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junkyu
50+ Views

8월 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대한민국 대표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19년 8월 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가 나온 당일 일식집에서 '사케'를 마셨다는 보도에 보수 야당이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보수 야당의 전날 ‘사케’ 지적이 국산 청주로 밝혀지자 ’일식집 낮술’을 문제삼고 있습니다.
분위기 파악 좀 하시지... 그렇다고 일식집 잡는 건 좀 그렇지 않아?

2. 자유당은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처에 대해 “문재인 정권의 매국적 대응이 난국 초래의 핵심”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자유당은 또, “친일·반일로 국민 편 가르기에 앞서 진정한 매국 세력이 누구인지 되돌아 보라”고 말했습니다.
아 네~ 진정한 매국 세력 토착왜구가 누구인지 꼭 되돌아보겠습니다~

3. 주대환 바미당 전 혁신위원장과 비당권파 혁신위원들이 이른바 '검은 세력'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주 전 위원장은 검은 세력으로 유승민 의원을 지목했고, 비당권파 혁신위원들은 손학규 당 대표를 검은 세력으로 지목했습니다.
아무도 사지 않는 제품의 상표권을 두고 싸우는 꼴이라고나 할까?

4. 만취 상태로 추경안 협상을 벌인 김재원 예결위원장에게 자유당이 ‘엄중 주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자유당은 “김 위원장은 일과 후 더 이상의 회의는 없다고 판단하고 지인과 저녁 식사 중 음주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추경안 잘했다고 박수 쳐주더니... 주취로 인한 심신미약이었어?~

5. 일본 정부가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면서 국내 반일감정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일본에 맞불을 놓자는 식의 불만과 함께 구체적인 강경 제안까지 온라인을 중심으로 나오는 형국입니다.
“우리는 두려워할 日이 없다”는 것을 반드시 보여주어야 합니다~

6. 문재인 대통령은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에 "도전을 이겨낸 승리의 역사를 국민과 함께 또 한 번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일본이 사태를 악화시키는 무모한 결정을 했다며 "역경을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
도약의 기회뿐 아니라 국내 토착왜구를 색출하는 계기로 삼아야...

7. 일본 외무성의 사토 부대신은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을 거론하며 "일본에 대해 무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사토 부대신은 문 대통령의 “‘적반하장’이라는 품위 없는 말을 쓰는 것은 정상적인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차관급 인사가 감히... 하긴 이 양반들이 정상적인 게 아니었지~

8. 일본 정부는 이번 결정이 한국의 강제징용 판결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아베의 정치적 득실 셈법에 기초해 벌인 일로 결국 정권 유지를 위한 동력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이 중론입니다.
정권 유지를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하는... 아베·나베가 쏙 닮았지요?

9. 세코 일본 경제산업상은 한국 정부의 상응 조치에 대해 "한국 측이야말로 냉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세코 경제산업상은 "일본의 조치는 수출관리 절차로 보복 등의 의미가 아니다"라는 기존 주장을 반복했습니다.
내로남불의 전형을 보여주는 거지... 우린 그렇게는 못 하네~

10. '아세안+3' 의장 성명에 무역 긴장 고조를 경고하는 문구가 담기면서 일본에 맞선 우리 입장에 힘이 실리게 됐습니다. 의장 성명 6조에는 "보호무역주의와 반세계화의 거세지는 물결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적시했습니다.
일본 애들이 꿈쩍이나 하겠냐마는 니네 빼고 다 우려한다는 건 알아라~

11. ‘정의기억연대’는 “서울에 거주하시던 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께서 8월 4일 오전 하늘로 가셨습니다”라고 부고를 전했습니다. 정의기억연대는 “아프고 고통스러운 기억 모두 잊으시고 편안하시기 바랍니다”며 애도했습니다.
사과 한마디 못 듣고 가신 할머님... 우리가 꼭 받아내겠습니다.

12. 지만원이 한국을 멸시하고 아베를 칭송해 논란입니다. 지만원은 “아베가 더럽고 버릇없는 조센진들을 도요토미히데요시 이래 두 번째로 등장해 개화시켜주기 바란다”면서 “아베가 신선한 정의의 사도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인간 데려다 국회에서 강연까지 시킨 게 자유당 맞지요?...

13. 일본 불매운동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니클로 자매 브랜드 'GU(지유)'가 한국 매장을 확대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GU는 유니클로의 모기업이 론칭한 브랜드로 유니클로보다 더 저렴한 가격대가 특징입니다.
대한민국 땅에서 뭔 자유를 누릴려GU~ 이 빵GU똥GU야~

14. '윤석열호'의 검찰 고위·중간 간부급 인사 이후 40여 명 검사의 '줄사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의를 표명한 검사 규모가 예상보다 크고, 그에 따라 공석이 된 보직들이 많아진 만큼 추가 인사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물갈이 한번 하는 셈 치면 딱 좋을 듯~

15. 지난 32년 동안 미국과 러시아의 핵 개발 경쟁을 막는 안전판 역할을 해온 중거리핵전력 조약이 백지화됐습니다. 미국의 미사일 시험 재개 선언에 러시아도 지지 않겠다고 응수하는 등 핵전력 개발 경쟁이 과열될 조짐입니다.
지들은 이 난리를 부리면서 남은 쥐잡듯이 잡는 거 봐... 완전 깡패라니까~

16. 법원이 SBS ‘그것이 알고싶다’의 ‘고 김성재 편’에 대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그알’ 제작진은 좌절감을 느낀다면서도 취재 내용에 대한 고민을 이어 가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방송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새로운 실마리를 제공하겠다는데... 반대하는 이유가 뭔지 그것이 알고싶다~

17.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7일 중부지방을 지날 전망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프란시스코가 중부지방을 통과하는 7일에는 전국에 많은 비가 예보됐으며, 낮 최고 온도는 27~32도로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피해 없이 더위는 식히고 가뭄 해갈에 도움이 되는 착한 태풍이길~

자유당 의원 4명 패스트트랙 관련 3차 소환 불응.
황교안 언론특보로 김재철 전 MBC 사장 선임.
교육부. 서울·부산 10곳의 자사고 취소 승인.
일본 국제예술제서 '소녀상' 사흘 만에 전시 중단.
독일 소녀상, 일본 정부가 집요하게 철거 요구.
아베 정권 규탄 촛불 집회에 1만 5천 명 모여.
미주 한인 단체들도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동참.
미 텍사스 월마트에서 총기 난사로 20명 사망.
여름철 7~8월 적정 자외선 노출 시간은 26~41분.

진실은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 안창호 -

일본의 한국에 대한 도발 저변에는 한국에 대한 혐오와 질시가 깔려있으며, 과거 대한민국 정부와 달리 일본의 압력에 굴하지 않는 문재인 정부에게 본때를 보여주겠다는 오만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 부화뇌동하여 정부 탓만 하고 질책하는 집단의 속내를 굳이 까발리지 않아도 우리 모두는 토착왜구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단결된 모습과 하나 된 목소리만이 일본의 제2의 침략 야욕을 깨트릴 수 있습니다.
2019년 8월 우리는 제2의 항일운동을 이제 시작합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문래동 주민분들 도와주세요..." 강아지와 산책하던 여성의 간절한 외침
얼굴을 반으로 가르는 하얀 털, 베이지색 몸통이 특징인 귀여운 강아지. 평소엔 귀가 쫑긋 서 있고, 꼬리가 몸 쪽으로 말려있는 9살의 믹스견 '소한이'입니다. 약 3주 전인 10월 5일 토요일, 소한이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현대 1차 아파트 근처에서 실종됐습니다. 최종 목격지는 도림고가와 삼환아파트1차 사이에 있는 찻길이며, 보호자에 의하면 소한이는 도림교 사거리까지 쭉 달려간 것으로 추측됩니다. 보호자는 소한이를 찾기 위해 전단지를 배포하며 주변을 꼼꼼히 수색했지만, 소한이의 흔적은커녕 소한이를 보았다는 주민의 제보조차 없다고 호소했습니다. 보호자는 "소한이에 대한 어떠한 제보나 단서도 없어 무엇을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상태"라며 가슴을 졸이고 있습니다. 이어 애타는 목소리로 "10월 5일 토요일, 소한이가 실종된 당시 주변엔 많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소한이를 목격한 누군가 분명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문래동에 있던 주민분들의 제보를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소한이가 실종된 지 3주가량이 지났기에 소한이가 문래동이 아닌 신도림, 영등포, 대림, 신림 등의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나 단서가 전혀 없는 만큼, 문래동 그리고 문래동과 인접한 지역 주민분들의 제보가 간절합니다. 위 사진은 소한이의 실종 당시와 최대한 가까운 모습이지만, 오랜 실종으로 털이 무척 길고 더러울 수 있습니다. 소한이 보호자는 "소한이가 개와 사람을 무서워해 다가가면 도망가는 모습을 보였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전했습니다. 또, 소한이가 발작을 앓고 있어 하루빨리 찾지 않으면 간질 발작 증상이 올까 무척 걱정하며, 소한이를 찾는 데 결정적인 제보를 해주신 분께 사례금 30만 원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소한이를 보시거나 소한이와 닮은 아이를 보신 분은 아래 보호자의 연락처로 전화, 사진, 문자 등의 제보 바랍니다. 실종아 정보 이름: 소한이 나이: 9살 성별: 여아 품종: 믹스견 특이사항: 4kg의 소형견으로 귀가 쫑긋 서있고 꼬리가 말려있으며, 전체적인 털색은 베이지색이나 미간에 흰색 털이 나있는 게 특징. 제보 문의 연락처: 010-4606-8163 이메일: jetaime812@naver.com 문래동, 신도림, 영등포, 대림, 신림동에 사는 주민분들은 꼭 부탁드려요!
가족 소풍 사진을 보니 '맹독을 가진 뱀'이 바로 옆에
지난 월요일, 호주 빅토리아 미타미타강에 엄마와 두 아이들이 놀러 나왔습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공원 주변을 뛰어다녔고, 엄마는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온 엄마는 그날 찍은 아이들의 사진을 살펴보다 짧은 비명을 질렀습니다. 아이들의 발아래에는 뱀이 있었습니다. 바로 맹독성 뱀인 '이스턴 브라운 스네이크(eastern brown snake)'입니다. 이 사진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이 사진을 본 뱀 전문가 베리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뱀이 무조건 공격할 거라는 잘못된 선입견에 관해 설명할 좋은 예시라고 생각해요. 당신이 뱀의 공격 범위에 들어가더라도 뱀 대부분은 그냥 도망가거나 가만히 있습니다. 스스로 위협을 느낄 때 공격하기 때문에 일부러 자극하는 행동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베리 씨 40년 동안 뱀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을 바로잡고, 공생하기 위한 행동과 방법 등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왔습니다. 특히 봄과 여름에는 뱀이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인 만큼, 뱀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뱀을 두려워하다 보면 오히려 공격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고, 뱀을 자극할 확률이 커집니다. 뱀을 존중하고 자극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뱀 사고를 줄이고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뱀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한국은 더 이상 개도국이 아니다?
원글 댓글 왈,,, 저게 한국정부가 와 우리 선진국임 헤헤헤 개도국 안해~ 이런게 아니고 미국이 wto에다가 제소한것 때문에 그래.. 4가지 조건중에 하나라도 충족되면 개도국 일수없다 라고 했는데, 한국은 그 조건 4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유일한 나라. (oecd회원국 / g20회원국 / 1인국민소득 12,056달러 이상 / 세계무역량 0.5% 이상 ) 저것 때문에 우리나라만 쫑난게 아니라, 싱가폴 대만 브라질 UAE도 개도국 혜택을 포기했음.. 그래서 개도국 지위를 내려 놓으면 무슨 일이 생기느냐?? 한국은 농업에 한해서만 개발 도상국 지위를 갖고 있는데 이와 같은 경우 위처럼 특별품목으로 지정해 쌀같은 경우는 최대 513% 관세를 매길 수 있음 이번에 개발 도상국 지위를 내려놓는다는 것은 결국 농업 시장이 개방된다는 뜻인데 단적으로 말하자면 (파랑색 2등급 땅, 분홍색 7등급) 한국의 토양의 질 (초록색 1등급, 파랑색 2등급 ...) 미국의 토양의 질 이 두개가 맞붙게 생겼다는 이야기. (농정신문) 결과 농민 피꺼솟 농업에 종사하지 않고 밥벌이 하는 사람의 경우 농축산물 가격의 인하로 싱글벙글 할 수도 있음. 국가적으로는 농업 자급률 떡락으로 식량 무기화 전략에 휘둘릴 여지가 있으나, 세계 무역의 시대 식량 무기화는 허무맹랑 하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정도면 내란죄로 다스려야
작년 국군 기무사가 박근혜의 탄핵 기각을 대비해 계엄을 선포하고 서울 시내에 특전사와 707특임대대 등 4800여명의 무장병력을 동원할 계획을 세웠다‘는 증거가 담긴 문건이 공개 되었다.  그리고 10월21일, 군 인권센터는 새 문건을 발견했다면서 계엄령 원본 문건으로 추정되는 문건이 '대비계획'으로 돼 있긴 하지만 실행을 전제로 만든 것"이라면서 "문건을 준비한 저의도 의심스럽지만 실행을 전제로 잘 짜인 계획이라는 게 무서운 점"이라고 지적했다. 계엄령 선포 계획’이 담긴 문건에 ‘NSC(국가안전보장회의)를 중심으로 정부부처 내 군 개입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이라는 대목과 ‘행자부 등 여타 정부부처에서 군 개입을 요청하는 분위기 조성’ 이라는 대목이 적혀 있었는데 당시 NSC 의장이 대통령 권한대행이었던 황교안 대표임을 고려할 때 ”시기상으로 황교안 대표 등 정부 주요 인사 간에 군 개입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오갔을 가능성을 충분히 의심해 볼 수 있는 대목”이라는 게 군인권센터의 설명이다. 황교안 대표는 권한대행 직무가 개시된 이후 2016년 12월 9일, 2017년 2월 15일, 2월 20일, 세 차례 NSC에 참석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세부계획을 보면 ‘국회의 계엄령 해제 시도 시 야당 의원 검거 계획‘에 추가하여 ‘반정부 정치 활동 금지 포고령’, ‘고정간첩 등 반국가 행위자 색출 지시’ 등을 발령하여 야당 의원들을 집중 검거 후 사법처리 하는 방안을 적시하였고, 계엄군 배치 장소도 청와대, 국방부, 정부청사, 법원, 검찰, 광화문, 용산, 신촌, 대학로, 서울대, 국회, 톨게이트(서울, 서서울, 동서울), 한강다리 10개 등으로 더욱 구체적이며, 계엄군 부대 별 기동로, 기동방법 등까지 세부적으로 적시하는 등 한층 더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있다. 계엄령은 국민을 군대로 짖밟으려한 중대사건이다. 현재 당시 기무사령관은 해외도주 중이며 수사가 중단된 상태다. 물론 검찰은 지난 수사발표 시 어제의 내용을 빠트렸으며 황교환도 수사하지 않았다. 황교환대표는 당시 NSC 의장으로서 이 문건에 대해 몰랐다면 황 대표는 그야말로 무능한 사람이고, 알았다면 이 음모에 가담했다고 생각한다. 검찰이 촛불 무력 진압에 관한 매우 구체적이고 분명한 사실을 다수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나 검찰은 황교안 대표를 소환조차 하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지금의 검찰개혁 요구와 맞물리고 있다. 이 정도면 내란죄로 다스려야 할 중범죄다. 검찰은 이제라도 한 점의 의혹도 남기지 말고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 뭐 별 기대를 안하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