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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단신으로서 살아오면서 드디어 깨닫게 된 나코


아이즈원내 최단신으로서의 삶을 살아왔던 나코

그리고 깨닫게 된 나코
나는 앞줄이어도 무릎 굽히지 않아도 괜찮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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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돈이형이 엄지손가락으로 키 키워줬네ㅋㅋㅋ
이제는 키 작은걸 즐기는 단계...💕
막짤은 진짜로 나코한테 미안하지만... 너무 자연스러워서 찾기 힘들었음...
뽀짝....💕
나코가 작은게 아닙니다 세상이 쓸데없이 클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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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이유 신곡 발매 시간이 사실상 엄청 큰 도전인 이유...txt
18일(월)에서 19일(화)로 넘어가는 자정 0시에 나올 예정인 이번 아이유 신곡 <Strawberry Moon> 예전엔 모든 음원이 자정 시간에 발매 됐지만, 음원사이트가 개편된 이후론 당연히 자정 발매를 잘 안함 그 이유는 개편 이후 낮12~6시 발매 음원만 진입 순위가 보이기 때문에 자정 발매를 하면 실시간 차트에서 음원이 '8시간'이나 안 보임 즉, 아이유 신곡은 발매 되도 8시간이나 실시간 차트에 보이지 않고 블라인드 될 예정이고 머글들은 실시간 차트를 보면서 노래를 많이 듣기 때문에 자정 발매가 순위에는 엄청난 손해가 됨. 아이유는 전에도 순위가 바로 보이지 않는 아침 7시에 <가을 아침>을 발매한 적이 있음 ‘특별한 아침’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뜻에서 가을 아침 출근길, 등굣길에 들으면 가장 기분 좋을 것 같은 목소리와 감정으로 불렀다.' 소속사는 “오전 7시는 순위 반영에 영향을 주는 시간이 아니어서 거의 노래가 발표되지 않는 시간대”라며 “성적과는 무관하게 팬들이 아름다운 가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는 아이유의 진심이 담긴 선물 같은 곡”이라고 밝혔다. 아이유 : 보통 음원차트에 실시간으로 음원성적이 차트에 반영이 되려면 사실 암묵적으로 권장하는 정해진 시간이 있잖아요. 근데 저는 밤편지때도 속상했던게 '밤편지'니까 밤이나 새벽에 공개를 하고 싶은데, 예전처럼 밤12시, 자정 이런 시간에 공개를 할 수가 없게 되버린거예요. 사실 음악가로서 자신의 음악을 원하는 때에 발매하고싶은 자유도 있는거잖아요. 근데 상업적인 이유로 그게 안되니까 속상했던거고 결국 가을아침때는 제 뜻대로 실행을 해봤죠. 그러다보니 발매를 아침 7시에 해도 실시간 차트에 반영은 오후 1시가 되기 전까지는 반영이 안되는거예요. 게다가 차트를 TOP 100 이렇게 돌려들으시는 분도 많으신데 그러면서 음원 순위가 조금씩 차트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건데 그냥 프리징이 되버리는거죠. 그러다보니 회사 쪽에서는 흥행적으로 너무 큰 손해를 보시는거잖아요. 음원을 발매하고 초반 몇시간이 이렇게 홍보를 하고 가장 중요한 타이밍인데 그걸 날려 먹는거니까 많이 답답하셨던거고... 근데 제 입장에서는 '가을아침'인데 아침에 들어야지! 어떻게 보면 단순하게. 물론 1위하고, 성적, 매출 다 너무 중요하죠. 근데 음악을 음악으로서 즐기는것도 전 동등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결국 제 뜻대로 아침에 발매를 해버렸죠. 그러다보니 업계에서는 좀 환영을 받지 못했던.. 근데 그럼에도 전 너무 기쁘고 뿌듯했던게 '아침 출근길에 이 노래를 들으면서 너무 힐링이 된다' 이런 반응을 보여주실때마다. 물론 저도 어느 시간에 음원을 내야 유리하고 1위할 수 있고 이런건 아는데 또 다들 공략을 그렇게만 하다보면 크게 봤을때 결국 모두한테 다 힘들어지는 방향으로 가는게 아닌가? 제가 이렇게 선택을 하면 누군가는 그걸 보고 동의하는 분들은 다른 선택을 또 하실테고 그럼 순위제도라는 것도 이렇게 과열된 상태는 어느정도 좀 사그라들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좀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어요. 신곡 ‘스트로베리문’ 발표 예정인 아이유는 “아주 쉬운 곡을 만들고 싶었다. 들었을 때 누구도 생각이 많아지거나, 조금이라도 슬퍼지지 않는 곡이길 바랐다. 이번 싱글은 팬들이 아주 마음 편하게 흘려 들었으면 좋겠다”. 월요일->화요일 넘어가는 자정 0시에 발매될 스트로베리문 많관부 출처: 더쿠
나코야 생일 축하해🎉🎉 Yabuki Nako誕生日おめでとう🎉🎉
안녕하세요 아이즈원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 ha0712입니다. 6월 18일은 아이즈원의 요정! 나코의 생일인데요 그래서 요정 나코와 아이즈원이 탄생한 과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PRODUCE 48 18년 6월쯤이죠 그때쯤 방송이 시작 되었습니다. 시간이 빨리가네요 벌써 1년입니다.... 일단 아이즈원을 소개하는 자리인 만큼 저의 사담은 나중에 하고 이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합니다. 일단 이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프로듀스48 주요무대를 준비했습니다!! 그럼 프로듀스 48 주요무대 보시죠!! 내꺼야 앞으로 잘 부탁해 반해버리잖아? 꿈을 꾸는 동안 이렇게 96명중 12명만이 살아남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뽑힌 아이즈원! 본격적으로 살펴볼까요? 12명의 소녀가 하나가 되는 순간 IZ*ONE 일단 아이즈원의 뜻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IZ*ONE은 12명의 소녀가 하나가 되는 순간이라는 뜻입니다. 12*ONE --> IZ*ONE 한국 데뷔일은 2018년 10월 29일 일본 데뷔일은 2019년 2월 6일입니다. 아이즈원의 팬덤 이름은 위즈원입니다 이제 멤버들 생년월일,상징색등 멤버들을 자세히 알아보시죠 참고로 팬카페에 가입하려면 멤버들 생년월일은 알고 있어야 한다는점 ㅋㅋㅋ 외우느라 좀 힘들었어요 ㅎㅎ 역대 앨범의 타이틀곡 라비앙로즈 (La Vie en Rose) 프랑스어로 ‘장밋빛 인생’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IZ*ONE(아이즈원)’의 열정으로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 ‘장밋빛 인생’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데뷔곡인 만큼 ‘IZ*ONE(아이즈원)’의 열정을 그려낸 곡으로 아이즈원 멤버들이 팬들을 만나고자 하는 마음과, 그 열정이 무대 위에서 고스란히 빛날 수 있는 파워풀하고 매력적인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라비앙로즈 (La Vie en Rose)’에서 아이즈원의 열정은 ‘붉은 장미’로 표현되어 데뷔와 무대, 그리고 팬들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나타내고 있다. 好きと言わせたい(좋아한다고 말하게 하고 싶어) 자존심 때문에 솔직해질 수 없는 여성의 마음을 노래 “좋아한다고 말하게 하고 싶어”라는 제목처럼, 좋아하는 상대방을 향해 깊어져만 가는 마음을 자존심 때문에 전달하지 못하고 상대방이 먼저 말해줬으면 하는 여성의 심리를 표현 정통 J-POP멜로디와 IZ*ONE 멤버들의 절도 있는 군무가 어우러진 IZ*ONE의 일본 데뷔곡 비올레타 동화 ‘행복한 왕자’의 스토리 일부분을 착안하여 탄생한 곡이다. 인트로 부분의 Future bass를 시작으로 POP, TropicalHouse장르가 어우러져 아이즈원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매력을 표현했으며 후렴 부분에서는 아이즈원의 신비로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제비꽃을 나타내는 ‘비올레타’는 본인의 매력과 행복을 찾지 못한 사람임과 동시에 아이즈원이 사랑하고 응원하는 대상을 나타냈으며 이러한 제비꽃에 행복을 상징하는 ‘사파이어’를 전달하는 ‘제비’를 아이즈원으로 재해석했다. 마침내 ‘아이즈원’이 전하는 응원으로 인해 모두가 소중한 본인의 존재를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는 타이틀곡 ‘비올레타’가 전하는 탄탄한 서사의 결론을 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6월 26일에 발표하는 Buenos Aires!!! M/V Teaser1 M/V Teaser2 6월13일 공개 공식 M/V 6월 26일 발매 예정인 부에노스아이레스 많이 들어주시고 아이즈원 많이 사랑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나코야 생일 축하해 !!
원덬이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예능인 느낌표의 당시 파급력
MBC 느낌표! 2001년 11월 10일~ 2004년 5월 1일 시청률 저하로 인한 폐지. 2004년 12월 11일 부활~ 2007년 11월 2일까지 방송됨 느낌표는 코너가 여러개 있었는데 다 공익성을 가지고 있음 일밤 양심냉장고 (차 정지선지키기) 가 대 히트를 치고 (그당시만해도 차 정지선이라는 개념이 아예없었는데 이걸로 인해 대한민국 교통역사에 한 획을 그음) 일밤이 공익예능에 몰두할 시절이 있었을때 탄생한 예능. 지금이야 흔한 길거리특강이라든가 다문화 가족 살피기 소외된 이웃이나 가출 청소년, 나아가서 통일 관련된것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었는데 그중에 파급력 높았던 몇개 코너를 뽑아봄 1.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이당시에 이 코너 방영이후 독서 열풍이 불었음 한달에 1권씩 권장도서를 추천했고 지금에는 꽤 보이는 마을 도서관이나 어린이 도서관 건립의 거의 시초라고 볼수 있음 여기서 권장도서로 지정한 책은 아직도 대한민국 권장도서로 읽히는 경우가 많음 2. 하자하자 하자하자는 여러 기수로 운영되었는데 대부분 타깃은 청소년이었음. 당시 0교시때문에 일찍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밥을 전달해주는 코너(실제로 0교시가 사라짐), 폭주족 청소년에게 헬멧 씌워주러 다니면서 얘기 나누기, 가출청소년 가정으로 돌려보내기, 자퇴한 청소년에게 적용되지 않는 학생할인이라는 것을 청소년할인이라는 말로 바꾸는데에 이바지 하는등 3. 국민 건강 프로젝트-운동이 운명을 바꾼다 이때를 기점으로 전국민 줄넘기 붐이 일어나서 줄넘기가 거의 국민체조급 필수 운동처럼됨. 그리고 이때 줄넘기 형태가 거의 이걸로 많이 바뀜 4. 눈을떠요! 시각 장애를 가진 경제적 여유가 없는 분들께 각막 이식을 해주는 코너였는데 얼마전에 이 혜택을 받은 분의 아들이 문제적남자에 나오기도해서 장기적인 효능도 입증했음. 이때 이후로 전국민적으로 장기기증서약을 하는것이 트렌드가 되기도 함 5. 남북 어린이 알아맞치기 경연 한창 남북관계 좋을때 심지어 북한방송이랑 같이 협력하면서 찍은 코너. 단순한 퀴즈코너를 뛰어넘어 남북간 협력적인 방송 코너를 만들었고 통일에 대한 의식도 어린이를 통해 제고해볼수 있었음 6. 산넘고 물건너 오지에 계셔서 진료를 받지 못하시는 어르신들께 찾아가 건강검진을 해주고 의료혜택도 주던 코너. 어르신들 반응이 좋았음 이후로 약간 시골의사? 의 필요성이 두각되기도함 7. 위대한 유산74434 일제강점기에 수탈당했지만 잊혀졌던 우리 문화재들을 다시금 살피는 역사인식 제고에 도움이 됐던 코너 출처: 더쿠 느낌표 정말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요즘엔 이런 뜻깊은 공익예능이 없죠 ㅠㅠㅜㅜㅜㅠㅠㅜㅜㅠㅠ 죄다 똑같이 연예인들 끼리 놀러다니고 2세 관찰하고 일반인들 연애하는 거 보여주고... 지금의 방송계가 되찾아야하는 감성과 의식 아니겠나요 ㅠ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