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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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맛집 탐방^^

여름휴가로 평창에 오게 됐습니다. 여긴 정말 쉬는것밖에 할게 없습니다 ㅋㅋㅋ. 날씨도 꾸리꾸리 하고 비도 오락가락 하더라구요 ㅎ
만화책 보면서 뒹굴뒹굴 하다가 어제는 가까운 강릉으로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일단 아점으로 버거를 먹으려고 강문해변에 있는 폴앤메리로 갔습니다. 하, 살짝 예상은 했지만 웨이팅이... 가게에서 먹으려면 두시간은 기다려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테잌아웃은 40분 정도... 공영주차장은 이미 포화상태라 근처 길가에 주차하고 전화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다행히도 30분이 안돼서 전화를 주시더라구요.
봄에 왔을땐 한가했는데 말이죠 ㅡ..ㅡ
해변가에 있는 벤치에서 먹어볼까 했는데 벤치는 커녕 주차할 곳도 없더라구요 ㅋ. 그래서 차안에서 아점을^^ 여기가 어디냐면요. 테라로사 사천점 주차장이랍니다 ㅋ. 마침 소나기까지 내려주셔서 운치있게 먹어줬습니다.
버거를 먹었으니 아아 한잔 해야겠죠. 헐, 그런데 여기도 자리가 없네요. 햐, 여름엔 정말이지 어딜가나 ㅡ..ㅡ 하는수없이 테잌아웃 하기로 하고 주문하러 갔는데 천재일우로 와입이 자리를 잡았더라구요 ㅋ. 휴, 다행히 커피는 가게에 앉아서 마시게 됐네요...

이제 엄지네 포차가서 꼬막이랑 육사시미 포장해서 숙소로 돌아가려구요. 봄엔 가게에서 먹었는데 이번엔 테잌아웃... 비가 오는데도 여전히 손님이 많더라구요. 근데 포장은 정말이지 5분만에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강릉에도 오더니 평창에도 비가 오고 있네요...
저녁은 이 아이들로 해결했답니다. 전자렌지에 햇반 돌려서 꼬막비빔밥도 해먹었어요 ㅎ
버거도 하나가 남아서 같이 해결했어요... 폴&메리, 테라로사 그리고 엄지네포장마차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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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시미.....침흘러요 ㅎㅎ
@soozynx 7살 먹은 딸도 폭풍흡입 하더라구요...
엄지네 마싯는데ㅋㅋㅋ 햄버거 비주얼 진짜 내스탈이다ㅜㅜ
@wens 차안에서 불편하게 먹었는데도 맛은 쵝오^^
우왕 작년엔 만삭에 애 나오기 직전이라 못가고 올해는 잠자리 넘나 까탈스러우신 아드님때매 못가고 그냥 집콕입니다 ㅜㅜㅋ 육사시미~~~~~ 첫전체샷보고 무슨 양념장인눌 ㅋㅋㅋㅋㅋ
@mingran2129 ㅋ 그렇게도 보이네요. 비첸향 육포같기도 하네요 ㅡ..ㅡ
육포랑은 비교도 안되게 맛있져 ㅋㅋㅋㅋ
아 폴앤메리 저도 먹어봤어요 전 머 그냥그냥 줄 안서서 화 안날정도였어요 ㅋ 휴가잘보내세여 전 오늘부터 나름 일주일간 휴간데 갈데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고 ㅠㅠ
@jessie0905 웨스틴 조선 부산 스윗룸의 전우들은 어쩌구요?
@vladimir76 그 전우들 뿔뿔이 흩어진지 오래여요 저를 포함하여 3명 다 학원 그만둬서 ㅋㅋㅋ
@jessie0905 음, 그랬군요 ㅡ.,ㅡ
테라로사중에 사천점이 제일 분위기 좋던데
@jaisoki 4년전에 테라로사 커피공장엘 첨 가보고 테라로사를 접했는데 갠적으로 서종점도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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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직접 소시지를 만든 디씨인 (ft.콘도그).jpg
학교에서 배운 걸 복습할 겸, 소시지를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원래 전통적인 소시지는 정육점에서 팔기 힘든 자투리 고기나 내장 등을 모조리 갈아넣어 만드는 게 일반적이었지만 사람들의 입맛이 높아진 요즘에는 소시지도 좋은 고기를 써서 제대로 만들어야 잘 팔립니다. 소시지를 만들기에 가장 좋은 고기는 돼지고기, 그 중에서도 보스턴 벗(Boston Butt)이라고 불리는 어깨살입니다. 보스턴의 정육업자들이 잘 팔리지 않는 어깨살을 Butties라고 불리는 나무통에 넣어 보관하면서 붙은 이름이지요. 재미있는 건, 나라마다 고기를 자르는 방식이 달라서 미국에서는 어깨살이 우리나라에서는 목살 부위에 해당한다는 점입니다. 주변 마트를 몇 군데 뒤져봤지만 보스턴 벗은 팔지를 않습니다. 결국 30분 정도 운전해서 정육점을 방문하고 나서야 구할 수 있었네요. 따지고 보면 정육점이라기보다는 고기도 파는 소시지 전문점에 가까웠지만요. 각종 소시지 대회에서 탄 트로피가 진열되어 있더군요. 그래서인지 고기의 품질이 굉장히 좋습니다. 돼지 어깨살인데도 마블링이 환상적으로 박혀있는 부위가 꽤 많이 보일 정도. 소시지를 만드는 황금비율은 고기 7에 지방 3입니다. 지방이 너무 적으면 퍽퍽해지고, 지방이 너무 많으면 기름기 줄줄 흐르는 소시지가 되어버리지요. 고기 덩어리를 잘라내면서 지방은 따로 모아서 무게를 쟀는데, 고기를 모두 사용하기에는 지방이 부족합니다. 어쩔 수 없이 살코기 중에서 마블링이 잘 박혀있는 부분은 따로 모아서 나중에 스테이크로 구워먹기로 하고, 지방 무게에 맞춰서 나머지 고기를 활용합니다. 양념은 기본형적으로 소금과 설탕, 후추가 들어가고, 여기에 이탈리안 소시지를 만들기 위해 파프리카와 이탈리안 시즈닝이 추가됩니다. 반죽기에 고기믹서 액세서리를 부착한 후, 돼지고기를 굵게 한 번 갈아줍니다. 고기를 가는 중간중간에 얼음을 넣어서 기계를 식히고 수분을 보충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 번째로 갈 때는 곱게 갈아주는데, 이 때 양파도 함께 갈아넣습니다. 양파의 풍미를 더하고,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용도입니다. 이렇게 다진 고기를 소시지로 만들기 전에 약간만 구워서 맛을 봅니다. 일단 소시지를 만든 다음에는 간이 안 맞아도 어찌 할 방도가 없으니까요. 조그만 동그랑땡을 구워 먹는데 살짝 짠 것 같아서 설탕을 좀 더 넣었더니 간이 딱 맞습니다. 소시지 만들지 말고 그냥 이대로 뭉쳐서 미트볼이나 햄버그 만들어 먹을까하는 유혹이 강하게 느껴질 정도네요. 반죽기의 고기 믹서를 떼고 소시지 기계를 붙입니다. 물에 불려서 소금기를 씻어낸 소시지 껍질을 입구에 끼워줍니다. 이번에 사용하는 껍질은 소시지용으로 가공된 돼지 창자입니다. 구워먹으면 바삭한 껍질의 식감이 일품이지요. 언제 한 번 양 창자도 써보고 싶은데 일단은 냉장고에서 잠자고 있는 돼지 창자부터 다 사용한 다음 생각할 문제입니다. 학교에서 실습 시간에 사용한 소시지 기계는 상업용답게 무시무시한 속도를 자랑하는데, 반죽기 액세서리는 아무래도 파워가 딸리는 게 실감됩니다. $40 정도면 소시지 충진기 하나 살 수 있는데 확 질러버릴까 고민되네요. 다 채워넣은 소시지. 몇몇 레스토랑에서는 이렇게 둘둘 말아놓은 소시지를 통채로 구워서 잘라 팔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정 간격으로 꼬아서 우리가 흔히 보는 모양으로 만든 소시지가 요리하거나 먹기에는 훨씬 편하지요. 소시지를 꼬아놓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숙련된 소시지 장인은 길다란 소시지도 눈 깜짝할 사이에 다 꼬아버립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 초보자인 관계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을 이용해서 천천히 하나씩 꼬아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빼먹으면 안되는 작업이 공기 제거 작업입니다.  고기를 케이싱 안에 밀어넣다보면 중간중간 공기가 들어가는데, 뾰족한 꼬챙이나 바늘 등으로 구멍을 내서 공기 주머니를 없애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공기 주머니가 있는 채로 그대로 요리했다가는 굉장히 보기 흉할 뿐만 아니라 고기 사이에 공기가 들어가면서 식감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이번에 만든 소시지는 꽤 오랫동안 보관해가며 먹을 예정이기 때문에 우선 한 번 요리를 합니다. 살살 끓는 물에 15분 정도 데쳐서 소시지 내부 온도를 70도 이상으로 가열해야 하지요.  다 익은 소시지는 맛을 한 번 봅니다. 정말 신기한 건 이 과정에서 하나만 먹어봐야지라고 결심을 했는데도 정신 차려보면 서너개씩 없어진다는 점이지요.  그래서 예전에 처음 소시지 만들 때는 (https://blog.naver.com/40075km/221091188199) 겨우 다섯 개만 살아남아서 훈제를 했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다행히도 이번에는 몇 개 집어먹어도 될 정도로 넉넉하게 만들었지만요. 사과나무칩에 불을 붙여서 연기를 내고 소시지를 훈제시킵니다. 조그만 그릴에 다 올라가질 않아서 두 번에 걸쳐 나눠서 훈연시켰네요. 한 그룹은 2시간 훈연시키고, 다른 한 그룹은 4시간 훈연시켰습니다. 짧게 훈제한 것은 핫도그나 콘도그 등 다른 요리를 만드는 재료로 활용할 예정이고, 오래 훈제한 것은 그냥 그대로 팬에 구워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술안주로 제격이랄까요. 소시지를 만든 김에 콘도그도 만들기로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핫도그라고 부르지만, 실제로는 길쭉한 빵 사이에 소시지를 끼운 것이 핫도그입니다.  소시지를 반죽에 묻혀 튀긴 음식은 원래 콘도그라고 하지요.  그래서 예전에 백종원씨가 핫도그 파는 주인장에게 외국 손님도 많이온다면서요, 그런데 아무도 이게 핫도그가 아니라 콘도그라는 걸 안 알려줬슈?하고 물어본 적도 있지요. 막대기에 꽂아서 튀긴 모습이 마치 옥수수같다고 해서 콘도그라고 하는데, 그보다는 반죽을 만들 때 옥수수가루 (콘밀)이 주 재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는 주장이 더 설득력 있습니다. 왜냐하면 초창기 콘도그는 막대기가 없는 형태였거든요. 밀가루, 콘밀, 소금, 설탕, 베이킹파우더, 달걀, 우유를 섞어서 반죽을 만듭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재료 두 가지를 꼽자면 바로 콘밀과 베이킹파우더입니다. 콘밀은 그 특유의 고소하면서도 약간은 거칠거리는 입자가 콘도그의 독특한 질감을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그냥 밀가루 반죽으로 소시지를 감싼 후 오븐에 굽는 소시지빵은 콘도그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에는 담요 속의 돼지 (Pig in the blanket)라는 귀여운 이름으로 부르지요. 베이킹파우더는 반죽을 부풀려서 부드러운 식감을 만들 뿐 아니라 빵 사이로 공기가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베이킹파우더 없이 콘도그를 튀기다가 안쪽의 공기가 팽창하면서 펑 터지는 바람에 기름이 튀어서 화상 입는 사람들도 있지요. 소시지에 나무 막대기를 꽂고 옥수수 전분에 한바퀴 굴려서 반죽이 잘 묻도록 합니다. 일반 가게라면야 커다란 통 가득히 콘도그 반죽을 채워놓고 사용할 수 있겠지만, 집에서는 반죽의 양이 그닥 많지 않은 관계로 길다란 유리컵에 채워넣고 소시지를 그 안에 푹 담그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소시지를 반죽에 묻혀 튀기는 요리법을 누가 가장 먼저 발명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1930년대 오레곤주의 해변에서 핫도그를 팔던 보잉턴 부부가 소나기를 맞는 바람에 핫도그 빵을 못 쓰게 되는 일이 종종 발생하자 아예 빵 반죽을 갖다놓고 그 자리에서 튀겨서 팔기 시작하면서 콘도그의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주장이 있는데, 실제로도 그 부부의 레스토랑이었던 프론토 펍은 오늘날까지도 미국 전역에 콘도그용 반죽 재료를 공급하는 회사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콘도그 대신 프론토 펍이라는 단어를 쓰는 사람들도 있지요. 또 다른 의견으로는 1930년대 야구장에서 핫도그 빵이 바닥나자 동네 레스토랑 주인이 남은 소시지를 가져다가 생선을 튀겨먹으려던 반죽을 입히고 튀겨낸 후 다시 야구장에 가져와서 팔았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런데 핫도그는 빵이 그릇 역할을 했던 반면에 콘도그는 뜨겁고 기름진 빵을 그대로 쥘 수 없었기 때문에 손님들은 제각기 팝콘 봉투나 주머니칼 등을 이용해서 요령껏 받아먹어야 했고 그 중에 한 명이 아이스크림 막대기로 푹 찔러 먹으면서 콘도그가 발명되었다는 주장이지요.    기름을 가열하고 반죽이 묻은 콘도그를 넣은 후 3분에서 5분 가량 튀기면 완성입니다. 다 튀겨진 콘도그는 키친타월 위에 올려서 여분의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갓 튀겨낸 콘도그를 한 입 베어물면 부드러운 옥수수빵 뒤로 뽀득거리는 소시지 껍질이 느껴지고, 그 속에서 육즙 가득한 소시지의 속살이 드러납니다. 고기의 식감과 은은한 훈연향까지 곁들여지면서 엄청나게 맛있는 콘도그를 맛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먹다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이게 진짜 콘도그라고 부를 수 있는 음식인지 고민이 됩니다. 너무나도 고급스러운 맛에 마치 레스토랑에서 접시에 담아 나오면 포크와 나이프로 먹을 법한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요리를 하기 전에 기대했던, 어릴 적 추억의 핫도그 맛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쉬는 시간에 선생님들 눈치 봐가며 학교 담장 너머 분식집 할머니에게서 사 먹던, 튀김옷이 거의 전부에 분홍빛 어육 소시지는 겨우 반 개가 파묻혀있던, 그 핫도그와는 전혀 다른 요리거든요.  그러고 보면 디즈니랜드에서도 이와 비슷한 일이 있었다는 말을 들은 적 있습니다. 콘도그는 일종의 축제 음식이기 때문에 마치 솜사탕이나 츄러스처럼 놀이공원에서 손에 들고 먹으면서 즐길 수 있는 요리의 대명사입니다. 당연히 디즈니랜드에서도 어마어마한 양의 콘도그가 팔료나갔지요.  그래서 한 셰프가 사람들에게 더 맛있는 콘도그를 보여주고싶다는 일념하에 엄청난 노력과 연구 끝에 최고의 콘밀, 최고의 소시지, 최고의 요리법과 최적의 조합을 찾아내서 차원이 다른 맛의 콘도그를 개발해 냈지요. 그리고 그 콘도그는 디즈니랜드 역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하루만에 가장 많은 불평을 받은 새로운 시도로 말이죠. 관광객들은 자신이 어릴적부터 피서지나 놀이공원에서 익숙하게 먹어왔던 그 맛을 원했고, 더 뛰어난 맛의 콘도그라 할지라도 그 엄청난 위력의 추억 보정을 당해낼 수는 없었던 거지요. 이런 걸 보면 반드시 더 좋은 분위기, 더 좋은 맛이 언제나 더 나은 선택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캠핑 가서 먹기에는 전문점의 라멘보다 인스턴트 컵라면이 더 땡기기 마련이고, 길거리 포장마차 떡볶이는 자동차들의 소음을 배경음악삼아 매연 좀 곁들여서 먹어야 제 맛이랄까요.  출처: 기음갤 Nitro님 와 이걸 만들어버리네 솜씨 무엇 한입만 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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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볼만한곳 구리시 고구려 대장간 >> #경기도가볼만한곳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아이와가볼만한곳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이번주 날씨는 맑다는 예보네요. 코로나 확진자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는데 걱정이네요. 오늘은 강원도 영월쪽으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옵니다. 교통편은 충북 제천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영월로 가기로 했어요. 영월은 지난해 스치듯 다녀왔는데 이번 여행에 가지 않았던 곳을 들러보려해요. 1. 고구려대장간마을 2. 모던기와커피-한옥카페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안내와 생생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곳은 서울에서 아주 가까운 경기도 구리시에 위치한 구리시 고구려대장간입니다. 이쪽은 아차산을 오르는 입구에 위치해 있어 아차산 등산 길에 들러보면 좋습니다. 특히 태왕사신기, 요즘 드라마 달이뜨는강 촬영지기도합니다. 고구려 생활상을 엿볼 수 있도록 재현해서 고구려의 주택, 대장간 등 그 시절의 고구려인들의 지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유물 전시관과 체험도 가능하니 아이와 함께 들러보세요. 내려오는 길에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카페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도 즐겨보세요. 이쪽에는 맛집들도 많아서 선택해서 다녀오시면 됩니다. #경기도아이와가볼만한곳 #경기도갈만한곳 #구리시가볼만한곳 #경기도구리가볼만한곳 #구리시고구려대장간마을 #고구려대장간마을 #달이뜨는강촬영지 #드마라촬영지 #아차산입구 #아차산보루 #고구려유물전시관 #아이와가볼만한곳 #구리시고구려대장간마을주차장 #구리시고구려대장간마을아차산고구려유적전시관 #모던기와커피 #모던기와커피입구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서울근교가족여행지 #경기도여행지추천
문복산 우중캠핑
2박 3일 일정으로 캠핑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중3은 빠지고 대신 초6이 함께 했어요. 알고보니 작년에 왔던 자리 바로 옆이네요. 날이 흐린 관계로 오늘은 불을 일찍 지피려구요. 장작은 마트에서 샀답니다. 저희 식사를 책임졌던 나무 수저를 이젠 보내주려구요. 금방 타버리네요 ㅎ https://vin.gl/p/3114801?isrc=copylink 작년에 왔을때도 비가 왔었더라구요. 음악을 들으며 이제 저녁 먹으려구요. 장범준의 반지하 노래방에 오늘은 황치열이 나왔네요. 마트에서 데려온 와인 인 어 글라스 까베르네 소비뇽. 귀엽죠? 다 마시고 잔은 재활용 하려구요. 안그래도 캠핑용 와인잔이 필요하던 참이었는데 말이죠. 맛도 괜찮더라구요. 해가 참 많이 길어진것 같아요. 가만놔둬도 잘 타고 있네요. 이제 박스와인 따라먹으려구요. 저희 데크 위 나무에요. 담날 아침먹고 산책... 이쁜 텐트들 많네요. 오늘은 오후부터 비가 온다고해서 아침부터 장작 준비... 아이들이 굴러다니는 나무들을 가져와서 같이 태워줬어요. 점점 더 흐려지고 있어요. 진짜 딱 비오기 바로 전에 장작 다 태웠답니다. 슬슬 비도 오려고해서 그림버겐 블랑쉬로 낮술... 와입이 크로넨버그 1664 블랑 맛 난다고... 낮술은 부드럽게 시작합니다. ㅋ 이 아이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렇게 분리도 된답니다. 낮술 안주는 문어바지락찜입니다. 비오는 오후에 낮술 캬~~~ 추가 만두 안주... 만두 굽는 소리가 빗소리랑 헷갈리네요 ㅎ 잠깐 텐트 안에 들어와 듣는 빗소리... 조카 양말이에요. 전기장판 위에 누워서 텐콕^^ 운치있어 보이죠^^ 와입이랑 우중 산책... 여전히 텐콕중... 아따 술맛이 절로 납니다. 오늘 저녁 메뉴는 양념주꾸미... 여전히... 이번에 또 느낀건데 친절하신 젊은 사장님께서 캠핑장 관리를 참 잘 하시는것 같아요. 새벽에 비바람이 넘 쎄서 잠깐 깼답니다. 아침에 추워서 부스터 켰어요 ㅋ 지난번같이 아침에 해가 쨍해서 텐트를 말리고 갔음 했는데 그게 저희 맘대로 되는게 아니라 ㅎ 계속 기다릴수 없어서 철수했어요. 다행히 오전에 비가 그치네요. 텐트가 특히 많이 젖어서 조만간에 텐트 말리러 한번 더 나가야 할것 같아요. 아침에 차 마시면서 와입이랑 캠핑장 검색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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