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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황] 진모짱과 PS FESTA, 니혼 팔콤 콘도 토시히로 대표가 설명하는 캐릭터는?

Play Station을 좋아하는 모든 이를 위한 축제! PlayStation FESTA(PS FESTA, PS페스타, 플스 페스타)가 2019년 3월 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아(DDP)에서 열렸습니다. 신작 발표, 시연, e스포츠, 개발자 세션, 이벤트 진행 등 기존 PS 아레나 규모에서 한층 확장됐습니다.

MC 허준의 진행으로 진행된 첫 PS 페스타는 프롬소프트웨어의 '세키로: Shadows Die Twice', 니혼 팔콤의 '영웅전설' 시리즈, 코에이테크모의 '데드 오어 얼라이브 6(DOA 6)', 캡콤의 '데빌 메이 크라이 5', 유비소프트의 '저스트 댄스' 시리즈를 메인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여기에 유저 토너먼트 대회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 한국 챔피언십 결승전이 열렸습니다.

또한, 플레이스테이션 제품과 굿즈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부스가 마련돼 드래곤퀘스트 굿즈, 코지마 프로덕션 굿즈, 킹덤하츠3 PS4 한정 본체 예약 등도 판매됐습니다.

메인 이벤트는 키타오 야스히로 마케팅 매니저, 스트리머 마리, 신보리 요헤이 디렉티 겸 프로듀서, 레이싱모델 서진아, 스페셜 게스트 카와우치 시로, 콘도 토시히로 대표, 이츠노 히데아키 디렉터 겸 프로듀서 등이 함께했습니다.

니혼팔콤 콘도 토시히로 대표는 영웅전설 섬의궤적 4(英雄伝説 閃の軌跡 Ⅳ) 한국 정식 발매를 기념해 방한, 게임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상에서는 팔콤 게임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캐릭터에 대한 질문에 답변했습니다.

Festivals for everyone who likes Play Station! PlayStation Arena (PS ARENA, PS Festa, Plus Festa) was held on March 9, 2019 at Dongdaemun Design Plaza (DDP), Jung-gu, Seoul. New releases, demonstrations, e-sports, developer sessions and event progressions have been extended to the existing PS Arena arena.

MC's first PS festa was based on the progression of MC Hur Jun. The first PS festa was made with the support of "Sadilo: Shadows Die Twice" by Forme Software, "Legend of Heroes" by Nippon Falcom, "Dead Or Alive 6" by Koei Tecmo, May Cry 5 'and' Just Dance 'series of Ubisoft. Here 's the Call of Duty Black Ops 4 Korea Championship finals for user tournaments.

In addition, there is a booth that sells PlayStation products and goods at a discounted price, and Dragon Quest Products, Kojima Productions Goods, and Kingdom Hearts 3 PS4 exclusive body reservations were also sold.

The main event included Yasuhiro Kitao Marketing Manager, Streamer Marie, Shinobori Yohei Direction and Producer, Racing Model Sejinja, Special Guest Kawauchiiro, Toshihiro Kondo, Director and Producer Ichinohideaki.

Nihon Falcom Condo Toshihiro had an introduction to the game and a question and answer session to commemorate the official release of Korea's Legendary Island's Trail 4 (Trace IV of Heroes' Legend). In the video, I answered questions about the most addictive characters in the game.

Play Stationが好きなすべての歯のためのお祭り! PlayStation Arena(PS ARENA、PSフェスタ、ズフェスタ)が2019年3月9日、ソウル中区東大門デザインプラタア(DDP)で開かれた。新作発表、デモンストレーション、eスポーツは、開発者のセッション、イベント進行など、既存PSアリーナ規模で一層拡大されました。

MC許浚の進行に行われた最初のPSフェスタはフロムソフトウェアの「関で:Shadows Die Twice」、日本ファルコムの「英雄伝説」シリーズ、コーエーテクモの「デッドオアアライブ6(DOA 6)」、カプコンの「デビルメイクライ5」、ユービーアイソフトの「ジャストダンス」シリーズをメインに、様々なイベントが行われました。ここでユーザトーナメントで「コールオブデューティブラックオープス4 '韓国チャンピオンシップ決勝戦が行われました。

また、プレイステーション製品とグッズを割引価格で販売するブースが用意されてドラクエグッズ、小島プロダクショングッズ、キングダムハーツ3 PS4限定本体の予約なども販売されました。

メインイベントは、北尾康弘マーケティングマネージャー、ストリーマ匹、新堀洋平ディレクティ兼プロデューサー、レーシングモデルソジンア、スペシャルゲスト川内市、マンション俊弘代表者、いつの秀明ディレクター兼プロデューサーなどが一緒にいました。

日本ファルコムコンドミニアム俊弘代表は英雄伝説の島の軌跡4(英雄伝説閃の軌跡Ⅳ)韓国正式発売を記念して訪韓、ゲームの紹介と質疑応答の時間を持ちました。映像ではファルコムのゲームの中で最も愛着があるキャラクターについての質問に答えました。

#PSFESTA #팔콤 #영웅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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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주식회사' 판매 급증, e스포츠 대회 취소... 게임계 '신종 코로나' 영향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바이러스)가 퍼지자 <전염병 주식회사>(영문명 Plague Inc.)의 다운로드가 급증한 것으로 밝혀졌다. 중화권에서 진행되는 e스포츠 행사는 연기되었으며, 2월 초에 열릴 예정이었던 대만게임쇼도 개최를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보인다. 연휴를 보낸 한국 게임업계도 초기 대응에 나서는 모양새다. # <전염병 주식회사> 다운로드 급증... 개발사 "게임보다는 보건당국 믿어라" <전염병 주식회사>는 가상의 바이러스를 만들어 전 세계에 전파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백신을 비롯한 치료법이 개발되기 전에 자신이 만든 바이러스를 전파해야 하는 게임으로 2014년 에볼라 바이러스 때와 2015년 메르스 때도 판매량이 오르기도 했다.  게임은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900원에 살 수 있고, 구글플레이에서는 무료로 할 수 있는데, 현재 앱스토어에서는 유료 게임 순위 1위, 구글플레이에선 인기 게임 순위 48위, 급상승 게임 순위 20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 24일에는 <전염병 주식회사>에 유저가 몰려 서버 과부하가 발생해 게임 서비스가 중단되기도 했다. 게임을 개발한 엔데믹 크리에이션(Ndemic Creations)은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전염병 확산을 막을 수 있는 조언은 얻을 수 있겠지만, 즉각적인 해법은 주지 못한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정보는 게임이 아닌 CDC(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를 비롯한 보건당국에서 찾아야 한다"고 입장문을 냈다.  <전염병 바이러스> # 中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일정 대거 변경, 대만게임쇼 이대로 OK? 뿐만 아니라 중국 현지에서 열리는 e스포츠 일정은 전면 취소됐다. 라이엇게임즈는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 LPL의 일정을 2주간 연기했다고 발표했다. 또 LPL에서 활동 중인 다수의 외국인 선수들과 해설진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중국을 떠났거나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LPL 소속 에드워드 게이밍 감독 '클리어러브' 밍카이는 춘절 기간 중 고향인 우한을 찾았다가 도시를 봉쇄하면서 팀에 복귀할 수 없게 됐다. 밍카이 감독은 "2월 중 팀에 복귀할 수 없게 됐다"며 "우한에 있는 상황에서 LPL이 재개되면 밴픽 초안을 비디오로 만들어 보내겠다"고 전했다. 이밖에 중국 <오버워치> 리그, <왕자영요> 등 다수의 e스포츠 리그가 일정을 조정했거나 조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찬가지로 2월 마카오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WESG(World Electronic Sports Games) 행사도 차질을 빚게 됐다. 주최 측은 <카운터-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CS:GO)와 <스타그래프트 2>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결승전을 전면 취소했다. 변경된 일정이나 장소 등은 아직 공지되지 않았다. 대만에서 열리는 2020 대만게임쇼(Taipei Game Show)도 개최를 장담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중화권에서 차이나조이 버금가는 규모를 자랑하는 대만게임쇼는 2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열릴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에 행사 취소나 연기, 방역 대책에 대한 공지나 올라오지는 않았다. 하지만 중국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계속 퍼질 경우, 행사가 정상적으로 열릴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대만게임쇼 공식 트위터에 마지막으로 올라온 트윗은 1월 21일 자로 일주일째 새 소식이 없다. # 에픽게임즈 코리아 "재택근무 하세요", 웹젠"중화권 출장 금지"... 국내 영향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국내 확진자는 4명. 앞으로 추가 확진자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에서 한국 게임업계도 대응에 나섰다. 다수의 회사가 사무실에 온도계를 비치하고 마스크를 구비하며 직원 건강에 대한 유의를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개중에는 재택근무를 실시하는 곳도 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이번 주 전사적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관계자는 디스이즈게임에 "대중교통을 이용했을 때 위험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상황이 심각한 것으로 보여 재택근무를 권장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많은 직원이 근무하는 3N도 자체적으로 대책을 마련했다.  넥슨은 27일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주의를 알리는 문자메시지를 전사적으로 송부했다. 또 ▲ 우한 지역 방문자에 대한 재택근무 ▲ 중국 여행 삼가 안내 및 중국 출장 홀딩 권고 ▲ 단체활동 자제 권고 ▲ 최근 14일 이내 중국 방문한 임직원이 있을 시 사실을 고지하고, 그 중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는 이는 출근하지 않도록 안내하는 등의 대응책을 준비했다. 넥슨 관계자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현재 예의주시하며 긴밀하게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엔씨소프트는 직원들에게 예방수측 및 이상증상 발현 시 행동 요령에 대한 절차를 안내했고, 사내에 1회용 마스크, 손소독제, 비접촉 체온계를 비치했다. 또 중화권을 비롯한 우려 지역에 대한 출장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넷마블은 ▲ 층마다 손소독제, 마스크, 온도계 배치 ▲ 보건관리자 통해 몸 상태 확인 ▲ 예방 포스터 제작 부착 ▲ 중국 지역 출장 및 방문 금지 및 기타 해외 지역 출장 자제 등의 지침을 확정했다. 중국에서 <뮤> IP를 활용한 웹게임을 서비스하며 성과를 낸 웹젠의 경우, 중화권 출장을 모두 취소했으며 그 외 지역 출장의 경우 주의할 것을 요구했다. 춘절로 휴무 상태였던 위메이드의 중국 지사는 연휴 이후에도 재택 근무를 권장하고 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현재 출장도 제한 중으로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많은 사람이 모이는 PC방 이벤트와 유저 행사도 취소될 가능성이 있다. 현재까지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험으로 이벤트가 취소된 사례는 없으나, 2015년 넥슨, 네오위즈, 웹젠 등이 메르스의 전파를 막기 위해 오프라인 유저 행사를 미루거나 취소했다. 2015년 넥슨은 메르스가 국내에 퍼지면서 자사 PC 온라인 게임의 PC방 이벤트와 오프라인 행사를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영상) 게임, 시대가 낳은 전염병 "가짜뉴스"를 저격하다
전염병 주식회사 외 https://youtu.be/IpSAnnIYoLs 2016년,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군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가짜 뉴스." 뉴스의 형식을 했지만 불확실한 근거, 허술한 논리로 무장해 사람들을 호도하는 가짜 뉴스는, 급격하게 우리 사회의 골칫거리로 자리잡았습니다. 같은 해, 영국 옥스포드사전 위원회가 올해의 단어로 '탈-진실'을 뽑을 정도였죠. 사람들은 가짜 뉴스가 우리 사회를 분열시키고, 정치적 의견의 수렴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며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1세기를 대표하는 문화 매체로서, 게임은 그런 사람들의 우려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 전염병 주식회사 2012년 발매된 <전염병 주식회사>는, 이름처럼 원래 가짜 뉴스와는 무관한 게임입니다. 하나의 전염병을 진화시키고 전파해 세계를 멸망시키는 것이 목적인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죠. 등장하는 전염병의 종류가 굉장히 다양하고, 실제 그 전염병들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잘 표현했습니다. 박테리아는 가장 무난하고 흔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가능성을 제공하고, 바이러스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돌연변이하기 때문에 그때 그때 발생한 변이 특성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그 외에도 게임은 곰팡이, 기생충, 프리온등 다양한 질병의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며, 꾸준히 업데이트나 확장팩을 통해 그 종류를 늘려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2019년 12월, 게임에 추가된 새로운 시나리오는 바로 "가짜 뉴스"였습니다. 이 시나리오에서, 가짜 뉴스는 다음과 같이 정의됩니다. 무엇에 대한 가짜 뉴스인가? 어디서부터 시작했는가? 그리고 그 동기는 무엇이며, 공격의 대상은 누구인가? 4가지를 정하고 나면, 다음에는 어떤 방법으로 뉴스를 전파시킬 지, 즉 '전염 경로'를 정해야합니다. 시작은 언제나 그렇듯 입소문입니다. 출판이나 TV 같은 방법도 있지만 여기에는 돈이 조금 더 들죠. 역시 답은 저렴하고 효과 좋은 인터넷 같습니다만, 사람들은 인터넷에 대해서는 약간의 불신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전염경로로 인터넷을 선택하면 전염성은 오르지만 타당성은 떨어지죠. 떨어진 타당성을 복구하는건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인플루언서를 고용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고, 연구팀에 돈을 지불해 조작된 정보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물론, 가장 뛰어난 효과를 자랑하는 방법은 바로 정치인과 정당이 개입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비록 돈은 많이 들지만, 이 사람들은 돈값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가짜 뉴스가 번져가는걸 모든 사람들이 보고만 있지는 않습니다. 팩트 체커들, 저널리스트들이 나서서 가짜 뉴스의 문제를 밝히고 사람들에게 더 나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죠. 플레이어는 여기에도 대응해야합니다. 팩트 체커, 전문가들을 비방하고, 소스가 되는 정보원들을 직접 공격하거나, 명예훼손 소송으로 이들을 괴롭히면 자연스럽게 사실 확인이 지연됩니다. 또 논리를 호도하는, 진흙탕 싸움 형태의 뉴스를 만들거나, 자신이 팩트 체커인 척 가장할 수도 있고, 심지어 평판이 나쁜 사람이 일부러 우리 의견을 반대하게 만들어 우리 가짜 뉴스를 더 사실처럼 보이게 만드는 등 다양하고 획기적인 방법들이 있습니다. 개발사 엔데믹은 이 시나리오의 제작을 위해 영국의 풀 팩트, 미국의 폴리티팩트 등 여러 팩트 체크 조직과 협업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실재하는 가짜 뉴스의 전파 및 작동 방식이 전염병 주식회사에 이미 있었던 전염의 알고리즘과 너무나 흡사하다는 것을 알게 됐죠. 그 결과 탄생한 <전염병 주식회사>의 가짜 뉴스 시나리오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사뭇 명확합니다. "잘못된 정보의 확산은 마치 치명적인 전염병과 같다." # 페이크 잇 투 메이크 잇 (Fake it to Make it) 아만다 워너가 개발한 <페이크 잇 투 메이크 잇>은 매우 직설적으로 가짜 뉴스를 비판하기 위해 제작된가짜 뉴스 제작 시뮬레이터입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플레이어는 한 가지 선택을 해야합니다. 바로, 여러분이 '사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골라야하죠. 게임은 사람들이 가짜 뉴스를 만드는 이유가, 결국엔 '돈' 때문이라는 점을 명시하고 출발합니다. 플레이어는 광고로 돈을 벌기 위해 가짜 뉴스 사이트를 하나 만들고, 사람들이 반응할만한 주제의 기사를 '복붙'하는걸로 일을 시작합니다. 다음 단계는, 친구가 많은 소셜 미디어 계정을 구입해 그 가짜 뉴스를 여기저기 퍼나르는 것이죠.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는 기사의 태그를 유심히 살펴야합니다. 당연하지만 사람들은 논리적이고 중립적인 것보다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더 자극적이고 편파적인 기사를 선호합니다. 더 많은 좋아요와 공유를 받기 위해서는 기사가 지지하는 정당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행복이나 안정같은 긍정적 감정보다 분노, 공포와 같은 부정적 감정에 호소해야합니다. 잊지 마세요. 이 게임에서 여러분의 목적은 사람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는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더 많은 좋아요와 공유, 그리고 이를 통한 광고 수익이라는 점을 말이죠. 중요한 것은, 그래도 사람들이 "아무거나" 믿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모든 뉴스에는 신뢰도와 드라마, 2개의 수치가 있습니다. 드라마는 적당히 누군가를 욕하거나, 특정 정당 지지자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를 하면 되지만, 신뢰도는 이야기가 좀 다릅니다.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서, 여러분은 약간의 노력을 해야합니다. 구체적인 사실의 일부만, 맥락과 무관하게 보여주거나, 현재 사건과 무관한 그럴싸한 사진을 집어넣거나, 사실을 아주 허술하게 보여주는 통계를 만들어내는 등, 아주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가짜 뉴스는 정말 무섭습니다. 형식적으로 뉴스와 거의 비슷하지만, 내용에 있어서도 아주 일부의 사실을 포함하기 때문에, 아주 유심히 쳐다보지 않으면 진짜와 구분하는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실제로 지난 2017년 한 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에게 6개의 진짜 및 가짜 뉴스를 섞어서 보여주었을 때, 무엇이 진짜이고 가짜인지 완벽하게 구분해낸 사람은 오직 1.8%에 불과, 무려 56.2%나 되는 사람들이 절반 이상의 가짜 뉴스를 구분해내지 못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팩트 체커들이 활동하면서 가짜 뉴스를 정정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런다 한들, 우리 사이트의 신뢰도는 아주 소폭 깎여나갈 뿐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역설적으로 팩트체커들을 의심하기 때문입니다. 팩트 체커들이 있거나 말거나, 우리 사이트가 지지하는 정당의 정치인이 내 글을 한번만 소셜미디어에 공유해주면, 모든 문제는 해결됩니다. 좋아요와 조회수는 하늘을 찌르고, 광고 수익은 더욱 두둑해질 것입니다. 물론 이 게임은 재미를 위해 플레이하는 일반적인 상업 게임은 아닙니다만, 그보다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정말 아쉽네요. # 아노 1800 유비소프트의 <아노 1800>은 다소 유머러스하게, 하지만, 여전히 메시지는 잃지 않은 상태로 가짜 뉴스를 표현했습니다. 2019년 발매된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산업 혁명 시기의 지도자가 되어, 도시를 건설하고 식민지와 무역로를 개척해야합니다. 흥미롭게도, 이 시기는 회전 인쇄기가 발명되고 신문 사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생산력의 발달과 더불어 전에 없이 많은 사람들이 신문을 볼 수 있게 됐죠. 그런 시대를 그리는 <아노 1800>에서, 신문사는 기본적으로 자동화된 시스템입니다. 신문은 물자의 부족, 전투의 패배 등 부정적인 사건을 보도하기도 하고, 경제 호황, 관광객의 증가 등 긍정적인 소식을 전파하기도 하죠.  문제는 부정적인 사건의 보도가 섬 전체에 일종의 '디버프' 효과를 발휘한다는 점입니다. 이 디버프들은 시민들의 행복도를 떨어트리거나, 세수를 감소시키고, 폭동이 일어날 확률을 증가시키는 등 무시하기 어려운 페널티를 부여합니다. 물론 해결 방안은 있습니다. 이미 일어난 일을 없던 것으로 할 수는 없지만, 사람들이 모르게 만들 수는 있기 때문이죠. 플레이어는 영향력이라는 자원을 소모해 신문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나쁜 소식은 빼버리고, 대신 좋은 소식으로 채워 넣으면, 사람들은 나쁜 일이 일어난 줄도 모른 채 그저 즐겁게 일상을 살아가게 되죠. 이러한 행위를 우린 프로파간다, 혹은 선동이라고 부릅니다. 신문은 주기적으로 3개의 기사를 발행합니다. 만약 플레이어가 이 3개의 기사를 모두 조작, 아니 편집하면, 이런 업적이 달성됩니다. "가짜 뉴스" 어쩌면 가짜 뉴스는 저널리즘이라는 행위의 역사와 함께해온, 아주 유래깊은 악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언론인들이 이런 대중 선동에 참여하게 된 것이, 꼭 자신의 의지 때문만은 아닐 수도 있다는 메시지도 <아노 1800>은 함께 전합니다.  바로 이 편집인의 대사를 통해서 말이죠. "멍청이가 왔군. 아니, 죄송합니다. 사진사인줄 알았어요." 편집인은 기본적으로는 사실을 전하려 합니다. 하지만, 플레이어에게는 객관적 사실보다는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이, 불완전한 현재보다는 화려한 미래가 더욱 중요한 법이죠. 목적이 수단을 합리화하는 이 전형적인 사례는, 가짜 뉴스라는 현상의 근원이 사악한 언론인들이 아니라, 진실 대신 다른 무언가(돈, 권력...)를 우선 순위에 놓으려는 인간의 욕망임을 보여줍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다면, 사람들이 결코 바보가 아니라는 점, 그리고 진실은 결국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아노 1800>에서, 편집권의 남용은 곧 폭동 발생 확률의 증가로 이어집니다. 교육 받은 시민들은 플레이어의 기만 행위를 쉽게 꿰뚫어보며, 사태를 바로 잡기 위해 거리로 나설 것입니다. 도시는 마비될 것이고, 플레이어는 결국 프로파간다의 활용을 자제하게 되겠죠. 안타깝게도 시티 빌더로서 <아노 1800>에 대한 평가는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반복적이며, 깊이가 부족하고, 한 번 클리어하고 나면 다시 플레이할 가치가 없다는 평가를 받곤 하죠. 한편, 인류 역사의 중요한 터닝 포인트였던 19세기 산업 혁명 시대를 경험하기에, <아노 1800>보다 더 좋은 교과서는 앞으로도 찾아보기 힘들 것 같습니다. # 나가며 비록 가공의 이야기, 허구에 불과하다고도 할 수 있지만, 그것을 만드는 자들이 결국 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기에, 모든 창작물에는 그것이 탄생한 맥락과 배경이 담깁니다. 게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몇 년 사이, 가짜 뉴스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상했고, 어떤 게임들은 이런 사회 문제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때로는 가짜 뉴스를 만드는 사람들의 의도를 비판하는 임팩트 게임으로, 때로는 대중의 언론 소비 양상을 반영한 게임 메커닉으로, 또 때로는, 가짜 뉴스의 전파 방식을 다루는 게임 모드로, 게임은 우리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은 비록 가짜 뉴스라는 하나의 현상이 반영된 게임에 대해서만 다루었지만, 이 세상 수많은 게임들 모두, 각자가 반영하고 있는 나름의 현실이 있을 것입니다. 재미를 넘어, 우리의 삶과 현실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고, 세상에 대한 이해를 넓혀준 게임들에는 또 어떤 것들이 있나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열분덜 한타 몇 타 나오심? (짤줍 아니고 추억팔이)
손가락이 드릉드릉해서 검색을 했더니 한컴 타자 연습 사이트가 있더라구영 오랜만에 추억팔이 겸 몇타나 나오나 해봤는디 이거 나름 꿀잼 뭔가 오기가 생겨서 ㅋㅋㅋㅋㅋ 겁나 해봐쪄염 어릴 때 베네치아 한창 할 때는 1000타는 거뜬히 넘었는뎅 (참조 : 추억의 베네치아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하니까 800타 넘기기도 힘듦... 하다 보니까 집중하게 돼서 이거 겁나 열일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좋아영 ㅋㅋㅋㅋㅋㅋ 나른한 오후 지금 컴퓨터로 빙글을 하고 계신다면 그리고 지금 잠이 오신다면 잠에서 깨고 싶으시다면 다들 이거 해보시져 https://typing.malangmalang.com/typing-practice/exercising-sentence-typing 들어가셔서 짧은 글 연습 누르시면 됨 ㅋ 아 지금 해보니까 컴퓨터로 해야 로그인 안하고도 타자연습이 가능하고 핸드폰으로 하려면 게임밖에 안되네영... 저도 핸드폰 타이핑 속도 측정하고 싶어서 폰으로 들어가려고 했더니 페이지 생긴게 다르넹ㅋ 암튼 컴퓨터로 하면 되니까 컴퓨터로 해봐쯥니당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에서 취소 누르면 로그인 안해도 할 수 있어여! 캡처 하기 전에는 더 나왔는데 ㅋㅋㅋㅋ 열분덜한테 보여주려구 캡처하려니까 저기서 자꾸 왔다갔다하네영 흐규ㅠ 동영상도 찍어봐쪄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찍으려고 하니까 또 긴장해서 얼마 안나오지만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몇타 나오심????? 이거 하다가 괜히 오기 붙어서 키보드를 죽일 것처럼 내려치다가 부서질 뻔 해써여 남들 봤으면 일이 잘 안 풀리는 줄 알았을 듯 ㅋ 암튼 심심하신 분들 컴퓨터 앞에 앉으신 분들 다 해보시구 몇타 나오는지 자랑 좀 해 보세여 ㅋㅋㅋㅋㅋㅋㅋ
[직캠] 진모짱과 서울모터쇼, 게임 전시회 플레이엑스포 부스 트위치 스트리머 시러맨 코스프레 - 리니지2 레볼루션 드워프 워리어
국내외 대표 차량 브랜드와 관련 기업들의 신제품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2019 서울모터쇼'가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2019 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완성차, 전기차, 자율주행, 커넥티드, IT, 에너지, 부품 등 약 23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테슬라, 쌍용, 쉐보레,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포르쉐, 재규어, 랜드로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 벤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MINI, 혼다, 렉서스, 닛산 등의 신차 출품, 친환경차, 튜닝 및 캠핑카, 모빌리티 기술 등 자동차 생태계 전반의 기술과 특정을 보여주는 전시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트위치 스트리머 시러맨은 경기도 주관 게임 전시회 플레이엑스포(PlayX4) 부스에서 엔씨소프트 원작의 넷마블이 개발한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 드워프 워리어 코스프레로 홍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The '2019 Seoul Motor Show' was held at KINTEX, Ilsan from March 29th to April 7th, with the opportunity to showcase and experience new products from leading domestic and overseas car brands and related companies. The '2019 Seoul Motor Show' attracted about 230 brands, including finished cars, electric cars, autonomous navigation, connected, IT, energy and parts, under the theme of sustainable and intelligent mobile revolution. In the field, new cars such as Tesla, Ssangyong, Chevrolet, Kia Motors, Renault Samsung Motors, Porsche, Jaguar, Land Rover, Maserati, Mercedes Benz, Hyundai Motors, Genesis, MINI, Honda, Lexus, Nissan, It has attracted a lot of attention with its exhibits showing the technology and specificity of the whole automobile ecosystem including camper cars and mobility technologies. Video Twitch Streamer Seirman has a publicity photo time with mobile MMORPG Lineage 2 Revolution Dwarf Warrior cosplay which was developed by NCsoft's original NetMarble at the PlayX4 booth held by Gyeonggi Province. 国内外の代表車両ブランドと関連企業の新製品展示や体験が可能な「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が3月29日(金)から4月7日(日)まで一山KINTEXで開かれました。 「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は、持続可能で知能化された移動革命をテーマに完成車、電気自動車、自律走行、コネクテッド、IT、エネルギー、部品など約230余りのブランドが参加しました。 現場ではテスラ、双竜、シボレー、起亜自動車、ルノーサムスン自動車、ポルシェ、ジャガー、ランドローバー、マセラティ、メルセデスベンツ、現代自動車、ジェネシス、MINI、ホンダ、レクサス、日産などの新車出品、エコ車、チューニング、キャンピングカー、モビリティ技術など自動車エコシステム全般の技術と、特定のを示して展示に装飾され、注目を集めました。 映像の中けいれんストリーマーシーラスマンは、京畿道の主管ゲームショープレイエキスポ(PlayX4)ブースでNCソフト原作のネットマーブルが開発したモバイルMMORPGリネージュ2レボリューションドワーフ戦士のコスプレで広報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서울모터쇼 #리니지2 #시러맨
위안부 피해자 소망 담은 게임 '웬즈데이', 텀블벅 펀딩 시작
지워선 안 될 우리의 역사! 일본의 전쟁범죄를 알리고 위안부 피해자의 소망을 담은 임팩트 게임 <웬즈데이>가 텀블벅 펀딩을 시작했다. <웬즈데이>는 3D 포인트앤클릭 스토리 어드벤처 게임으로 주인공 '순이'가 1992년과 1945년을 오가며 민간인 생체 실험, 난징대학살, '위안부' 만행 등 일본군의 전쟁범죄와 관련된 범죄를 수집하면서 친구들을 구해내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게임은 8월 14일 '기림의 날' 출시를 앞두고 목표액 3천만 원 규모의 펀딩을 열었다. 모인 금액 전액은 <웬즈데이>의 개발 및 출시 준비, 리워드 제작·배포에 쓰인다. 준비된 리워드로는 마우스 패드, 팬던트 키링, 가죽 팔찌 등이 있다. 현재까지 모인 금액은 3,040,000원으로 약 목표액의 10% 정도를 모금했다. 남은 기간은 35일. 게임은 현재 65% 정도 개발을 완료했으며, 6월 중 클로즈 베타를 진행할 계획이다. 개발사 겜브릿지는 지난해 한 차례 P2P 대출 펀딩을 진행해 5,000만 원을 모았으나, 3개월간의 개발 및 운영비로 소진했다. 겜브릿지 측은 전체 개발비로 약 5억 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웬즈데이>는 스팀을 통해 전 세계에 배포될 예정이며, 100% 달성 시 영어, 200% 달성 시 중국어, 일본어, 300% 달성 시 프랑스어, 독일어, 네덜란드어 번역을 지원할 계획이다. 펀딩 참여는 텀블벅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바로가기)
'심탁후' 심형탁과 츠지모토 료조 PD가 말하는 몬헌 월드 '아이스본'
캡콤이 개발하는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최신작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Monster Hunter World ICEBORNE, 이하 아이스본)이 오는 9월 6일 전 세계 발매를 확정지었습니다. 이에 따라 게임의 PS4 버전을 국내에 유통하는 게임피아와 캡콤은 25일 오후, 서울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해 <아이스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국내 미디어에도 전달했는데요. 특히 이 자리에는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총괄 프로듀서인 츠지모토 료조(辻本良三)가 참석해 직접 게임에 대한 소개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배우 심형탁 씨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츠지모토 PD와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게임의 베타 버전을 플레이해 주목받았는데요. 먼저 츠지모토 PD와 심형탁 씨가 나눈 <아이스본>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영상으로 보시죠. <아이스본>은 지난 2018년 출시한 '헌팅 액션 게임' <몬스터 헌터 월드>의 대규모 콘텐츠 확장팩입니다. 신규 지역인 '바다 건너 극한지'가 추가되며, 원작의 엔딩을 본 유저라면 누구나 이곳으로 넘어가 새로운 몬스터들과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바다 건너 극한지'는 <몬스터 헌터> 과거 시리즈에 등장했던 '설산'과 유사한 콘셉트를 가진 지역입니다. 하지만 얼음의 벽으로 형성된 구역과 눈으로 수북히 쌓인 구역 등. 같은 맵 내에도 다채로운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눈사태와 같은 환경효과도 다양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몬스터 헌팅에 큰 영향을 끼칠 전망입니다. 새로운 지역이 등장하는 만큼 헌터들의 거점 또한 새롭게 등장합니다. '세리아나' 라는 이름을 가진 <아이스본>의 새로운 거점은 전작의 아스테라와 같은 다양한 거점 성능을 갖추고 있지만, 보다 개편된 내부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플레이어들이 더욱 순조롭게 헌팅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리에나는 거점 운영에 필요한 증기를 '연료'를 태워 생산한다는 개념입니다. 플레이어는 퀘스트를 통해 연료를 공급해서 거점을 보다 크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거점을 확장하면 다양한 편의 기능과 아이템을 손에 얻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지역이 등장하는 만큼 새로운 몬스터들 또한 대거 등장합니다. 특히 완전히 새로운 몬스터 뿐만 아니라 과거 시리즈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던 반가운 얼굴들 또한 대거 등장하는 것이 눈에 띄는데요.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 G>의 간판 몬스터인 나르가쿠르가,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 첫 참전 이후 거의 모든 시리즈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굉룡' 티가렉스가 우선 공개되어 있는 상태. 하지만 이후로도 공개되는 몬스터의 숫자는 더 늘어날 계획입니다. 전작인 <몬스터 헌터 월드>에 등장했던 레이기에나의 특수종 '얼려 찌르는 레이기에나' 그리고 공식적으로 이번 <아이스본>의 간판 몬스터로 손꼽히는 빙룡 이베르카나. 고룡족이다. <아이스본>은 기본적으로 전작인 <몬스터 헌터 월드>가 있어야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전작을 구매하고 즐긴 유저라면 <아이스본>만 구매하면 바로 '바다 건너 극한지'로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반면 전작을 하지 않거나 구매하지 않은 유저라면 <몬스터 헌터 월드>와 <아이스본>의 합본인 '마스터 에디션'을 구매하면 됩니다. 그리고 게임피아는 6월 28일부터 <아이스본>의 예약판매에 돌입합니다. 게임의 한정판에는 '아트북, 사운드트랙, 피규어' 등이 동봉되며, 한정판을 포함한 일반판 초회판에는 <몬스터 헌터 월드>와 <아이스본>의 게임 디스크를 수납할 수 있는 '스틸북'이 제공됩니다. <아이스본>은 오는 6월 28일부터 PS4 버전의 2차 베타 테스트를 시작합니다. 지난 주 진행된 1차 베타 테스트는 소니 PS 플러스에 가입된 유저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이번 2차 테스트는 모든 유저가 참가 가능합니다. 다음은 츠지모토 료조 PD와 심형탁 씨가 직접 2차 베타 테스트에도 등장할 예정인 '굉룡' 티가렉스를 사냥한 영상입니다. 청담씨네시티에서 개최된 <아이스본> 쇼케이스 현장 전경 간판 몬스터인 빙룡 이베르카나의 피규어가 전시되고 있었다. 이 피규어는 게임의 한정판에도 동봉된다. 캡콤의 츠지모토 료조 PD 깜짝게스트로 참석해 직접 게임을 시연하고 츠지모토 PD와 이야기를 나눈 배우 심형탁
[직캠] 진모짱과 OSL, OGN 퓨처스 도타 오토체스(Dota Auto Chess) 중계 정소림 캐스터 #2
OGN 기획 자체 브랜드 리그, 약칭 OSL. 시범 종복으로 치러지는 OGN 퓨처스가 5월 29일(수) 오후 6시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시범 종목은 철권7, 뿌요뿌요 e스포츠, 도타 오토체스 등으로 2019년 총 10종목을 선정해 2020년 OGN Super Leageu를 출범할 계획입니다. 도타 오토체스(DOTA AUTO CHESS)는 도타 2 커스텀 유즈맵으로 총 8명의 플레이어가 매칭되어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매 라운드마다 지급되는 골드로 영웅을 사서 보관하거나 전장에 내보낼 수 있고, 전투 패배 시 살아남은 적 유닛 수와 유닛 등급에 비례해 생명력이 깎입니다. 최종 자신을 제외한 모든 상대의 생명력을 0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랜덤하게 등장하는 영웅의 단계별 성장과 확률에 따른 전략 변화 등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영상 속 프리랜서 아나운서/캐스터 정소림은 도타 오토체스 중계진에 합류해 경기 해설과 진행 등을 맡습니다. OGN planning own brand league, abbreviation OSL. OGN Futures, which will be played as a pilot, has started broadcasting at 6 pm on Wednesday, May 29. The demonstration will be held in Oct. 2019 with the participation of Tekken 7, Puyo Pyo e Sports, Dota Autoces, etc. and plans to launch OGN Super Leageu in 2020. DOTA AUTO CHESS is a DOTA 2 Custom Usage Map, with a total of eight players competing and matching. Gold that is paid every round allows you to buy hero and save it to the battlefield, reducing your health in proportion to the number of enemy units and units that survived the battle. The goal is to make all opponents' vitals zero except the final ones. Step by step growth of randomly appearing heroes and strategy changes according to probability are points of observation. Freelance announcer / caster Jing Shoin in the video joins the Dota Autoch Chess Team and takes charge of commentary and progress of the game. OGN企画自体のブランドリーグ、略称OSL。試験スクワイアーズに行われるOGNフューチャーズが5月29日(水)午後6時から放送を開始しました。 試験種目は鉄拳7、ぷよぷよeスポーツ、ドーターオートチェスなどで2019年の総10種目を選定して、2020年OGN Super Leageuを発足する予定です。 ドーターオートチェス(DOTA AUTO CHESS)はドーター2カスタムゆずマップで8人のプレイヤーがマッチングされて競争する方式で進行されます。 すべてのラウンドごとに支給される金で英雄を買って保管したり、戦場にエクスポートすることができ、戦闘敗北時生き残った敵ユニットの数とユニットの評価に比例して生命力が削らです。最終的に自分自身を除くすべての相手の生命力を0にすることが目標です。 ランダムに登場する英雄のステップ成長と確率に応じた戦略の変化などが観戦ポイントです。 映像の中フリーアナウンサー/キャスターチョン少林寺はドーターオートチェスジュンギェジンに合流して競技の解説や進行などを引き受けました。 #OSL #도타오토체스 #정소림
당신의 스타듀밸리를 한국의 농촌으로 바꿀 수 있다
웹툰 작가 선우 훈, '진로계곡' 모드 무료 공개 <스타듀밸리>에서 보다 정겨운 농촌 생활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웹툰 작가 선우 훈은 28일 넥서스에 <스타듀밸리> 모드 '진로계곡'을 무료 배포했다. 한국의 시골 건물을 리텍(Retexture, 텍스쳐 파일을 수정한 모드)한 것으로 온실은 비닐하우스, 오두막은 초가집으로 바뀌었다. 마구간은 차고가 되었으며 말도 오토바이로 변신했다. 풍차를 시골에서 친숙한 고추분쇄기로 오벨리스크를 에어간판으로 바꾼 센스도 눈에 띤다.  '진로계곡' 모드에는 대부분의 텍스쳐가 한국의 농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 들어있다. 황금시계와 우물, 슬라임 농장 등 6개의 건물은 리텍되지 않았지만, 제작자 선우 훈은 스타듀밸리 갤러리에 "동식물, 마을 건물, 농작물 등을 앞으로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모드는 링크에서 받을 수 있다. (바로가기) 별도의 모드 실행 툴인 '스마피'(SMAPI) 필요 없이 <스타듀밸리> 원본 폴더에 덧씌우면 된다. 따라서 향후 원상 복구를 위해 미리 원본 파일을 백업해두는 것이 좋다. 실제로 게임에 모드를 적용한 모습 온실은 시골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버려진 비닐하우스로 변신 <스타듀밸리>를 한국의 농촌으로 만들 수 있다 당장이라도 마을회관을 가야 할 것만 같은 비주얼
[직캠] 진모짱과 네코제X블리자드, 고등 래퍼 임승정 #2 게임 음악 라이브 - 메이플스토리 프리스타일 랩
넥슨 게임의 다양한 2차 창작물을 교류하는 콘텐츠 축제, 2019년 제7회 네코제(NECOJE)가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 야외 광장에서 5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열렸습니다. 이번 네코제는 경기도 주관 게임 전시회 플레이엑스포(PlayX4)가 열리는 현장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네코제 X 블리자드'란 이름으로 공동 개최되었습니다. '네코제 X 블리자드'에서 네코제는 만화, 소설을 포함한 개인 상점 운영, 코스튬 플레이, 성우 토크쇼, 아트워크 전시, 그리고 게임 음악 콘서트 네코제의 밤이 진행되었습니다. 코스튬 플레이에서 코스어들은 넥슨과 블리자드 게임 속 다양한 캐릭터 코스프레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블리자드는 무법항 마을에서 자사 IP를 활용한 2차 창작물 전시와 판매, 그리고 방문객 대상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무대 행사 등으로 꾸몄습니다. 또한, 블리자드 코리아 현지화 팀과 코스프레팀 스파이럴캣츠의 원데이 특강도 진행되었습니다. 영상 속 고등 래퍼 임승정은 게임 음악 콘서트 네코제의 밤에서 온라인 MMORPG 메이플스토리 소재의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였습니다. The contents festival to exchange various second creative works of Nexon Games, the 7th NECOJE in 2019, was held on May 11 (Sat) and 12 (Sun) on the outdoor plaza of KINTEX 2nd exhibition hall in Ilsan. This Neko was co-hosted with Blizzard Entertainment under the name of "NECOJE X Blizzard" at the place where the game exhibition PlayX4 hosted by Gyeonggi Province was held. In 'NECOJE X Blizzard', NECOJE performed NECOJE night with comic book, personal shop including the novel, costume play, voice talk show, artwork exhibition, and game music concert. In cosplay, Cosa showed various character cosplay performances in Nexon and Blizzard games. Blizzard has designed and displayed a second creative exhibition using its own IP in the town of Munhak, and various programs and stage events for visitors. In addition, a special lecture by Blizzard Korea Localization Team and Cosplay Team Spiral Cats was held. High-speed rapper in the video Im Seung-jung presented the freestyle rap of the online MMORPG maple story material at the night of the game music concert NECOJE. ネクソンゲームの様々な2次創作物を交流するコンテンツフェスティバル、2019年第7回ネコ第(NECOJE)が一山KINTEX第2展示館野外広場で5月11日(土)と12日(日)の両日、開かれました。 今回の猫剤は、京畿道の主管ゲームショープレイエキスポ(PlayX4)が開かれる現場でブリザードエンターテイメントと一緒に「猫第Xブリザード」という名前で共同開催されました。 「猫第Xブリザード」でネコ剤は漫画、小説などの個人商店運営、コスチュームプレイ、声優トークショー、アートワークの展示は、ゲーム音楽コンサート猫製の夜が行われました。コスチュームプレイでコスオはネクソンとブリザードのゲームの中、様々なキャラクターのコスプレショーを披露しました。 ブリザードは無法項町では、そのIPを活用した2次創作物の展示や販売、そして訪問者対象多彩なプログラムと舞台行事などに構えています。また、ブリザードコリアローカリゼーションチームとコスプレチームスパイラルキャッツのワンデー特別講義も行われました。 映像の中高等ラッパーイムスンジョンはゲーム音楽コンサート猫製の夜からオンラインMMORPGメイプルストーリー素材のフリースタイルラップを披露しました。 #네코제 #메이플스토리 #랩
<Travel KOREA> 강릉커피축제 2018
강릉커피축제 2018 행사기간 : 2018.10.05 ~ 2018.10.09 위치 : 강원도 강릉시 난설헌로 131 (초당동) 행사장소 :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e-zen 연락처 : 033-647-6802 이용요금 : 무료 / 일부체험은 유료로 진행 홈페이지 : http://www.coffeefestival.net 지도 : http://naver.me/F4xr42vI 행사소개 강릉커피의 특별한 맛의 이유!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신라시대의 차문화유적지가 있다. 이곳에서 신라의 화랑들이 차를 달여마신 당가 유적으로 남아있다. 그렇다면 강릉은 왜 천년전부터 차로 유명해졌을까? 결국 차는 물맛이 아닐까? 커피 1세대라는 표현으로 불려지는 박이추 선생님, 커피라고는 인스턴트 다방 커피뿐이던 시절 자가 로스팅 문화를 퍼뜨린 3박 1서 중의 한분이 강릉 연곡에 보헤미안을 연것으로 시작하여 수십년의 세월을 지나는 동안 커피명장으로 부터 강릉커피는 한걸음 한걸음 빠르게 성숙했다. 안목 강릉항의 커피거리는 강릉에서 나고자란 사람들에겐 측별한 추억의 장소이다. 그곳에서 자판기 커피를 뽑아들고 오래도록 백사장을 바라보며 마시는 자판기 커피는 지금까지 살아있는 강릉커피의 생생스토리의 현장이다. 이러한 커피스토리를 모아모아 강릉은 커피도시 강릉으로 성장했다. 그 한가운데 강릉커피축제가 있고 올해의 축제는 친환경 축제로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다가서고 있다. 행사내용 [친환경 축제로 변모하는 제10회 강릉커피축제] - 커피 부스에서는 1회용 컵 사용을 제한한다. 축제장을 방문시에는 나의 컵을 가져와 1회용컵 사용제한에 동참 프로그램 [공식 프로그램] - 100인 100미 바리스타 퍼포먼스 [강릉커피유락 스템프랠리] - 강릉의 다양한 커피숍 및 명소를 찾아가는 기록랠리 [세계는 향기롭다] - 커피벨트 지역 국가 대사관과 함께하는 다양한 커피문화 [어워드] - 강릉바리스타어워드 - 강릉핸드드립어워드 - 강릉커핑대회 - 강릉홈로스팅챔피언십 [공모전] - 강릉커피축제포스터공모전 - 자작로스터기 공모전 [체험프로그램] - 커피로스팅/추출체험 - 커피찌꺼기 환경 캠페인 - 커피샌드 아트 체험 - 커피커핑체험 [기획전시/공연] - 커피를 주제로 한 친환경 기획전시 및 공연 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kor/bz15/where/festival/festival.jsp?cid=825295
'마인크래프트'가 담긴 건물이 망원동에 있다
"건축은 사회적 산물" aoa건축사사무소, 게임서 얻은 영감으로 새로운 미를 발견 ▲ 망원동에 위치한 단단집 (출처: aoa건축사사무소 공식 홈페이지) <마인크래프트>에서 만들어진 듯한 건물이 망원동에 있다. 바로 2019년 9월 완공된 '단단집(Cascade House)'이다. 빨간색 타일이 눈에 띄는 단단집은 개성 있는 디자인 덕분에 주위 건물 사이에서 단연 눈에 띈다. 정사각형의 타일은 건물을 보는 사람들에게 가지런하게 쌓였다는 느낌을 준다. 덕분에 건물을 찾은 사람들은 <마인크래프트>에 세계에 있는 듯한 착각을 받는다. ▲ <마인크래프트>에서 나온 듯한 단단집 (출처: aoa건축사사무소 공식 홈페이지) 단단집을 설계한 에이오에이 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이하 aoa건축사사무소)는 공식 홈페이지의 해당 프로젝트 소개에서 <마인크래프트>를 언급했다. aoa건축사사무소는 "전체가 가진 대칭의 모습은 벨기에 마을의 집들, 도토리가 열린 나무, 혹은 게임 마인크래프트를 어렴풋이 연상시키며 사람들의 마음에 다양한 기억을 소환"이라고 단단집을 설명했다.  단단집은 단순히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을 담은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지금을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는 것이다. aoa건축사사무소의 서재원 대표는 단단집과 <마인크래프트>의 연관성에 대해 "국내 건축법상 '단'이 나올 수밖에 없다. 단을 이용한 설계를 고민했고, 단은 네모난 픽셀과 관계가 있다. 그렇게 <마인크래프트>를 떠올렸다"라고 설명했다.  ▲ '일조권 사선제한' 때문에 일반적으로 건물은 높은 층으로 갈 수록 좁아지는 '단'을 갖게 된다. 국내 건축법에는 '일조권 사선제한'이 있다. 일조권 사선제한은 두 대지가 인접했을 때, 건물 높이로 햇빛을 받을 수 있는 권리는 확보해주는 건축법으로, 같은 건물이라도 높은 층일수록 좁아져야 한다. 많은 국내 건물의 상층부가 계단형인 이유가 바로 해당 법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게임에서 얻은 영감을 통해 국내 건축법의 한계를 넘어, 건축의 미를 살렸다. <마인크래프트>의 모든 것은 픽셀이라는 점에서 흥미를 느낀 서재원 대표는 '가상에서도 구현이 되도록 설계해보자'라는 마음을 먹었다. 실제로, 서 대표는 직접 <마인크래프트> 속에 단단집을 만들기도 했다.  '픽셀'이라는 공통점덕분일까? 현실의 단단집과 가상세계의 단단집은 꽤 비슷한 외형을 보여준다. 그가 <마인크래프트>를 알게 된 것은 그의 자녀덕분이었다. 자녀가 즐기고 있는 게임을 알고 있던 서 대표는 픽셀을 쌓아 올리는 <마인크래프트>만의 매력에 빠져 언젠간 <마인크래프트> 테마의 집을 짓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때마침 픽셀과 어울리는 프로젝트가 시작됐고, 빨간 단단집이 망원동에 들어섰다. ▲ 서재원 대표가 직접 만든 <마인크래프트> 속 단단집. 현실과 큰 차이가 없다 (출처: aoa건축사사무소 공식 홈페이지) 단단집의 독특함은 타일에서 나온다. 건물의 외장재로 독특하게도 10X10 정사각형 타일을 사용했다. 정사각형 타일은 건축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타일이다. 특히 10X10이라는 작은 타일은 더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서재원 대표는 <마인크래프트> 내에서 픽셀을 쌓아 올리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작은 정사각형 타일을 선택했다. 덕분에 단단집은 픽셀이 쌓아올랐다는 느낌이 물씬 풍긴다. 서재원 대표는 단단집이 사람들에게 실생활에서 좋은 느낌의 무언가를 연상시키는 좋은 건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사람마다 연상되는 것이 다르겠지만, 동네에서 놀고 있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는 "그들이 많이 즐기고 있는 <마인크래프트>가 생각나며 즐거워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신의 아이들도 유튜브를 통해 게임을 본다며, "건축은 사회적 산물이다. 건축은 사회의 수준과 기술 등에서 나오는 하나의 결과물이다. (그래서 건축을 통해 게임이라는) 우리의 현상을 드러냈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 단단집은 정사각형 타일이 큰 특징이다. 작은 픽셀이 만든 집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출처: aoa건축사사무소 공식 홈페이지) ▲ 내부도 마찬가지로 정사각형 타일이 사용됐다 (출처: aoa건축사사무소 공식 홈페이지) ▲ 픽셀을 통해, 단을 멋지게 처리한 것도 인상적이다 (출처: aoa건축사사무소 공식 홈페이지) ▲ 단단지는 <마인크래프트>의 이미지를 살리면서, 주위 건물과 조화롭다 (출처: aoa건축사사무소 공식 홈페이지)
<Travel KOREA> 서산해미읍성축제 2018
서산해미읍성축제 2018 행사기간 : 2018.10.12 ~ 2018.10.14 위치 :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남문2로 143 (해미면) 행사장소 : 해미읍성 일대 이용요금 : 프로그램마다 상이 연락처 : 서산문화원 041-669-5050 홈페이지 : http://www.haemifest.com 지도 : http://naver.me/FRVcpoCU 행사소개 서산 해미읍성은 국내에서도 그 원형이 가장 완벽하게 보존된 평성으로 대표적인 국가 사적이다. 조선시대에 만들어져 600여 년의 역사 속에서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곳이다. 또한, 호서지방의 심장부로 충청도를 관장하던 병마절도사가 있었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께서도 근무하셨던 역사적인 장소이다. 1천여 명의 천주교인이 믿음으로 죽음을 극복한 전국 최대의 순교성지로, 동학혁명과 천주교 박해 등 격동의 근대사를 간직한 곳이기도 하다. 이처럼 뜻 깊은 역사의 현장에서 조선후기 중소도시의 전통장터에서 볼 수 있었던 소박하면서도 활기찬 서민들의 생활상이 담긴 「전통난장」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서산 해미읍성 역사체험축제>기간동안에는 줄타기, 버나놀이, 풍물놀이 등으로 구성된 난장공연과 국악 관현악, 마당극 등 풍성한 문화향연의 장이 펼쳐진다. 그밖에 전통주막, 전통공예 등 다양한 전통문화체험과 민속놀이체험, 회화 퍼포먼스 등 관람객 여러분께서 직접 참여하여 즐기실 수도 있다. 행사내용 - 기획프로그램 : 태종대왕 강무행렬, 국악관현악단 공연 등 - 주제체험프로그램 : 성벽은 살아있다 - 민속공연프로그램 : 서산박첨지놀이, 심화영승무, 서산지점놀이, 웅소성리 상여소리, 서산용대기놀이 등 - 경연프로그램 : 풍물경연대회, 조선시대 별난경기 운동회 - 전통의례프로그램 : 전통혼례식, 전통회혼례 - 상설체험프로그램 : 관아ㆍ송사ㆍ심판체험, 장터체험, 성밖체험, 전통공예체험 - 시티투어프로그램, 병행행사(부스) 운영 등 * 상기 행사내용은 변동될 수 있음 출처 : http://korean.visitkorea.or.kr/kor/bz15/where/festival/festival.jsp?cid=140752 www.gayawie.com
[직캠] 진모짱과 서울모터쇼, 네덜란드계 정유회사 한국쉘석유(쉘 힐릭스, Shell HELIX) 부스 레이싱모델 유리안 #2
국내외 대표 차량 브랜드와 관련 기업들의 신제품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2019 서울모터쇼'가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2019 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완성차, 전기차, 자율주행, 커넥티드, IT, 에너지, 부품 등 약 23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테슬라, 쌍용, 쉐보레,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포르쉐, 재규어, 랜드로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 벤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MINI, 혼다, 렉서스, 닛산 등의 신차 출품, 친환경차, 튜닝 및 캠핑카, 모빌리티 기술 등 자동차 생태계 전반의 기술과 특정을 보여주는 전시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레이싱모델 유리안은 네덜란드계 정유회사 쉘 힐릭스(Shell HELIX, 한국쉘석유) 부스에서 엔진 오일 쉘 힐릭스 울트라 OW 제품 홍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The '2019 Seoul Motor Show' was held at KINTEX, Ilsan from March 29th to April 7th, with the opportunity to showcase and experience new products from leading domestic and overseas car brands and related companies. The '2019 Seoul Motor Show' attracted about 230 brands, including finished cars, electric cars, autonomous navigation, connected, IT, energy and parts, under the theme of sustainable and intelligent mobile revolution. In the field, new cars such as Tesla, Ssangyong, Chevrolet, Kia Motors, Renault Samsung Motors, Porsche, Jaguar, Land Rover, Maserati, Mercedes Benz, Hyundai Motors, Genesis, MINI, Honda, Lexus, Nissan, It has attracted a lot of attention with its exhibits showing the technology and specificity of the whole automobile ecosystem including camper cars and mobility technologies. In the video racing model glass, we took a photo time to promote the engine oil Shell Helix Ultra OW product from the Dutch oil refinery company Shell HELIX (Korea Shell Oil) booth. 国内外の代表車両ブランドと関連企業の新製品展示や体験が可能な「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が3月29日(金)から4月7日(日)まで一山KINTEXで開かれました。 「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は、持続可能で知能化された移動革命をテーマに完成車、電気自動車、自律走行、コネクテッド、IT、エネルギー、部品など約230余りのブランドが参加しました。 現場ではテスラ、双竜、シボレー、起亜自動車、ルノーサムスン自動車、ポルシェ、ジャガー、ランドローバー、マセラティ、メルセデスベンツ、現代自動車、ジェネシス、MINI、ホンダ、レクサス、日産などの新車出品、エコ車、チューニング、キャンピングカー、モビリティ技術など自動車エコシステム全般の技術と、特定のを示して展示に装飾され、注目を集めました。 映像の中レーシングモデルガラスの中は、オランダ系石油会社シェルらせん(Shell HELIX、韓国シェル石油)のブースでは、エンジンオイルシェルらせん超OW製品プロモーション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서울모터쇼 #쉘힐릭스 #유리안
<아이즈매거진>이 함께한 반스 ‘하이-스탠다드 시리즈’ 들여다보기
최준하 라이더에게 MVP 영광이 돌아갔다 반스(Vans)의 글로벌 스노보드 콘테스트 ‘하이-스탠다드 시리즈(Hi-Standard Series)’가 지난 1월 18일 휘닉스 평창 스노우 파크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사전 등록 없이 선착순 100명 현장 접수로 진행됐던 해당 이벤트는 아침 일찍부터 찾아온 인파로 인해 10여 분 만에 접수가 조기 마감되기도. 가히 대표적인 스노보드 커뮤니티 이벤트로 자리매김한 반스 하이-스탠다드 시리즈의 인기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프로그램은 트릭 포 캐시(Trick for Cash),반 도렌 베스트 트릭(Van doren best Trick)그리고 라이즈 잼(RYSE Jam)과 미니 게임까지 성별, 나이 구분 없이 저마다의 실력을 갖춘 참가자 모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꾸려졌다. 눈에 띄게 기량이 향상된 라이더에게 주어지는 모스트 임프로브드(Most Improved)부문은 어린 나이가 무색하게 과감히 빅 에어540(Big Air 540)를 성공한 이수오 라이더가 차지했다. 베스트 트릭(Best Trick)남자 부문은 더블 백 플립(Double Back flip), 프런트 플립(Front Flip) 등 난이도 높은 기술을 안정적으로 소화한 이채운 라이더에게 주어졌으며, 여자 부문은 프런트 테일 450(Front Tail 450)를 건사하게 선보인 박은정 라이더에게 돌아갔다. 이벤트의 하이라이트 MVP의 영광은 참신한 스타일과 수준 높은 라이딩으로 깊은 인상을 남겨준 최준하 라이더가 차지했다. MVP를 차지한 최준하 라이더에게는 오는 3월 미국에서 열릴 반스 하이-스탠다드 시리즈 파이널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함께 주어졌다. 이 밖에도 가장 멋지게 넘어진 라이더에게 주어지는 워스트 베일(Worst Bail) 부문에 정미송 라이더, 라이즈 호텔(RYSE Hotel)의 숙박권이 걸린 라이즈 잼(RYSE Jam) 부문에는 임산, 구본율 그리고 남기원 라이더가 나란히 이름을 올려 평창 휘닉스 스노우 파크에는 환호 소리가 메워지기도. 올해 열린 반스 하이-스탠다드 시리즈는 반스 글로벌 스노우팀 라이더가 직접 참여해 함께하는 재미를 선사했다. 독특한 패션 감각과 창의적인 라이딩 스타일로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루카스 보메(Lucas Baume) a.k.a 융 돌리(Yung Doli). 그리고 지안 써러(Gian Sutter)는 이벤트에 참여한 로컬 라이더들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역동적인 경험을 돈독히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경쟁이 아닌 응원과 격려 그리고 함께하는 진정한 즐거움을 보여준 반스 글로벌 스노보드 콘테스트 ‘하이-스탠다드 시리즈’는 여타 대회가 아닌 커뮤니티 그 자체로 반스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의미를 새겨주었다. 하얀 눈 위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라이브함을 함께 경험하고 싶다면, 아래에서 추후 대회 일정과 장소를 확인해보자. 더불어, 평창 휘닉스 스노우 파크에서 <아이즈매거진>이 함께한 반스 하이-스탠다드 시리즈 모습을 감상해보길. 🏂 2020 ‘하이-스탠다드 시리즈(Hi-Standard Series)’ 일정 1월 11일 – 캐나다, 홀스슈 리조트(Horseshoe Resort) 1월 18일 – 중국 베이징, 나샨 멜로우 파크(Nashan Mellow Parks) 1월 18일 – 캐나다, 소메 생 소뵈르(Les Sommets Saint-Sauveur, Versant Avila) 1월 18일 – 한국, 휘닉스 평창 스노우파크(Phoenix Snow Park) 2월 1일 – 미국 버몬트, 킬링턴 리조트(Killington Resort) 2월 1일 – 러시아, 칸트 리조트(Kant Resort) 2월 15일 - 캐나다 앨버타, 노퀘이(Norquay) 2월 22일 – 프랑스, 샴루스(Chamrousse) 2월 29일 – 스위스, 락스(Laax) 2월 29일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마운트 시모어(Mt. Seymour) 3월 21일 – 이탈리아, 마돈나 디 캄필리오(Madonna Di Campiglio) 3월 21일, 27~29일 – 미국 유타, 브라이튼 리조트(Brighton Resort)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소환수를 부리는 신 캐릭터 참전! 데빌메이크라이5, ‘V’ 공개
캡콤이 개발 중인 <데빌 메이 크라이5>에 새로운 캐릭터 ‘V’가 지난 18일 공개됐다. 단테, 네로 등 기존 캐릭터와 꽤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먼저,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V의 이번 영상은 최근 열린 ‘더 게임 어워즈 2018’에서 공개된 모습보다 조금 더 상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칼과 총 등으로 화려한 공격을 펼치는 기존 ‘스타일리시 액션’과는 매우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그렇다고 해서 V의 공격이 스타일리시 액션을 추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지팡이를 활용한 근접 공격, 각종 마법과 더불어 <데빌 메이 크라이>에 등장했던 그리폰, 쉐도우를 소환수로 활용해 꽤 넓은 범위의 공격을 펼친다. 소환수는 공격 뿐 아니라 전투 시 여러 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역할도 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 영상을 보면 V의 머리카락이 일시적으로 백발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데빌 트리거 발동 시 모습이 변화하는 것으로 보인다. 백발로 변하게 되면 거대 소환수인 나이트메어를 추가로 소환해 보다 강력한 공격을 보여준다. 영상 말미에는 흑발로 변한 단테를 거대한 검으로 찌르려는 의미심장한(?) 모습도 나온다. 한편, <데빌 메이 크라이5>는 <바이오하자드7>에 사용된 자체 엔진 ‘RE엔진’으로 적용됐다. 4K 해상도에 60프레임을 지원한다. 게임은 내년 3월 8일 PS4, Xbox One, PC로 출시된다. 게임은 전작 <데빌 메이 크라이4>의 액션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미션마다 조작할 수 있는 캐릭터가 정해져 있으며, 스테이지 내 캐릭터를 변경할 수 있는 별도 공간도 있다. 실시간으로 타 유저의 데이터를 받아 유저의 기록을 플레이할 수 있는 ‘협력 플레이’가 도입되며, 함께 한 유저의 플레이에 투표, 그에 따른 보상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