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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턴 빼빼로데이 없다

정말 기를쓰고 롯데 피해다닐려하는데 어느새 롯데물건이 우리집에 들어와 있으면 정말 부아가 치밀어 오른다..

올해부터 빼빼로데이 기를쓰고 없애자~~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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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아이디어ᆢ전국솔로연합 솔로부대와 손잡아 꼭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생각보다 롯데 제품이 엄청 나더군요! 저도 정말 안 사 먹으려구요!😤😤😤
지발 상술에 좀 놀아나지 말자. 영혼도 읍나‥😤
그런데요 안타깝지만 ᆢ 주말에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는 이런거에 타격없는듯 사람들 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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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쏙:속]'3·5 법칙’ 깨졌다…이재용 법정구속 충격
CBS노컷뉴스 장규석ㆍ조태임 기자 “1일 1쏙이면 뉴스 인싸!” CBS <김덕기의 아침뉴스>가 보내드리는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필수뉴스만 ‘쏙’ 뽑아 ‘속’도감 있게 날려드리는 [뉴스쏙:속]입니다. '국정농단' 뇌물공여 혐의를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종민 기자 1/19(화), 오늘을 여는 키워드 : 지진 오늘 새벽 집이 흔들리는 느낌 때문에 잠에서 깨신 분들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지진을 감지했다는 제보가 전남 전북은 물론, 서울과 경기도에서도 잇따랐는데요. 오늘 새벽 3시 21분쯤 중국 칭다오 동쪽 332킬로미터 지점 서해상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우리나라 서해안 쪽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고 합니다. 흔들림은 누워있으면 더 잘 감지된다고 하지요. 전남 영광의 한빛원전은 큰 문제없이 가동 중이라고 합니다만...지진에 대한 경각심은 언제고 늦춰서는 안될 것입니다. ■ 방송 : CBS라디오 김덕기의 아침뉴스 (1월 19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16) ■ 진행 : 김덕기 앵커 ■ 연출 : 장규석, 조태임 1. '3·5 법칙’ 깨졌다…이재용 법정구속 충격 과거 재벌 총수들은 무슨 죄를 짓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으로 풀려난다고 해서 '3·5 법칙'이라는 말이 있었는데요.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재판에선 그 법칙이 깨졌습니다. 실형과 집행유예의 엇갈린 전망 속에 어제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이 부회장에게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 했습니다. 재판부는 지난해 10월 대법원의 파기환송 취지를 반영해 이 부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서원(최순실)에게 건넨 회삿 돈 86억원을 뇌물액수로 최종 판단했습니다. 이 부회장이 삼성그룹의 경영권 승계작업을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뇌물을 제공했다고 본 겁니다. 삼성 준법감시제도의 경우, "실효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감형 요소에서 배제했습니다. 어제 법원의 판결을 놓고 평가는 엇갈리고 있습니다. 그간 재벌 총수들에게 관대했던 법원의 기조가 달라진 것 아니냐는 반응과 함께. 재판부가 과도하게 형량을 깎아줬다는 비판도 만만치 않습니다. 대법원 양형기준에 따르면 이 부회장처럼 뇌물, 횡령 액수가 클 경우 최소 4년형을 선고하도록 권고하고 있는데, 재판부는 재량권을 최대한 발휘해 2년6개월을 선고했기 때문입니다. 2. “윤석열은 文정부 검찰총장” 논란 정리나선 文 어제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은 비대면 온라인 질의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되는 한편, 논란이 됐던 사안들에 대한 문 대통령의 입장을 들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화제가 됐었는데요. 가장 관심을 모은 건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에 대한 입장이었습니다. 문 대통령은 “선고가 끝나자마자 돌아서서 사면을 말하는 것은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인들이 말할 수 있는 권리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추・윤 갈등에 대해 말을 아꼈던 문 대통령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다. 윤 총장이 정치를 할 생각을 하면서 검찰총장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윤 총장을 감싸는 한편, 정치 활동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번 정부의 가장 아픈 곳, 바로 부동산인데요. 대책을 내놓을때마다 거꾸로 갔던 부동산 정책에 대해 투기를 차단하면 될 줄 알았지만 세대수가 급증하면서 공급이 따라가지 못했다고 잘못을 인정하면서 설 전에 특단의 공급 대책을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문제의 발언도 있었습니다. 16개월 입양아 사망 사건으로 불리는 이른바 정인이 사건과 관련해 ‘입 입양을 취소한다든지, 입양아를 바꾼다든지’라고 말하면서, 입양가정에 두 번 상처를 줬다는 지적과 함께 문제의 본질은 아동학대인데 문제를 잘못 인식하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3. 내일이면 코로나 발발 1년…벼랑끝 자영업자들 내일이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 꼭 1년째가 되는 날입니다. 누구도 이렇게 오랜시간 코로나가 우리 사회를 지배할지 예상하지 못했었을텐데요. 모두가 힘들었지만 특히 영업 제한에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생계가 막막해진 자영업자들의 눈물과 시름을 빼놓고는 지난 1년을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CBS노컷뉴스가 만난 특공무술 체육관 관장은 지난 1년을 되돌아보다가 참았던 눈물을 터뜨려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방역에 동참하기 위해 스스로 문을 닫기도 했지만, 이 같은 상황이 지난하게 이어지면서 수강생 숫자는 평소의 1/3로 쪼그라 들었고, 현재는 사범에 운전기사 역할까지 혼자 도맡아 하며 체육관을 혼자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입은 형편없이 줄었는데 임대료와 각종 공과금은 다달이 목을 죄면서, 월셋방도 빼서 체육관으로 거처를 옮겨야 했습니다. 식당을 운영하던 자영업자 역시, 단체 손님들이 사라지고 예약은 인원이 줄거나 아예 취소되는 일이 1년 내내 반복되면서 아침 8시부터 밤 9시까지 배달일을 하며 월세만 겨우 맞추고 있는 형편입니다.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수도권 방역 조치에 반발해 실내 체육업종 일부가 일방적으로 문을 열기도 했고 PC방과 카페 업주들은 정부를 상대로 법적 조치에 나서기도 하는데요. 결국 정부도 방역 조치를 완화해 18일부터 실내 체육시설과 노래방,학원 등 일부 업종의 영업을 재개하도록 했습니다. 한달여만에 가게 문을 연 까페 주인들과 체육시설 업자들은 오랜만에 활기를 띈 모습을 보였습지만 계속 영업 금지가 유지된 업자들의 반발과 함께 영업재개 조치를 하면서 둔 제한 역시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일부 방역 전문가들은 코로나19 방역 개념을 지난해와는 달리 가져갈 필요가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합니다. 지난해 높은 방역 수준을 유지해 확진자 수를 줄이기에 집중했다면 올해는 확진자가 나오더라도 의료적 대응이 가능할 정도면 방역 수준을 낮춰 사회 경제적 충격을 줄이는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는 겁니다. 두 마리 토끼, 잡기가 쉽지는 않아보입니다. 헬스장과 당구장, 노래방, 코인노래방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이 재개된 18일 서울 용산구 한 헬스장에서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이한형 기자 4. 바이든 취임식 D-2, 축제 아닌 준전시 상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을 이틀 앞두고 수도 워싱턴DC가 사실상 전시상태에 들어갔습니다. 무장한 수만명의 주방위군과 경찰이 배치되고, 거리 곳곳이 바리케이드가 설치됐습니다. 백악관 주변이 통제된 영향도 있지만 일반 시민들보다 군과 경찰이 더 많이 눈에 띕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 시위대가 최후 저항에 나서고 있어 당국이 긴장의 끈을 바짝 죄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트럼트 지우기’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임기 첫날 바이든은 대통령으로서 행정명령 12개에 서명할 거라는 이야기가 인수위에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뒤집는 내용들이 대부분입니다. 트럼프 탄핵 등으로 국내정세가 어수선한 상황에서 속도감과 무게감으로 세상이 바뀌었다는 걸 피부로 느끼게 해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공화당의 비협조로 장관 한명 없이 취임하는 대통령으로서 할 수 있는 조치가 행정명령 발동 뿐이기도 합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별도의 취임연설에선 국민 통합과 치유도 강조한다는 계획입니다. 론 클레인 백악관 비서실장은 CNN과 인터뷰에서 대통령 자리를 훔쳤다고 주장하는 의원들이 취임식에 참석하는 게 맞냐는 기자의 질문에 '단합'이라는 말로 우회적으로 답했습니다. 그는 "취임식날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이 전진할 수 있는, 미국이 단합할 수 있는, 문제가 풀리도록 하는 메시지를 내놓을 것"이라는 전했습니다. 5. 유명 1타 강사, 댓글 조작하다 구속 대입 수능 국어 '1타' 강사인 박광일 씨가 댓글 조작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수백개의 차명 아이디를 이용해 경쟁 강사를 비방하는 등 댓글을 달았다는 혐의입니다. 앞서 입시 업계에서 일명 '댓글 알바' 논란은 여러 번 있었지만, 유명 강사가 구속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댓글에는 박 씨 자신의 교재와 강의는 추천하고, 경쟁 강사인 김승리·김동욱·전형태 씨 등을 비방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다른 강사의 외모를 비하하거나 발음 등 신체적 약점을 들먹이는 내용까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실 온라인 댓글 등 수강생들의 평가에 민감한 인터넷 강의 업계 특성상 경쟁 강사를 비방·비난하는 '댓글 조작'은 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지난 2017년에는 '삽자루'로 불리는 유명 수학 강사 우형철씨가 "이투스가 댓글 알바를 고용해 경쟁 학원이나 강사를 깎아내리는 글을 작성하고 마케팅을 한다"고 폭로했습니다. 우씨는 입시·학원가 댓글 조작 관행을 고발하고 '클린인강협의회'를 결성한 인물입니다. 우씨의 폭로로 움직인 학부모 단체는 유명 강사들을 연달아 업무방해 등 혐의로 형사 고발했습니다. 수사 결과 설민석·최진기·최태성·신승범 등 유명 강사들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강사들은 강의만 했을 뿐, 홍보는 소속사 이투스가 담당했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김진욱 공수처장 후보 오늘 인사청문회…주식거래 송곳검증 예고 #검찰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 오늘 관련 사건 결과 발표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도 교통사고 내면 처벌 #오늘부터 설 승차권 예매 시작 ■ 클로징 코멘트 by KDK ■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뛰는 게 있습니다. 증시가 그렇지만 ‘장바구니 물가’ 이야기로 양파와 대파, 쌀, 닭, 돼지 고기에 계란까지 크게 올라 코로나로 어려워진 가계살림이 더 팍팍해지고 있는데요. 재난지원금과 달리 물가 안정은 큰돈을 들이지 않고 국가가 펼 수 있는 효과적인 복지 정책입니다. 설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방역만큼 물가 방역이 중요한 때입니다.
1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1/18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낙연 대표가 정은경 질병관리처장의 백신 접종 전권 위임에 대한 김종인 국민의힘 위원장의 비판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이 대표는 "백신 접종과 관련한 일을 시작도 하기 전에 불신부터 갖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닥치고 반대’가 생활이고 습관인 사람들인데 건강에 해로우니 신경 끄세요~ 2. 안철수 대표를 둘러싼 안 대표의 옛 식구와 현 식구 간 싸움이 점입가경입니다. 이들 싸움의 주제가 '네가 안철수를 아느냐'라는 게 독특한 점인데, 안 대표를 겪어 본 자신들이 더 안 대표를 잘 안다고 다투고 있습니다. 눈썹도 굵어지고 목소리도 굵어졌다던데... 의사 처방은 받았답디까? 3.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이제 제겐 대권 생각이 없다"며 서울시장에 공식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지난 7일 안철수 대표의 입당을 전제로 '조건부 출마'를 선언한 바 있으나 안 대표와의 통합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내린 결정입니다. ‘대권에 생각이 없다’가 아니고 그만한 깜냥이 안 된다는 걸 알아야지~ 4. 감사원이 탈원전으로 대표되는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 수립 과정의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감사원은 정책 감사가 아니라 '수립 절차'에 대한 감사라고 해명하지만, 민주당은 정부 정책 기조를 겨눈 '정치 감사'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공익감사 청구로 시작한 감사라니 이건 누가 봐도... 그거 아냐? 5. 정부가 이번 설 명절에도 '김영란법'상 최고 10만 원까지인 농축수산물 선물값을 20만 원까지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농어민을 돕기 위한 한시적인 조치지만, 예외를 두는 일이 반복되면서 법의 취지가 무색해진단 비판도 나옵니다. 매번 명절에 이럴 거면 법은 뭐하러 만들었는지 모르겠어요... 개정을 하든지~ 6.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재계에서 이 부회장을 선처해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 측은 별도의 입장을 내지는 않았으나, 집행유예 선고를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 사면과 선처가 반복되니 ‘유전무죄 무전유죄’ 소리가 절로 나오지 않겠냐고~ 7. 젊은 장교들이 나이 많은 부사관에게 반말로 지시해도 되느냐를 두고 육군참모총장과 주임원사들 사이에 갈등이 빚어졌습니다. 육군참모총장이 반말로 지시해도 된다는 취지로 말을 해 주임원사들이 인권위에 진정을 했습니다. 아무리 계급이 깡패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군대 짬밥을 무시해서야... 8. 웹툰 작가 윤서인의 '막말'은 거센 논란을 불렀습니다. 윤 씨에 대한 처벌 촉구 국민청원이 하루 만에 3만 명이 넘은 가운데 윤서인은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나 해명 없이 오히려 자신에 대한 비판에 또 다른 막말로 대응했습니다. 이걸 냅두면 그걸 표현의 자유로 생각한다니까... 친일찬양금지법 제정해야... 9. 개신교계가 BTJ열방센터의 반사회적 행동 중단과 방역 협조를 촉구하는 한편, 인터콥을 불건전 단체라 부르며 교인들에게 참여 금지를 권고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개신교계가 꼬리 자르기에 급급하다며 싸늘한 반응입니다. 잘나갈 때랑 그렇지 않을 때 안면 바꾸는 걸 보통 양아치 근성이라 하지... 10.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석방 하루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내부 단속에 나섰습니다. 고령으로 구치소 생활이 어렵다며 보석을 신청했던 이만희 교주는 머리를 염색하고 1시간 동안 서서 강의하는 등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이런 인간에게 국민은 분노하고 사법부는 관대하고... 욕이 나와 안 나와? 11. 한 남성이 다른 사람의 문학 작품을 도용해 각종 문학 공모전을 휩쓸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인터넷 검색만으로도 쉽게 표절 여부를 알 수 있는 만큼 이 남성에게 수차례 상을 준 문학계를 향한 비판도 함께 일고 있습니다. 문학계가 최소한의 구글링도 안 하는 것도 문제지만, 책을 안 본다는 거지~ 12. 지난해 연말정산에선 근로소득자 3명 중 2명이 평균 58만 원씩 환급받았습니다. 반면 5명 중 1명은 오히려 평균 84만 원씩 세금을 더 토해내 연말정산이 ‘13월의 보너스’ 혹은, ‘추가 세금 고지서’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연말정산 잘해서 13월의 월급 한 번 더 챙겨야 하지 않겠어요~ 13. 코로나19로 도쿄올림픽이 최종적으로 취소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일본과 IOC는 안전한 대회 개최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 올림픽을 취소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차 세계대전이나 코로나19나 둘 다 세계는 전쟁 중 아닌가요? 14. 노르웨이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23명이 숨진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노르웨이 보건당국은 “접종 뒤 경미한 부작용이 취약층에게는 치명적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고령층과 말기 환자에 대한 접종 자제를 권고했습니다. 그래서 노약자보다는 국민의힘과 기레기부터 접종을 권합니다~ 안철수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치적 돌파력 증명하겠다". "병원에 독감환자 없어” 코로나19 예방에 자취감춘 독감. 인터콥 BTJ열방센터 확진 763명 중 515명 추가전파. 국민의힘 “거리두기 2주 연장은 급한 불 끄기에 불과”. 홍준표 "이명박·박근혜 죄 없는데, 사면 아니라 석방 요구". 사람은 마음이 유쾌하면 온종일 걸어도 싫을 것이 없지만, 마음에 근심이 있으면 단 십 리도 싫어진다. 인생의 행로도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은 항상 밝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의 행로를 걸어야 한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월요일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한 주가 죽도록 지루하고 지겨워질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알고 있는 일을 매주 반복하고 있는 우를 범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이지만, 마음만큼은 풍요롭고 신나게 시작해야 남는 장사 아닐까요. 이번 주도 건강하고 즐겁게 시작하시길... 류효상 올림.
[뉴스쏙:속]풀면↑, 조이면↓…코로나 1년, 거리두기 어쩌나
CBS노컷뉴스 장규석ㆍ조태임 기자 “1일 1쏙이면 뉴스 인싸!” CBS <김덕기의 아침뉴스>가 보내드리는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필수뉴스만 ‘쏙’ 뽑아 ‘속’도감 있게 날려드리는 [뉴스쏙:속]입니다. 1/20(수), 오늘을 여는 키워드 : 14명 중 1명 미국의 코로나19 감염자가 2400만명을 넘었습니다. 미국 전체인구가 3억2천만명인데 전체 인구의 7.3%, 14명 중 1명이 코로나에 감염된 적이 있다는 얘깁니다. 사망자도 누적집계 40만명을 넘겼는데 인구 900명 당 1명 꼴로 사망했고, 1차 세계대전과 한국전, 베트남전에서 전사한 미국인 전부를 합친 것보다 많다고 합니다. 오늘은 우리나라에서 코로나가 발병한 지 1년째 되는 날입니다. 한국은 모범적 방역으로 누적 확진자나 사망자가 다른 나라보다는 크게 낮은 수준인데요. 거리두기, 방역수칙 지키느라 모두들 1년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보자구요. ■ 방송 : CBS라디오 김덕기의 아침뉴스 (1월 20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16) ■ 진행 : 김덕기 앵커 ■ 연출 : 장규석, 조태임 1. 풀면 ↑, 조이면 ↓…코로나 1년, 거리두기 어쩌나 1년전, 1월 20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했습니다. 1년간의 시간을 거치면서 방역노하우가 생겼지만, 또 반복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지치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방역체계가 유지될 수 있던 이유는 국민들이 한마음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했기 때문인데,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방역조치가 힘을 잃고 있단 지적도 나옵니다. 지난해 2~3월 신천지 발 유행과 8월 수도권 유행은 물론 이번 3차 유행도 거리두기 강화와 완화 사이에서 커졌고 또 잠잠해졌습니다 감소세가 둔한 이번 3차 유행 속 거리두기는 역대 최장기간 지속되면서, 이제는 도저히 못 참겠다며 자영업자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었습니다. 정부는 3차 유행이 개인간 접촉에서 주로 일어나고, 자영업자의 피해가 크다는 이유로 영업을 허가했는데, 사실상 반발을 못이겨 방역수칙을 조정했다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언제든 다시 확산할 수 있는데요. 다시 거리두기를 강화할 때 자영업자들이 방역지침을 잘 따를지는 미지숩니다. 전문가들은 영업금지에만 고민하지 말고,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세부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한편, 집합금지가 이뤄져도 피해를 보상하는 지원책이 절실하다고 제언했습니다 2. 가습기살균제 무죄?…전문가들도 “어이 없다” “내 몸이 증거다” 앞서 1심 재판부가 가습기 살균제 제조 및 책임자에 무죄선고를 하자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가 울부짖으며 외친 말입니다. 당시 재판부는 앞으로 연구 결과가 더 나온다면 어떨지 몰라도, 지금까지 증거로는 제품의 유해성을 입증하기 어렵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재판부가 연구결과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며 판결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재판부가 동물실험 결과를 토대로 가습기살균제 속 CMIT와 MIT 성분이 폐 질환을 유발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는데, 동물실험에서 확인되지 않은 독성이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도 있고, 인과관계를 단정적으로 말할 수 없다는 전문가의 증언 취지를 피해를 입증할 수 없다는 것으로 재판부가 잘못 받아들였다고도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사건은 과학적인 연구결과에 기반하기 때문에 인과성의 엄격한 증명을 일반 형사사건과 같은 선상에 놓아서는 안 된다고도 말했습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신년 인사회에서 신년 덕담을 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3. 오늘 일부 개각…박영선 서울시장 출마 공식화 오늘 문재인 대통령은 일부 부처 장관을 교체합니다. 임기 후반 국정운영을 재정비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됩니다. 이번 개각에는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등이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건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거취인데요. 박 장관은 오늘까지 장관직을 수행한뒤 사표를 내고 서울시장에 출마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간 서울시장 출마 여부를 저울질 해왔던 박 장관은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며 어제(19일)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이로써 민주당은 이미 출마선언을 한 우상호 의원과 박영선 장관의 2파전으로 굳어졌습니다. 반면 야권은 혼란스러운 상황인데요. 국민의 당 안철수 대표는 국민의힘으로의 입당이 아닌, 국민의힘 경선을 자신을 포함한 야권 전체에 개방해 서울시장 후보를 뽑자는 제안을 내놨습니다. 이제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그건 안철수 대표 입장이고, 우리는 우리당으로서 해야 할 일이 있다”며 일단 거절했는데요. 하지만 이후 두 당의 후보 단일화 가능성은 계속 제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4. 공수처 3말 4초 출범, 1호 수사대상에 관심집중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초대 처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마무리되면서 공수처 출범이 카운트다운에 돌입했습니다. 국민의힘이 문제 삼고 있는 공수처 인사위원회의 인사 관련 의결 요건에 대해서 김 후보자는 "만장일치를 확답은 안 드리겠지만 설득이 된다면 끝까지 설득을 하겠다"며 여권 중심의 일방적 인사를 단행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청문회가 마무리된 만큼 법사위는 이르면 오늘(20일) 전체회의를 열어 청문보고서 채택에 나설 전망입니다. 이후 문재인 대통령의 임명이 이뤄지면 다음 주부터는 공수처 활동이 본격적으로 개시됩니다. 공수처장의 최우선 과제인 공수처 차장 추천은 수사 경험이 풍부한 인사로 추천이 이뤄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 후보자 본인이 판사 출신이자, 특별검사팀에 한 차례 소속됐던 것 외에 수사 경험이 없다는 점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다만 공수처의 수사가 검찰의 특수 수사·공안 수사와 궤를 같이 하는 만큼 경력이 많은 전직 검찰 특수·공안통 인사의 중용에 대해서는 우대할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5. 美바이든 취임식장 경비군인 중 극우단체 관련자 적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취임을 하루 앞둔 19일(현지시간) 취임식이 열리는 워싱턴DC 의회 의사당 안팎에 배치된 군인들 가운데 일부가 업무에서 배제됐습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12명 가운데 2명이 극우주의 단체와 연관이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앞서 FBI는 취임식 경비를 위해 투입된 방위군들 가운데 트럼프 지지자들이 있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들 전원에 대한 신원 확인 작업을 벌여왔습니다. 극우단체와 관련 있는 것으로 파악된 대원 2명은 '부적절한 발언을 했거나 부적절한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한편, 현지시간 20일 정오 의사당에서 열리는 대통령 취임식에서 바이든 당선인은 선서를 한 뒤 백악관으로 이동해 제46대 미 대통령 임기를 공식적으로 시작합니다. 152년 만에 처음으로 트럼프 대통령 내외는 취임식에 불참합니다. 바이든은 취임식 후 버락 오바마·조지 부시·빌 클린턴 등 전직 대통령 부부와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무명용사의 무덤에 헌화한 뒤 군의 호위를 받으며 백악관으로 이동해 공식 업무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文도 전직 되면 사면 대상 될 수도” 주호영 발언 논란 #1타강사 박광일 구속 이후 환불요청 쇄도하자...“전액 환불” #40년 초장기 대출 하반기 출시, “월세 내듯 갚아서 내 집 마련” #캘리포니아, 다수 알레르기 반응에 모더나 백신 접종 중단 ■ 클로징 코멘트 by KDK ■ 코로나19가 국내로 유입된지 어느덧 일 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국민의 희생 덕에 단 한 번의 봉쇄조치 없이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는데요.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이 이번 3차 유행의 고비만 잘 넘긴다면 온전한 일상 회복도 멀지 않았다고 믿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어느덧 24절기 중 마지막인 ‘대한’입니다. 소리도 없이 봄은 다가오고 있습니다.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1회 엄마 유리가 절친 백지영에게 털어놓은 솔직한 속마음!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매주 (목) 밤 9시 E채널 초보 엄마 유리의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속앓이 고백 Time.. 지금 한 번 시작해 볼까요?  (ง°̀ロ°́)ง  (※맴찢 주의 & 수도꼭지 주의※) 혹여나 자식을 잘 못 키우고 있을까 두려운 유리와 세상 든든한 친구 백지영의 따뜻한 위로! 엄마 아빠도 태어날 때부터 엄마 아빠는 아니었잖아 남녀노소 미혼 기혼 이호..ㄴ...  모든 이들의 심금을 울린 한 마디에 유리는 솔직한 속마음을 토해냈습니다 머나먼 타지에서 전쟁 같은 육아에 쫓기며    삼 남매에게 몰두하는 삶이 힘들다고 느껴진 유리  ಥ⌣ಥ 앉아서 쉬는 것도 사치! 아직 어린 삼 남매를 돌보느라 매일 밥 한 끼도 제대로 앉아서 먹지 못한다고 해요 ಥಒ್ಲಥ https://www.youtube.com/watch?v=7FgEhZCOEv0 정말 24시간 육아전쟁이 따로 없죠? 둘의 대화 내용은 세상 모든 엄마들의 고충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는데요.. (오늘의 과제 :  부모님들께 사랑한다고 말하기) 같은 엄마로서 친구의 속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서로를 위로하며 폭풍 눈물 흘리는 유리& 백지영!  시영 언니 표정 = 내 표정 엄마의 마음을 헤아리는 듯 베이비 캐슬 스튜디오도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되었어요 지금도 눈물 고이며 글 쓰는 1人 코 찌--------잉,,  ଵ˛̼ଵ  자식에게 아낌없이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엄마가 되면 이해할 수 있을까요? 끝은 훈훈하게 마무으리! 둘도 없는 친구에게 속마음 털어놓고 함께 눈물 흘리는 모습 너무 알음답ㄷr..☆ 유리&백지영 둘의 진한 우정을 엿볼 수 있어서 더 부러움을 샀던 장면입니다!! ( ͒ ́ඉ .̫ ඉ ̀ ͒) . . . 앞으로 더욱더 다양하게 펼쳐질 유리의 LA 생활과  원조 얼짱 아기 문메이슨의 등장!? 그리고 유익한 정보 가득~한 고오급 교육 클팁 궁금하시죠? 그.렇.다.면 #똑.독.한_코디맘 : 베이비_캐슬  #매주_목요일_밤9시_E채널을_집에_들이십시오 ▼▼▼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2회 예고편 보기 더.불.어 첫방 론칭 이벤트를 놓친 여러분을 위해 또다시 E채널이 준비한 '똑.독.한 코디맘 : 베이비 캐슬' 2회 본방사수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본 방송  4월 18일 (목) 밤 9시 E채널! 단 하루만 응모 가능하니 본방사수 후 행운의 7명에 도전하세요 ~~  ꒰◍ˊ◡ˋ꒱੭⁾⁾
해외직구방법 단계별 총정리
아무래도 해외직구를 처음 접하게 되면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고시환율은 또 무엇인지.. 관부가세는 무엇인지... 또 이 영어는 무슨 뜻이고 이해 할 수 없는 내용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한번에 잘 이해하실 수 있도록 해외직구방법을 단계별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막상 위 이미지를 보시면 단계가 정말 많지만 크게 보자면 7단계만 거치면 상품을 수령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해외결제를 하기 위해서는 해외에서 사용 가능한 카드를 준비 하셔야 결제가 가능합니다. 그 외에 그냥 일반 체크카드를 사용하셔도 무관하지만.. 나중에 환불이나 취소 할 때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신용카드를 사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개인통관고유번호는 주민등록번호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원래 주민번호만 있으면 상품 수령이 가능했지만, 주민번호 노출,도용 등등 많은 논란 때문에 주민번호가 개인통관고유번호로 대체가 되었죠. 왜 개인통관고유번호가 있어야할까요? 말 그대로 우리가 해외직구를 하게 되면 수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사람의 신원이나 제품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신원파악을 위해서 만들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개인통관고유번호 만드는방법 (링크) 해외직구를 하다보면 해당 쇼핑몰에서 한국까지 배송이 되는 곳은 얼마 없습니다. 그래서 배송대행지를 통해 제품을 수령해야 하는데, 배대지마다 장점들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잘 알아보고 선택을 해야하죠. 요즘은 해외직구시장이 굉장히 커져서 배대지 업체가 많지만.. 생기고 사라지고 계속 반복이죠. 제가 제일 많이 사용하는 곳을 추천드리자면 "아이포터" 배대지 인데요 초보들도 쉽게 다가갈수 있는 곳이라 기분좋게 추천 드립니다 아이포터 배대지 가입방법과 배대지 이용방법 [링크] 해외직구를 하려면 꼭! 필요하니 한번 검색 해보셔서 대행지들 장단점 비교하시고 가입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직구를 할만한 사이트들이 굉장히 많지만, 아무래도 대중적으로 많이들 이용하시는 사이트가 바로  '아마존닷컴' 입니다. 그래서 회원가입부터 상품결제까지 다 설명 되어 있으니 밑에 링크 가셔서 읽어보시길 바랄게요.^^ 아마존닷컴 직구방법 알아보기(링크) 또한 전문 직구족들이 많이 애용하고 직구 초보들은 모르는 직구할인,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이베이츠 가입 방법도 아래 링크가 있으니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베이츠 가입 방법 (링크) 위에서 설명 했던 것처럼 배송대행지를 선택한 후 신청하면 됩니다. 배대지를 신청하지 않으면.. 물품이 배대지 물류창고에 도착했는데 이게 누구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꼭! 신청을 하셔야해요. 배송대행지에 물품이 도착했다면 제품을 실측해서 배송비 결제문자를 받게 됩니다. 결제를 완료하면! 제품배송이 시작되는 것이죠. 해외배송비 즉. 배대지 결제를 완료 했다면 국내운송장번호를 받게 되는데요. 네이버 검색창에 '관세청 유니패스'를 검색하셔서 들어가신 후 중단 부분에 운송장 번호를 넣는 칸이 있습니다. 그 곳에 배대지로부터 받은 운송장번호를 입력하면 제품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배송대행지에서 배송이 시작되면 약 3~4일 정도 소요되면 제품을 받아보실 수 있고, 전체적으로 약 2주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놀부야 직구하자 커뮤니티 카페에 오시면 더 많은 해외직구 정보들을 보실 수 있어요! cafe.naver.com/zenkin 만약 해외직구 하시다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카페 왼쪽 카테고리에 '모르는거 물어보세요!'에 글 남겨주시면 바로 답변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