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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란한 안무와 액체 같은 몸놀림" 고양이 TikTok 댄스!
틱톡(TikToc)은 전 세계 사용자 5억 명에 이르는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영상 편집 앱으로 특히 10대들이 주로 사용합니다. 이용자들은 자신의 15초 댄스 영상에 배경음악을 삽입하고, 스티커와 각종 영상 효과 등을 적용하여 전 세계 유저들과 공유하는데요. 사용자가 많다 보니 틱톡에서도 끼가 넘치는 스타(틱톡커)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최근 가장 핫한 틱톡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바로 4살 고양이 에드입니다. '호이쨔 호이쨔 흔들어오' 격렬한 안무와 액체 같은 몸놀림  '저는 숨 차지 않아오.' 그리고 흐트러짐 없는 평온한 표정까지. 위 영상이 바로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에드의 댄스 영상입니다. 에드의 강렬한 뮤직 비디오는 영상은 단번에 700만 회의 조회 수와 150만 번의 좋아요를 받으며 틱톡을 이용하는 전 세계 유저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에드의 뮤직비디오 감독이자 집사인 17세 소녀 제이드는 "심심해서 뒹굴다가 만든 영상이 이렇게까지 인기 많을 줄 몰랐어요."라며 얼떨떨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현재 에드의 뮤직비디오는 너무 유명해져서 틱톡을 넘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그리고 유튜브 등으로 퍼지기 시작하며 700만을 훨씬 웃도는 사람들이 보았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15초 말고, 전체 노래 영상을 공개하라!' '20분째 보는 중'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저는 딱 30번밖에 안 봤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사람 무릎'만 보면 눈빛이 초롱초롱
6월 어느 날,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제이미 씨는 희미한 아기 고양이의 울음소리를 들었습니다. "묘오-" 그녀는 울음소리를 따라 아기 고양이의 위치를 파악해보려고 했지만, 울음소리가 끊기며 실패했습니다. 며칠 후, 아기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다시 들려왔습니다. "묘오오-" 이번엔 가까운 곳에서 확실하게 들려왔습니다! 그녀는 울음소리가 들리는 근처를 샅샅이 수색한 끝에, 현관 계단에 앉아있는 아기 고양이를 발견했습니다. 녀석은 한눈에 봐도 어미 고양이가 없는 고아 고양이였습니다. 그리고 아기 고양이는 24시간 내내 보살핌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즉시 조치가 필요했죠. 그녀는 바로 지역 동물보호소에 도움을 요청했고, 자원봉사자인 애슐리 씨가 자원했습니다. "전 지금 이 녀석과 나이가 비슷한 아기 고양이를 이미 4마리나 돌보고 있어요. 한 마리 더 돌보는 건 어렵지 않으니 제가 돌볼게요.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말이죠. 호홋." 애슐리 씨는 고양이에게 바르톨로뮤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네 아기 고양이 친구들을 소개해주었습니다. "바르톨로뮤? 자 여기 네 친구들이야. 올리비아, 오필리아, 오팔, 올리버. 다들 바르톨로뮤랑 친하게 지내." 애슐리 씨의 소개가 끝나기도 전에 네 마리의 아기 고양이들은 바르톨로뮤를 일제히 껴안으며 격한 환영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바르톨로뮤는 네 친구들도 좋아했지만 특히 애슐리 씨를 좋아했습니다.  "바르톨로뮤는 껴안는 걸 좋아해요. 친구들을 차례차례 껴안으며 얼굴을 비비다가 제가 나타나면 저를 껴안으려고 다가와요. 크푸푸웁." 네 친구들이 애슐리 씨의 무릎에 앉아 장난을 치자, 바르톨로뮤가 아장아장 다가오더니 친구들 사이에 비집고 들어와 억지로 자리를 잡고는 만족스러운 울음소리를 냈습니다. "묘오-" 그리고 안타깝게도 바르톨로뮤를 포함한 네 고양이들은 이제 애슐리 씨의 품을 떠나야 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임시보호를 할 때는 한 봉사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돌보기도 하지만, 부담을 덜기 위해 봉사들이 기간이나 성장 단계에 따라 나누어 돌보기도 하는데, 이제는 젖병을 뗀 녀석들은 또 다른 임보 봉사자인 젠 씨가 돌볼 차례였죠! 젠 씨가 아기 고양이들을 데리러 애슐리 씨의 집을 방문하자, 멀리서 바르톨로뮤가 가장 먼저 달려왔습니다. 친구들이 젠 씨의 품에 자리 잡기 전에 가장 먼저 안기기 위해 달려온 것이죠. 바르톨로뮤는 젤리에 힘을 주어 젠 씨의 무릎 위로 기어올랐습니다. 젠 씨는 애처로운 표정으로 기어오르는 바르톨로뮤를 보며 웃음 참으며 말했습니다. "얘 원래 이런가요? 크후훕." "네. 원래 그래요.풉!" 얼마의 시간이 지난 지금, 충분히 건강해진 바르톨로뮤를 포함한 다섯 아기 고양이들은 입양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들을 영원히 사랑해줄 집사를 찾고 있습니다. "바르톨로뮤는 껴안는 걸 무척 좋아해요. 다른 아이들도 좋아하지만 바르톨로뮤는 더욱 특별하죠. 저뿐만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무릎만 보면 항상 제일 먼저 뛰어와요. 무릎에 누우면 사랑받는다는 걸 아는 걸까요?" 아기 고양이 바르톨로뮤는 젠 씨가 말하는 도중에도 그녀의 무릎 위에 올라와 다리를 껴안으며 눈을 감고 낮잠을 잤습니다. 보호소와 봉사자들은 바르톨로뮤가 꼭 껴안는 무릎을 꼬옥 껴안는 것처럼 조만간 좋은 보호자를 만날 운명도 꽉 잡고 놓치지 않을 거로 생각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P.S 항상 댓글 달아주시거나 좋아요 눌러주시는 shm7041님 Eolaha님 감사드립니다!
라온찡 미안 ㅠ
왜용 집사님께 얻은 정보로 ... 이만큼의 라온이가 사라졌어요. 이발기 제대로 써본건 처음인데 잘 밀리네요. 울집왔을때부터 피부가 안좋아서 소독약과 왔었는데.. 이번엔 엄청 심하게 곰팡이가 와서 ㅠㅠ 한달 반을 약먹고 백신도 맞고 했으나.. 또 올라오기 시작해서.. 목욕도 스트레스일듯해서 빠르게 끝내기위해 밀어버렸습니다. 처음이라 ... 이런모습이 ㅠㅠ 등짝은 밀었지만 나머지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엉덩이쪽만 가면 빈땅콩이지만 없어질까 무서운지 폭풍저항을 해서 ... 배히칸 이냐며... ㅠㅠ 넥카라안씌워줘서 계속 그루밍을 해서인가싶어서 .. 이렇게 ... 꽃라온이가 되었네요.. 심기불편..ㅠ 욘석때문에 백만원이상 나간거같네요.. 추석때 알바라도 해야하나싶고..ㅠ 요 거뭇거뭇한것들이 곰팽입니다.. 징글징글한놈... 곰팽이에 관한 좋은정보있으면 공유부탁드립니다. 호쿠도 탄산파우더가 좋다고해서 사악한 가격임에도 한번 시켜보았는데.. 4놈 목욕하고나니까 .. 사라졌어요. 약은 고만먹일까싶고..집에오면 집소독하고 라온이소독하고.. 녹초가되네요..ㅠ 다른애들은 한포인트씩 발견되어 매번 소독해주고는 완전없어졌는데 라온이는 안나아요. 덕분에 스터디도 포기 .. 병원도 스트레스넘심해서 ..고만가고싶구요.. 안그래도 매일 소독 연고..일주일두번 목욕 . 겁보녀석이.. 스트레스로 다른병 올까무섭네요..
셀카냥 + 동생들 소개
놀아주다보니 셀카처럼 찍혔어요 ㅋㅋㅋ 우리 베이비 태어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만큼 자랐어요 잘생김(?)이 묻어나지만 천방지축 소녀랍니당 ㅎㅎㅎ 소녀예요 새침이 엉뚱이 소녀💗💗 맨날 장난 칠 궁리만 해요 https://www.instagram.com/p/B0smWXclHQ7/?igshid=zg9arnsz7emg 동영상은 링크 걸었어요 인스타 올리고 원본 삭제했나봐요 없어서 ㅠㅠ 우리 베이비 막내였는데 한 달 전에 동생들이 태어나서 큰언니 됐어요 목조르는 거 아니구요 제일 차분한 남자 아기인데 웃기고 귀여워서 캡쳐했어요 ㅋㅋㅋ 이름은 타이거, 남자 아이입니다 제일 잘생겼고 제일 무거워요. 그리고 제일 안 울어요 신기하게. 새끼 고양이도 성격 다 다른 것 같아요. 탐험가 도라. 여자 아이입니다. 유일하게 코가 대부분 핑크색이에요. 핑크색 바탕에 까만 점. 제일 먼저 걷기 시작했고 타고 오르고 활동도 많고 케이지에서 자는 것 보다 밖에서 바닥에 꾸벅꾸벅 조는 걸 좋아해요. 목소리 제일 크고 제일 많이 울어요 ㅋㅋㅋ 사실 타이거가 제일 조금 우는 거 빼면 나머지는 다 많이 우는데 도라는 진짜 엄살쟁이 말 많고 활동 많고 너무 많이 울어서 가끔 목이 완전 쉬어요 목 쉰 새끼고양이 진짜 귀여워요 고흐. 여자 아이입니다. 생후 일주일 안 되었을 때 모모가 잘못 귀를 물어서 한쪽 귀가 접혔어요. 안 스는 것 같아요. 언뜻 보면 타이거랑 비슷하게 생겨서 귀로 구분해요. 타이거는 무늬가 이어져서 좀 줄무늬 호랑이같은데 고흐는 점박이가 좀 더 선명해요. 제리, 여자 아이 입니다. 태어났을 때 더 까맣고 털도 별로 없으니까 진짜 쥐 같았어요. 그래서 쥐의 대명사 제리로 이름 지었어요. 거의 전체적으로 검은색인데 가필드가 노랑이라서 지금 클수록 검은 털에 듬성듬성 노랑색이 나와서 너무 귀여워요 우리 제리는 코 중간이 아수라백작처럼 선 그어져있고 턱 아래는 신기하게 하얀색+노란색이에요. Https://www.instagram.com/mimogaba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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