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10,000+ Views

여름특집, 자동차브랜드별 이미지캐릭터

흠..
베엠베 어울림
출처.
구글이미쥐검색
10 Comments
Suggested
Recent
도요타 혼다 빼주세요😊
@highfly 일단 일본이 경제 보복을 가한것은 문재인이 일본기업에 먼저 압박을 가하여 일본이 보복을 한것입니다. 1965년에 일본이 위안부 개개인에게 배상한다 했으나 박정희가 국가가 대신 받겠다해서 박정희가 이미 국고에 3억달러 받아서 그 돈으로 한국 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됬습니다. 근데 문재인은 이제와서 위안부에 배상이 안됬다며 미쓰비씨 같은 전범기업들에게 한국이 투자한것을 모두 빼겠다 라는 말 등등으로 압박을 가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이렇게 보복을 하는거구요. 일본이 이때다 싶어 한국한테 빅엿 날리는 것도 문제이긴하지만 문재인이 ㅈㄴ 생각없이 외교해서 이사단 이꼴 난거에요. 일본한테 너무 생각없이 행동 했고 변명할 거리를 너무 많이 줬어요. 그리고 일본하고 계속 싸울거라는데 승산이 있어보여요?ㅋㅋ 불매운동 해봤자 일본경제에 별 타격도 없어요.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의존 하는건 많지만 일본이 한국에게 의존하는건 별로 없거든요. 우리나라가 잘못한것도 있고 우리나라 경제의 타격이 크니까 이때는 문재인이 일본가서 사과하는게 훨씬 이득입니다.
@highfly 내가 너같은 문빠들한테 이러고 있나 자괴감 드네ㅋㅋ
@seoulline7 위안부 할머니들 사실 진짜 조선인이 아니라 거의 조선족이라함. 그게 말이안됨 수명이나 그런거 봤을때.
쉐보레 어디감? ㅋㅋㅋ
기아 뭔가 안어울리는 현대 엄청 어울리고 ㅋㅋ
jeep 잘 어울림
헐... 기아 지프 포드 재규어..넘 멋지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서귀포 여행코스3
오늘은 제주도 서귀포에서 먹거리부터 시작해서! 볼거리! 숙소까지 싹~다 책임져주는 코스를 가져와봤어요! 절대 실망하지 않은 곳들만 뽑아왔으니까요. 한 번 믿어보시고 서귀포 여행코스로 좋은 추억 만들어보세요>< 맛도 있는 찐 맛집이지만! 볼거리까지 있는 레스토랑. 딱 봤을 때 컨테이너를 이용한 이색 건축물이 눈에 띄는데요~ 내부로 들어가면 이국적인 분위기에! 아기자기한 소품과 목공 제품들이 판매하는 코너에서 구매 욕구까지 자극하는 이곳!! 뭐 하나 맛 없는것 없이 다~ 맛있으면 어뜨케ㅠㅠ 그래도 저의 원픽은 스테이크에요ㅎㅎㅎ 추운 날씨에도 예쁜 꽃들이 피어있는 카멜리아힐. 계절마다 피는 꽃이 다르기 때문에 계절마다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식물원인데요. 사계절 중 겨울이 카멜리아힐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 붉은 빛의 동백이 가득 펼쳐져있는 카멜리아힐에서 이색적인 분위기의 인생샷 여러장 건지고 가세요~ 한 번 방문하면 또 다시 찾게 되는 숙소 엘린빌리지. 낮에는 푸른 하늘 아래 펼쳐져 있는 산방산의 초록빛 풍경과 저녁에는 멋있는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인데요~ 엘린빌리지 숙소에서 운영하는 흑돼지 찐 맛집 '팔미돈가'까지 이용할 수 있다는데 이건 일석이조 아닌가요?? 편안한 숙소와 멋있는 야경&흑돼지까지~! 여긴 지금 당장 예약해야됫><
좋은 추억을 쌓기 좋은 숙소! '엘린빌리지'
제주여행오셔서 흔한 숙소말고! 이색적이면서! 좋은 추억을 쌓고 갈 수 있는! 숙소를 찾으시는 분들을 위해 제주의 자연 속에 있는 '엘린빌지리'를 소개해드릴게요~ 엘린빌리지는 서귀포의 산방산 근처에 있는 숙소인데요. 깨끗한 외관과 함께 자연에 둘러쌓여있는 숙소가 꼭 외국에 나올만한 빌리지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제주도에 왔지만 외국에 온 듯 하더라구요~ 그리고 숙소 앞에 넓은 잔디밭들이 있어서 어린아이들이 뛰어 놀기도 좋고 제주살이를 잠깐이나마 느낄 수 있는 곳이었어요~ 그리고 여기는 다양한 테마의 룸이 있는 펜션인데요. 성인으로 구성된 가족들은 복층으로 되어있는 패밀리펜션을! 어린아이들과 함께 머물다가는 가족들은 키즈펜션에 머물면 좋을꺼 같더라구요~ 특히 키즈펜션에 아이들이 아지트가 될 계단 벙커와 심심하지 않게 놀 수 있는 원목주방놀이까지 있어요! 작지만 아이들만의 키즈카페가 될 수 있는 펜션이더라구요~ 부모님들에게는 작은 휴식이 될 수 있는 펜션이지 않을까요?? 참고로 엘린빌리지에서 팔미돈가라는 흑돼지 찐 맛집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흑돼지가 찐으로 맛있어서 서귀포 도민들도 많이 방문한다고해요~ 제주여행을 오셔서 편안한 숙소에 머물면서 맛있는 흑돼지까지 먹을 수 있는 '엘린빌리지'를 놓치지 마시고! 방문해보세요><! ----------------------------------------------------------------------------- 위치 :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로 187-3 문의 : 0507-1480-4244
차에 불이 들어왔는데 이게 뭔가요...?
1. 전면 안개등 Fog Light(front) 2. 파워 스티어링 경고등 Power Steering Warning Light 3. 후면 안개등 Fog Light (rear) 4. 세정액 부족 표시 Washer Fluid low 5. 브레이크 패드 경고 Brake pad warning 6. 정속주행 켜짐 Cruise control on 7. 방향지시기 Direction Indicators 8. 빗방울과 빛 감지기 Rain and light sensor 9. 동절기 모드 Winter mode 10. 정보표시장치 Information Indicator 11. 예열 플러그 / 디젤 예열 경고표시 Glow plug / Diesel Pre-heat warning 12. 서리주의 Frost warning 13. 점화스위치 경고 Ignition switch warning 14. 차내 열쇠 없음 Key not in vehicle 15. 전자열쇠 배터리 부족 Key fob battery low 16. 차간 거리 경보장치 Distance warning 17. 클러치 밟기 페달 Press clutch pedal 18. 브레이크 밟기 페달 Press Brake pedal 19. 스티어링 잠금장치 Steering lock warning 20. 전조등 Main beam headlights 21. 타이어 압력 부족 Tyre pressure low 22. 차폭등 정보 Sidelight Information 23. 외부 경관등 결함 Exterior light fault 24. 브레이크등 경보 Brake lights warning 25.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 장치 경보 Diesel Particulate filter warning 26. 트레일러 견인 장치 경보 Trailer tow hitch warning 27. 공기현가장치 경보 Air suspension warning 28. 차선이탈경고 Lane departure warning 29. 촉매변환장치경고(공해방지장치) Catalytic converter warning 30. 안전벨트 미착용 Seat belt not on 31. 주차브레이크 등 Parking Brake Light 32. 배터리/교류발전기 경고 Battery/Alternator warning 33. 주차보조 장치 Parking assist 34. 오일교환 등 서비스 요망 Service required 35. 자동전조등 Adaptive lighting 36. 전조등 범위 조정기 Headlight range control 37. 후방 스포일러 경고장치 Rear spoiler warning * 스포일러 : 고속주행시 차가 들리지 않게 하는 장치 38. 컨버터블(차 지붕 전환장치) 경고 Convertible roof warning 39. 에어백 경고 Airbag warning 40. 수동식 브레이크 경고 Hand brake warning 41. 연료여과기 물 있음 Water in fuel filter 42. 에어백 작동 정지 Airbag deactivated 43. 결함 문제 Fault problem 44. 전조등 하향 Dipped beam headlights 45. 공기여과기 더러움 Dirty air filter 46. 경제운전 지시기 ECO driving indicator 47. 내리막길 주행제어장치 Hill descent control 48. 온도 주의 Temperature warning 49. 쏠림방지 브레이크 경고 ABS warning 50. 연료필터(여과기) 주의 Fuel filter warning 51. 문 열림 Door open 52. 보닛 열림 Bonnet open 53. 연료 부족 Low Fuel 54. 자동기어박스 경고 Automatic gearbox warning 55. 속도제한기 Speed limiter 56. 현가장치 조절기 Suspension Dampers 57. 유압부족 Oil pressure low 58. 앞 유리 성에 제거 Windscreen defrost 59. 트렁크 열림 Boot open 60. 안정 제어장치 꺼짐Stability control off 61. 빗방울 감지기 Rain sensor 62. 엔진/배출 경고 Engine/emisions warning 63. 뒷 유리창 성에 제거 Rear Window defrost 64. 자동 유리창 닦개 Auto window screen wiping 가끔 처음보는 모양으로 불 들어오면 심장 뚝 떨어지잖아요 ㅠㅠ 클립해놓으면 진짜 언~~~~~젠가는 꼭 쓸 일이 생긴당께요 후후..
바다향기로
조선시대까지 '옹진'이라고 불리던 곳이 1926년에 외옹치로 불리기 시작했다고 전해지는 곳입니다. 7번 국도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대포에서 속초로 가는 고갯길을 이용하여 현재의 외옹치를 지나 갔었으며 이 고갯길 옆에 밭뚝이 다닥다닥 층계 모양으로 붙어 있기 때문에 '밭뚝재'라 하였습니다. 그러던 것이 발음상의 변화로 '독재'라 불리었고, 그 결과 옹진(瓮津)이라는 고유지명 대신 외형(外形)을 기준으로 '바깥 독재'라는 뜻의 한자 표기인 외옹치리(外瓮峙里)라는 행정구역명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이 외옹치항에서 외옹치해변으로 이어지는 길이 1.74km의 해안 산책길은 과거 북한 간첩의 주요 침투지역중 한곳으로 민간인 출입금지구역이였다가 88 올림픽을 기점으로 철책을 가리기 위해 소나무 등을 심고 민간인 출입을 허용하하여 현재는 바다향을 물씬 맡으며 자유롭게 거닐 수 있습니다. 올 여름에 발생힌 태풍의 피해로 바다향느기로 산책길의 일부가 통제되고 있으나 리조트길로 연결된 산책길을 통해 외옹치항까지 진입하는데는 이상없습니다. 올 여름에 발생힌 태풍의 피해로 바다향느기로 산책길의 일부가 통제되고 있으나 리조트길로 연결된 산책길을 통해 외옹치항까지 진입하는데는 이상없습니다. 바다향기로에는 아직 철거가 되지 않은 철책에다가 소중한 추억을 작성해 걸어둘 수도 있으니 관광길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박시영 디자이너 영화 포스터 1차 시안이 ‘진짜_최종.jpg’이 되기까지
키 아트 디자이너 박시영 1977년 구미 태생. 포스터를 비롯해 영화를 알리는 모든 종류의 비주얼 작업물을 디자인하는 키 아트 디자이너. 시네마테크 ‘문화학교서울’과 인연을 맺으며 디자인을 시작했다. 상업 영화 포스터 데뷔작은 2006년작 <짝패>. 계원예대와 성공회대 사회학과를 잇따라 중퇴한 이력은 역설적이게도 그를 미대를 졸업하지 않은 비전공자 디자이너로 더 잘 알려지게 했다. 그가 2007년 문을 연 '빛나는'은 <마더>, <하녀>, <관상>, <곡성>, <남산의 부장들>, <사냥의 시간> 등의 블록버스터부터 <우리들>, <꿈의 제인>, <플로리다 프로젝트>, <벌새> 같은 국내외 다양성 영화까지 커버하는 독보적인 키 아트 스튜디오로 자리매김했다. [ 동주 (2016) ] 1차 시안 “너무 인위적이었죠. ‘윤동주를 연기하는' 강하늘 배우가 보이잖아요. 뒤의 배경들도 그렇고 시 구절에 아련한 표정까지 정보 과잉이기도 했고요. 누구나 알고 있는 윤동주를 떠올렸을 때 그 인물에 붙어 있는 감정들을 다 떼어 버리고 시대상만 가져오자고 생각했어요. 실제 그 시대 속에 있었던 한 명의 학생을 보여줄 뿐이죠. 졸업사진처럼. 여기선 ‘강하늘’보다는 ‘윤동주’가 보여요. 훨씬 담백해졌죠.” [ 불한당 (2017) ] 1차 시안 3종 최종본 “아마 이 버전들은 어디에도 공개된 적이 없을 텐데요. 두 남우가 어깨를 기대고 앉아 있는 장면은 조금 야릇했고, 개인 컷의 경우 너무 감정이 짙었어요. 여러모로 수위 조절을 했다고 할까요. 국내에서 퀴어 코드가 아직 쉬운 주제는 아니기도 하고, 영화가 한 시각에 갇힐까봐 우려되기도 했고요. 그래서 임시완 배우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수정했죠. 지금 초안을 공개하는 건 이 영화를 좋아해 주셨던 '불한당원'들을 위한 일종의 팬서비스 차원도 있어요. (웃음)” [ 변산 (2018) ] 1차 시안 최종본 “지방 출신 애가 서울에 와서 시작되는 이야기라 제가 개인적으로 많이 공감하고 좋아한 영화였어요. 인물의 고향이 아주 시골이라는 것과 그곳의 친구들이란 소재를 더 보고 싶어서 이런 초안을 만들었죠. 그런데 저같은 맥락이 없는 분들이 보면 배우 얼굴도 잘 안 보이고, '좀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웃음) 지방보다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고민들을 강조해서 보편성을 주고 조명으로 무대 위를 표현하는 방향으로 수정했어요.” [ 독전 (2018) ] 1차 시안 최종본 “흰 여백이 핵심인데, 많이 줄었죠. 흰 부분에 원래 반짝이는 흰색 가루를 뿌렸었어요. 마약쟁이들 얘기니까요. 일단 가루는 바로 탈락. (웃음) 여백도 많이 줄었죠. 표제 폰트가 작아지고 서브 카피가 추가됐어요. 장식적이었던 영문 제목 폰트도 모두 고딕이 되고요. 상업 영화 포스터가 지녀야 할 정보 전달의 기능을 생각하면 이 버전이 더 맞죠. 그런데 영화 자체가 굉장히 스타일리시해서, 그 흐름을 잇기에는 초안이 더 낫지 않을까 지금도 남 몰래 생각합니다.” [ 완벽한 타인 (2018) ] 1차 최종본 “이건 다른 거 없어요. 뭔지 모르겠대서 탈락. 극이 식탁 주변에서 전개되다 보니 스틸 컷 9천몇백 장이 다 식탁에서 밥 먹는 장면인 거예요. 그래서 얼굴만 가져와서 전화 키패드를 만들었어요. 인물들이 모두 중산층이니 1950년대 미국의 중산층이 등장하는 코카콜라 광고를 생각하면서 색을 잡았고요. 배터리가 31퍼센트 남은 건 31일 개봉이니까… 의미 없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웃음) 다들 이게 뭐냐고 했지만 포기가 안돼서 버튼에 입체감을 주기도 하고 별짓 다해봤는데, 여전히 열에 아홉이 다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식탁 주위로 인물들을 또 얼굴 따로 몸 따로 합성해서 한 장면을 만들었어요. 식탁에 앉은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는 게 잘 보이죠.” [ 레토 (2019) ] 1차 시안 최종본 “1차 시안에서처럼 이렇게 띠를 두르고 사진을 불규칙하게 붙인 이미지들이 이미 몇 장이 있었는데, 메인 포스터라면 조금 다르게 가야 하지 않겠냐고 해서 다른 최종본이 뽑혔어요. <레토>는 처음부터 ‘힙스터용 영화'라고 생각했어요. 아무리 한국 배우가 나온다고 해도 러시아 음악 영화인 데다 흘러간 펑크에 하드락까지... 절대로 대중적인 영화는 아니겠다고요. 이걸 엽서로 뽑아서 카페에 두었을 때 음악에 관심 있는 관객들이 많이 집어가게 하는 게 목표였어요. 다양성 영화는 한 명이라도 더 영화를 발견하게 만드는 게 중요하니까요. 그래서 포스터에서 한번도 못 본 레이아웃으로 갔죠. 배경도 시꺼멓게 가고. 예쁘지 않아요? 잘 만들었어요, 이것도. (웃음)” Q. 초안을 수정하는 과정에서 누구와 가장 많이 상의하나요. 감독, 제작사, 마케터 등 수많은 관계자 중에서. A. 마케터죠. 영화를 대중에게 알리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고, 대중의 시선에서 보는 사람들이니까요. 감독은 영화의 기획부터 시작해서 완성까지 한 사람이기 때문에 너무 이야기 속에 빠져 있을 수 있어요. 관객 입장에선 잘 안 보이는데 자신만 아는 히스토리가 있잖아요. 제작사는 너무 상업적으로만 흐를 수 있고, 저는 반대로 너무 그림 예쁜 거만 생각할 수 있고요. 그럴 때 마케터가 이거 뭔지 모르겠어요, 별로예요, 하면 정말 실제로 별로일 가능성이 큽니다. 바로 고치죠. + 이건 밑 출처 다른 시리즈에 있는 내용인데 흥미로워 가저와봄 ! 거의 새로 촬영하는 수준의 합성이에요. <마더> 때 김혜자 선생님의 소매를 꼭 붙잡은 원빈 배우의 손을 따로 촬영해서 붙였다는 일화가 떠오르기도 하고요. 그렇죠, 그거 제 손. (웃음) 원래 김혜자 선생님을 중심으로 '마더'에 집중한 시안들이 있었는데 도저히 원빈 배우의 얼굴을 빼고 갈 수가 없었어요. 그 과정에서 제 손이 들어가게 된 거예요. <사냥의 시간>은 포스터 촬영 스케줄을 아예 못 잡았어요. 베를린 영화제도 있었고, 워낙 바쁜 배우들이기도 하고요. 이런 경우 많죠. 영화 포스터에서 합성은 대단한 게 아니고 기본 중의 기본이에요. 되게 흔한. 원출처 2차 출처 : 쭉빵카페 제가 좋아하는 디자이너님이신데, 인터뷰가 너무 흥미로워서 퍼왔어요 *_* 개인적으로 <불한당>, <완벽한 타인>, <독전>은 1차 시안이 더 나은 것 같아요 . . (속닥속닥) 마지막 <마더>의 포스터에 관한 이야기는 정말 깜짝 ! 원빈님의 손이 아니였다니 ! ! 앨범 자켓 / 영화 포스터, 두 분야의 이야기는 정말 언제 들어도 재밌고 흥미로운 거 같아요 - 작품 안에 들어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한 장의 컷 안에 넣어야 한다니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시선까지 잡아야하니 얼마나 고민이 많이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