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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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특집, 프랜차이즈 캐릭터 크리처

커넬 샌더스 형님,

맥이랑 싸우느라 지치심

웬디는 한방이 있을줄...

알았음

님아 그 박스에 무엇이?

킹은 여읔시 건으로..

이 구역의 조커는 맥 보스

커피바다에서 사람들 많이 홀림.

파란병으로 한대 맞았다는 이야기도..

하얀가루 많이 쓰신다고 오해받음

판다러브 덕후 중독자 양산함

커넬 형님에게 자꾸 덤빔

꽤하는 녀석인데 아이합에 밟힌 기억이 있음

게살버거는 없는 걸로 아는데

출처. 구글이미쥐검색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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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이거 내가아는 거기 맞음?심해에?
와 징징이 진짜 혐오스럽게 생겼네
웬디 알차네
아니..징징이는 왜 저렇게 삭은거지??
버거킹은 진짜 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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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는 대략 350여 개의 다양한 오름들이 있다고해요! 오름 위에 올라가면 제주의 환상적인 풍경이 펼쳐져 있는데요~ 한번 다녀보신 분들 그 황홀함을 잊지 못해서 오름투어를 하시러 제주로 다시 방문하시는 분들도 많다고해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제주 오름 3군데를 소개할게요^^~ 서쪽 풍경을 한 눈에 담는 서쪽의 대표적인 오름. 새별오름은 매년 3월 초에 하는 들불축제로 유명한 곳이면서 가을철에 억새로 뒤덮인 가을 감성을 자랑하는 사진스팟 이기도 해요! 그리고 새별오름은 오르는데 약 1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아서 금방 올라가는 오름이에요~ 낮에 오는 오름도 멋있지만 일몰때 와도 아름다운 경관을 보게되실꺼에요>< 이국적인 목장이 펼쳐져 있는거 같은 동부의 가장 아름다운 전망을 자랑하는 대표 오름. 동쪽의 풍경을 보면서 그냥 풀밭 위에 앉아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게 보게된다는 사실! 용눈이오름은 성산일출봉 너머로 떠오르는 일출도 멋있으니까 새벽 일찍 움직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한라산과 푸른 바다의 풍경이 펼쳐져 있는 오름. 아름다운 제주의 가을을 느끼기 좋은 오름으로 해질 무렵에서 일몰까지 감상하면 아름다운 풍경에서 해어나오지 못할꺼에요~ 동쪽의 중간산 일대가 펼쳐져 있어서 동쪽 여행코스로도 딱일꺼 같더라구요! 그리고 여기는 약 1시간30분정도 소요되니까 참고하세요~
살면서 한 번쯤은 느껴보는 뭉클하고 이상한 감각
1 한밤 중, 전혀 인기척이 없는 역 앞에서 깜박깜박 계속 빛나는 신호기 여름방학 도중의 초등학교 교정 비오는 날의 공원 시골에 있는 녹슨 낡은 자판기 심야의 공중전화 시골에서 올려다보는 깨끗한 보름달 옛날, 자주 가던 사이트에 오래간만에 가니 이미 폐쇄되어 있을 때의 감정 시골의 여름축제 봄이 왔을 때의 두근두근 하는 느낌 시골의 산에 방치된 낡은 절 시골에서 자주 보이는 종교 간판 자 이야기를 주고 받을까. 3 새해 정월 초하루의 아침 역 앞 10 멀리서 들리는 전철소리 11 토요일 수업이 끝난 후의 귀가길 언제나 따끈따끈한 이미지가 있었다 14 태풍인데 비나 번개가 없고 붉게 소용돌이치는 하늘 아래 완만한 바람 21 일요일, 낮잠에서 일어나면 저녁 노을이 비추고 있는 내 방 24 환절기의 외로움 여름에서 가을이 될 때가 대박 29 가족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고속도로의 차 안 51 한밤 중 어디에선가 들려오는 구급차의 싸이렌 소리 52 도로에 떨어진 목장갑 그걸 보면 이상한 기분이 든다 63 짐을 옮기기 시작한 후의 내 방 91 소풍이나 수학여행의 귀가 버스 95 생일 등의 이유로 집에서 평소보다 조금 풍요로운 저녁식사를 먹은 후, 엄마가 설거지를 위해 뒷정리를 하고 있는 모습 104 방과 후에 들려오는 취주악부의 음악소리 121 물건을 하늘로 높이 던졌을 때 125 어머니가 입원하셨을 때 126 거실에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본 후 추운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불을 켰을 때 128 영화관에서 나왔을 때의 밖의 밝기 153 동아리나 클럽활동에서 마지막 시합에 진 후 집으로 돌아와 자기 방에서 혼자가 되었을 때 156 가족이 함께 여행에 갔다가 돌아오는 날의 아침 텔레비전을 보면서 생각하는 것 165 야간 열차를 타기 전. 역에서 기다리고 있는 시간. 겨울이라면 특히 좋다. 여러분은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