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zy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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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봉평메밀막국수 면식수햏

날 더울땐 막구수
물막국수 시켜서 양념장 추가해서 호로록
해물메밀파전
메밀반죽 파전이라
먹은 후
속 불편함 없이 너무 맛있자나~~~
~(˘▾˘~) ~(˘▾˘)~ (~˘▾˘)~
막걸리도 캬~한잔
주문하면
에피로 나오는 보리밥
진한 멸치향 나는 우거지 된장에 비벼 먹음
꿀맛이다
주차장는 매장 옆 위치 함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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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 파전 맛있겠네여 와씨
@wens ㅋㅋㅋ메밀 파전은 첨먹어본건데 깔끔했어요
면식수햏자이지만... 솔직히 저 파전 비쥬얼 반칙이네요 진짜...개 배고파지는...
@iwannagotohome 나도 알람뜰때마다 배고파요 ㅎㅎㅎ
나 해물파전 완전 사랑하는데...
@Kellygo 얼른 나아서 파전에 막걸리 한잔 드세요~~~
파전은 역시 두툼해야...
반죽비율보다 재료가 가득한 두툼이라 더.맛났어요👍👍 @vladimir76
햐....맛나거따....먹는건 무조건 진리..😋😋😋😋
@unyounmi 그니까요 세상엔 맛있는게 참 많아요~~~🙂🙂🙂
@soozynx 마져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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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팔아 술사먹기 ㅡ..ㅡ
와입이 책장 정리를 하자고해서 오래된 책들을 정리를 해보니 백범일지도 나오고 대학교재까지 나오더라구요... 당연히 재활용 할 날을 기다렸는데 혹시나 하고 제가 자주 가는 중고서점에 팔수 있는지 확인을 해봤는데 와우 꽤 많이 팔수가 있더라구요. 앱으로 바코드만 찍으니 매입을 하는지와 가격까지 나오더라구요. 알라딘과 예스24에서 매입하는 책과 가격이 다르더라구요. 마침 딸래미 머리 손질도 해야해서 간만에 온식구 동네마실 나갔습니다. 와입과 딸은 미용실로 아들과 저는 알라딘으로... 근데 막상 알라딘에 가보니 책의 상태에 따라서 매입을 안하는 것들도 있더라구요. 주로 테두리에 때가 탄 애들은 제외시키더라구요. 와입이 현금으로 받아오라고해서 10,200원 받아왔습니다 ㅋ. 근데 알라딘 캐시로 적립하면 20%를 더 해주더라구요. 아이들이 양꼬치와 꿔바로우가 먹고싶데서 단골 양꼬치집으로... 아, 책을 팔아서 대낮부터 소주를 마셨습니다 ㅋ 술한잔 하고 나왔는데도 날이 환해서 2차 갔습니다. 2차는 제가 먹고싶던 문어 숙회 먹으러 한솔해물로... 여긴 조금만 늦게 가면 자리가 없는데 어제는 우리가 일빠 ㅎ 학교 다닐때 드나들던 민속주점 스타일이죠^^ 음, 이게 기본안준데 진짜 남자들끼리 가면 기본안주로 소주 다섯병은 마실수 있을듯요... 나물과 꼬막이 넘 맛나요... 다먹었더니 사장님께서 꼬막을 더 주시더라구요^^ 수족관에 있던 아이를 주문과 동시에 삶아주십니다. 아, 속초에서 먹었던 그 문어맛입니다. 양꼬치와 꿔바로우로 배가 찼는데도 맛있더라구요... 아이들도 맛있게 먹네요... 사장님께서 참외 맛 좀 보라고 주시는데 올해 첨 참외 먹어봤는데 햐 다네요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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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비주얼 찢었다 점심을 뭘로 할까 내내 고민중이었는데 때마침 올라온 짤둥이의 오늘자 짤줍에 라면 끓이기 꿀팁이 있더라고요. 마침 어제 인터넷으로 장을 본 물품이 오늘 도착했고, 그 중 시원칼칼한 오뚜기 김치라면이 있었거든요 훗훗. 그러니까 그 꿀팁이 뭐냐면, 요렇다고 합니다. 스프를 언제 넣는지는 안 적혀 있어서 평소 넣던 대로 물이 끓기 전에 스프를 먼저 넣고, 전 김치 쳐돌이니까 (이미 김치라면이지만) 김치도 약간 송송 썰어 넣은 후 물이 끓기를 기다립니다. 물이 끓어 오르면 시키는대로 라면을 넣고, 봉다리에 적힌 조리법에는 4분 끓이라고 적혀져 있었으니까 그 반인 2분만 끓인 후 집게로 면발을 집어 그릇에 곱게 담아냈고요. 아직도 팔팔 끓는 빨간 국물에 닭알을 넣고 잠시 기다렸다가 휘 저은 후 불을 끄면 완성! 이 아니라 그걸 그릇에 담아놓은 면발 위에 부으면 완성! 크 그러면 이런 비주얼이 탄생하는 거죠! 어찌 이리 영롱한가 자네? 내가 식당에 와서 라면을 주문한 건가 hoxy? 사진을 올리고 보니 고추나 파 좀 썰어서 올릴 걸 싶지만 이미 다 먹었는데 우째요... 없어도 충분히 아름답고 말입니다. (원래 평소에 라면에 이것 저것 많이 넣는 편) 면도 꼬들꼬들해서 맛있고, 계란을 풀었음에도 국물이 깔끔하네예. 피씨방 라면이 맛있는 이유가 있었어... (<- 피씨방에서 라면 먹어본 적 없음) 순삭! 아 잘 먹었습니다! Thanks to @goodmorningman
토마토달걀볶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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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대표메뉴. 저도 참 좋아합니다. 출처 : 네이버블로그 부슈맘 -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재료 - (초등생 3명이 충분히 먹을 양) 식빵 4조각, 계란 2개, 우유 150ml 버터, 올리고당 2큰술, 맛소금 1/2큰술 1. 계란물 만들기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가장 중요한게 아무래도 처음 계란물 간맞추기 일거에요! 계란 2개와 우유 150ml를 잘 풀어주고 계란물을 만든다음 단짠단짠하게 간을 맞춰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올리고당 2큰술, 맛소금 1/2큰술 넣었어요. 간간하지 않아도 나중에 케찹 혹은 딸기잼을 기호에 맞게 찍어 드시면 되니 걱정마세요! 2. 식빵 자르기 식빵을 대각선으로 반을 잘라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면 되는데요. 큼직하게 드시고 싶은 분은 꼭 자르지 않으셔도 되고 네모 모양으로 자르셔도 되고 별모양, 꽃모양 마음가는대로 잘라주세요^^ 3. 빵 적셔서 굽기 달궈진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후 잘라놓은 식빵을 계란물에 적셔서 구워주면되는데요. 식빵을 너무 오랫동안 담가두면 빵이 풀어지기 때문에 앞뒤면으로 살포시 적신다는 기분으로 담갔다가 바로 빼서 구워주셔야 해요! 빵이 젖은 상태로 후라이팬에 올라가기때문에 프렌치토스트 만들기 할때 주의하실 점은 뒤집게를 가지고 찢어지지 않게 노릇하게 잘 구워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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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국에 무슨 아오리의행방불명이냐고 할 수 있지만 18년 늦은 포스팅이에요 그냥 뭍고 가기엔 아쉬워서 올려봐요 크나큰 사건이 있었지만 건대점은 아직 건재하더라구요 그래도 역시 사건의 영향이 있는지 할인까지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아오리의행방불명 건대점을 두번가봤어요 (사건이 터지고 나선 간 적이 없지만...) 두번 다 혼자갔었네요.... 하아...... 그래도 여기는 정말 혼밥하기에 딱 좋은 곳이라서 부담이 없었어요 처음가면 직원이 번호를 안내해주고 그 번호앞에 앉으면 되요 사용법이나 더 맛있게 먹는 법 등이 적혀있어요 천천히 주문해도 눈치주는 직원도 없는 고독한 독방 그 자체에요 메뉴판을 보고 주문서를 작성하면 되요 고명, 토핑도 올릴 수 있는데 사실 가독성이 좋지않아서 처음온 사람들은 주문하기가 힘들 것 같아요 물과 후추통이 테이블 한 쪽에 있어요 이런 어두운 분위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가.... 어릴 때부터 어두운데서 밥먹는거 아니라고 배워서 그런가 어두운 곳에서 밥먹는 건 넘나 싫어요 멍때리고 앉아있으면 천막 사이로 음식이 나와요 플레이트에 딱 라멘만 나오거든요 라멘도 저렴한 가격은 아닌데 한국사람으로 반찬하나 없는 상은 아쉽기만 해요 그래도 진한 육수와 알맞게 익은 반숙이 참 좋았어요 면은 생각보다 얇았어요 객관적으로 나쁘지 않아요, 아니 맛있는 축에 속해요 사실 제 입맛에는 동네 작은 가게였던 시부야가 투박하지만 맛있었는데 폐점을 해서 최근에는 맛있는 라멘집 찾기가 어려워진 것 같아요 http://alvinstyle.com/220013456839 혼밥에 만원은 비싼 감이 있지만 아마.. 이젠... 안오겠죠...??? 아오리의행방불명 ; 건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