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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웹툰과 싱크로율 100%인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관점 포인트는?
상경한 시골 청년이 고시원에 살면서 겪게 되는 괴기한 이야기를 그린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과 이정은, 이현욱, 박종환, 이중옥, 그리고 이동욱 등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가 총출동해 원작 웹툰과 싱크로율 100%인 드라마에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리 공개된 예고편에 이어 오늘 베일을 벗은 6종 캐릭터 포스터에는 에덴 고시원을 배경으로 각자의 캐릭터로 완벽하게 변신한 배우들의 모습이 캐릭터 카피와 함께 담겨 시선을 끈다. 특히, 모든 포스터가 하나로 이어진 캐릭터 포스터 단체 버전은 마치 에덴 고시원 복도를 연상시켜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또한 OCN 장르물에 출연하는 배우 이동욱은 연기를 맡은 ‘서문조’의 역이 원작 웬툰에 등장하지 않았던 새 캐릭터라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드라마는 <WATCHER> 후속으로 오는 8월 31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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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진짜 잘잡았네요ㅋㅋㅋㅋㅋ 포스터만 봐도 불쾌..
씨브레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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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시대의 사랑 <우주인 조안>
연출 이윤정 | 극본 문주희 | 출연 김보라, 최성은 뿌연 미세먼지로 뒤덮인 2046년. 다행히 미세먼지로 인한 질병으로부터 인간을 보호할 항체가 개발됐지만 너무 비쌉니다. 부자들은 태어날 때부터 항체 주사를 맞고 평균 100세의 수명을 삽니다. 하지만 항체 주사를 맞지 못한 가난한 사람들의 평균 수명은 불과 30세.돈으로 수명을 사는 극단적 계급사회가 된 거죠. 스물여섯 살 대학생 이오(최성은)도 태어나자마자 주사를 맞은 ‘항체 금수저’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병원 측의 착오로이오 대신 다른 아이가 항체 주사를 맞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죠. 이오의 수명은 이제 약 4년 정도 남았습니다. 그제야 이오는 지금껏 못 봤던 세상이 눈에 들어옵니다. 대학교에서 유일한 ‘항체 흙수저’이자 청정복도 입지 않고 다니는 조안(김보라)의 삶이 궁금해지기 시작합니다. 배경은 항체 주사를 맞은 사람들은 C(clean), 맞지 못한 사람들은 N(non-clean)으로 분류되는 시대 C인 줄 알았지만 실은 항체 주사를 맞지 못해 청정복을 입은 이오와, N이라 값비싼 청정복을 입지 못한 조안 외부에서 둘의 대화에 필요한 것은 수신기와 이어폰 자신은 이제 N이나 마찬가지이니 N들의 삶이 궁금하다고 하는 이오 그리고 자신을 대신해 주사를 맞은 사람이 궁금한 이오를 위해 함께 찾아 주기로 한 조안 처음으로 청정복을 입지 않고 나온 날 버스킹 하던 유명 피아니스트의 동생이었던 조안 그런 조안이 불러 주는 노래 - 별들이 기억해 우리가 함께한 날 집으로 돌아가는 길, 갑자기 만난 비 - 엄마 기다리시겠다. 전화 못 해? - 그냥 안 할래. 비가 그칠 때까지 천문대에서 머무르기로 한 두 사람 - 근데 너희 부모님은 목성을 엄청 좋아하셨나 봐. 목성의 위성 이름을 따서 네 이름으로 지으신 걸 보면. - 전혀 아닐걸? - 그치만, 난 앞으로도 이오 네 이름을 부를 때 계속 광활한 우주를 먼저 떠올릴 거야. 목성과 가장 가깝고, 태양계에서 네 번째로 큰 이오. - 나는 하루하루 새롭게 알아 가는 모든 게 좋아. 감상 플랫폼: 웨이브 출처 오 미세먼지를 소재로.. 재밌어 보인다!!! 봐야겠어!!
미국에서 역대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는 마약
바로 인공마약 중 하나인 '플래카’(flakka). 주로 중국에서 만들어지며 2015년 플로리다주 67개 카운티중 한 곳에서만 2000건의 사건이 보고될 정도로 미국에서 대유행중인 마약 가격도 고작 5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6000원 정도면 살 수 있는 아~~~~~주 저렴한 마약이라 수요가 급증세를 보이고있음. 문제는 이 마약을 복용한 후 나타나는 증상들이 상당히 폭력적이고 극단적이여서 미국 최악의 마약으로 불리우고 있음. 환각은 물론 의사소통이 거의 안되고 옆에서 누가 건드리면 굉장히 신경질적이고 위험하게 반응한다고함. 또한 아주 초인적인 힘이 생기고 체온이 40도까지 올라가 복용한 사람 대부분이 나체로 길거리를 뛰어다닌다고함. 심박수 또한 260까지 치솓아 심장마비를 일으키기도 하고 뇌출혈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마약효과때문에 뇌출혈을 못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함. 또한 대부분의 마약이 폐와 간에만 영향을 주는것에 비해 온 몸 신체장기에 손상을 주고 효과가 있는 동안엔 그 어떤 신체적 고통도 못느낀다고함. 쇠창살에 허벅지가 관통당해도 고통을 몰랐다고함. 또한 이 마약이 특히 위험한 이유는 혼자 환각을 즐기는것이 아니라 최대의 흥분상태로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게 가장 큰 문제점. 실제 플래카 복용으로 인해 발생한 사건을 소개하자면 플로리다주에 살고있던 오스틴이라는 대학생 가족들과 외식 중 갑자기 화를 내며 나감. 얌전하고 조용한 아들의 이상한 행동에 911에 신고를 한 오스틴의 엄마. 당시 911과의 통화내용. 오스틴은 식당을 박차고 나와 환각에 취한 상태로 5km 이상을 걸어갔고 우연히 차고가 열린 집을 발견함. 거기서 바로 50대 부부를 살해하고 부부를 도우러온 이웃 남자의 등에 칼을 꽂아넣었음 ㄷㄷ 나중에 칼에 찔린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주 충격적인 장면을 보게 되는데.. 오스틴이 죽인 남편의 얼굴을 뜯어먹고있었다고함. 완전 좀비처럼ㄷㄷ 게다가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경찰들이 뜯어 말려도 반응이 없었다고 함... 굉장히 위험한 마약.. 오스틴 말고도 플래카를 복용한 많은 사람들이 타인의 얼굴을 뜯어먹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더더욱 공포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는 마약.. 하지만 정확한 성분이나 유통경로가 아직 파악이 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 인공마약의 개발 목적은 오로지 돈때문입니다 법에 걸리지 않는 성분으로만 재배열해서 돈을 벌기 위해 만든 마약이기때문에 개발자들은 복용자들의 신체적,정신적 영향을 아무것도 고려안하고 무자비하게 만듭니다. 거기다 이 마약을 유통하는 과정에서 35배 정도의 수익을 얻는다고 하네요(가격은 저렴한데 말이죠...) 그래서 브로커들이 쉽게 포기하지않고 이미 중국에서 불법이 되었는데도 아직까지 아주 활발하게 유통되고있습니다. 가격이 매우 비싼 다른 마약들에 비해 가격도 싸고 구하기도 쉬워서 매우 위험한 부작용이 있음에도 호기심에 하는 경우도 많고 중독성때문에 계속 손댄다고합니다.. 이종격투기카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