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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엔? 시원함에 청순함을 더한 코디!
안녕! 멋진 코디를 찾아 누비는 픽클이야. 날이 점점 더워져서 거리엔 시원한 옷차림이 넘쳐나고 있지? 여기에 남들과는 다른 뭔가를 더하고 싶다 하는 사람? 잘 왔어! 오늘은 시원하면서도 청순한 코디에 대해 알아볼거야. 그럼 바로 확인해 볼까? 하얀 슬리브리스 탑과 연한 회색의 롱 스커트! 하이웨이스트로 다리가 길어보이는 느낌을 줌과 동시에 가운데 깊은 슬릿이 시원한 느낌을 주지? 오픈토 슈즈와 함께 깔끔해 보이면서도 청순, 우아한 느낌을 잘 살렸어. 시원한 홀터넥 탑에 하얀 동그라미 장식이 포인트인 부츠컷 청바지를 코디해서 산뜻한 느낌! 청바지가 먼저 보이는 덕분에, 다른 코디가 다 검은 게열이어도 칙칙하거나 무겁게 느껴지지 않지? 플라워 패턴의 오프숄더 크롭탑에 롤업 청바지를 코디해서 상큼하면서도 화사한 느낌! 시원하면서도 여리여리한 청순함이 느껴지지 않아? X자 모양 스트랩의 힐과 벨트 덕분에 다리도 길어보이지! 청순함을 살리는 간단하면서도 좋은 아이템은 뭐다뭐다? 원피스다! 도트무늬의 짧은 기장의 원피스가 귀여우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줘. 게다가 사진만 봐도 바람에 살랑거릴 얇고 부드러운 재질이 느껴지는 것 같지? 바람에 나풀거리는 옷자락.. 청순한 장면으로 최고야! 이번에는 반대의 원피스를 볼 까? 긴 기장에 흰 바탕에 큼직한 도트디자인의 랩 원피스! 색에서 오는 느낌부터가 시원하고 하이웨이스트의 디자인 특성상 힐을 안 신어도 늘씬하고 길어보이는 효과를 준다구. 흰 티셔츠에 뷔스티에 원피스만큼 잘 어울리는 조합이 있을까? 상큼청순의 대명사! 원피스의 꽉꽉 찬 패턴 덕분에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어. 오픈숄더 점프수트로 귀여움과 청순함을 동시에! 구두와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하얀 스니커즈와 함께 코디해도 괜찮지? 여기에 핑크색 가방이 더해져서 사랑스럽기까지 해! 패턴의 왕 플로라패턴 등장! 시원하게 비쳐보이는 재질에 큼직한 플로라 패턴이 더해져서 보고만 있어도 시원한 느낌이 들지않아? 큼직한 장식이 달린 샌들 덕분에 우아하게만 볼 수도 있는 원피스를 좀 더 산뜻하게 잘 살렸어. 하얀 티셔츠만 입어도 사실 청순해 보여! 거기에 밝은 하늘색의 스커트를 코디해서 맑은 느낌을 더했지. 스커트의 언발란스한 사선 디자인 덕분에 단순하거나 밋밋해 보이지 않는 깔끔한 코디 완성. 화려한 색의 플라워 패턴이 이목을 집중시켜. 힐이 아닌 워커와 백팩이 더해져서 우아함 보다는 소녀스러운 느낌으로 코디! 어깨 셔링 블라우스에 롤업 진의 조합! 도트 무늬도 귀엽지만 셔링 디자인 덕분에 좀 더 사랑스러운 느낌이 들지? 롤업청바지는 잘못하면 다리가 짧아보일 수 있지만 하이웨이스트와 힐을 이용하면 이렇게 길어보이게 코디할 수 있지! 지금까지 시원하면서도 청순함을 살린 코디를 살펴봤어! 응용해서 나만의 코디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지? 그럼 다음 코디 소개 때 만나자! 안녕~ #청순한코디 #청순패션 #청순코디 #여자코디추천 #픽클 #패피 #여름코디추천 #여자패션코디 #여자여름코디 #여자여름옷 #청순코디추천 #청순한코디추천 #청순한패션조합
지난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돌아보기
Editor Comment 런던, 뉴욕, 밀라노, 파리 등 해외 패션위크를 거쳐 다가오는 3월 20일, 19 F/W 서울패션위크가 시작된다. 이 시기 동대문 DDP는 내로라하는 패션 피플과 이를 구경하려는 인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매 시즌 패션에 열광하는 이들로 가득한 DDP에 입성하기 전, 그 서막을 열기 위해 지난 1년간 <아이즈매거진>이 만나온 패션위크 패피들의 리얼 웨이를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2018년 봄에 열렸던 18 F/W부터 가을에 열렸던 19 S/S 런웨이까지. 지난 1년간 스트릿신에서 포착한 패피들의 오오티디 중 눈여겨보아야 할 포인트를 구분해 준비했다. 과연 두 시즌 동안 어떤 트렌드가 강세를 이루고 어떻게 변했을지, 지금 바로 아래의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자.  1년 전 봄, DDP를 장식했던 18 f/w 시즌 패피들의 룩은 유난히 하이브랜드와 스트릿 & 스포츠 브랜드로 맥시멀 하게 연출한 스타일링이 강세를 띄었다.루이비통(Louis Vuitton)과 슈프림(Supreme),고샤 루브친스키(Gosha Rubchinskiy)와 버버리(Burberry)등의 협업이 패션가에 화두로 떠오르면서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브랜드 사이의 믹스 매치가 또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것. 인상적인 스타일링이 있다면 트렌치와 보머 재킷, 트랙 팬츠와 힐을 매치한 인물로 전혀 다른 느낌의 아이템을 완벽하게 연출하며 레이어링의 즐거움을 제안했다.  작지만 강한 아이템. 데일리 룩의 화룡점정은 액세서리가 좌우한다. 이 시즌은 유난히 패턴과 컬러감을 입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인물이 많았다. 특징이 있다면 강렬한 잔상을 남기는 네온 컬러가 대거 등장했다는 점. 일상에서는 쉽게 활용하지 못할 네온 컬러 슈즈들이 이날은 너도나도 등장하며 굵직한 존재감을 보였다. 현재까지도 독보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청키, 어글리가 메인 실루엣으로 자리했다는 것도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 백은 캐주얼한 백팩과 힙색이 주를 이뤘다.    반년 만에 다시 시작된 19 S/S 시즌 컬렉션은 가을의 정취를 머금은 듯 지난봄보다 한층 차분한 무드가 현장을 채웠다. 대표적인 아이템은 트렌치코트와 숄더가 강조된 오버사이즈 재킷 등. 여기에 마린 세르(Marine Serre), 발렌시아가(Balenciaga)의 레깅스 열풍을 따라 다채로운 스타일의 스타킹도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또한 이 시즌은 귀여움으로 무장한 키즈 모델들이 두각을 나타내기도.  특히 액세서리 라인의 활약이 돋보였던 19S/S 패션위크현장. 당시 디올(Dior)의 클래식 패턴 오블리크와 ‘D’ 셰이프를 복각해 제작된새들 백이 핫한 인기를 구가하던 중. 이 유행의 선구자였던 킴존스가 이 아이템으로 히트를 치자 곧바로 다른 하이 브랜드에서도 클래식 라인의 시그니처 백들을 부활시켰다. 이 영향이 고스란히 전해진 걸까. 엄마의 옷장 속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고전 모노그램 패턴을 입은 루이비통, 구찌(Gucci) 백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미란다 커 실제 트레이너가 직접 알려주는 발레 응용 쉬운 다이어트 운동팁
이것도 내가 사랑하는 운동 유튭 동영상 탑3안에..드는 보물 :-) (나름 깐깐하게) 이분이 미란다 커 트레이너 였는지도 구글로 더블체크함. 꽤 쉬워보이면서도 (이게 중요하다ㅎ 넘 어려워 보이면 시도조차 하기 싫다) 운동이 팍팍 되는 동작들로 구성되 있어 시도할 때 부담감 제로. 미란다커는 우아함, 유연함, 몸 전체의 느낌을 중요시 여겨 발레를 응용한 그녀만의 운동법을 몇개 만들었는데 트레이너가 전격 공개 처음 이 동영상을 봤을 때 처음 한두개 동작은 좀 어려워 보여 할수 있을려나 했는데 셋째가 쉬워 보여서 따라했더니, (실제로도 쉽다) 그것을 마스터하고 저절로 다른 동작들도 따라하게 된. 유튭 동영상으로 운동하시는 분들께 좋은 팁은, 우선 가장 쉬워 보이고 만만해보이는 거 딱 한 동작만 따라해보는거다. 그 동작은 자신감으로 해내게 되고, 그럼 우리 몸과 뇌는 작은 성취감을 느낀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어, 그럼 다른 동작을 트라이 해볼까? 하면서 동영상을 다시 보며 다른 쉬워 보이는 동작을 찾아 따라한다. 그럼 이렇게 거의 대부분 동작을 따라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꽤 많은 시간을 (자신도 모르게) 운동하게 된 것. 바쁜 직장생활에 운동할 여력이 없는 직장인들도 퇴근길에 동영상을 보고, 하기 싫더라도 요가 매트위에 누워 있으면 동영상에서 본 동작들 한두개는 기억나서 따라하게 되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듯! 집에서 아이 보느라 바쁜 엄마들도 아이 잘 때 하기 딱 좋다 (아이 두고 학원을 갈 순 없으니 ㅠ) 참, @미란다 커가 실제 요가 동작하는 동영상도 같이 보길 강추! http://www.vingle.net/posts/416171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트레이너가 직접 알려주는, 일상 생활 속 10분 버닝 운동법 http://www.vingle.net/posts/416809 @유명 발레리나 Mary Helen이 직접 보여주는 (발레 응용) 힙 운동법 http://www.vingle.net/posts/416669 @ 제 운동 컬렉션 전체를 보고 싶으신 분은~ http://www.vingle.net/angjumom
[직캠] 진모짱과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니콘(Nikon)이미징코리아 Z시리즈 부스 레이싱모델 소이(Soi)
국내 유일 사진·영상 기자재 전시회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이 5월 30일(목)부터 6월 2일(일)까지 총 4일간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2019 서울국제사진영상전은 캐논코리아, 소니코리아, 니콘이미징코리아 3대 메이저 카메라 브랜드가 참가해 신제품 시연과 제품 할인 판매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1인 미디어 열풍을 반영한 특별관, 현역 크리에이터의 제작 노하우와 기자재 활용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특강이 진행됐습니다. 또한, 벤큐와 코리아포토프로덕츠(KPP) 등 전문가용 모니터나 카메라 삼각대 브랜드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본부팀 소속 레이싱모델 소이(Soi)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Z시리즈로 꾸며진 니콘(Nikon)이미징코리아 포즈 모델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The only photo and video equipment exhibition in Korea The 2019 Seoul International Photo PICTURE (P & I) was held at COEX for four days from May 30th to June 2nd. Cannon Korea, Sony Korea, and Nikon Imaging Korea participated in the 2019 Seoul International Photo Film Festival, and major product demonstrations and product discount sales were conducted. Particularly, special lectures were held to listen to the production know-how and the practical know-how of the active crew in the private house reflecting the one-person media craze. In addition, specialist monitors such as BenQ and Korea Photo Products (KPP) and camera tripod brands also attracted attention. In the video CJ Korea Express Super Race Championship Headquarters team racing model Soi has photo time with Nikon Imaging Korea pose model with full-frame mirrorless Z series. 国内唯一の写真・映像機資材展2019ソウル国際写真映像展(P&I)が5月30日(木)から6月2日(日)までの4日間、COEXで開かれました。 2019ソウル国際写真映像展は、キヤノンコリア、ソニーコリア、ニコンの3大メジャーのカメラブランドが参加し、新製品のデモンストレーションや製品割引販売を行いました。 特に1人メディアブームを反映した特別館、現役クリエイターの制作ノウハウと機材活用のノウハウを聞くことができる特別講義が行われました。 また、ベンキューとコリアフォトプロダクツ(KPP)などの専門家のためのモニターやカメラの三脚ブランドも参加して目を引いた。 映像の中CJ大韓通運スーパーレースチャンピオンシップ本部チームに所属レーシングモデルソイ(Soi)はフルフレーム、ミラーレスZシリーズに装飾されたニコン(Nikon)イメージングコリアポーズモデルに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서울국제사진영상전 #니콘 #소이
여성속옷 트렌드와 남자 속옷에 대한 질문,
편한 속옷 전성기입니다. 여성속옷에는 어떤 브랜드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SAVAGE X FENTY 리한나가 만들었다는 'SAVAGE X FENTY'  "새비지는 모든 체형의 사이즈가 나옵니다. 준비되었나요?" 라는 말로 속옷 사이즈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여성들을 위해 리한나는 속옷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아래의 사이즈 표처럼 32A 부터 44DD / XS 부터 3X 까지 크게는 두개의 체형으로 나눠져 있으며, 제품 착용 모델 또한 체형이 차이가 납니다 새비지X팬티,  리한나는 말합니다. 과하게 성적 대상화된 보정을 한 속옷 모델을 보는 데 지쳤어요. 큰 키에 날씬한 금발 미녀는 아름답지만, 모든 여성들을 대변하는 건 아니잖아요. 속옷 브랜드가 바뀌길 기다리는 것보다 제가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죠 리한나의 말은 아주 와닿습니다. 'Body Positive' 최근 몇 년간 속옷 시장이 많이 변했습니다. '무보정' 캠페인을 하는 브랜드도 늘어났고, 좀 더실질적인 편안함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속옷 브랜드들 또한 많이 늘어났습니다.  2. Aerie 에어리, 아메리칸 이글의 속옷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는 편안한 착용감과 기능성으로 광고하는 브랜드인데. 그 방식이 사뭇 친근합니다. 그 이유는, 늘씬한 몸매, 이쁜 외모를 자랑하는 모델사진으로 구매욕을 불러 일으키는 빅토리아 시크릿과는 달리 에어리는 'We are not Angel' 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몸매, 친근한 외모의 모델들을 전면에 세웠습니다. 좀 더 실질적인 편안함을 주기위해 노력한 속옷브랜드로는, 봉제선이 없는 속옷으로 유명한 'True Body'가 있습니다. 3. True Body 600만명 넘는 여성들이 자신의 몸에 대한 데이터 1,800만개를 공유하여 만들어졌다는 심리스, 노와이어 브라 'True Body' 또한 'Body Positive' 나의 몸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방법으로는, 더 잘알기 위해 노력하고 편안한 속옷을 입는 것이라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이 세 브랜드들의 지향하는 방향의 속옷이 '브라렛' 이라고도 말할 수 있겠죠. 이처럼, 편한 속옷에 대한 갈증은 이 시대의 트렌드랍니다!! 자. 드디어 본론을 말할 차례입니다. 그럼, 도대체 남자들은 어디서 속옷을 구입해야 하는걸까요 ? 일단, 남자들은 속옷을 본인들이 잘 구입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사놓은 속옷을 입거나, 여자친구가 사주거나. 혹은 헤지고 떨어져서 SPA브랜드 가서 사는 경우가 많죠. 왜. 어째서 남자는 당신의 몸을 사랑하지 않는거죠 ? 대충 살만큼, 남자 속옷이 마냥 편한것은 아닌데 말이죠. 여성의 브라처럼 불편한 구석이 확실히 있습니다. 그럼에도 왜 남자들은 대충 속옷을 구매하는걸까요 ? (말해봐 보이) 남자 속옷이 불편한때는, 허벅지가 말려올라와 걸리적거릴때입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가요 ? 아니면 보신적 있으신가요 ? 주머니에 손을 넣어 낑낑대는 미련한 남자를...... (남자들만 아는 스킬...) 오드노멀은 여성 속옷 'True body' 처럼 무봉제기법을 사용한 '무봉제 남자 속옷' 입니다. 무봉제에, 타사 대비 2배 가벼워 실질적인 편안함에 더욱 집중하였습니다. 긴말 필요 없이. 한 구매고객의 간증후기를 보겠습니다. 'Body Positive' 당신의 몸에 가장 가까이 가장 오랫동안 함께하는 것이 속옷입니다. 남자들도 부디 더 관심을 가지어, 사랑하게 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