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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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 대체. 2달이면 된다."

*세 줄 요약 있음*
소재 대체는 그동안 할 필요 없고 귀찮아서 안했는데 위에서 까라고 했으니 깐다.
일본이랑 안되면 다른 나라랑 하면 됨.
엔지니어들을 갈아넣고 있으니 두달 안에 정상화 쌉가능.
소재 대체가 귀찮고 번거로운만큼 한번 대체 하면 빠꾸가 힘들다.
그러므로 국산화 끝나면 일본 소재로 돌아가기 힘들다.
공들여서 식사 준비 다 해놓고 손님 받으려고 하는데 강제 노쇼 당하는 일본 소재 업체
엔지니어들이 빡쳐서 스스로를 갈아 넣고 있다.


3줄 요약

-반도체 소재 대체는 두달이면 쌉가능 

-소재 대체 작업이 번거로워 이번 대체 작업이 끝나면 일본 소재로 돌아가기 힘들것

-엔지니어들 여름 휴가 반납하고 분노의 연구 개발중
굿-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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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시장에서 재료를 돈주고 사왔는데 이젠 직접 재배해야하는 불편함ᆢ그것뿐이다ᆢ그동안 우리의 주문에 열심히 일한다고ᆢ원숭이들 고생했따ᆢ이젠 쉬어라 ᆢ지구엔 너희가 필요가 없다ᆢ왠만하면 ᆢ너네별로 가도록ᆢ같은 공기 나눠마시기 불편타ᆢ안뇽ㅇㅇㅇ🧟‍♂️🧟‍♂️🧟‍♂️
ㄴㄴ 그동안은 온라인 몰에서 유산지 빵틀 시켜서 빵 굽는 중이었는데 갑자기 온라인몰이 판매중단해서 도매시장 가서 업체들 컨택하는거. 특히나 빵 생산량이 많아서 업체들이 앞다퉈서 우리 유산지 써주세요 하는거
힘내시길 엔지니어 파이팅
고맙습니다
우리가 지금 당면한 경제문제에만 너무 신경쓰는게 아니냐는 의견들이 제기되고 있어요. 아베의 경제 제재가 돈풀어서 겨우 세웠던 아베 노믹스의 끝이 다가오니 이걸 외부로 눈을 돌려 힘을 발산 하려는게 아니냐는 의견과 1920년 무렵의 제국주의 회귀를 위한 사전정지작업 일것이란 의견도 제기되었어요. 시점을 달리해서 미국에 F-35를 100여기 계약한것과 독도, 2028년에 자국 해양영토가 될 제 7광구까지 맞추면 우리에게 추월당하기전 국제 외교를 이용한 자국 위치 굳히기와 우리에 대한 압박까지 한꺼번에 해보는것 같다는 추측도 나오더군요. 우리에게 불리한것과 일본의 다른 의도들에 대해 좀더 생각해서 대응하는것을 생각해봐야할것 같습니다.
완전히 실패해버린 아베노믹스에 이어 아베패싱의 분풀이를 우리나라에게 하고 있는데 국채 250%를 넘어버린, 아베를 앞세운 일본이 처한 앞날은 자멸뿐입니다.
아베노믹스 아베노믹스 하는데 사실 아베는 정치외교 전공으로 경제의 경자로 모르는 인간일뿐 이라고 어디서 들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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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gebra를 활용한 삼각형의 외심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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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조선 두부의 역사
두부의 발상지는 분명 중국임 그런데 이상하게 맛난 두부의 본고장하면 항상 조선이 뽑혔음 조선 두부는 맛있기로 소문났는데 이게 그냥 동네 단위 맛집이 아니라 국제적인 맛집이었다 얼마나 맛이 좋았냐면 세종대왕한테 명나라 황제 도장이 찍힌 칙서가 3통이나 날아온 적이 있었음 그냥 흔한 편지 같은게 아니라 황제가 직접 쓰고 도장 찍어서 보낸 어마어마한 칙령임 야 빨리 열어봐라 짱깨대빵이 직접 보낸 칙서면 존나 대단한 내용 적혀있겠네 분명 동아시아 향후 200년간의 정세를 위한 방침 같은게 적혀있을듯 두부 주샘 ???잘못들어씀다? 니네 두부 맛있더라 요리사 좀 보내줘 ???아니 그게 다임? 두부 줘 요즘으로 치자면 대통령한테 트럼프가 핫라인으로 직통전화 때려서 헐래벌떡 달려갔더니 첫마디가 롯데리아 햄버거 좀 보내달란 소리 되시겠다 명나라가 조선 두부맛을 알게 된 계기도 참 걸작인데 우연히 명나라 내시가 조선 두부 장수 하나를 집에 데려간게 화근이었다 이 두부쟁이가 만든 두부를 우연히 먹어본 명나라 황제는 두부 밖에 만들 줄 모르는 이 두부 장수를 데려온 내시를 황실 부엌의 부책임자로 임명해버린다 진짜 어지간히도 맛있었나봄 두부조각 하나로 난데없이 조선 두부장수에서 대륙의 요리왕까지 올라간 이 행운아의 이름은 현재는 알려져있지 않다 아무튼 명나라에선 조선 두부를 좋아했다 근데 이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었다 임진왜란이 터지자 조선은 황급히 중국에 헬프를 때렸고 쪽바리들을 조지기 위해 명나라 지원군이 온 것 까지는 좋았다 근데 문제는 보급이었다  개발리고 숨어있던 조선의 왕 선조는 중국 군대가 조선의 민가를 약탈하고 다닌다는 소리를 듣고 기어나온다 아니 헬프를 쳤는데 왜 죽빵을 까세요  우리 애들 굶주려서 어쩔 수 없음 남 땅 가서 싸우는 것도 서러운데 굶기까지 해야 함? 아니 밥을 사서 먹으면 되지 굳이 패고 뺏어가는 이유는 머임 사서 먹으라고 우리 애들한테 은 나눠줬는데 은 아무도 안 받아줬음 니네 나라 경제 존나 폭망임 틀린 말은 아니었다. 명나라 애들은 나름 제대로 값치르고 사먹을 생각으로 은을 바리바리 싸들고 왔는데, 문제는 조선은 은을 화폐로 통용하는 경제가 아니었다. 명나라 입장에서는 돈을 줬는데도 그건 돈이 아니라고 지랄하고 조선 입장에서는 바꿔먹지도 못하는 걸 주고 쌀을 달라니 바꿔줄 수가 없었다 이러니 당연히 약탈이 일어날 수 밖에 없었다 선조는 씨발거린 끝에 딜을 하나 한다 아니 암만 그래도 백성 죽빵 갈기는 건 에바임 백성 그만 때려 니들 밥은 우리가 다 책임짐 오 그럼 두부 나옴? 아니 그건 좀 얘들아 쟤들이 오늘부터 매일매일 두부 준대! 홧김에 딜을 해버렸다만 문제가 생겼다. 지금이야 두부가 존나 싸지만 조선시대는 이야기가 좀 다르다. 맛있기로 소문난만큼 조선 두부는 상당한 고급식품이었다. 근데 명나라는 이 고급식품을 사병부터 부사관 간부까지 모두 지급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였다. 당장 백성들이 죽빵 맞는 일은 없어졌지만 발등에 다른 불이 떨어졌다.  아니 차별대우 실화임? 그래서 결국 임진왜란 때 짬밥 보급은 이렇게 현대인이 봐도 참 어처구니없는 수준으로 벌어지고만다.  두부가 너무 비싼 나머지 비용을 절감해야 하니 그걸 조선군 식량에서 빼간 거다. 보다시피 중국은 두부는 물론이고 개짬찌 보병도 새우를 얻어먹을 수 있다 그에 비하면 조선군은 대령클래스까지 올라가도 두부는 꿈도 못 꾸는 건 물론이고 짬찌들은 그냥 쓰레기다 요즘으로 치면 주한미군한테 식사 때마다 치킨 돌린다고 정작 국군장병한테 365일 코다리 명순튀 해물비빔소스만 처먹이는 꼴이다 두부가 너무 맛있어서 생긴 특이한 비극이라 하겠다 [출처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아 이거 보니까 두부땡긴다 순두부에 양념간장만 쓱 해서 퍼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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