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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지기 절친을 위해 박나래가 준비한 브라이덜 샤워
친구 보자마자 눈물 터지는 박나래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남편한테 사진도 몰래 받아서 준비해준 것들 아는 사람한테 비싼 카메라도 빌려와서, 인생사진 남길 준비 완료! 자연스럽고 편안해보이는 예쁜 사진♡ 친구이 각자 선물을 준비해 옴 밑에 뚫려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립까지 준비해줌bb 형편에 맞게 소박한 결혼식을 치루려는 친구분 그런 친구를 위해 또 드레스까지 준비해준 박나래 결혼식의 꽃 스.드.메를 모두 안한다는 친구 사진관에서 사진만 찍을 예정이라고.. 직접 재봉틀 돌리고, 손바느질 해가며 완성한 친구의 웨딩드레스 세심하게 케이프까지 만들어준 나래 친구분한테 정말 잘어울리는 드레스 드레스 입자 또 터져나오는 눈물ㅠㅠ 다른 친구들도 울컥 사진도 열심히 열심히 찍어줌 그와중에 분위기 살리는 친구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러리 촬영을 위해 친구들 드레스까지 준비해온 나래 햇살같은 웃음 신랑 깜짝등장에 기절초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니까 못생겼다며 금방 또 화장을 고쳐주는 친구 나래 다시한번 사진 굳...★ 지금은 덤덤하게 얘기를 꺼낼수 있지만 정말 힘들게 보낸 나래의 학창시절ㅠㅠ 힘든 과거는 덮어두고 잊고싶어하는게 사람인데 박나래씨는 늘 힘든시간을 떠올리며 도움을 줬던 주변사람들을 잊지않고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할때 아낌없이 베풀고 위해주는것 같아요. 친구들은 박나래가 내 친구라는 것이 평생의 큰 자랑이 되겠죠? 오랜 연애 끝에 평생을 함께 하기로한 두 배우 부부에게 큰 축복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더보이 후기
여러분은 영화를 보러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매번 영화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기본적으로 어떤 영화의 예고편을 보고서 대강 주인공을 보고싶어서라든지 이야기가 어떻게 되려는지 감독때문이라든지 애인(?)이 보고 싶어서라든지 보려고 할겁니다. 베일형 신혼생활 나오는 커플영화 아 진짜로! 저 말이요? 왜 더보이를 봤냐고요? 중학교다니는 동생이 보고싶다고해서 그냥 같이 봤습니다. 제임스 건 감독 많이 빡친 상태인가보다 제 동생은 말입니다. 히어로물(DC포함)에 왕창 빠져있습니다. 매번 히어로영화(DC포함입니다)가 나오면 개봉일에 맞춰서 봐야 직성이 풀리고 영화관에 가서 히어로(DC포함) 피규어가 달려있는 음료수통을 사서 매번 영화를 보러가면 지갑이 가벼워지고 손을 덜렁거리면서 돌아옵니다. 이렇게 히어로물을 좋아하는 동생에게 갑자기 눈에 띄는 영화가 하나가 보였습니다. 더보이. 그 동안 안티 히어로랍시고 나대던 영화들을 봐보면 악당들이 모여서 술집에서 희희낙락거리면서 다같이 인간극장을 찍고 쌈바춤을 추는 아주머니네에 가서 콩주머니를 던지는 나쁜짓을 했습니다. 또 하나는 저멀리 은하계를 너머온 애완동물이랑 같이 살면서 주인이 오히려 애완동물의 케어를 받아가면서 오손도손 살아갑니다. 그래 그래픽은 되게 볼만했는데...... 그리고 어디선가 "님 진지충?" 소리들으면서 활짝 웃으면서 돌아가실거 같은 주인공이 갑자기 손발이 오그라드는 연기를 하다못해 옷까지 오그라들어버렸군요. 다들 안티히어로가 뭔지를 모르는 걸까요? 아니면 히어로시장의 큰손이신 미취학 아동들의 미래를 위하여 일부러 이 따위로 만드는 걸까요? 제 동생은 이런 영화를 보면서 아니꼬와했고 심히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더보이 이 영화 예고편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동생은 악인전과 더보이 중 고민하다가 악인전을 보고온 제게 같이 영화를 보자고 했습니다 (영화는 보고싶은데 내돈이 아까우니 형님 돈으로 보죠). 우리집에도 있는데요....2마리. 저랑 동생 헤헿 저는 솔직히 b급 갬성으로 대강 스토리 진행하다가 크로니클(이 영화는 촬영기법이 무척 재밌었다)처럼 끝날거 같아서 걸렀습니다. 하지만 결국 동생을 데리고 영화관으로 갔습니다. 과연 이 영화는 제동생을 만족 시킬 수 있을까요? (웃음) 영화가 시작되고 초반부에 주인공이 꽤나 빨리 흑화 빌드업을 올립니다. 그렇게 점차 쌓여가는 빌드업 중간에 침대매트리스 밑에 주인공이 야한 사진과 같이 인간의 해부도와 장기 사진이 같이 나왔습니다. 하여튼 이런거 나온거치고 멀쩡한 영화가없다. 저는 이 순간 느꼈습니다. 왠지 고어의 냄새가 살짝나더군요. 뭔가가 잘못된거 같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주인공이 동급생의 손을 부러뜨려버립니다. 이 장면에서는 그래도 정상적으로 표현해서 안심이 되버렸습니다. 하.지.만 그 동급생의 엄마가 나오고 불법 라식을 하는 순간 옆에서 어우씨!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제서야 동생도 뭔가 이상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꺄르륵). 엄마 나 형광등 못 갈겠어....... 그리고 점점 주인공의 흑화가 계속됩니다. 결국 학교에서 상담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 상담선생님이 이상한걸 알아차리고 보안관에게 말하러 하자 이모인 상담 선생님 집을 찾아갑니다. 이 장면을 기준으로 영화는 장르가 바뀝니다. 안티히어로물이 아니라 공포영화로 말이죠. 집에 숨어있던 주인공을 찾아낸 이모부는 친절하게 자기차로 주인공을 집으로 데려다 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어린 조카는 이제 삼촌과 술래잡기를 하자고 하군요. 어린 조카는 이모부의 고물차가 안쓰러워는지 이런거 타지 마시라구요 하면서 폐차까지 해주는 군요. 덤으로 이모부의 살 찐 얼굴을 친절하게 양악수술까지 해버립니다. 얼굴은 태어난대로 살아가자. 비겁하게 유전자 속이지 말고 이모부의 양악 수술 결과 장면을 보는 제동생은 이미 큰 충격에 빠지고 말아버렸습니다. 거의 슈퍼맨이 배트맨에게 마사라는 말을 하는 장면을 보는 정도로 말이죠. 이제 주인공 부모도 자신의 아들이 살인범이란걸 깨달아버리고 주인공의 아빠는 주인공을 숲으로 데려갑니다. 그 숲에서 주인공 아빠는 간지러워보인 아들의 뒷통수를 장총으로 긁어줘버리군요. 하지만 아들이 간지러워한 부분이 뒷통수가 아니었나봅니다. 아들은 잘못했다는 아버지를 붙잡고 눈에서 나오는 레이저포인트로 자기는 눈꺼풀이 간지러웠다고 다시 표시해줍니다. 지도 이 장면에서 탄식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이래서 미국식 예절교육은 안됩니다. 어디서 어른한테 눈을 부라려! 이 장면을 보는 제 동생은 말조차 못꺼내군요. 진짜 이런 표정이다. 마치 콩주머니하나로 쌈바춤을 추는 악당을 물리치는 모습을 본거 같습니다. 이후의 장면은 이제 결말부로 갑니다. 마치 공포영화의 결말처럼 끝나려다가 이내 다시 안티히어로영화로 돌아오게 되어 완성이 됩니다. 이 영화에서의 즐길점은 슈퍼맨을 오마주 하면서도 그걸 완전히 정반대로 돌려버립니다. 이게 어떤장면 인지 쉽게 찾을 수 있지만 말하면 재미가 떨어지므로 하나만 말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의 제일 마지막 장면이 잘 꼬와서 표현해낸거 같습니다. 수퍼맨 영화에서 애인인가 어머니인가 같이 있는 신을 꼬와서 나오는데 재밌었습니다. 또한 진짜 마지막 씬에서 사용한 물건도 정말 감독이 수퍼맨을 적나라하게 비틀었구나 할 수있었습니다. 마지막 힌트! 제 생각보다 뻔하지 않는 영화여서 저는 되게 괜찮게 봤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수준의 고어스러움이 장점이자 단점으로 작용해서 잘못된 기대로 보러오신다면 마치 제 동생처럼 팝콘도 남기도 음료도 남기시고 마치 탈진한 상태로 영화관을 나오실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좋아
신체화장애치료- 스트레스가 몸을 병들게 하는 증상
신체화장애치료- 스트레스가 몸을 병들게 하는 증상 뉴욕대 의대 교수인 사노 박사가 25년 동안 1만여 명의 통증환자를 치료한 임상결과 통증의 근본원인은 억압된 감정에 대한 방어수단 1976년 미국의학회의 보고에 의하면 이러한 신체적인 질환 (신체화장애, 전환장애, 건강염려증등) 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의 76%가 사실 몸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라는 것이다. 미국의 유명한 암치료 전문의사인 샤이먼튼 박사는 30년간의 암환자 연구를 통해서 암의 직접적인 원인은 스트레스라고도 말한다. 세계적인 위빠사나 명상지도자인 고엔카는 감정의 문제는 100% 몸의 증상, 즉 감각으로 드러난다고 말한다. 당신은 감정을 숨길수 있다. 당신은 감정을 무의식 똥통에 버릴수 있다. 당신은 기억 또한 교묘하게 지울 수 있다. 모든 흔적을 지운것처럼 보인다. 당신이 아무리 발버둥을 치더라도 그 모든 흔적은 그대의 몸에 저장되고 기억된다. 몸은 모든 것을 증상으로서 드러낸다. - 최면치료사 김영국- 나는 몸과 마음이 연결된 심리치료에 관심이 많다. 몸과 마음은 새의 양날개와 같다. 어느것 하나 잘 움직이지 않으면 새는 멀리 날아가지 못하고 같은 자리를 빙빙 돌거나 더이상 날수 없을지도 모른다. 몸이 건강하면 마음이 행복하고 마음이 불행하면 몸도 아파온다. 사실 이 둘의 경중을 따질수 없지만 굳이 순서를 정한다면 나는 마음을 우선시한다. 마음이 몸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당신이 사고를 당하거나 특별한 질환이 아닌이상 몸이 아프거나 기능을 잘 못한다면 이는 몸의 문제인가? 마음의 문제인가? 회사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만성두통에 시달린다. 뇌의 문제인가? 스트레스라는 감정의 억압이 문제인가? 시어머니 때문에 화병이 생기고 가슴이 답답하다. 심장이 고장난건가? 시달림 짜증 분노등의 감정의 문제인가? 왕따 당한 아이는 사람만 봐도 몸이 굳어버린다. 자율신경계가 고장난건가? 왕따 당했던 두려움이 만들어낸 건가? 생각보다 명확하고 단순하다. 사실 우리가 말하고 있는 '병(OO증)'은 대부분 심리적인 원인 때문에 발생한다. 그래서 어떤 학자는 신체화장애를 스트레스가 몸을 가지고 장난치는 현상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이 말은 마음의 문제를 감당하지 못하면 대신 몸이 그 고통을 책임져야 한다는 말이다. 연대책임처럼 말이다. 보증인 제도처럼.... 몸이 우리의 마음에게 보증을 서준 것이다. 그 마음이 사업(마음관리)을 잘 이끌어가면 몸도 함께 부유하고 풍요롭게 행복하게 살아간다. 그 마음이 사업에 주춤하거나 파산해버리면 몸은 그에 대한 대가(증상, 고통)를 치르게 된다. 우리는 마음관리를 잘 못한것에 대해서는 금세 잊어버린다. 아니 그것을 다시 추스리기도 전에 몸의 고통이 생겨버렸기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린다. 그제서야 이 병원 저 병원 찾아다니며 호소한다. 이럴때 대부분 진단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는 신경성 질환일 확률이 높다. 아무리 몸을 치료해도 쉽사리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신체화장애치료가 어렵기도 하다. 마음과 연관성이 없는 몸의 병은 쉽게 치료될지도 모른다. 병원에서 정확하게 원인이 나오기 때문에 그 치료법 또한 명확할것이다. 그런데 마음은 아무리 좋은 엑스레이 일지라도 아무리 대단한 의사일지라도 볼수도 없고 알수도 없다. 단순하게 정신적, 심리학적 용어를 쉽게 말할수밖에 없다. " 신경성 스트레스 입니다." " 운동 열심히 하고 긍정적으로 사세요." " 약 드시면 안정될 겁니다." " 참지 말고 사세요." " 고민 털어 놓고 사세요." 쉽게 치료가 된다면 그 사람의 몸과 마음은 크게 상하지 않았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많은 자기 반성과 인고의 시간을 보내야 할 것이다. 내가 잘못을 해서 몸이 연대책임으로 고통을 받는 것이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방법은 무엇일까? 마음 관리를 잘 해서 빚을 갚는 것이다. 그러면 몸은 감옥에서 출소하게 된다. 나 때문에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내가 우울해하고 불안해하고 좌절하고 절망하면 안된다. 더 용기를 내야하고 빚을 갚기 위해서 절실한 마음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부지런히 살아야 한다. 도대체 마음은 어떤 숙제를 해야 하는가? 욕심을 버려야 하고 작은 것에 감사할줄 알아야하고 미운 사람을 용서해야 하고 올바른 생각을 갖고 지혜를 개발해야하고 나쁜 습관을 멀리하고 좋은 습관을 가까이 해야 한다. 일찍 일어나서 자신을 잘 살펴봐야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삶을 수용해야 하며 내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하며 명상, 수행, 기도등 자아성찰에 힘써야 하며 근검절약해야하며 내 자신과 싸우려 하지 말고 대화로써 풀어가야한다. 과하지도 않아야 하고 부족하지도 않아야 한다. 몸에게 매일 미안한 마음을 갖고 오늘 하루를 시작해야하며 몸이 빨리 감옥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작해야하며 몸의 아픔이 모두 나의 문제임을 자각하는 삶을 자세를 갖고 더이상 빚이 늘어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평상시에 마음관리를 잘 하는 사람은 그 즉시 마음을 잘 알아차린다. 그래서 그 마음의 문제가 몸의 고통으로 가도록 놔두지 않는다. 어리석은 자기는 그때 감정 기분대로 무지하게 산다. 마음이 무너져가는 줄도 모르고 나중에 결국 몸이 망가지고나서야 비로서 깨닫게 된다. 아니, 그 어리석음으로 인해서 고통을 받게 된다. 물론 모든 사람이 자신을 병들게 하는 사람은 없다. 지금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누가 그렇게 했겠는가? 폐암이 걸릴줄 알았으면 담배를 계속 피웠겠는가? 간암이 걸릴줄 알았으면.. 이렇게 몸이 망가질줄 알았으면 악착같이 야근을 했겠는가? 사람마다 저마다의 그럴수밖에 없는 사정과 상황이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무지함으로 인해서 몸의 증상(결과)을 겪게 되는 것이다. 이런 무의식의 심리과정과 신체화과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이렇게 말한다. " 열심히 사는 것도 죄인가요?" " 이 고통을 빨리 제거해주세요." " 저는 감정과 기억을 모두 지워버리고 싶어요." " 제가 뭘 잘못했다고 그러나요? " 이게 다 부모 때문이야 " " 몸만 좋아지면 세상 행복할것 같아요." 너무나도 힘들기 때문에 이렇게 울부짖곤 한다. 이제라도 냉정을 찾고 순리대로 차근 차근 풀어가야 한다. 몸은 몸대로 치료를 해야 하며 마음은 마음대로 잘 회복시켜 나가야 한다. 자신에 대한 알아차림(마음관리)이 잘 된 사람은 스스로 균형감 있게 잘 살아간다. 그렇지 않고 자신을 잘 숨기고 억압하고 참고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등 자신과 멀어진 사람은 몸의 고통(통증)만 느낄수밖에 없다. 그들이 마술처럼 무의식의 정서 속으로 들어가면 금세 깨닫고 치료가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늦어버렸다. 당신 마음처럼 한번에 그 내면속으로 들어갈수가 없다. 이미 그 안으로 들어갈수 있는 통로인 그대의 몸이 헝클어져버렸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고 반성하지 못한 당신이 또다시 상처받은 마음으로 들어가는것을 과연 몸이 허락하겠는가? 사업을 잘못해서 난장판을 쳤는데 다시 재기한다며 고집을 부리는데 말이다. 몸은 절대로 그대를 무의식속으로 통과시켜줄수가 없다. 진정 당신이 깨달았는지? 반성했는지? 마음을 잘다스릴수 있는 지혜를 얻었는지? 아니면 몸의 고통을 계속 느끼면서 배워야 할지도 모른다. 혹독할지 모르지만 잘못했으면 고통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만 다음에는 두번다시 그런 어리석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기 때문이다. 쉽게 용서해주면 또다시 사고를 치게 된다. 몸은 그것을 분명하게 안다. 당신의 잔머리와는 차원이 다를지도 모른다. 삭제 이런 복잡한 심리적인 신체적인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면 의지와 절박함이 있더라도 당신은 내면속으로 한발짝도 내려가지 못한다. 오히려 더 악화될지도 모른다. 일단 몸이 병들거나 아플때는 몸 치료에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은 시간이 날때마다 그 몸과 대화를 해야 한다. 무심하게 그 몸의 통증을 관찰하고 느껴야 한다. 통증을 없애려고도 하지 말고 숨기려고도 하지 말아야 한다. 화나겠지만 그것은 그저 내가 만든 결과일뿐이다. 지속적으로 보다보면 서서히 깨닫게 될 것이다. 어떤 마음의 문제가 몸의 증상이 되었는지를.. 스스로 자각하고 깨닫는순간 몸의 통증도 서서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당신의 어리석음은 영원히 몸을 감옥에 가두게 될 것이며 당신의 지혜로움은 영원히 몸을 자유롭게 할 것이다. - 너무 내용이 많이서 여기서 줄임 - 혹시 몸의 통증을 관찰과 관련된 무의식치료에 대해서 정리가 되면 나중에 소개해볼께요. * 나는 담배를 14년 피워댔다. 그 중독을 끊어내는데 2년이 걸렸다. 담배는 단순한 중독인줄 알았는데 몸의 증상 고통인 폐를 관찰해보니 내 무의식의 지독하리만큼 큰 홀로 되는 외로움이 있는것을 알았다. 담배를 멈추고 몸을 지속적으로 관찰한 결과 외로움과 직면하게 되었고 비로소 오랫동안 머무른 어두운 감정을 해소할수 있었다. 사실 나에게는 외로움이 담배의 원인인 셈이다. 지금은 외로움이 사라지고 더이상 담배도 필요없게 되었다. 몸의 고통도 사라지고 전보다 더 건강해졌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