게 기여한다는 점과 기술 협력 및 현지 생산을 통해 양국 간 상생 협력의 훌륭한 사례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생각을 같이하며, 최종 타결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어제 귀국길에 오르면서, “외교의 힘은 국민으로부터 나오고, 대한민국의 상승된 국격은 모두 국민들 덕분"이라며 "국민들께서 같이 느껴주실 것을 바랄 뿐”이라고 SNS에 소회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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