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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x <기묘한 이야기> ‘업사이드 다운’ 컬렉션

불 태우면 드러나는 자태?
방영된 직후부터 세간의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시즌 3>. 개봉을 기념해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 컬렉션을 전개하는 이들이 나이키(Nike)와 합께한 ‘호킨스 하이팩’과 ‘OG 팩’에 이어 ‘업사이드 다운’ 컬렉션을 새롭게 발표했다. 제품군은 코르테즈와 에어 테일윈드 79, 블레이저 미드 3종. 이중으로 제작된 어퍼는 가연성의 베이지색 외피를 불로 태우거나 손상을 가하면 데님 소재의 내부 레이어가 드러나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대조적인 빨간 컬러로 새겨진 두 브랜드의 로고와 독특한 인솔 그래픽. 기묘하다 못해 신선하고 흥미로운 자태를 뽐내는 위 컬렉션은 오는 8월 13일 스니커즈 앤 스터프(sneakersnstuff.com)를 비롯해 일부 리테일숍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한편 솔박스, BSTN 등 몇몇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래플이 시작됐으니 참고하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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