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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은 하나의 여정이지 종착지가 아니다.
오랫동안 나는 진짜 인생이 시작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 길에는 항상,
먼저 겪어야 할 역경들이 있었는데
미처 끝내지 못한일, 견뎌야 할 시간,
갚아야 할 빛과같은 것들이었다...


마침내 내가 깨달은 것은,
그 모든 역경들이 내 삶이었다는 것이다...


이 생각이 내게 깨닫도록 해준것은
행복으로 가는 길이 없다는 것이다.
그 길 자체가 행복이다...


그러니 당신이 가진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시간은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라 ...εïз ✿*


-Alfred D . Souza (알프레드 디. 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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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me VS without me (관점의 차이) ♡ 1. 몸가짐 남의 딸이 애인이 많으면 행실이 가벼워서이고 내 딸이 애인이 많으면 인기가 좋아서이다. 2. 교육 남이 학교를 자주 찻는 것은 치맛바람 때문이고 내가 학교를 자주 찾는 것은 높은 교육열 때문이다. 3. 며느리와 딸 며느리에게는 "시집왔으니 이집 풍속을 따라야 한다..." 딸에게는 "시집가더라도 자기생활 가져야 한다..." 4. 용돈 며느리가 친정 부모한테 용돈주는 것은 남편 몰래 돈을 빼돌리는 것이고 딸이 친정보모한테 용돈주는 것은 길러준데 대한 보답이다. 5. 남편 며느리는 남편에게 쥐어 살아야 하고 딸은 남편을 휘어잡고 살아야 하고 6. 아들 남의 아들이 웅변대회 나가서 상을 받으면 누구에게나 주는 상을 어쩌다 받은 것이고 내 아들이 웅변대회 나가서 상을 받으면 실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7. 훈육 남이 자식을 관대하게 키우면 문제아 만드는 것이고 내가 자식을 관대하게 키우면 기를 살려주는 것이다. 8. 반항과 소신 남의 자식이 어른한테 대드는 것은 버릇없이 키운 탓이고 내 자식이 어른한테 대드는 것은 자기 주장이 뚜렷해서이다. 9. 부부싸움 며느리가 부부싸움을 하면 "여자가 참아야 한다..." 딸이 부부싸움을 하면 "아무리 남편이라도 따질 건 따져야 한다..." 10. 꾸지람 남이 내 아이를 나무라는 것은 이성을 잃고 히스테리를 부리는 것이고 내가 남의 아이를 꾸짓는 것은 어른된 도리로 타이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