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wantstodance
5,000+ Views

테일러 스위프트, 완전 다른 스타일링

스타일링을 한다고 사람이 이렇게 달라지나...!?
원래 알던 테일러 스위프트랑 너무 달라서 놀람..
전 바뀐게 훨씬 좋네요.. 빙글러분들은 전/후 중 어떤 스타일링이 더 좋으세요?
바뀐 후... 멋이 철철 넘쳐 흐르는데..?

우리에게 익숙한 테일러스위프트
밝은 금발, 얇은 눈썹, 캣츠아이, 레드립..
머리색이나 피부색이 원래 자신의 것이기도 함.

이번에 공개된 화보

갈색 머리, 태닝한 피부, 짙고 두꺼운 눈썹.

어떤 느낌이 더 좋으세요?
6 Comments
Suggested
Recent
헐같은사람 마자여??? 대박이당 전은 테일러 스위프트 이미지 그대로같고 후자는 요즘 스타일가틈
@magnum14 저도 두 눈을 의심... 맞아요 요즘 약간 후자같은 스타일 많이 하죠
화장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피부톤부터 눈썹모양까지 전부 디테일하게 바뀌었네요ㄷㄷ 전 러프한 느낌의 후자 스타일이 좋네요:)
@mojkung 저도요! 뭔가 더 편해보이는 느낌이 있고 사람이 딱 멋있어 보인다고 해야하나...
전자는 가수같은데 후자는 드라마에 나올거같은 느낌..?
@De9ree 오 ㅋㅋㅋㅋ 무슨 느낌인지 딱 알 것 같아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 would be complex, I would be cool 기분 내키는 대로 까칠과 쿨함을 넘나들어도 돼 They'd say I played the field before I found someone to commit to 그동안 애인들을 갈아치운 것도,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다들 알아서 포장해주겠지 And that would be okay for me to do 나 정도면 그러고 다녀도 상관없잖아 Every conquest I had made would make me more of a boss to you 화려한 연애 전력도 날 더 돋보이게 해줄 아이템처럼 여겨졌을 테니까 I’d be a fearless leader 거침없는 리더가 되어 I'd be an alpha type 사람들을 거느리고 다닐 수 있었을 걸? When everyone believes ya 모두가 날 믿어준다는 게 What's that like? 대체 어떤 느낌일까?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They'd say I hustled, put in the work 다들 내게 노력파라고 칭찬해줬겠지 They wouldn’t shake their heads and question how much of this I deserve 내가 당연히 누려야 할 혜택을 갖고 왈가왈부하는 사람도 없었을 거고 What I was wearing, if I was rude 자기들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Could all be separated from my good ideas and power moves 그동안 내가 보여준 선행과 행보를 무시한 채 패션으로 트집을 잡을 사람이 과연 있었을까 And they would toast to me, oh, let the players play 다들 나보고 놀 줄 안다면서 함께 건배를 하고 싶어 했을 걸 I’d be just like Leo in Saint-Tropez 생트로페에서 파티를 여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처럼..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What's it like to brag about raking in dollars 돈을 쓸어 담고 있다고 자랑을 하면서 And getting b- and models? 모델들과 어울리는 삶을 산다면 어떨까? And it's all good if you're bad 잘 나가기만 한다면 아무도 뭐라 안 할 거고 And it's okay if you're mad 미친 사람처럼 굴어도 아무 지장 없을 걸 If I was out flashing my dollars 근데 지금 내가 돈을 막 쓰고 다니면 I'd be a b-, not a baller 멋있다는 말 대신 손가락질이나 받게 되겠지 They'd paint me out to be bad 다들 날 완전 버릇없는 여자로 매도하겠지만 So, it's okay that I'm mad 그런 취급받아도 상관없어 I'm so sick of running as fast as I can 전력을 다해 달려나가는 것도 이젠 지긋지긋해 Wondering if I'd get there quicker if I was a man (You know that) 내가 남자였다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텐데 And I'm so sick of them coming at me again (Coming at me again) 나한테만 달려드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것도 이젠 지쳐 'Cause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I'd be the man I'd be the man (Oh) I'd be the man (Yeah) I'd be the man (I'd be the man) 완전 남자답다고 말이야 If I was a man, then I'd be the man 성별만 달랐어도, 다들 날 남자답다고 말해줬을 걸 The Man 우리나라도 그렇고 외국도 그렇고 래퍼한텐 한없이 관대해서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가사를 써도 사람들은 그 가사를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흥얼거림... 심지어는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고 돈을 펑펑 쓴다는 이야기만 플렉스라며 멋있다고 치켜세워주는게 현실임 테일러는 그저 남자 얘기 몇번 한 것뿐인데 온갖 비난을 받음 심지어 시상식에서 주정뱅이 새끼가 올라와서 이 상의 주인은 네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눈 앞에서 하는 걸 지켜봐야했음 솔직히 테일러가 남자면 진짜 아무도 못건드렸을거임 (본업인 음악 잘하지, 월드클라스로 존나 잘 나가지) ※개인적인 의견과 노래소개 글임. 맥락없는 혐오댓, 분위기 못읽는 웅앵웅 댓글 사절※
아리아나 그란데의 일본어 타투 사건, 일본어 공부 중단 선언 레전드...
소문난 일빠 였던 아리아나 그란데... 일본 문화 자체를 엄청 좋아하고 일본어 공부도 할만큼 진짜 일빠였음. 뮤비와 곡 컨셉에 일본 문화를 잔뜩 집어넣은 7rings 라는 신곡을 발표했고 손에는 그 신곡 제목을 일본어로 번역해 타투까지 하게 되는데.. 아마도 번역기를 돌린 것 같음... 우리말과 중국어로는 별 문제가 없긴 하지만 일본어로 번역하면 저 글자는 고기 굽는 화로의 뜻임. 실제로 일본인 팬이 SNS로 '칠륜'은 7개의 반지가 아니라 '사치린'으로 일본식 고기굽는 작은 화로라는 뜻인걸 말해줌 7개의 반지라는 뜻이 되려면 '칠륜' 사이에 '츠노유비'를 넣어야한다나 뭐라나.. (아리아나 그란데는 채식주의자임.) 이에 아리아나 그란데는 타투를 하다가 너무 아파서 '츠노유비'라는 글자를 뺐다고 밝히고 나중에 더 하고 싶으면 제대로 하겠다고 이야기함. 그의 일본어 선생님은 '칠륜'위에 손가락 글자를 '위에' 새기면 얼추 뜻이 맞는다고 이야기 했으나 아래에 새겨버림... 그래서 화로 손가락(하트) 가 됨. 더 문제는 위에 말했듯 아리아나 그란데가 채식주의자 비건이고... BBC 는 채식 주의자가 일본식 화로 구이에 경의를 표한 셈이라고 기사를 냄. 그리고 이에 대해 일본인들이 달려들어 비난을 함. 열받은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기 굿즈 중에서 일본어가 적힌건 모두 빼버림 일본어 공부도 그만할거라고 얘기함ㅋㅋㅋㅋㅋ 자기네 문화 좋아하면 그냥 좀 냅두지 그랬어... 그리고 또 불리해지니까 한국인 타령... 이정도면 한국인 찐 팬이라는게 학계 정설... (ㅊㅊ- 판, 더쿠, 소울드레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와 실화(퀸)에 대한 이야기들
*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 락밴드 '퀸' 특히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다룬 이야기 프레디 머큐리 합류 직전, 스마일의 초기 멤버였다가 스마일을 나갔던 '팀 스테필 (맨 오른쪽)'은 합류했던 밴드 '험피 봉' 해체 후 디자인 쪽에서 일 했는데 대표적인 작품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고(!!) 70세인 현재도 음악 활동 중이다 퀸의 로고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한 프레디 머큐리가 디자인 했다 (첫번째) '보헤미안 랩소디'가 수록된 A Night at the Opera 앨범의 자켓도 프레디가 만들었다고. (두번째) 무대 의상들도 직접 디자인 한 게 많았다고 함 퀸은 멤버 전원이 학사 학위를 가진 밴드이다 브라이언 메이는 2007년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후에 리버풀 존 무어스 대학의 총장이 되기도 했다 존 디콘은 퀸 2집까지 중학교 교사였다 프레디는 영화처럼 냥집사인데, 키우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길냥이들이었다고. 길냥이들에게 안락한 환경 마련해주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에는 고양이들의 이름을 새긴 양말 속에 선물을 넣어줬었다고. 그중 '딜라일라'라는 고양이를 위해 노래 "Delilah"를 쓰기도 했다 프레디 : (((내 고양이))) 고양이 : “이 앨범을 나의 고양이 제리에게 바친다. 톰과 오스카, 티파니에게도. 그리고 세상에서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들은 다 꺼져라.” < 딜라일라 > - 1985년 앨범 <Mr. Bad Guy> 감사의 말 중에서 (출처 : http://www.petzzi.com/bbs/board.php?bo_table=ency_culture&wr_id=374 ) '프레디'라는 이름은 학창시절 친구들이 불러주던 별칭이라고 한다 작곡할 때는 떠올랐던 멜로디가 머리속에 안 남으면 선율이 허접해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가치가 없다고 여긴다고 한다. 주로 피아노로 작곡을 하고 기타 코드는 3개밖에 연주하지 못한다고 말해왔지만 목욕하다가 떠올라서 기타로 뚝딱 만든 노래 =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보헤미안 랩소디'의 코러스는 무려 180번을 오버더빙(녹음한 것 위에 또 녹음) 했고, 마지막에는 테이프의 산화철 부분이 거의 닳아서 없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하루에 10~12시간씩 녹음한 결과였다고. 곡의 다양한 부분들은 면도칼로 잘라 합친 것이라고 한다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에 등장하는 기타소리와 드럼소리는 실제 퀸의 멤버이자 영화의 음악 프로듀서로 참여한 브라이언, 로저가 연주한 것이라고 둘은 현재도 퀸으로 활동 중 퀸의 기타 음색은 따라하기 힘들 정도로 독특한 것으로 유명한데 브라이언의 기타가 10대 시절 아버지와 함께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50년 넘도록 사용 중이며, 100년 된 벽난로의 목재, 자전거 스프링 등을 사용했다. 퀸은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는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한다 로저 테일러는 'The Reactions'라는 밴드에서 처음 음악을 시작했는데 보컬 멤버가 탈퇴하여 직접 보컬을 하기도 했었다. 고향에서 공연했을 때 입장료를 받아도 관객이 2~300명 수준이었다고 함 프레디는 학창 시절 밴드를 했었는데 그때는 보컬이 아닌 키보드 연주자였다 이후 60년대에 아마추어 밴드 '아이벡스'에서 리드 보컬로 활동. 영화 속 프레디의 노래하는 음성은 프레디 머큐리의 음성과 마크 마텔의 목소리를 사용했다고. (마크 마텔 = 프레디와 목소리가 매우 비슷해서 화제가 된 퀸의 공식 트리뷰트 밴드의 보컬로 활동하는 캐나다 가수) 프레디를 연기한 라미 말렉은 메리를 연기한 루시 보인턴과 데이트 중이라고 함! 존잘존예가 만났네 라미 말렉은 안무가 뿐만 아니라 무브먼트 코치의 도움을 받았는데 덕분에 프레디의 작은 행동, 습관, 시선, 마이크를 움직이는 동작 하나하나를 파고들었다고 함 영화 속에서 보헤미안 랩소디 길다고 한 음반사 관계자에게 캐릭터들이 핑크 플로이드의 음반을 언급한 이유 : 그 음반 6분 넘는 곡만 3곡이라서. 게다가 가장 긴 곡은 7분 50초 퀸과 마이클 잭슨은 만난 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작업도 함께 했다. 2014년에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이 발표되었다. (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 ) 1984년에 퀸이 내한할 뻔한 적이 있었다. 적당한 공연장도 못찾은데다 금지곡이 많아서 실패했다고 공연은 안 했지만 존 디콘과 로저 테일러가 내한했었다. 이후 2014년에 내한공연을 했다 프레디만의 관객 소통 방법인 '에~오'는 2012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서 전광판을 통해 이루어졌다. 존 디콘은 프레디가 없으면 퀸이 아니라고 한 적이 있다는 듯. 실제로 1997년 은퇴하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투병 중이던 프레디를 보러 가던 때,  300야드 (274m)를 남겨두고 '올 필요 없다. 사망했다'는 부고 전화를 받았다 프레디의 어머니 제르 불사라는 2016년에 94세로 별세하였다. 당시 브라이언 메이는 공식 활동을 중지하고 추모하는 글을 올렸다. 프레디의 어머니와 알고 지낸 시간만 50년이 넘었고 어머님은 프레디처럼 빛나는 눈을 가졌으며,  아버지가 가수의 길을 반대할 때에도 아들을 응원했고 마지막까지 모든 활동에 함께하시며 '우리의 모든 활동에 프레디 영혼이 살아 숨 쉬는 것을 대단히 기뻐했다'는 내용 (출처 : https://whitequeen.tistory.com/2148) 프레디는 투병하던 때 불평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한다 병이 악화될수록 일을 더 하려고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야 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고. [브라이언 메이 : 프레디는 놀라울 정도로 평화로웠고 전혀 불평도 하지 않았어요. 어느 날 저녁에 다 같이 나갔는데 다리가 많이 안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보고 있는 걸 알고는 "브라이언, 어떤지 한 번 볼래?" 그러고는 보여줬어요. 그리고 제 표정에 대해 오히려 프레디가 미안하다고 사과했어요 "네가 그렇게 놀랄 줄은 몰랐어."라고 말하면서요. -  프레디가 말했어요. "곡을 만들어줘."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아. 가사도 계속 써줘. 계속 일을 줘. 부르고, 부르고 또 부르고 싶어." "나중엔 너희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중에 완성하면 돼." - "프레디 머큐리, 인생을 사랑한 사람. 노래를 부른 사람." 저에게는 그게 프레디였어요. 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인생을 최대한으로 살았어요. 그 나머지도 모두 포함해서요. ] ( 출처 : https://blog.naver.com/kngjoo/120152157305 ) 프레디의 생전 마지막 퀸 정규 앨범인 Innuendo는 프레디가 언제쯤 스튜디오에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멤버들에게 연락하면 나머지 세 멤버들이 데모 버전을 미리 만들어 놓고, 프레디는 컨디션이 좋을 때 스튜디오에 와서 보컬을 녹음하는 방식으로 앨범을 만들었다. 생전 마지막 싱글인 <The Show Must Go On>는 음이 높아서 브라이언 메이는 프레디가 이 곡을 부를 수 있을지 걱정했다고 하는데, 프레디는 "I'll fuckin' do it, darling('씨X, 하지 뭐' 정도의 뉘앙스.)"이라고 내뱉은 후,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독한 보드카를 쭉 들이키더니 삑사리 없이 한 큐에 녹음을 마쳤다고 한다. ( 출처 : https://namu.wiki/w/%ED%94%84%EB%A0%88%EB%94%94%20%EB%A8%B8%ED%81%90%EB%A6%AC ) Q. 퀸 음악 모르는데 랩소디 보러 가도 되나요? 쿵쿵(짝) 쿵쿵(짝) 위윌위윌뢐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모델들보다 더 모델같은 패션 디자이너들
1. 입생로랑 태초에 입생로랑이 있었다 내가 생로랑 쓰는거 입는거 둘 다 얹짢아할 상  1936년생 2.에디 슬리먼 그리고 이 브랜드 디자이너로 들어온게 에디 슬리먼   내가 매장 들어오면 이렇게 쳐다볼 상 어릴때부터 남자치고 너무 얇고 긴게 컴플렉스였어서 사회분위기를 바꾸고자 스키니패션을 창조했다는 그 분 기럭지.. 3. 톰포드 이 배우같은 사람은  톰 포드 실제로 모델 경력 있음 지금은 존나 꽃중년 4. 그렉로렌. 잡지 화보같은 이 사람은 랄프 로렌 조카 그렉 로렌 금수저에 능력도 쩌는데 잘생김 수트만 입을것같은데 존나 누더기같은 옷만 만듦 첫번째 사진에 소매도 존나 뜯겨있는데 얼굴만 보느라 눈치 챈 새람? 5.크리스토프 르메르. 크리스토프 르메르 유니클로 U, 르메르 디자이너이고 올해 54세 참고로 이 사람은 사라 린 트란이라는 연인/동업자가 있는데 둘 다 스타일이 엄청 좋고 커플이 그림같이 이쁨 6. 피비파일로 이 유명한 사진의 주인공은 전 셀린느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 거의 요즘 여성 패션의 틀을 만든 사람 개 멋져 패션쇼보면 항상 운동화 신고나오는데도 존나 길쭉하고 마름 개멋있음 7.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이 사람은 요즘 핫한 디자이너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브랜드명은 자크뮈스  요즘 남성복+여성복 다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는  젊은 디자이너  이 사람은 매우 해맑음 해맑음 키즈모델이였는지 인스타에 어릴때 찍은 광고들 자주 올리는데 이때도 해맑음 해맑+관종임 인스타보면 맨날 장난치거나 웃고있음 8.니콜라스 게스키에르 ㅎ 또 내가 자기 제품 쓰는걸 경멸할것같은 불안한 예감이 드는 이 사람은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루이비통 여성디자이너, 전 발렌시아가 디자이너 이 사람도 레전드로 불리는 엄청난 재능충임 요즘 루이비통 컬렉션 반응이 잠잠한데 얼굴은 여전히 잘생김 9. 마크 제이콥스 포스 개쩌는 이 사람은 워낙 유명해서.. 마크 제이콥스  존나 레전드  사실 난 마크 제이콥스  꽃중년 모습보단 어릴때 머리길고 풋풋한 또라이같은 모습을 좋아함 개멋져... 이런 모습 내 취향이다.. 이 사람들 특징은 쇼 보면 다 자기같이 생긴 모델들 데려다 씀 (ㅊㅊ - 더쿠)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4&document_srl=1280936413
[책추천] 패션을 인문학적으로 보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패션에 관심이 많으신가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 입는다는 건 어려운데요 옷에 관심은 없더라도 패션에 대해 다양한 눈으로 보고 알아가 보는 건 어떨까요? 패션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사 입기만 하던 옷에 호기심이 생긴 이들에게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방위적으로 알려 주는 책 드레스 윤리학 리드레스 지음ㅣ 황소자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YnDAu 패션이 정말 무의미해지고 있을까? 오히려 패션이란 무엇인지, 나름의 의미를 얻게 될 책 패션 vs. 패션 박세진 지음ㅣ 워크룸프레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SUMVK8 남을 위한 옷 말고, 나를 위한 옷을 입고 싶은 이들에게 패션이란 다름 아닌 '자존감'임을 깨우쳐 주는 책 지식인의 옷장 임성민 지음ㅣ 웨일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UQN3E 가장 밀착도 높은 옷을 가장 멀찍이서 보고 싶을 때 옷에 얽힌 수많은 이야기 속으로 빠지게 되는 책 옷장에서 나온 인문학 이민정 지음ㅣ 들녘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OXFWP 인간은 줄곧 아름다움을 열망하며 살아왔을까? 패션을 렌즈로 삼아 명화를 새롭게 볼 수 있는 책 아름다운 것들의 역사 유아정 지음ㅣ 에이엠스토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R0IXS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73q3Aw
블랙프라이데이 싹쓸이 세일 총정리
블랙프라이데이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야심차게 준비한 여러분의 연쇄 지름신. 한번도 안산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산 사람은 없다.. 아마존부터 봅시다. https://amzn.to/35LcB0u 그다음 이베이를 봅니다 https://ebay.to/2R2Cswz 그다음 메이시스를 봅니다 https://mcys.co/37NUQ24 <의류> 1. 폴로 125달러 이상 구매시 40% 할인  CODE : THANKFUL https://rlauren.co/2DmZ4jm 2. 타미힐피거 40% 세일  CODE : FRIDAY http://bit.ly/2QZBEZf 3. 라코스테 30% 세일  http://bit.ly/35FfC28 https://www.lacoste.com/gb/vip-sale/ 4. 아마존 의류 2만 5천원부터 시작  https://amzn.to/2QYBUIb 5. GAP  유니클로 대체품 GAP 블프세일 BLKFRIDAY : 50% 할인 BESTEVER : 추가 10%할인 위 코드 두개 넣으면 0.5*0.9=0.45로 55% 할인효과 http://bit.ly/2QXgxXx 6. NORDSTROM 전체 세일 50%  $60 보너스 http://bit.ly/35IwaGs 7. 아메리칸어패럴 40% off Everything + Free Shipping http://bit.ly/2QXrEzS 8. 콜롬비아  50% off Doorbusters + 25% off Almost Everything! http://bit.ly/2snVG5v 9. 빅토리아 시크릿  Pink Fleece Lined Legging $25.00 http://bit.ly/2Ou0bUF <다이슨 공홈> https://bit.ly/2QXw2yG 1. V8 앱솔루트 청소기  $449 --> $229 2. 퓨어/쿨 선풍기 $669 --> $449 3. v10 앱솔루트 청소기 $599 --> $399 4. 다이슨 에어랩 $399 <명품> 1. 파페치 30% 할인코드 : FFX30 1,000가지 이상의 스타일, 주요 브랜드 상품에 대한 세일, 11월30일까지(변경될 수 있습니다) http://bit.ly/34wmU8q 2. SSENSE 할인코드 필요없이 최대 50% 세일, 350달러 이상은 한국까지 무료배송 1년에 단2번만 실시하는 세일 현재 진행중. http://bit.ly/2L5mPkm 3. 마이테레사 현재 50% 세일 진행중, 전품목 한국까지 무료배송 오늘 또는 내일 중 할인코드 업데이트 예정 http://bit.ly/2QWzVUy 4.  샵밥 Shopbop  15%-25% 할인코드 : MORE19 200달러 이상구입때 15%할인, 500달러이상은 20%, 800달러 이상구입하면 25% 할인 http://bit.ly/34vBIUy 5. 네타포르테 최대 50% 세일, 한국까지 무료배송(200달러 이상 구입때) http://bit.ly/34rTeck 6. 매치스패션 현재 진행중인 50% 세일에서 추가 10% 할인코드 : EXTRA10 유효기간 알려지지 않았으나 11월30일경 예상 이때부터 단축 URL 만들기 귀찮아짐..빡셈.  7. 육스닷컴(Yoox) 전품목 20% 세일, 한국까지 무료배송 11월28일 오전10시까지 유효한데, 그 이후 추가 할인 예상 https://www.yoox.com/kr/%EB%82%A8%EC%84%B1?tp=45001 8. 토리버치 30% 할인코드 : THANKS 250달러 이상 구입하는 경우 30% 할인코드 적용, 12월4일 오후5시 마감 https://www.toryburch.com/ 9. 하입비스트(HBX) 30% 할인코드 : BLACK30 (상품1개 구입할 때) 40% 할인코드 : BLACK40 (2개 이상의 상품 구입할 때) 11월30일 오전 11시 마감 https://hbx.com/men 10. 이스트데인 샵밥과 똑 같은 형식의 할인코드인데 15%-25% 할인코드 : MORE19 200달러 이상구입때 15%할인, 500달러이상은 20%, 800달러 이상구입하면 25% 할인 https://www.eastdane.com/ 11. 24S (24세브르)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최대 50% 진행중 https://www.24s.com/en-kr/women 12. 엔드클로딩 블랙프라이데이 20% 세일 할인코드 필요없이 장바구니에서 자동으로 20% 가격 낮아짐 (일부상품 제외) https://www.endclothing.com/us/ 13. 더아웃넷 세일상품에 추가하여 최대 85% 세일 https://www.endclothing.com/us 14. 산드로 미국  25% 할인코드 : BLACKFRIDAYEVENT 미국 배대지까지 무조건 무료배송 https://us.sandro-paris.com/en/womens 15. 마쥬 미국 (maje) 가을 겨울 제품들 30%+25% 추가세일 할인코드 : BLACKFRIDAY https://us.maje.com/ 16. 노드스트롬 사이버 50% 세일및 최대 100달러 기프트 카드 받기, 125달러이상 구입하면 25달러 적립 마감 : 12월3일 오후5시까지 적립 REWARD는 2020.1.17에 이메일로 받게 되며 3월15일까지 사용하면 됨. https://shop.nordstrom.com/ 17. 니만마커스 디자이너 브랜드 50% 세일 50달러 할인쿠폰 : THANKFUL (200달러 이상 구입시) https://www.neimanmarcus.com/en-kr 18. 셀프리지 명품들 20% 할인코드 : SELFCCE 캐나다 구스도 해당되는 제품들 있습니다. https://www.selfridges.com/US/en/ 19. 리볼브 럭셔리 브랜드 최대 65% 세일중  국내 직접 배송 http://revolve.com 20. 포워드 블랙프라이데이 50% 세일중 한국주소 이용해 구입, 국내 배송 https://www.fwrd.com/ 21. 루이자비아로마  300유로 이상 구입시 한국으로 무료배송 https://www.luisaviaroma.com/ko-kr 22. 삭스피프스에비뉴 탱스기빙데이 60% 세일중,  최대 데님 150달러 할인 쿠폰 : DENIM19SF 한국으로 배송 https://www.saksfifthavenue.com/ 23. 모다오페란디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추가 30% 할인코드 : X30 https://www.modaoperandi.com/ 24. 이큅먼트 (Equipment)  블랙프라이데이 30% 할인코드 : THANKS30  https://www.equipmentfr.com/ 25. 이탈리스트 (italist)  블랙프라이데이 60% 세일  https://www.equipmentfr.com/ 26. 미스터포터 블랙프라이데이 30% 세일 https://www.mrporter.com/ 27. 버그도프굿맨 프라다등 명품 40% 세일중 https://www.bergdorfgoodman.com/ <시계> 1.  티쏘 PRS516 오토매틱  $320 / 한국직배송 $10 블랙 다이얼: T100.430.11.051.00 jomashop.com/tissot-watch-t100-430-11-051-00.html 화이트 다이얼: T100.430.11.031.00 jomashop.com/tissot-watch-t100-430-11-031-00.html 2. 브루노말리 엠마 여성용 시계 $72 https://amzn.to/2OT7VPe <신발> 1. ROCKPORT 전 제품 40% 할인, 아울렛 50% 할인  http://bit.ly/2rC7np2 CODE : THISISBIG 2. 뉴발란스 비컨 해외에서 호평 운동화 정가 12.9만원, $50 https://ebay.to/33rJvBD 3. 스케쳐스 고워크 맥스  $31.99 https://amzn.to/2OQazVO 4. 조씨네 뉴발란스 세일 https://www.joesnewbalanceoutlet.com/ <먹을것> 1. 고디바 초콜릿 블프 세일 50% http://bit.ly/2QZ3YLy 60불 이상 미국내 무배입니다. VPN 켜고 들어가야 되며, ㅇㅂㅇㅊ 2.5% 적립됩니다. 다양/$60이상 미국내 무료배송 <있으면 좋겠는데.. 그동안 사지못한..> 1. 집수리 하려면 필요한 DeWALT 해머드릴 20V 2개  CODE : THANKS20 입력 시 187.2 달러 http://bit.ly/2XTH2Pa 2. 디월트는 비싸면 보쉬 18v 드릴 $59 https://amzn.to/2Drl64q 3. Segway miniLITE Certified Refurbished(179.99/6$) $179.99 http://bit.ly/37Ib90u 4. Oral-B 전동칫솔 Genius 9900 2개 세트 (109.99파운드/직배 15.79파운드) 2개니까 부부중 한명만 쓴다고 안욕먹음  https://amzn.to/2q3aA0m $145불  5. 오랄비가 비싸면 필립스 전동칫솔  Philips Sonicare ProtectiveClean 4100 $29.95  https://amzn.to/2OQ9Q7b 6. 피셔프라이스 토마스 기차놀이 https://amzn.to/2rAdTwa 99.99 --> $39.99 7. Philips Fidelio X2HR Headphone - Black  유명한 피델리오 헤드폰  $99.99/free https://amzn.to/37Hx1sN 8. Marshall Stockwell II Portable Bluetooth Speaker - Black  $129/미국내무료 https://amzn.to/35IPx2m <게임> 1. 젤다의전설 닌텐도 스위치 $29.99 https://amzn.to/37KAkQ7 2. diablo3 switch ($24.99/5.37) https://amzn.to/2OUvR4C 3. just dance 2020 ($24.99) https://amzn.to/2OUvR4C <컴퓨터 기타> 1. 델(Dell) 32인치 QHD 모니터 - S3219D https://ebay.to/33urra2 $165.99/미국내 무료 2. WD 2tb m.2 ssd  179.99$/fs https://amzn.to/2qX73RF 3. WD Blue 3D NAND 1TB Internal SSD  82.99$  http://bit.ly/34u5bOH 4. QNAP TVS-951X 9-Bay NAS  $499.99/free https://bhpho.to/37LnW26 5. Logitech MX Master 2S Wireless Mouse  49.99/Free https://amzn.to/2XZritV 6. NETGEAR Nighthawk AX4 4-Stream WiFi 6 Router (RAX40) - AX3000  https://amzn.to/2L1ELfr ($99/미국내무료)  <컴퓨터 부품 싹슬이> 오전 9시부터-자정까지 현대카드 15% 할인코드 CODE : HYUNDAI15  100달러 이상 15% 할인 (100달러 미만 시 묶음 필요) 1. AMD 3600X (199.99 --> 169.99$) https://amzn.to/33vJexo 2. AMD 2700 (139.99 --> 118.99$) https://amzn.to/2OT4jwE 3. AMD 2700x (159 --> 135.15$) https://amzn.to/2slxiRX 4. XFX RX 590 8G (179.99 --> 152.99$) https://amzn.to/2L1IpGl 5. Gigabyte RTX2070 super gaming OC 8G (519.99 --> 444.99$) https://amzn.to/33tFgFE 6. Samsung 860 EVO 1TB (109.99 --> 93.49$) https://amzn.to/2XVpeDf 7. Sabrent 1TB nvme ssd (109.98 --> 91.98$) https://amzn.to/35GKYFG 8. Corsair Virtuoso RGB Wireless Gaming Headset (134.99 --> 114.74$) https://amzn.to/2XWVSog 9. CORSAIR K65 LUX RGB MX red (79.99 --> 63.99$) https://amzn.to/2OVkhpN 10. CORSAIR Crystal Series 680X RGB white (199.99 --> 169.99$) https://amzn.to/37Lmqgq <사전 할인 정보> 알리익스프레스 블랙프라이데이 코드 공유 할인 적용은 29일 17시부터 12월 4일 17시 까지입니다. 알리익스프레스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1. 신규가입자 전용 코드 19KRNEW4   $5 이상 구매시 $4 할인 2. 기존회원 전용 코드 2019aebf5    $35 이상 구매시 $5 할인 2019aebf7    $50 이상 구매시 $7 할인 friday10       $100 이상 구매시 $10 할인 friday15       $150 이상 구매시 $15 할인 2019aebf18  $120 이상 구매시 $18 할인 3. 은행혜택 마스터카드   $20 이상 구매시 $3 자동할인 / $70 이상 구매시 $15 자동할인 신한(프로모션코드)     SHINHANBF      $50 이상 구매시 $5 할인 KEB하나(프로모션코드)      KEBHANABF      $30 이상 구매시 $4 할인 우리카드     구매금액 10% 캐시백(캐시백 최대 5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