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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독특한 세계관이 돋보이는 판타지 소설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플라이북 회원들과
함께 만드는 책 추천 콘텐츠!

오늘은 세계관이 돋보이는
판타지 소설 5권을 소개합니다.
01. 아도니스
남혜인 지음 ㅣ 동아 펴냄

중세 시대 로안느 왕국의 공작 이아나의
활약을 다룬 로맨스 판타지물입니다.
강인한 여주인공이 등장하는 소설로
정말 재밌는 작품이라 추천드립니다.
-호*님의 pick
02. 네버무어
제시카 타운센드 지음 ㅣ 디오네 펴냄

신비로운 도시 네버무어에서 펼쳐지는
소년의 모험기를 다룬 소설로
해리 포터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의
독창적인 판타지 작품입니다.
-이*님의 pick
03. 헝거 게임
수잔 콜린스 지음 ㅣ 북폴리오 펴냄

여자 주인공이 세상에 맞서 싸우며
암울한 미래를 헤쳐나가는 스토리로
헝거 게임만의 확고한 세계관이 있으며
로맨스 비중은 적은 편이에요.
-신**님의 pick
04. 드래곤 라자
이영도 지음 ㅣ 황금가지 펴냄

세계관이 잘 짜여진 판타지 소설로는
국내에서 이만한 작품이 없다 생각해요.
주인공 입담이 장난이 아닌지라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으실 거예요.
-라*님의 pick
05. 티어링의 여왕
에리카 조핸슨 지음 ㅣ 은행나무 펴냄

부모 없는 열아홉 살의 켈시 공주가
여왕으로 올라서기 위한 모험 이야기로
외국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3부작 시리즈 작품입니다.
-Br***님의 pick
플라이북에서 시작하기 >> http://me2.do/5HND3V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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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과 독서
병원에 가면 정말 ~~~~ 지루합니다 혈액검사 하고 문진표 작성 하고 그때부터 대기대기대기대기 의사선생님 잠깐 보고 간호사님과 주사일정 잡고 주사 맞고 끝 대기대기 (약 1시간 30-2시간) 하는 시간과 주사 맞는 시간 (약30-40분) 너무나 지루해요 대기 시간에 읽을수있는 책이 꼭 필요해요 제가 좀 촌스런 사람이라 요즘 오디오북이나 이북 e-book 이 많지만 화면이나 소리로 책읽기가 영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병원에서 읽은 책들 소개해볼께요 닥터앤닥터 육아일기 ㅎ 금동이 낳고 보던 잼나는 만화 육아일기에요 네이버에서 지금도 연재하고있어요 첫단행본이 나와서 구입 귀여운 레서의 메모지도 들어있습니다 ㅋ 산부인과 엄마의 임신과 출산 공학박사 아빠의 논문 기반 육아 라고 소개되어있는대요 내용이 정말 ㅋㅋㅋㅋㅋㅋ 엄청납니다 익스트림하고 예측불가 이야기 ㅋ 출산과 육아가 주를 이루지만 내가 자란 과정을 부모니 마음을 다시한번 생각하게되는 웹툰입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 - 주문하신 꿈은 매진입니다 잠에 빠진 순간 우리의 영혼이 백화점에 가서 꿈을 사는 내용입니다 ㅎㅎㅎㅎ 6개월 만에 30만부가 팔린 베스트 셀러에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성 판타지? 청소년 어른들 모두에게 어울리는 책이에요 9. 익명의 손님께서 당신에게 보낸 꿈에서는 눈물이 찔끔찔끔 났습니다 병원인데 울면 안되는데 ㅜㅜ 굉장히 빠르게 읽어지고 내용도 억지스런 부분이 없어서 좋았어요 에필로그는 집으로 오는 택시 안에서 읽었는데 완벽한 마무리 였습니다 !! 나를 부르는 숲입니다 빌 브라이슨 작가를 의식하지 않았는데 거의 모든것의 역사 바디 우리 몸 안내서 위 두 책을 이미 가지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부르는 숲은 북유럽이라는 티비 프로그램에서 김은희작가의 추천책으로 알게되었어요 병원 가서 읽을 책을 미처 챙기지 못해서 좁디좁은 병원안 책방에서 발견한 책입니다 병원에 딸린;; 서점이라는게 다양하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건강 관련 책이 많더라구요 어떤 의사가 쓴 책이라든지 자연치유나 마음 다스리는법 등등 다양하지 못한 곳에서 김은희작가의 추천책이 반가워 구입했는데 그날 빵집에서 ;; 너무 오래 서성거려서 얼마 읽지 못하고 집에 가져와서 좀 오랫동안 가방에 그대로 잠들어있던 책이에요 작가가 애팔래치아 트레일을 등산하는 내용인데 읽다가 아 이런 말투 어디서 들어본거 같은데 라는 생각과 함께 작가를 검색해서 이미 소장중인 책의 저자라는걸 알게됐져 ㅋㅋㅋㅋㅋ 본격적인 등산에 앞서 곰에대한 부분을 읽으며 얼마나 우꼈는지 흔하게 생각하는 등산 내용이 아니라 등산을 싫어하는 저도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맨날 금동이 책만 읽다가 두달에 한번씩 병원가서 읽을거리를 준비하는게 기대되고 어떤 책을 살까 쇼핑하는게 좋네요 예전에 읽었던 책들도 다시 한번 읽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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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추석 연휴 동안 정주행하기 좋은 시리즈 소설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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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 이벤트
https://m.blog.naver.com/dcc_content/221364242203 요 링크에서 아도니스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어떻게 보면 이벤트 참가도 되고 홍보도 되네요❤ 아도니스 쁘띠 아도니스 모두 다 흥해랏❤ 이벤트 열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네요❤ 저도 다 참여했지만 되지는 않을꺼 같아요ㅜ❤ 나중에 이벤트 있으면 꼭 챙겨 해야겠네요!❤ 진짜 사랑스러운 웹툰과 경품들❤❤ 너무 좋아요❤ 돈으로 사라해도 살듯..❤ 제대로 시작해요ㅇ.. 아도니스 소설의 내용 중 중요한 내용을 뽑아놓고   독자들의 마음을 끌리게 한다. 많은 분들이 아도니스를 보고 계세요! 소설 아도니스는 되게 '매력적이다-'라고 한다면 웹툰 아도니스는 일반적으로 저는 끌리더라고요 >< 소설 내용도 전체적으로 탄탄한 편이에요 처음보다 달라진 웹툰 그림체가 더 몰입도를 높여줌. 엄...중간에 한번 작가님 그림체가 바뀐 것을 볼 수가 있는데요! 제가 보기엔 처음 그림체보다 지금 그림체가 훨씬 나은것 같더라고요. 제 생각일뿐이지만 몰입도를 높여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카카오 페이지나 다음 웹툰의 인기작 중 하나 인기작 중엔 별로 재미없거나 한 작품이 있기도 하죠. 하지만 이 아도니스는 보는 사람을 빠지게 하는 정도가 아니라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력이 장난 아닙니다..저도 처음 보자마자 만원 질렀... #이벤트_참가 #쁘띠_아도니스 #아도니스
송재경 “달빛조각사,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모바일 게임 ‘달빛조각사’ 토크 프리뷰 개최 XL게임즈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는 어떤 게임일까요? 이에 대한 질문에 XL게임즈 대표이자 게임의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송재경 대표가 답변하는 ‘달빛조각사 토크 프리뷰’가 2일, 판교 XL게임즈 본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달빛조각사 토크 프리뷰는 송재경 대표의 게임 소개와 함께,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순서로 진행되었는데요. 아직 많은 부분이 공개되지 않은 <달빛조각사>의 주요 특징과 방향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토크 프리뷰에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디스이즈게임 현남일 기자  토크 프리뷰는 XL게임즈 송재경 대표가 먼저 <달빛조각사>에 대해 많이 궁금해 하는 사항들에 대해 답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1. 달빛조각사는 어떤 특징을 가진 게임인가? <달빛조각사>는 동명의 게임 소재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모바일 MMORPG다. 원작 소설은 남희성 작가가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연재해 국내에서 가장 성공한 인터넷 연재 게임 판타지 소설 중 하나로 손꼽힌다. 모바일 게임은 이러한 원작의 주요 매력 포인트를 살린 MMORPG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표방한다. 2. 달빛조각사 원작 소설에서 세계관 등 같은 점은? 또 다른 점은 무엇인가? 원작은 가상의 게임 ‘로열 로드’를 배경으로 그 안에서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기본적으로 모바일 게임은 이러한 원작의 플롯을 그대로 따라가지만, 아무래도 실제 ‘모바일 게임’이기 때문에 원작 소설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 보다는, 모바일 게임 특유의 재미와 매력을 살리는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다.  3. 달빛조각사 원작은 방대한 콘텐츠를 담고 있는데, 출시 시점에서 콘텐츠의 양은? 실제로 원작은 굉장히 오랜 기간 연재했고, 단행본도 50권이 넘는다. 그렇기에 이 모든 것을 모바일 게임에 한꺼번에 담는 것은 어렵다. 일단 게임 <달빛조각사>는 소설로 치면 처음 1~2권의 내용을 담은 분량을 오픈 때 선보일 수 있을 전망이다. 당연하지만 그 뒤로 계속 업데이트를 진행해서 소설의 내용을 따라갈 것이다. 그리고 소설에는 없는, 게임에서만 볼 수 있는 여러 플러스 알파적인 스토리도 들어갈 것이다.   4. 달빛조각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유? 게임으로 구현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송재경 대표와 XL게임즈는 어쩌다보니 계속해서 ‘원작’이 있는 모바일 게임을 만들고 있다. <달빛조각사>는 젊은 층에서 많은 인기가 있는 소설이며, 또 게임과도 굉장히 밀접한 소재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했을 때 굉장히 적합한 타이틀이라고 생각해 실제 게임화를 추진하게 되었다.  5. MMORPG 시장 속 달빛조각사만의 차별화 전략은? 일단 게임 <달빛조각사>는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스타일이다. 최근 선보이는 MMORPG들은 실사풍의 그래픽을 내세우는 경향이 많은데, 그러한 분위기에서 차별화가 된다. 또한 거대 오픈필드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무언가 넓은 세계를 누비며 모험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아무래도 송재경 대표를 비롯해 XL게임즈 개발진들은 초기 MMORPG부터 게임 개발 경력이 오래된 사람들이기 때문에, 일정 부분 ‘레트로 MMORPG’의 감성도 느낄 수 있다. 6. 출시 일정은 어떻게 되는가? 현재 카카오게임즈와 함께 게임의 정보 공개 및 출시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늦어도 4분기 내에는 게임 출시와 관련된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송재경 대표의 게임 설명 직후 이어진 기자들과의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Q: ‘송재경’ 하면 <바람의 나라>, <리니지>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전작들의 감성을 <달빛조각사>에서도 느낄 수 있을지? 그리고 모바일 게임은 사실상 첫 도전인데 이에 대한 각오는? <바람의 나라>나 <리니지> 를 만들언 시절의 감성을 나름대로 계속 이어가고 싶지만, 요즘 관점에서 보면 너무 올드한 스타일. 젊은 게이머들에게는 맞지 않는 감성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퍼블리셔인 카카오와 많은 부분을 이야기 하고 협의했다. 젊은 유저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려고 했고, 그러면서도 레트로한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XL게임즈에 있어 모바일 MMORPG는 <달빛조각사>가 첫 도전작이 맞다. 그렇기에 이번에는 한번 제대로 해보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또 열심히 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한다. Q: <달빛조각사>는 라이트한 게임인가? 아니면 옛날 MMORPG같은 하드코어함이 살아 있는 게임인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라이트한 게임을 추구한다. 오픈 필드에 하우징도 있어서 <아키에이지> 같은 작품을 떠올릴 수도 있다. 하지만 실제로 해보면 <아키에이지>나 기타 기존에 선보였던 MMORPG 같은 하드코어함은 없을 것이다. Q: 원작 소설의 배경이 되는 게임 ‘로열 로드’는 직업 자유도가 굉장히 높다는 특징이 있었다. <달빛조각사> 게임 또한 직업의 자유도가 높을까? 소설과 게임은 다르다. 아무래도 소설은 글로 쓰다 보니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지만, 게임은 바로 그걸 구현하기가 어렵다. 그런 부분에서는 아무래도 원작과 조금은 차이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를 대처하는 또 다른 매력도 있는 만큼 지켜봐주었으면 한다.  Q: 원작 소설을 쓴 남희성 작가는 공공연히 자신의 작품을 게임으로 만드는 것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 어떻게 연락하고 협의하게 되었는가? 원작으로 삼을 만한 만화나 소설, 등 여러 콘텐츠를 알아보다가 <달빛조각사>에 대해 알게 되고 게임으로 만들기에 정말 적합하다고 판단해 작가님과 접촉하게 되었다. 다행히도 작가님도 XL게임즈와 송재경에 대해 잘 알고 있어서 수월하게 협의가 되었다. 현재 작가님도 우리 게임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으며, 여러 방법으로 협력하고 있다. 다만 게임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개발진을 믿고 맞겨주고 계신다.  Q: 카카오게임즈를 퍼블리셔로 선택하게 되었다. XL게임즈 회사 차원에서 여러 일이 있었지만, 어찌되었든 결과적으로 최고의 퍼블리셔인 카카오게임즈를 만나게 되어서 굉장히 만족스럽다.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대표님, 조계현 대표님 모두 훌륭하신 분들이고, 직접 게임 개발에 대해 협의하게 되는 실무진이나 PM님들도 모두 훌륭하고 좋으신 분들이다.  그리고 우리도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최근 게임의 트렌드와 여러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이러한 점 덕분에 <달빛조각사>를 더 훌륭한 게임으로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 같다. Q: 아무래도 요즘 시대는 다른 모바일 게임 경쟁작도 많아 특별하게 신경을 쓴 부분이 있을 것 같다. 확실히 세상이 많이 바뀐 것도 있고, 경쟁작도 많으며, 유저들의 성향도 많이 바뀌었다. 과거 PC 온라인 게임 시절에는 사실 다른 경쟁작이 그리 많지 않았기 때문에, 유저 입장에서도 선택지가 많지 않았지만, 요즘은 유저가 마음에 안 들면 즉시 다른 콘텐츠로 갈아탄다. 게임 말고도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가 많은 것 또한 이러한 경향에 영향을 끼치는 것 같다. 그래서 <달빛조각사>는 가능한 유저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추구한다. 물론 만드는 사람들이 옛날 사람들이긴 하지만, 카카오게임즈를 포함해 여러 사람들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최대한 게이머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선보이고 싶다. Q: XL게임즈는 게임의 ‘디테일’에 많은 신경을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달빛조각사> 또한 마찬가지인가? 나름대로 놓칠 수 없는 디테일은 많이 신경 쓰고, 살리려고 한 것이 맞다. 하지만 관점을 조금 다르게 보면 너무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게임”만 만들려고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너무 공급자적인 마인드에서 게임을 만든다고 할까? 그래서 <달빛조각사>는 수요자 입장에서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다. 거창하게 디테일이 살아있는 게임보다는 사용자 입장에서 재미있게, 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평가받기를 원한다. Q: 게임의 조금 더 상세한 정보와 출시일 소식은 언제쯤 들을 수 있는가?  게임의 일정과 관련해서는 카카오게임즈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있다. 조만간 게임의 자세한 정보를 공개하는 자리를 별도로 마련할 것이다. 그리고 출시는 앞서 말한 것 처럼 올해 4분기를 넘기지 않을 것이며, 이 역시 상세 일정을 발표할 것이다. 참고로 카카오게임즈는 글로벌 퍼블리셔이기도 하지만, 우선은 한국에서 성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한국에서 먼저 잘하고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것이다. 최근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1위에 올라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모두 카카오게임즈의 뛰어난 마케팅 능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