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SHIPZ
500+ View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동표의 춤선을 낱낱이 분석해보았다_gif
애기같은 외모에서 터져나오는 상남자의 스멜 무대만 서면 완전 프로가 돼서 춤추는거 너므 멋있고 기특해여ㅜㅠㅠ 애기인줄만 알았는데 프로아이돌이었어.. 센터 슬라고 얼마나 연습하고 피땀흘렸을까여?? 기특해죽게따 진짜 그렇게 연습해서 나온 결과가 예쁨터지는 동표만의 춤선 어디 한번 보실래여?? 첫번째는 지마 센터때 손동작!!! 동표가 춤 자체를 잘추는 것도 있지만 아이돌스러운 매력, 아이돌에게 어울리는 실력은 요런 끼, 손동작, 표정에서 나오는거라고 생각해여 근데 동표는 이런 짜잘한 디테일을 넘나 잘챙김;;; 한번 보세여 1번 동작 프듀 타이틀곡인 _지마 에서 젤 메인동작!! 자칫하면 어버버 하는 동작이 될수도 있는데 동표는 일케일케 절도있게 섹시하게 잘함 게다가 이거는 표정도 완전 중요하져 왜냐면 손안무 디테일이라 분명 풀샷이 아니라 클로접으로 잡을거거덩여!!! 동표는 이거까지 다 파악하고 센터답게 완전 존.멋.탱 섹시 표정 따악 지어줌 ㅠㅠㅠ 살짝 고개 꺾은거 + 고개 들었다가 사악 내리는거 ㅠㅠㅠㅠ이런 디테일은 진짜 아이돌들만 전매특허 아입니까?? 얘는 아이돌해야대... 얘 아이돌 안시키면 얘머먹고살아여 ㅠㅠㅠㅠㅠ 이거를 제일 잘하는데 시켜줘야지 하 근데 저 이거 너무 깐지나서 거울보면서 따라해봤는뎈ㅋㅋㅋㅋㅋ 동표가 깐지나고 새초롬하게 잘하는거였어여 엉엉 동표는 춤추는 짬바가 남달라서 이런 작은 동작 하나하나도 예뻐요... 여리여리 말라가지고 하나도 힘없을 것 같은데 무대만 서면 어디서 이런 파워가 나오는걸까여? ㅜㅜ ㅜㅜㅜㅜ 동표가 느무 잘하니까 자꾸 이누나가 주접을 떨게되네 ^^ㅎㅎㅎ 쪼매만 봐주세여 빙글러여러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만 더 주접떨게여 ㅎ하ㅏㅎㅎㅎㅎ 2번 동작 프듀X를 상직하는 엑스!!! 동작 이것도 절도있게 딱- 딱- 끊어서 해주는게 보임 그리고 팔동작만 들어가는게 아니고 몸짓도 같이 바운스가 들어감 이거슨 다 똑같은 동작이어도 본인이 생각한 디테일이 아니면 못하는거거덩여 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얼굴로 가까이 갈때 동표 얘가 징챠 똑독한게 표정을 어케할지 앎 어떻게 해야 카메라에 잡히는줄 안달까? ㅋ 이런 또도간 녀석... 데뷔해야겠어... 엉? ㅋ 하트 앙?! 이것도 바바여 표정 봐바 나죽어 ~~~~~ 3번 동작 이것도 동표가 손을 진짜 잘쓴다고 생각이 들게한 짤임 ㅇㅇ 손자체가 예쁜건가? 하고 생각했는데 저런 촤르륵- 하는 디테일은 본인이 살리지 않는 이상 만들기 힘든 디테일임 요런거 요런거 봐봐여 ㅠㅠㅠㅠㅠㅠ 쥬륵.... 나운다..... 손.끝.이. 살아있는. 동표의. 춤.선. 두번째는 x배틀 보스 무대!! 보스때는 동표 눈때매 안대를 끼고나왔어여 근데 그거 아시져 한쪽눈 안보이면 중심 잘안잡히고 크게 움직이면 어지럽고 그런거 but, 동표는 절도를 놓치지 않는다. 절도+섹시+으른미를 다 뽐내야 하는 무대였는데 일케일케 완벼쿠하게 무대를 마쳐줬어요 손가락 다치고, 눈아프고 여기저기 스트레스때문인지 많이 다쳤었는데 무대 잘마쳐주는거 보면 너무 고맙고 기특함 ㅠㅠㅠㅠㅠㅠ 세번째는 빌리버 무대!!! 이거는 사족 읽을 시간도 아까움 그냥 무대 보세여 이거 보면 동표가 진짜 춤을 얼마나 잘추는지 알수있져... 생긴건 애기같아도 자기 꿈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는 앤지 알겠어여 현실에선 애긴데 무대위만 올라가면 자꾸 반전매력을 보여주니까 헤어ㄴㅏ오질 못하겠자나 ...^^ 고만좀 매력있어줘...!!!! 동표야.. 누나가 널 응원하게 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너가 데뷔할때까지 열심히 투표하고 응원할게 ㅜㅜ 넌 지금처럼만 열심히 씩씩하게 잘해줘엉 기여운 동표 화이팅!!!! 후 암튼 이르케 동표는 춤도 잘추고 프로정신 뿜뿜하는 친구에여 키도 작고 애기같다고 욕먹는데 ㅠㅠㅠㅠ 사실은 이렇게 프로페셔널한 친구라는거 꼭 알아주세여!!! 고럼 이만... 너무 주접을 떨어놔서 머쓱하니까 막짤은 이걸로홍홍홍
SM에서 유일하게 전원 제발로 걸어들어온 그룹
은 레드벨벳 길거리 캐스팅 후 오디션 제의 받은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공개 오디션에 참여했다는 뜻!! (개인짤은 공평하게 신곡 뮤비로 한 개씩만 가져옴) 아이린 - 처음엔 고1때 친구 따라서 별 생각없이 오디션 응시했는데 탈락한 후 대성통곡했다고 함 (자기가 이렇게 간절한줄 이때 알았다고ㅋㅋㅋ) 2007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마지막 단계에서 탈락 후 회사랑 계속 연락은 하고 지내다가, 2009년 고3때 야자 끝나고 가는 길에 계약하자고 전화 받음 슬기 - 아버지의 권유로 2006년에 극악의 합격률을 자랑하는토요공개오디션응시. 떨어진 줄 알고 연기학원 다니다가 1년 후인 2007년 중1때 정식 연습생 시작함. 데뷔가 불확실해 연습생 언니반에서 본인과 아이린을 제외한 연습생들이 다 나간 적도 있고 목소리가 전혀 나오지 않는 슬럼프에도 걸렸었는데, 이때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춤 연습을 더 열심히 했다고.... (연습생 이전 단계인 견습생 언급도 했었는데 내가 정확히는 몰라서 안 적음) 웬디 - 2011년 큐브 글로벌 오디션 최종 14인에 들었으나 탈락. 원래 SM 오디션을 볼 계획이 없었지만 친구를 따라2012 SM 글로벌 오디션 in 캐나다에 갔다가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부르고 합격. 웬디 얘기 너무 짧은 것 같아서 쓰는 tmi) 2012년에 네이트판에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커버 영상을 올려 좋아요 6000개 이상을 받았었고 유튜브에도 데뷔 이전 영상이 많음(Halo 추천!) 조이 - 레드벨벳에서 유일한비공개 연습생출신. 중학교 수련회에서 '오리날다'를 부르고 무대의 맛을 알아버려서 가수를 꿈꾸기 시작.(유튜브에 영상 있음) 2012 SM 글로벌 오디션 in 서울에서 박정현 버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부르고 합격. 합격 후 아이린을 처음 본 날 집에 가서 엄마에게 '나 연예인 못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함ㅋㅋㅋㅋㅋ 예리 - 슬기와 마찬가지로 극악의 합격률을 자랑하는 토요공개오디션출신. 토요공개오디션을 본 후 곧 열리는2010 SM 글로벌 오디션 in 서울도 보러 오라고 제안을 받음.(SM공홈에는 예리도 토공 출신으로 적혀있음) 합격 후 2010년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연습생 시작. 너무 귀여운 일화라 쓰는 tmi) 초등학생 예리는 애니메이션 <달빛천사>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고, 인터넷 검색 통해 을 알게 된 회사가 SM이라 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함. 인터넷에서'SM은 파마머리한 사람을 좋아한다, 머리띠를 꼭 하고 가야 한다, SM 노래를 부르면 떨어진다'고 해서 파마하고 흰색 머리띠 쓰고 JYP 노래만 골라서 불렀는데 결국 SM 노래 시켰다고 함ㅋㅋㅋ 이런 멤버들이 전부 제발로 걸어들어와주다니 SM은 멤버들한테 절 해야하지 않을까하는 의견....^^ 출처 제발로 걸어왔다는게 넘 웃기다 ㅋㅋ 다들 흥해라! 넘 이쁨!
빙글 프로듀서님들, 소년들의 꿈을 이뤄 주세요!
"나는 무언가에 저다지도 간절했던 적이 있었던가." 프듀를 보며 잊고 살던 꿈을 떠올리는 요즘의 나날들. 동작 하나, 발성 한 줌이 그리 절실한 것은 그 순간에 모든 것을 걸었기 때문이겠죠. 어쩌면 저리도 열심일까, 보고 있자니 코끝이 시려오는 것은 내 소년 만큼은 하고 싶은 것을 다 하게 해주고 싶은 어미 새의 마음이 아닐까요? 울애기 울지마 누나가 데뷔시켜 줄게 굳게 마음먹었지만 혼자서는 역부족... 그렇잖아요. 암만 간절해도 혼자서는 안 되는 일들이 있는걸요. '어차피 될 놈은 정해져 있는' 작정한 듯 더러운 세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그곳에서 울애기를 살릴 방법은 단 하나, 뭉치는 것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이것은 빙글코리안의 사심을 가득 담아 진행하는 이벤트 빙글듀스x101. 절실함이 가장 묻어나는 빙글 프로듀서님들의 소년을 빙글이 홍보해 드리겠습니다! 몇십만명이 방문하는 빙글 앱 최상단의 '프리미엄 광고' 자리를 단 한명의 연습생을 위해 일주일간 내어 드릴게요. 이벤트 기간 동안 가장 흥한 커뮤니티만이 승리의 광고주가 될 수 있습니다. 광고 예시) 지난 이벤트 우승 아이즈원 커뮤니티 지하철 전광판 광고보다 효과적인 홍보. 해당 광고를 누르면 광고판에서는 다 담을 수 없는 내 원픽 소개 및 자랑을 담은 영업글로(물론 직접 써주셔야함) 연결시킬 수도 있거든요! 빙글의 존잘러 디자이너가 광고 디자인도 해 드릴 수 있고요. 그러니까, 빙글 프로듀서님들이 할 일은 오로지 '열심히 덕질하기' 뿐. 아시겠어요? * 커뮤니티별 미션을 꼭 만들 필요는 없지만 있다면 조금 더 목표 달성이 쉬워질 거예요. 당장은 혼자라 하더라도 미리 분위기를 만들어 놓으면 새로 유입되는 멤버들도 더욱 열심히 활동할 수 있을 테니까요. * 내 원픽의 커뮤니티는 조용한데 다른 곳은 활발하다고 해도 기죽을 필요 없어요. 이벤트 기간 동안의 활동 내역만 점수로 산정되므로, 영업의 신인 빙글 프로듀서님들의 일당백도 충분히 승산이 있답니다! * 항목별로 배정되는 점수가 다르니 확인해 주세요 :) * 카드 발행시 대형 커뮤니티(음악, 국내연예, 한국가요) 발행은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벤트 기간> 2019년 6월 22일 ~ 7월 7일 (15일) <결과 발표> 2019년 7월 8일 (월요일) <광고 집행 기간> 2019년 7월 9일~7월 19일(최종 투표) 사이 원하는 일주일 이벤트 대상 관심사 및 커뮤니티는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 연습생들의 관심사(커뮤니티)라면 뭐든 OK. 이미 탈락한 연습생이라 할지라도 응원의 광고를 걸 수 있겠지요. 빙글에 현존하는 프로듀스x101 관련 커뮤니티는 아래와 같으며, 이름을 누르면 바로 해당 커뮤니티로 이동됩니다. #프로듀스x101손동표 #프로듀스x101김요한 #프로듀스x101송형준 #프로듀스x101이진우 #프로듀스x101김우석 #프로듀스x101이은상 #프로듀스x101구정모 #프로듀스x101함원진 #프로듀스X101김민규 #프로듀스x101남도현 #프로듀스x101이세진 #프로듀스x101이진혁 #프로듀스x101금동현 #프로듀스x101이한결 #프로듀스x101강민희 #프로듀스x101조승연 #프로듀스x101한승우 #프로듀스x101송유빈 #프로듀스x101최수환 #프로듀스x101김국헌 #프로듀스x101김시훈 #프로듀스x101차준호 #프로듀스x101황윤성 #프로듀스x101강현수 #프로듀스x101박선호 #프로듀스x101주창욱 #프로듀스x101최병찬 #프로듀스x101토니 #프로듀스x101김현빈 #프로듀스x101이협 #프로듀스x101이원준 #박유리 내 소년의 관심사가 만들어져 있지 않다면 직접 만드실 수도 있습니다! '검색' 탭에서 생성을 원하는 관심사 이름을 누르고 +를 누르면 생성 완료. 파이어니어(1대 프레지던트) 지원까지 하시면 자동으로 커뮤니티가 되고, 멤버들과 함께 커뮤니티를 꾸려 나갈 수 있게 돼요 :) 자, 그러면 이제 빙글 프로듀서님들의 소년을 위해 달려 볼까요? 우선 영업글부터 써 보자고요! 내 원픽이 얼마나 절실한지 잘 하는지 모르는 사람 없게 해줘라... Tip! 1. 프레지던트가 뭔가요? 2. 카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생선구이 처음 먹어보는 이집트 사람.jpg
생선구이를 향한 심상치 않은 손놀림 생선구이 이날 처음 먹어보는 사람 마즘ㅇㅇ 반찬이 다 나오기도 전에 생선 뼈부터 발라 먹는 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다 더 잘 발라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젓가락 찾을때도 혼자 손으로 야무지게 뜯어먹는 드디어 나머지 친구들도 먹기 시작 친구1은 조심스레 뇸뇸 친구2는 숟가락으로 냐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통째로 개잘먹음ㅋㅋㄱㅋㅋㅋㅋㅋㅋ 진짜 존나 야무지게 발라 먹는다.. 그와중에 친구1은 생선 껍질 떼내느라 바쁨 옆에서 보고있자니 속터짐ㅋㅋㅋㅋㅋㅋㅋ 친구1 난 껍질 먹기 싫어서 발라내는 거야ㅠ 하아... 답답해서 자기가 깔끔히 발라먹은 뼈 자랑함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보다못해 직접 발라주는 생선 사냥꾼ㅋㅋㅋㅋㅋㅋ 다 큰 남정네가 친구가 손으로 발라주는 생선살 받아 먹는거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찐이다 찐 왕초보 친구2 등장 누가 생선을 그르케 머거요.. 얜 또 뭐야 답답한 것들 야 내놔바 생선뼈를 한번에 촥 친구 생선뼈까지 먹어주심 나 대단하지? 고럼고럼~ 얄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선뼈만 못 발라 먹었지 친구1 식성 토종 한국인으로 마무리 출처 생선 저렇게 잘발라먹는 외국인 첨봐옄ㅋㅋㅋㅋ 앙상하게 뼈만남은 생선,,,
태국의 특이한 이름 문화
태국의 성은 여타 국가들과는 다르게 중복되는 성씨가 거의 없다. 가족이나 친척이 아닌 이상 중복이 없을만큼 셀 수 없을 정도의 성씨가 존재한다, 1913년까지 성씨를 쓰는게 의무화 되기전까지 성씨를 쓰지 않기도 했고 태국법상 혈통과 친척관계가 아니라면 같은 성씨를 쓰면 안되기 떄문이다 하지만 더 특이한 제도가 있는데 태국 사람들은 두 가지의 이름을 쓴다는 것이다 하나는 본명 ((남싸꾼 : 성), (츠찡 : 이름))  그리고 다른 하나는 '츠렌'이라고 부르는 별명같은 것인데 보통 본명은 공식적인 문서나 엄중한 자리에서 쓰고 일반적인 상황에선 '츠렌'을 쓴다 처음엔 부모님이 지어주지만 이후 자신의 아이덴티티에 따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태국인들의 츠렌과 본명은 어떻게 될까??? 리사 = 쁘란쁘리야 마노반 현재는 츠렌이었던 리사로 아예 개명 군대 빠져서 기분 좋은 짤로 유명한 뱀뱀 = 깐피묵 푸와꾼 민니 = 니차 욘따라락 손 = 촌나손 사짜꾼 텐 = 치타폰 리차이야폰쿤 닉쿤 = 닛차쿤 호라웻차꾼 실로 기합찬 이름들이다 친지, 가족들과 쓰는 츠렌과 사회에서 쓰는 츠렌도 다르다고 하는데 어찌보면 조선시대 양반들의 호나 영미권의 미들네임과 비슷한 면이 있지만 그것보단 캐쥬얼 해서 꽤 재밌는 문화인 것 같다 출처 저건 몰랐네 ㅋ.. 신기하다 ㅋㅋ
책 많이 읽기로 유명한 아이유 추천도서 모음.jpg
어릴적 체벌 대신 독서벌칙을 받고 자랐다는 아이유,, 그런 그의 추천 도서를 한데 모아봤으면 해서 찌는 글,,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 공지영 2011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터뷰 순간 떠오른 책이라며 추천함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2013년 최근 읽은 책으로 꼽았는데 "사람은 깃털처럼 가벼운 존재로 태어나, 살면서 점점 무게를 짊어지는 것 같다"며 덧붙임 카스테라 / 박민규 라디오에서 책 추천해달라는 청취자에게 추천한 책 파씨의 입문 / 황정은 2014 팬카페에서 언급함 야만적인 앨리스씨 / 황정은 2016년 팬카페에서 언급 따뜻함을 드세요 / 오가와 이토 가을에 읽을 만한 책으로 추천함 음식 관련 이야기가 있어서 취향에 딱 맞았다고 함 초역 니체의 말 / 프리드리히 니체 해당 책의 일부 구절을 밑줄 그어서 인스타그램에 공개함 엄마와 연애할 떄 / 임경선 책을 제대로 읽어본 적 없는 입문자에게 추천함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의 무심하면서 담담한 문체가 마음에 든다고 밝힘 낙하하는 저녁 / 에쿠니 가오리 스펙타클한 블록버스터 소설보다는, 소소하고 일상적인 책이 좋다며 추천함 제이콥의 방 / 버지니아 울프 2016년 아이유의 곡 Black out에 책의 등장인물이 인용됨 데미안 / 헤르만 헤세 자작곡 '무릎'을 작사할 때 소설과 상징적인 캐릭터를 참고했다고 밝힘 아침의 문 / 박민규 2015년 쉴 떄 뭘 하느냐는 질문에 "책을 읽는다"며 이를 추천함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박민규 2017년 팬카페에서 언급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프랑수아즈 사강 2017년 팬카페에서 언급 이외에도 아이유가 읽은 게 목격된 책들은 카리마조프가의 형제들 / 도스토옙스키 씁쓸한 초콜릿 / 미리암 프레슬러 오베라는 남자 / 프레드릭 배크만 인간실격 / 다자이 오사무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 / 이혜린 달팽이 식당 / 오가와 이토 이번엔 비교적 최근 추천한 책들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 앤드루 포터 슬픔의 위안 / 브라이언 셔프, 론 마라스코 희한한 위로 / 강세형 빛의 과거 / 은희경 네가지 질문 / 바이런 케이티 레몬 / 권여선 최선의 삶 / 임솔아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요나스 요나손 아이유는 평소 공지영, 박광수, 기욤 뮈소, 알랭 드 보통의 책들을 좋아하는데 '내가 느낀 걸 이렇게 표현했구나'하고 한 번 더 읽게 되는 부분들이 있다고 함 안그래도 책 읽기 좋은 계절이 되어가는데 올해는 우리 같이 독서해보자!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