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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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까다로운 미국의 입국심사








입국심사 받으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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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관 : 아 시발 넌 그냥 가세요 ㄷㄷㄷ
한 20년전 회사에서 미국출장 땜시 미국회사 초청장, 부모님 통장내역 등등 챙기고 미국비자 인터뷰보러감.. 영사새끼 : 니가 그회사 다닌다는걸 어떻게 증명할래? 나 : 재직증명서 봐라.. 영사 : 아니 그 증명서를 어찌 믿냐고~ 나 : (ㅅㅂ 열받아서) 니가 러시아 스파이가 아닌 진짜 영사라는걸 내가 어찌 믿냐? 미대통령의 신임장같은거 있냐? 그게 진짜라는걸 어떻게 증명할래? 영사 : 헛~ 결국 출장 예정일 지나서 10년짜리 나왔지만 지금껏 간적없음.. ㅜㅜ
입국 심사원: help me....
줄 졸라 밀릴꺼 같다ㅋㅋㅋㅋ
다른 줄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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