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h72928
5,000+ Views

청산도 슈바이처

전라남도 완도에서 배를 타고 한 시간 가면
‘청산도’라는 섬에 ‘푸른뫼중앙의원’이라는 병원이 있습니다.
이 병원에 의사는 아침 7시 40분부터 진료를 시작합니다.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는 섬 주민들의
바쁜 일정 때문입니다.

의사는 하루 평균 120명의 환자를 진료하면서도
자정이 넘어 병원으로 집으로 찾아오는
환자들도 그냥 돌려보내지 않습니다.

청산도 근처에는 아예 병원이 없는 섬들도 있습니다.
보통은 병원을 찾아 환자들이 오는 것이 맞지만
의사는 인근 섬까지 배를 타고 들어가
무료 진료를 해주고 있습니다.

섬에 있는 노인분들이 움직이기 힘드니
의사가 섬을 오가며 진료를 해 줄 수도 있지만
청산도 유일의 이강안 의사 또한
이미 83세의 노인이었습니다.

“한두 해 정도만 봉사활동을 하다가
돌아가려 했는데 어느덧 16년이 되어가네요.
이젠 죽을 때까지 여기서 의료 봉사를
하면서 지낼 생각입니다.”

선생님은 1962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이후 잠실병원 부원장, 혜민병원 원장을 거쳐
1993년 서울에서 이강안 의원을 개원해
10년간 잘 운영해 왔습니다.

그런데 청산도라는 오지의 병원이
근무할 의사가 없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을 듣고 아내와 단둘이 청산도로 내려와
인술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이강안 선생님은 머나먼 섬으로 자신을 따라와 준
아내에게 고마움과 함께 미안한 마음뿐이고
헌신적으로 함께 일하는 병원 직원들에게는
많은 급여를 주지 못해 미안해합니다.

또한 본인의 사비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쌀과 고기를 지원하고
청소년들에게는 장학금을 주며
외로운 노인들을 위해서는 매년 경로잔치를
열어주고 있습니다.

청산도와 주변 섬에 사는 마을 주민들은
선생님을 ‘청산도 슈바이처’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은 자신의 지위와 명예를
다른 사람들보다 높이기 위해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시작부터 잘못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 앞에서
그들을 섬기고 자신을 낮추는 것이야말로
자신을 높이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는 이들은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 종의 마음을 가진
은혜의 사람들이다.
– 찰스 스윈돌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위인 #선인 #명예 #지위 #나눔 #배품
Comment
Suggested
Recent
존경합니다.정말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5대 1의 법칙
특별한 능력자가 아닌데도 앞으로의 상황에 대해 거의 정확하게 예측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대학교 심리학과 존 고트먼 교수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 고트먼 교수는 부부의 대화를 지켜보는 것만으로 그 부부가 5년 안에 불행하게 이혼하게 될지, 아니면 행복한 부부생활을 유지할 것인지 알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고트먼 교수가 예측해서 말한 이혼 적중률은 놀랍게도 95% 이상입니다. 그런데 그 원리는 정말 간단합니다. 고트먼 교수는 700쌍의 부부의 대화를 조사했습니다. 10년간의 연구 끝에 고트먼 교수는 이혼율이 ‘칭찬과 비난의 비율’에 있다고 했습니다. 대화 중에 칭찬과 비난이 ‘5대 1’ 정도인 부부는 10년 뒤에도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비율 차이가 심한 부부들은 이혼하거나 불행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고트먼 교수는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부부생활을 오래 지속하고 싶다면 배우자에게 자주 칭찬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무조건적인 칭찬만 하기보다는 사랑이 동반된 조언을 함께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이루어지는 올바른 지도와 반성 그리고 지속해서 확인하는 서로의 사랑으로 두 사람은 오래오래 행복할 수 있다고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 함께하고 싶은 사람에게 다섯 번 칭찬하고 한 번 조언해보세요. 그런데 가장 먼저 자신에 대해서도 적용해보세요. 5대 1의 법칙은 부부나 타인에게만 통하는 법칙은 아닐 수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충고는 비밀스럽게 칭찬은 공개적으로 하라. – 푸블리우스 시루스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5:1의법칙 #부부 #칭찬 #행복 #불행
1월의 유래
영어로 1월을 뜻하는 ‘January’는 로마 신화에서 집이나 문을 지키는 수호신인 야누스(Janus)에서 유래됐습니다. ​ 고대 로마인들은 문이 시작을 나타낸다고 생각했기에 문을 수호하는 야누스를 모든 사물과 계절의 시초를 주관하는 신으로 숭배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런데 특이하게도 야누스는 앞뒤 양쪽에 얼굴을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야누스가 지키는 문이 처음일 수도, 끝일 수도 있는 이중적인 모습을 하게 된 것입니다. ​ 이러한 모습은 한 해의 시작이자 한 해의 끝이 되는 1월의 의미를 잘 표현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새해가 되면 신년 계획을 세우며 소망으로 채워나가지만, 반면 어떤 사람들은 전진보다는 과거의 잘못과 후회만을 되돌아보기도 합니다. ​ 그러나 과거는 엎지른 물과 같아서 주워 담을 수도, 되돌릴 수도 없습니다. ​ 어느덧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야누스의 모습처럼 남은 기간 과거를 보며 개선을, 그리고 미래를 바라보며 희망찬 소망을 향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 ​ # 오늘의 명언 새로운 시간 속에는 새로운 마음을 담아야 한다. – 아우구스티누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1월#시작#끝#시작과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매리지 블루
결혼 전에 겪는 우울증인 매리지 블루(Marriage Blue). 이 단어는 유이카와 게이의 소설에서 결혼생활을 의미하는 매리지와 우울과 슬픔을 상징하는 색 블루가 합쳐 만들어진 합성어입니다. ​ 결혼 전 과거에 대한 아쉬움과 예측할 수 없는 앞날로 인해 혼란스럽고 불안함을 느끼게 된다고 하는데요. ​ 사실 이러한 두려움은 결혼뿐만 아니라 학년이 올라갈 때, 새로운 직장에 적응할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겪게 됩니다. ​ 그러나 당장 이러한 변화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 우주선이 대기권을 벗어나 우주로 진입할 때 우주선의 외부 온도는 엄청난 공기 마찰로 섭씨 1,900도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 영향으로 어떤 것보다도 강한 우주선의 외부는 검게 그을릴 정도입니다. ​ 이처럼 환경의 변화를 겪을 때 우주선만큼의 혼란스러움이 있을 수 있지만 이 과정이 지난 후에는 마침내 적응해 유유히 비행을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스펜서 존슨이 쓴 책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서는 발 빠르게 대처하는 스커리,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 떠나는 허, 변화를 두려워하는 헴을 통해 각각 변화에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이처럼 각자 다르게 변화를 맞이합니다. 그러나 공통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바로 직접 변화를 겪기 전까진 그 결과가 긍정 일지 부정 일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죠. ​ 하지만 변화를 통해 광활한 우주를 경험할 수 있는 것처럼 더 넓은 안목을 위해 용기 내어 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모든 변화는 저항을 받는다. 특히 시작할 때는 더욱더 그렇다. – 앤드류 매튜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매리지블루#변화#긍정과부정#걱정#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새로운 오늘
해롤드 라미스 감독의 1993년 영화 ‘사랑의 블랙홀’은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와 마음가짐의 힘에 대해 유쾌한 스토리로 교훈을 전합니다. ​ 자기중심적이고 스스로 유능하다고 생각하는 왕자병 중증의 기상 캐스터 필 코너스에게 한 작은 마을에서 열리는 축제를 취재하라는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 투덜거리며 도착한 필은 서둘러 형식적으로 취재를 끝내지만, 폭설로 길이 막혀 다시 마을로 돌아와 하룻밤을 묵게 됩니다. ​ 다음 날 아침, 낡은 호텔에서 눈을 뜬 필은 어제와 똑같은 라디오 멘트를 듣게 되고, 축제가 끝났는데 또다시 축제 준비로 부산한 마을의 모습을 보고 경악합니다. ​ 분명히 하루가 지났는데 내일로 넘어가지 않고 축제의 날이 반복되고 있던 것입니다. ​ 황당한 일이 일어나자 필은 돈 가방 훔치기, 축제 망치기 등 고약한 행동을 하며 즐거워했습니다. ​ 하지만 이것도 잠시,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하루에 절망한 필은 자살을 기도하지만 다시 침대 위에서 눈을 떴습니다. 죽음도 반복되는 이 상황을 해결하지 못했던 것이죠. ​ 거의 미칠 지경이 된 뒤에야 필은 마음을 바꾸어 이왕 보내는 하루를 이전과 다르게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 나무에서 떨어지는 아이를 구하고 타이어가 펑크나 쩔쩔매는 할머니들을 돕기도 합니다. 이렇게 매일 오차 없이 되풀이되는 사건에 천사처럼 나타나 이들을 도와주며 점점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해갔습니다. ​ 처음으로 이기심을 버리고 선한 행동을 하며 따뜻한 하루를 보냈던 것입니다. 그리곤 어느 날 드디어 그가 그토록 기다린 내일이 눈 앞에 펼쳐지며 희망찬 필 코너스의 모습으로 영화는 끝이 납니다. 오늘도 어제와 특별히 다르지 않은 날이지만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지에 따라 하루가 희망으로 채워지기도 합니다. ​ 하루가 무기력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때면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오늘을 맞이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할 수 없는 사람은 다른 재능이 아무리 뛰어나다 하더라도 평범한 삶에 만족할 수밖에 없다. – 앤드류 카네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일상#일상의반복#새로운오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https://youtu.be/Pabb0dbtp6g
상하이 대첩
2004년 10월 12일,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 최강전'  대회가 열렸습니다. 해당 대회는 한, 중, 일의 프로바둑기사 5명씩 팀을 이뤄 출전하는 국가대항전 방식으로 이긴 사람만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대회였습니다. 한국은 이전 대회에서 계속 우승을 했기에  바둑 강국 중국과 일본은 한국을 이기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던 때였습니다. 한국 역시 방심하지 않았습니다. 한종진 5단, 안달훈 6단, 유창혁 9단,  최철한 9단, 이창호 9단으로 구성된  최강의 팀을 출전시켰습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어이없는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대회 1라운드 만에 이창호 기사를 제외한  전원이 탈락한 것입니다. 심지어 최철한 기사가 1승을 했을 뿐  나머지 기사들은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하고  탈락한 충격적인 패배였습니다. 마지막 3라운드에 남은 기사는 중국 3명, 일본 2명 그리고 한국은  이창호 기사 혼자였습니다. 한국이 대회에서 우승하려면 이창호 기사 혼자 중국과 일본의 5명의 기사를 상대로 모두 이겨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드디어 한국바둑을 이긴다고 예상한 일본과 중국은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중국과 일본 언론에서는 이창호 기사의 우승 확률은 3%도 되지 않는다며 기뻐했습니다. 심지어 한국에서조차 당시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이창호 기사가 우승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3라운드가 펼쳐지는 상하이에서 대회장으로 들어가는 중국 기사들과 이창호 기사의 모습이 찍힌 사진을 보면 중국 기사들은 웃음과 함께 담소를 나누고 있지만  홀로 대회장으로 들어가는 이창호 기사는 외로워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펼쳐진 3라운드 이창호 기사는 중국의 러쉬허, 일본의 장쉬, 중국의 왕레이, 일본의 왕민완, 중국의 왕시 5명을 연달아 격파하고 5연승을 거두어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아무도 예상 못 한 결과에  일본은 침묵했고 중국은 분노했습니다. 엄청난 위업을 달성한 이창호 기사의 우승은 '상하이 대첩'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이창호 기사의 우승 후 중국의  또 다른 바둑 강자인 창하오 9단은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다른 한국 기사를 모두 꺾어도  이창호가 남아있다면, 그때부터 시작이다." 살다 보면 수많은 실패와 마주치게 됩니다. 노력으로도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패하는 사람들을 잘 살펴보면 아직 완전히 실패하지 않았는데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놀라게 됩니다. 포기와 실패는 다릅니다. 실패한 사람은 그 실패의 경험을 딛고  다시 도전할 수 있지만 포기한 사람은 절대로 다시 도전할 수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노력을 이기는 재능은 없고 노력을 외면하는 결과도 없다. - 이창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포기 #좌절 #실패 #노력 #재능 #결과
[책추천] 투자할 때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주식은 오르락내리락 예측하기 힘든 범위 내에 있는데요. 투자를 한다는 건 예상치 못한 변수에 대해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의 씀씀이부터 투자에 대한 혜안을 길러 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투자에 관한 인생 철학이 필요할 때 80여 년의 경험에서 우러난 덕목을 배우는 책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앙드레 코스톨라니 지음ㅣ 미래의창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jqvOQ 돈 앞에서 더는 작아지고 싶지 않을 때 태도가 바뀌고, 나아가 미래를 바꿀 책 부의 심리학 바리 테슬러 지음ㅣ 유노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GAlX1 나의 씀씀이, 부지중에 굳어졌을까? 책을 통해 자신의 패턴을 살필 기회 머니패턴 이요셉, 김채송화 지음ㅣ 비즈니스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DuxLt 주식 시장으로 뛰어드는 이들에게 혜안을 길러주는 작지만 깊은 책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조엘 그린블라트 지음ㅣ 알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IzGEL 고수익 투자 기법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슈퍼 스톡 찾는 법을 깔끔히 정리한 책 슈퍼 스톡스 켄 피셔 지음ㅣ 중앙북스(books)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Ctqwf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li7qwy
토끼와 거북이의 재시합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야기는 유명합니다. 토끼가 거북이에게 진 이후로도 종종 경주했는데 그때마다 토끼는 깜빡 잠들거나, 장난을 치다가 발을 다치는 등 이유로 경주에서 계속 졌습니다. ​ 그래서 꼭 이겨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오랫동안 잠들지 않는 약초를 구해서 먹은 뒤 시합에 참여하는 꾀를 냈습니다. ​ 이 약초의 효과로 토끼는 졸지 않고 끝까지 뛸 수 있었고 그 결과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 드디어 이겼다는 마음에 감격하며 의기양양하게 거북이를 기다렸습니다. ​ 그러나 한참 후에 나타난 거북이는 “내가 또 이겼다!” 하면서 큰소리를 쳤고 어처구니가 없는 토끼는 거북이에게 크게 화냈습니다. ​ “내가 먼저 와있는 거 안 보이니? 이번 시합은 내가 이긴 거야!” ​ 그러자 거북이는 크게 웃으며 토끼에게 말했습니다. ​ “너 약초를 달여서 먹은 거 다 알아. 넌 약물 복용으로 실격패야!” 속임수를 쓰지 않고 정당한 노력으로 승리를 얻는 것이 최후의 승리라는 것. ​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승패를 인정할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승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승리를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 – 지그 지글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정직#성실#노력#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사춘기 증후군
보통 2차 성징을 겪으면서 사춘기가 찾아옵니다. 사춘기는 심한 감정 기복, 반항, 공격성 등으로 여러 가지 정서적인 변화가 나타납니다. ​ 신체라는 그릇은 충분히 만들어졌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물이 아직 성숙하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이것에서 오는 괴리감으로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그래서 질풍노도의 시기라고도 말하죠. ​ 그런데 청소년뿐만 아니라 직장인들도 이 사춘기 증후군을 겪는다고 합니다. 증상은 청소년기에 겪었던 것처럼 마음이 싱숭생숭해지고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에 대한 불만이 이유 없이 찾아오는 것 등이 있습니다. ​ 이런 마음이 찾아올 때면 청소년기에 부모님이 해주셨던 것처럼 강압적으로 변화를 시도하기보단 자연스럽게 생각이 전환될 수 있도록 현재를 되돌아보며 극복할 대안을 찾아가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부모님의 품, 학교 등 갖춰진 울타리를 벗어나 사회 속에서 직접 부딪히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층 더 성숙해지는 시기가 찾아옵니다. ​ 어른이 되어도 힘든 것이 없는 게 아닙니다. 그 때문에 성인이 된 뒤 다시 찾아오는 사춘기 또한 자연스러운 현상이자 성장의 과정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어른이 된다는 것은 사춘기로부터의 일시적 휴식에 불과하다. – 줄스 파이퍼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성장#사춘기#성인사춘기#성장과정#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