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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레전드....ㄷㄷㄷ

공부나 할 것이지 교과서에다가 낙서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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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고퀄 잘그린다잉
그니까잉
고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그리셨네욤^^부럽ㅋㅋ
제가 그린거 아닌뎁..
창의력 짱!👍🏻👍🏻👍🏻👍🏻👍🏻 막짤 강남스퇄 쥐긴다🤣🤣🤣🤣🤣
인정합니다!
헤어스타일 잘바꾸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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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는 인간을 '귀여운 강아지'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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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우울증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는게 아니라 아무것도 안하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것이 아닐까? 불안해서 숨을 못 쉬는게 아니라 숨을 안쉬고 있기 때문에 불안한 것이 아닐까? 당신의 자녀가 말을 안들어서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화를 내니까 아이가 말을 안 듣는 것이 아닐까? 스트레스 때문에 몸과 마음이 병든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안받을수도 있는데 나는 왜 덥썩 받았을까? 웃을일이 없어서 인상을 쓰고 사는 것이 아니라, 맨날 울상인데 어찌 웃음이 나겠는가? 미래가 보이지 않아 절망스러운 것이 아니라, 과거만 보기 때문에 현재와 미래를 못 본것이 아닐까? 내 선한 마음과 달리 타인이 이해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내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 서로 달라진 것이 아닐까? 돌뿌리게 걸려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내가 돌뿌리를 보지 못해서 넘어진 것이 아닌가? 세상 사람들이 사악해서 내가 피해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피해다니기 때문에 다 무서워 보이는것이 아닐까? 자전거가 안 움직인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느리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페달을 빨리 밟으면 된다. 자전거의 속도가 빠르다며 화를 내고 있지 않는가? 브레이크를 당기면 된다. 당신이 당신의 주인이다. 당신이 당신의 미래를 만든다. You are your master. You make your future.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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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4회전 점프를 익혀서 난리난 피겨 선수
와 공중에 있는 시간이 진짜 길다... 핑그르르 도네.. 러시아의 트루소바라는 선수. 보다시피 굉장히 어림 2004년 생...! 재팬오픈 때 뛴 쿼드러플 토룹-트리플 토룹은 미친 체공 시간과 비거리, 높이를 보여주면서 엄청난 충격을 줬고 쿼드러플 토룹 - 오일러 - 트리플 살코까지 경기 후반부에 뛰면서 2번의 쿼드러플 토룹 점프를 모두 컴비네이션으로 연결할 정도로 미친 안정화를 이번시즌 보임 쿼드러플 러츠는 4회전 점프 중 가장 고난이도의 점프지만 이번 시즌 단 한 차례도 실패한 적 없을 정도로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쿼드러플 살코는 이번 시즌 1번밖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점프를 실패한다고 해도 그닥 부담이 없었음. 다른 4회전의 점프로 점수로 충분히 고득점을 챙기고 있기 때문 그런데 오늘 그랑프리 파이널을 하루 앞두고 런스루(프로그램을 미리 뛰어보는 것)에서 새로운 4회전 점프를 가져옴 바로 쿼드러플 플립(4F) 4회전 러츠에 이어서 가장 높은 기초점을 가지고 있고 쿼드 전쟁중인 남자 선수들도 쿼드러플 플립을 뛰는 선수는 드물 정도로 사실상 러츠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오늘 런스루에서 뜀 프리로테가 있는 선수여서 선회전끼를 제외 해도 언더판정을 받을 수도 있지만 4회전 토룹, 러츠도 갈수록 성공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4회전 플립을 배워서 구사했다는 점으로 이미 난리가 났음 4F를 포함한 프리스케이팅 점프 구성은 4F(4회전 플립) / 4S(4회전 살코) / 4Lz(4회전 러츠) / 2A / (경기 후반부) 4T-1Eu-3S(4회전 토룹) / 4T-3T(4회전 토룹) / 3Lz-3T 남자 선수도 구성하기 어려울 만큼 미친 난이도의 프로그램임 그런데 이와중에 방금 런스루에서 트리플 악셀까지 뜀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더쿠)
머리에 쓴 거 보고 아랍 사람들 구분하기
머리에 쓴 두건의 종류를 보고 아랍 사람들 구별하기! ㅋㅋㅋㅋ그냥 너무 흥미롭고 신기해서 가져옴 난 머리에 쓴 두건 보고 아랍 사람들 국적 궁예가 가능함. 요르단 사우디와 두바이 오만 카타르 예만 & 오만 쿠웨이트 자 그렇다면 구분 방법은?? 거의 빨간 체크무늬 천 사용. 가장 베이직하다? -> 사우디 평소에 안 웃는거 티나시는 왕자님 청순하게 한 쪽은 넘기고 착용하고 사우디랑 다르게 천 끝에 복슬복슬한 게 달려있따? ->요르단 하얀 걸 써도 한 쪽은 뒤로 넘김 특별한 행사 있을 땐 머리 중간에 장식을 달고 나타남 다음 이렇게 코브라 머리처럼 뾰족하게 하는건 카타르 스타일 코브라 스타일이라고 부르고 이렇게는 카타르가 가장 많이 신경 쓰는 듯 가끔 가다가 고개 숙인 코브라도 있음 근데 자기들끼리 두건 모양 고나리가 심하다. 예멘 출신 바레인 이민자 기자가 코브라 모양 잘못 따라했다가 조롱당함.. 킹코브라..? 머리에 있는 동그라미를 ㅇㅏ갈이라고 부르는데 카타르 사람들은 달랑거리면서 다니기도 함. 이런 문양 있는건 주로 예멘 예멘의 신랑 복장 주로 예멘이나 오만 스타일인데 두 나라가 붙어있어서 구분이 좀 힘듦. 허리에 칼 차고 있으면 예멘 사람일 확률이 높음 오만 사람들은 이런 식의 모자를 많이 쓰고 다님. 그물 모양은 팔레스타인 팔레스타인인이 아니더라도 지지하는 의미로 많이 씀. 비 아랍 사람이 오면 목에 걸음. 이 무늬는 대부분 이라크의 쿠르드 족 문양인데 자세히 안보면 팔레스타인이랑 비슷함 이런 알록달록한 체크도 쿠르드 족! 두바이는 사우디처럼 베이직하게 쓰는데 하얀천. 아갈 안 쓸 때는 가볍게 묶어서 사용 흘러내린 코브라는 쿠웨이트. 이런 혼종(?)은 주로 쿠웨이트 푸른 천은 주로 베르베르 족인데 북 아프리카 대륙에 많이 살고 있음. 이런 알록달록한 무늬는 전통무늬 아니고 미군들이 전쟁에 쓰면서 퍼진 것. 이제부터 Tmi 이건 사우디 공항 직원들에게 퍼진 메뉴얼인데 단정함을 위해 멋부리지 말라고 오른쪽으로 통일시키라고 함. 아랍도 코인사를 함. 검지를 하늘로 찌르는건 알라는 위대하다. 수염을 풍성하게 기르는 사람들은 주로 수니파 근본주의자들. 머리에 까만 천을 쓰는 사람들의 경우 테러 분자일 가능성 많음. 사실 그냥 재미로 쓴 거라서 대충 이런식으로만 알고 있고 대놓고 맞추거나 하지 않아야함. 중동국가는 서로 사이가 안좋은 경우가 많으니! 그저 재미로 알고있자~ 쿠웨이트 인은 이라크인을 거지라고 생각하고 이라크인은 사우디인을 무식한놈이라고 생각하고 사우디인은 카타르인을 소국이라고 무시하고 카타르인은 또 이집트인을 무시하고~~~~~ (ㅊㅊ - 여성시대 크라라공주)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2514961?svc=cafeapi
펫샵에서 '상품 가치가 없다'며 버린 강아지, 비누
*본 기사의 내용은 '샤론언니 님'의 제보/취재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011년 5월, 개농장에서 태어난 강아지 비누는 인청 남동구의 한 펫샵에 소위 납품된 아이입니다. 비누는 펫샵에서 약 7개월을 보내며 몸집이 점점 자라났습니다. 귀여운 아기 강아지의 모습이 사라진 아이들에게 이는 사형선고와 같습니다. 펫샵에 있는 아이들의 운명이 그렇듯, 선택받지 못한 아이들은 어딘가로 사라지거나 그대로 유기됩니다. 비누 역시 펫샵에 의해 어딘가로 내쫓길 운명이었으나 안쓰럽게 여긴 펫샵 직원이 몰래 유기동물사랑나누기 보호소에 몰래 연락했고, 연락을 받은 소장님이 직접 출동해 녀석을 가까스로 구조했습니다. 운이 좋은 걸까요. 2012년 초, 녀석은 보호소에 온 지 얼마 안 되어 누군가에게 입양되었습니다. 하지만 잔인하게도 그 행복은 1년도 가지 않았죠. 그해 겨울, 비누는 자신을 입양했던 여성의 손에 이끌려 다시 돌아왔습니다. 파양이었습니다. 게다가 다시 돌아온 녀석은 이전과 달라져 있었습니다. 다른 강아지들만 보면 심하게 짖거나 달려들며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 것이죠. 사람을 무척 좋아하고 따랐지만, 다른 강아지에 대한 공격성은 쉽게 교정되지 않았습니다. 소장님과 직원들은 이런 비누의 상처를 이해하고 보다듬어줄 사람이 나타나길 기다렸지만, 어느새 7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오랫동안 비누를 지켜봐 온 봉사자는 비누에게 다시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입양홍보 활동을 꾸준히 해왔지만, 비누는 항상 '유기견에 대한 선입견'이라는 거대한 벽에 부닥치곤 했습니다. 바로 나이와 견종의 특성입니다. "나이가 아이들의 가치를 결정짓는 것처럼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물론 그렇게 노골적으로 표현하는 사람은 없지만, 우리나라에서 아이들의 나이가 입양의 결정적인 요소인 건 사실이거든요." 비글 특유의 활발함도 입양이 취소되는 데 한몫했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활발함은 비누의 잘못이 아니라 견종의 특성이에요. 견종의 특성을 아이의 탓으로 돌리는 시선이 안타까울 때가 있어요." 그러면서도 비누에 대한 단점을 감추진 않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사실, 비누가 다른 개들과 잘 지내지 못한 점이 가장 클 거예요. 제가 이 얘기를 꺼낸 이유는 비누의 단점을 이해해주는 분들이 드물게 나타난다고 해도 나이와 성격 때문에 포기한다는 점이에요. 그게 아쉬운 마음이에요." 처음엔 비누가 다시는 파양하지 않을 완벽한 가정으로 입양 가길 바랐습니다. 1년이 지나자 따뜻한 밥이라도 먹여질 수 있는 집으로 입양 가길 바랐습니다. 그리고 7년이 지난 지금, 그는 비누가 추운 겨울이라도 피할 수 있도록 임시보호라도 갔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욕심을 많이 줄이는 것 같아 비누에게 참 미안해요. 하지만 비누가 단 몇 달이라도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비누를 입양하실 분 혹은 겨울이 지날 때까지 실내에서 따뜻하게 임시보호해주실 분은 아래 담당자에게 연락처로 문의 바랍니다. 입양아 정보 이름: 비누 나이: 8살 성별: 남 특이사항: 사람을 무척 좋아하고 활발하나 다른 개를 싫어함. 입양조건 -다른 동물을 키우지 않는 가정에만 분양 가능 -입양신청서 작성 -책임비 15만원 -6개월간 한 달에 한 번씩 카페 '유기동물사랑나누기(유사랑)'에 입양후기 작성 *책임비는 다른 강아지들의 중성화수술 비용과 보호소 운영비로 사용 예정 입양문의 담당자: 유기동물사랑나누기(유사랑) 전화: 010-9155-3088 010-3398-2467 ⓒ 꼬리스토리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